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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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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시간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나에게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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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9:1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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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기 위한 삶(Living for giving) - 우리는 베풀면서 더욱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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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59:18Z</updated>
    <published>2026-03-19T08: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설적이게도 내 것만을 탐하지 않고, 오히려 베풀 때 우리는 더욱 성장한다.  자기계발의 대가 토니 로빈스는 인간의 진정한 욕구에는 [1]성장(Growth)과 [2]기여(Contribution)가 있으며, 이 두 가지가 실현되어야 충만감을 느낀다고 한다. 조금 더 깊게 설명하자면, [1] 우리는 남을 더 잘 돕기 위해 성장하는 것이며 [2] Living(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wC2a3QVOgX6xt43sSItpMM3x_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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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처럼 일하다가 쌩퇴사했어요. - 내게 진짜 중요한 건 그 곳에 없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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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1:10:30Z</updated>
    <published>2026-03-17T01: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많은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모든 결정을 내릴 때마다 그것이 '최고'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다만 그 시점의 나의 직감과 나만의 신념, 감정이 개입되어 '납득할 만한' 선택을 할 뿐이다. 우리는 그래서 항상 모든 것에 '최선'의 선택을 한다고 표현하지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하진 않는다.  나 또한 최근에 큰 결정을 내렸다. 내 학창 시절의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Wsk6N8F7ScppDLmL2OyqI_OeN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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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결정짓는 건 미래가 아니에요. - 러셀의 &amp;lt;행복의 정복&amp;gt;을 통해 &amp;quot;현재&amp;quot;를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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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5:13:03Z</updated>
    <published>2026-02-21T05: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만 주시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결과에 따라 현재의 의미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버릇은 위험하다. 각각의 부분이 가치가 없다면 그 부분들이 모여 이루어진 전체 역시 가치가 없는 것이다. &amp;lt;행복의 정복 - 버트런드 러셀&amp;gt;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누리고 계신가요?   우리는 현재를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조금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KtnX4GQPRpHqwJgmsLmaL7Zr_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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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시간을 내게 선물이 되게 하세요. - '현재'에 머무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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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6:22:35Z</updated>
    <published>2026-02-07T06: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시간이 너에게 선물이 되게 하라. 사후의 명성을 더 추구하는 자들은, 후세 사람들도 지금 자신들을 성가시게 구는 자들과 똑같은 자들이라는 것. 그들도 마땅히 죽는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후세 사람들이 이런저런 메아리로 너에게 응답하든 너에 관하여 이런저런 의건을 갖든, 그게 대체 너와 무슨 상관인가? &amp;lt;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8eixO_i_ywrnXRDubrX9Sl5bc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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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악으로 간주하지 않을 능력 - 고통의 순간을 현명하게 해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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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3:37:07Z</updated>
    <published>2025-12-09T03: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혼에게는 맑은 날씨와 자신만의 고요한 바다를 유지하고 고통을 악으로 간주하지 않을 능력이 있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가끔은 지치거나 억울한 순간을 마주칩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왜 나만 이렇게 고생하는 것 같을까' 싶은 순간이 그렇죠. 나를 분노하게 하거나 속상하게 하는, 흔히 고통스러운 순간이죠. 피하고 싶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cG8uE9yVGwCkqIOb6RgI3sGpH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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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도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 현명하게 화를 다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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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4:38:34Z</updated>
    <published>2025-11-30T04: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록(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선 이렇게 얘기합니다. ​ 네가 화가 나 폭발하더라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같은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주위 일&amp;nbsp;또는 주위 사람에 기분이 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amp;nbsp;여러 표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남에게 화를 내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번 곰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qHrNkVkiPCMlW5cBTuQokio0E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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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이미 우리 곁에 있습니다. -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을 다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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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5:24:30Z</updated>
    <published>2025-11-17T0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데엔 지나치게 많은 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누울 수 있는 것. 또는 나를 전적으로 믿어주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는 것. 혹은 사랑을 나눌 사람들이 있는 것. 이 중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난 이미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인거지요.   즉, 주위의 익숙하게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우리를 이미 충족시켜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uXoY0UdVEh-ehUMV69pK_7Wgt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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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 속 혼자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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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49:15Z</updated>
    <published>2025-11-12T11: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소음이라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경적 소리, 오토바이 소리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고, 누군가의 말과 소리 없는 눈치싸움, 불편한 공기 이 모든 것도 저는 시끄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에게만 집중하면서 다른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아도 되어서요.  외로움을 잘 느끼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하루가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1a-5g2FmIdDcQi8AeRVWBzmbg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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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였던 우리 외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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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5:49:16Z</updated>
    <published>2023-12-03T14: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외할머니는 소녀였다. 우리가 누군지를 매번 알려드려야 하는, 분명 누군지 모르시면서도 그제야 누군지 안다는 모습으로 해맑게 웃으셨다. 어떤 날은 졸린데 깨웠다고 심통이 나서 우리를 쳐다보지도 않으셨다. 그럴 때면 우리는 졸음을 깨워서 미안하다며 다른 날에 다시 보러 오겠다고 인사를 하고 서둘러 나오기도 했다.  날카롭고 힘이 넘치던 눈매는 어느새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FxEYWemTjnHMJJU4S02WR3q2J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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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운동하고 알게 된 것 - 지난 1년 간의 러닝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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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7:47:16Z</updated>
    <published>2023-05-13T04: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 년 동안은 러닝을 했다. 맨 땅에 헤딩으로 시작하여 모든 계절을 겪었다. 첫 러닝 때만 해도 몇 분을 달려야 하는지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 뭘 입어야 하는지 모른 채 집에 굴러다니는 옷을 걸쳐 입고 막무가내로 뛰었다. 막무가내로 뛰었던 첫날의 심장박동과 쾌감을 기억한다. 그 살아 있음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더 전문적으로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zs%2Fimage%2FcoXYGegJSrAKx3mrhLoOBxM0l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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