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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책, 문화 이야기를 기록하는 브런치 페이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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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3:5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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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오슨 웰즈 - 권력, 기억을 둘러싼 몇개의 장면들 - &amp;mdash; 인간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어른은 숲으로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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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1:41:05Z</updated>
    <published>2026-04-15T19: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은 사람을 바꾸는가, 아니면 드러내는가. 이 질문은 오래된 문장이지만, 여전히 쉽게 답할 수 없다.   조지 히컨루퍼 감독의 영화 &amp;lt;킹 메이커&amp;gt;는 첫 장면에서 이 질문을 꺼낸다.  &amp;ldquo;만일 한 사람의 인성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amp;rdquo;  링컨의 말을 인용한 이 문장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정치권력에는 늘 음모와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2pHr-aGjHtnt2fbYJjSOJZUU1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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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톰과 아키라 사이: 우리가 애니로 그려낸 두가지 세상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일본 애니메이션이 남긴 상상력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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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01:50Z</updated>
    <published>2026-04-10T14: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애니메이션 세계 - 아톰 vs 아키라 대비 / 상상력의 양극 구조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며 성장한 우리들은 인간의 상상력으로 끔찍한 악몽과 천국 사이를 그린다. 단지 만화뿐임을 아는데도 우리는 현실보다 더 현실처럼 우리들의 세계로 확장한다. 과거 서울만화애니메이션축제가 열리다 폐막한 시즌, 마지막을 앞둔 만화작가 4명의 말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VnLbpY2xrTC12p5yWGdvhBF0j5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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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장 관객 감소와 OTT 확산, 홀드백 논쟁의 현재 - 영화 산업의 구조 변화부터 2000년대 액션영화의 감각, 그리고 오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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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25:53Z</updated>
    <published>2026-04-01T11: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의 말 극장이 어렵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반복되었지만, 요즘처럼 그 말이 구체적인 숫자와 체감으로 동시에 다가오는 시기도 드물다. 한쪽에서는 천만 영화가 다시 등장했는데도 산업 전체는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오래된 액션영화와 시집, 아카이브 서적 같은 것들이 오히려 더 또렷하게 마음에 남는다. 이 글은 그 사이를 오가며, 지금 우리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KJ0ztMcFe1ezcQqqZU0kK7hFtx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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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는 왜 같은 감정을 반복하는가 - 영웅, 전쟁, 그리고 누아르 &amp;mdash; 반복되는 서사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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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08:20Z</updated>
    <published>2026-03-23T10: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비슷한 영화에 계속 끌릴까.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한국 영화가 반복하는 감정의 구조가 보인다.    1. 돌아와요! 옛 영웅들 캐릭터가 먼저 기억되는 시대 &amp;mdash; 헬보이와 배트맨 사이에서  어릴 적 꾸벅꾸벅 졸면서 보았지만 선명하게 기억나는 인상이 있다. 강렬한 붉은 피부, 긴 코트 자락에 감춘 꼬리, 이마에 잘린 뿔을 한 &amp;lsquo;헬보이&amp;rsquo;였다. 지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Xg6JCtTrW9hPxUfJ_Nqmr5cek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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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체성부터 시네필리아의 변화, 그리고 공간의 정치학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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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26:11Z</updated>
    <published>2026-03-18T13: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편집자의 말&amp;gt;  영화는 언제나 산업과 예술 사이에서 흔들린다. 어느 순간에는 자본이, 또 어느 순간에는 감각과 철학이 그 중심을 차지한다. 지금 한국 영화는 어디쯤에 서 있을까. 이 글은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1.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체성과 영화교육의 위기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체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던 시기가 있었다. 당시 정성일 평론가와 심영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jxWo7eqBqVQ-nqIVL3k4ZgN7R9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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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과 말 사이에서 권리를 배우다 - 여성과 남성이 다른 언어를 쓰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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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34:03Z</updated>
    <published>2026-02-18T01: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패턴 모듈러는 법학을 공부했고 가톨릭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학자로, 현재까지 2천 명이 넘는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반칙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권리가 상실되고 어떤 말과 이념도 자유롭게 받아들일 수 없던 시기, 여자는 당연히 &amp;lsquo;도맡아야 할 일&amp;rsquo; 혹은 &amp;lsquo;희생해야 마땅한 유교 이념&amp;rsquo;을 당연시했다. 그런 시대에 학문을 하고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Ljei4tzDOjH8xfXGzW_qoIAV7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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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명해야만 일할 수 있는 사람들 - 장애 여성 노동자의 하루가 말해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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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4:26:51Z</updated>
    <published>2026-02-03T13: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계단식으로 된 에스컬레이터와 가파른 계단, 그리고 비좁은 입구에 자리한 승강기가 떠오를 것이다. 우리는 비교적 신체적으로 자유로운 상태이기에 이러한 시설을 큰 불편 없이 오가며 걸어 다닐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지체장애인들은 공공시설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게 된다. 이것 또한 사회가 만든 보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tUlOcGwno1etQtg1NcnR-etVx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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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직장에서 '여성'으로 권리를 회복하고 생존하는법 - 남녀간의 편견이 가득한 세상에서, 선택을 허락받지 않고 상처를 회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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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48:42Z</updated>
