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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on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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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듯 하지만 그 안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는 언어 탐방가, 그리고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믿는 꾸준히 학생인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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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8:5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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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오리지널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 9. 호주의  패스트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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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3:33:20Z</updated>
    <published>2026-04-13T23: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호주에 처음 왔을 때부터 꼭 한 번은 먹어보고 싶었던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있었다. 헝그리 잭스. 아니 인터넷을 검색해 봐도 다른 나라에는 없고 호주에만 있는 브랜드라서 대체 뭐가 다른 건가 너무 궁금했다. 뭔가 특별한 다른 맛이라도 있는 건가? 그래서 사실 여기 와서 다른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을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제일 먼저 방문했던 패스트푸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6xw63PvlCHJ6DGdhJuf_u4WiS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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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과 유학 모두 쉽지 않다 - 8. Melbourne에서 일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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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30:42Z</updated>
    <published>2026-04-12T11: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흔히들 보는 워홀 후기나 워홀러의 행복한 삶, 페이슬립 공개, 그리고 유학생들의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하기 같은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돈 벌고 싶다.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워홀이나 유학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그건 완전한 현실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여기서의 생활물가는 한국을 초월한다. 만약 장기간 일을 구하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gZqtzmaZzBpRMLvOvyIDYEHOR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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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유학, 도착 후 꼭 해야하는 것들 (그리고 현실) - 7. Melbourne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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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36:06Z</updated>
    <published>2026-04-11T01: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우버를 타고 &amp;nbsp;밤 12시&amp;nbsp;가까운 시간에 숙소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했을 때 예상과는 다른 방에 들어가서 지내게 되었다. 사실 처음부터 2인실 숙소에서 지낼 생각이었는데, 기존에 원래 예약했던 방이 당장 준비되지 않았고 그것은 자신들의 책임이니 첫날 방 배정을 개인 독실로 해주겠다고 했다. 나는 일주일에 266 호주달러 방에 지낼 계획이었는데, 동일한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OhlaQ_35DgAUTw7M6aQIVet0H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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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입국하기 - 6. 다음에 내리실 곳은 Melbourne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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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32:20Z</updated>
    <published>2026-04-10T0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이 되면서 가장 힘에 부치는 것은 장시간 오랫동안 앉아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 왜 그렇게 어른들이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했던 건지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그건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말이지만, 나는 그중 하나가 엉덩이를 오래 붙이고 앉아있는 것도 체력과 몸의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 또한 집중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gctpiC-D5y7HHwleupxdGoOov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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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의 한여름 - 로컬법인에서 첫 부가세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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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6:00:35Z</updated>
    <published>2026-04-08T05: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건 고양시에 있는 작은 로컬 회계법인이었다. 나는 3년제 세무대학을 다니는 내내 세무사 준비를 하다가 이건 내 길이 아님을 3학년 무렵에 알아챘다. 사실 그전부터 감은 잡고 있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미 5지선다형 안에서 가장 적절하거나 가장 아닌 것을 찾아서 답을 내야 하는 시험과는 잘 맞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sDaTPMiyKrpwj8s9pJpjdZhlPuI"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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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라를 떠나는 자의 마음가짐 - 5. 한 달간의 자유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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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33:27Z</updated>
    <published>2026-04-07T0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간의 시간이 생겼으나 그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의 남은 것들을 정리하기에 충분한 시간은 아니었다. 정말 바쁘게 움직여야 했다. 다행히도, 서울에서 살던 집의 보증금을 돌려받는 것은 그 당시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에 하나였으나 그것은 여러 번 설전이 오고 가는 통화를 한 결과 1월 중순에 보증금 반환을 받아 정리가 끝났다. 그때 살던 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ptHY8HvgkOyAvEQILJgerBwQr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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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는 자의 마음가짐 - 4. 퇴사 통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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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31:05Z</updated>
    <published>2026-04-05T23: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준비와 서류에 대한 수속들이 대략 끝났을 때쯤엔 퇴사통보를 해야 했다. 25년 2월에 이직하고 비록 1년 정도밖에 경과하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내년 3월에는 한국에 없을 예정이었으니 어려워도 말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나는 회사에 이직하고 나서도 많은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 차 있었다. 회사의 문제라기보다는 나 자신의 문제였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Y1Zm_u55cDIO44HPhoLR-UaHs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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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대학 선택의 이유 - 3. 선택과 결정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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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29:34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건부 오퍼에 영어성적을 제출했던 그 타이밍에 나는 심각한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라트로브인가&amp;nbsp;모나쉬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라트로브는 나에게 40% 의 장학금을 제공하겠다고 제시해 왔고 모나쉬는 특별히 장학금 이야기는 없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에는 아주 명확하게 라트로브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c7FKCk6uSTLD7ri96T_3JZ26V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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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의 크리스마스 - 내가 글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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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52:32Z</updated>
    <published>2026-04-03T23: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살, 신입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무렵에 회사에서 MZ세대를 필두로 하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아마도 이전에 있었던 리더십 교육에서 기존의 세대들과 80년대에서 90년대생을 아울러 MZ라고 칭해지는 그들은 다소 다른 구석이 있다는 말씀을 들으신 회사의 시니어분들의 생각에서 이벤트 기획의 기회가 오게 된 것이 분명했다. 사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WtPBmAHZclBGaYu_YMtIrB9Sh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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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준비는 이렇게 시작됐다 - 2. 지원서 작성과 영어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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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27:06Z</updated>
    <published>2026-04-03T04: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람회 이후, 두 군데의 유학원 중 한 곳과 진행하기로 하고 당시 나는 라트로브, 맥쿼리, 모나쉬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세 군데 각각 모두 BIS전공을 가지고 있었고, 이에 각 학교별로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 지원서를 작성했다. 이중 라트로브는 학교 자체 양식이 있어 해당 양식 안에 작성해서 제출해야 했는데 왠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수시원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_8mnD6AKVU4BGqyvDSAVOCxys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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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박람회 가기 전엔 몰랐던 것들 - 1. 유학 박람회 가야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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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24:56Z</updated>
    <published>2026-04-01T2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2월 유학박람회에 처음 입성했을 때, 나는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는 순백의 상태였다. 하고 싶은 것은 있었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기껏해야 인터넷에서 검색 몇 번 하고 나도 남들만큼은 안다고 생각했다.  나는 당시에 직장을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고, 아직 회사 생활에 몰두할 시간이 필요한 상태였다. 하지만 유학이나 해외살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jJo-WsGKmhDbKGF2HhEmvBAAe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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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삶보다는 도전하는 삶 - 0. 호주 유학하기로 마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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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27:36Z</updated>
    <published>2026-03-31T21: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호주 멜버른의 클라이튼에 위치한 모나쉬 대학에서 Business Information systems 석사과정생으로 유학을 와 있다. 내가 이곳에 온 것이 2월 23일이었으니 온 지 대략 한 달이 살짝 넘는 시간이 경과했다. 한 달이 넘은 이 시점에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원래부터는 도착하자마자부터 쓰려고 했으나, 2주 만에 한 차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60%2Fimage%2FkvTyqbhKnacEN4FHJ4ZJIL8N-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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