    <published>2026-02-01T11: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부터 일찍 공장에 출근하러 가시고 늦은 오후 와서 저녁식사를 하시다 밤 10시가 되면 일찍 잠드는 어머니의 반복된 일상을 20년 넘게 보고 자라면서, 나는 퇴근후 저렇게 다른 취미 하나 없이 똑같은 취침시간을 가지고 사는 우리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경남 김해라는 곳에 오래 거주했다. 지방에 사는 많은 청년들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hLLgvAxzJRfBwSiA6iVB_FmRS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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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부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치 문제는 역사로부터 - 사회민주주의와 러시아, 프랑스, 미국혁명으로 촛불집회에 이른 민주 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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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3:59:57Z</updated>
    <published>2024-04-09T03: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도주의는 우파와 좌파 또는 보수와 진보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정책을 실시하자는 이념이다. 이런 이념을 실현하려는 정치세력을 일반적으로 중도파라고 한다. 좌파에 약간 경도된 정치 이념의 경우 중도좌파, 우파에 약간 경도된 정치이념의 경우 중도우파라 부르기도 한다. 중도파가 정치세력으로 비중 있게, 의미 있게 존재하려면 다당제가 실질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RjpCaepJTmcv0UlUTapMCevXT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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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6/6) - 인공지능 시대에 기계와 인간의 조화를 위한 마르크스의 코뮨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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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4:54:32Z</updated>
    <published>2024-03-31T03: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뮨과 인공지능 이후의 자본주의  a. 탈공장화된 사회적 생산, 기계적 잉여가피의 생산 '노동의 종말'- 노동없이 살 수 있는 잠재성 증가  b. 이윤율의 저하 경향 : 이윤 없는 생산의 가능성.  이 두 양상으로 인해 '자본 없는 생산'의 가능성을 말한다. &amp;quot;자본주의의 한계는 자본 그 자체다&amp;quot;  자본없이는 생산할 수 없다. 생산 수단이나 생산물의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_2YX92Up_YeNvXpntMYpz74Xt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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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5/6) - 프랑스 대혁명과 프롤레타리아의 코뮨 그리고 레닌과 노동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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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43:47Z</updated>
    <published>2024-03-30T13: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817년 레닌의 '국가와 혁명'  1871년 러시아 혁명 이후 1879년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다.루이 16세가 죽고 나폴레옹 황제가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고 왕정으로 복구했지만 유럽간의 끊임없는 혁명과 내란의 반복으로 파리 쿄문이라고하는 사건이 완성되었다.  이러한 전 역사를 통해 바르크스는 늘 조롱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그와 더불어 헤겔역시 개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V8E_KF-CG4sSdvw9CebjxX_fj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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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4/6) - 현재는 '과거'보다 '미래'가 더 가깝다. 미래의 흔적, 자본주의와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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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43:47Z</updated>
    <published>2024-03-29T1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계몽하는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독일 프롤레타리아 운동가들마르크스는 엥겔스와 영국으로 가 의인동맹 운동가들을 만난다. 그리고 국제적인 혁명조직을 만들려고 브뤼셀으로 돌아간다.  이때 브뤼셀의 &amp;lt;공산주의자 통신위원회&amp;gt;와 함께 *&amp;lt;공산주의자동맹&amp;gt;을 경성한다. 1847년 6월 런던에서 열렸고 이주노동자들은 프랑스, 독일, 영국, 스위스와 독일 이주노동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DxVgXSEE_QJ83e4wO5TCmGp0f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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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3/6) - 인공지능사회가 오면 공유제 사회가 열린다. 자본가와 노동의 종말 종착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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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43:47Z</updated>
    <published>2024-03-28T13: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본주의와 마르크스  대중의 구매력이 사라진 조건에서, 법적 강제에 의해 유지되는 이윤의 생산체제는 어떻게게 지속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일반화 되었을 때 기계 때문에 인간이 할일이 없어진다. 문제는 소비자마저 없어진다면 자본의 축적을 누구를 위해 하는가다.  '노동의 종말'은 네그리와 하트는 공유 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말한다. 다시 말해 자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HbZTdC3ybsAGRkCXINBghClR7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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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2/6) - 자연성장대 생산적 활동. 무의식적 비밀의 힘으로 우리는 미래를 끌고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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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7T08: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헤겔의 『정신현상학』  나폴레옹 전쟁시기 헤겔의 『정신현상학』이 나왔다. 스토아 철학, 세기의 철학 등을 담았지만 잘 팔리지 않았다. 이후 베를린 대학에 부임하게 된다. 경성 제국 대학에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19세기 철학은 모든 것을 다하는 과였다.  헤겔은 미학 강의를 하고 논리학 강의를 하고 종교철학에 대해 역사철학에 미학에 관한 강의를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gnT2HLdZ9daj5yoyplOvo6OK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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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스와 니체의 이야기 (시리즈 1/6) - 과거를 재현하지 말고 미래를 재연하라. 혁명가이자 꿈을 이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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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5T1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르크스의 200년 기념행사의 신문기사에 실린 글  &amp;quot;맑스가 페이스 북의 출현을 내다보지는 못했지만 마크 주커버그 사업 모델의 핵심은 파악하고 있었다&amp;quot;  사상가를 기념한 다는 것은 1, 희극적 반복 2, 비극적 반복 이다.  1. 희극적 반복은 옷과 문구를 빌려와 재연하는 것이며 2. 비극적 반복은 종교개혁의 정신처럼 죽은 영혼을 깃들게 하는 재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3HzYwbNMMiqdxtpV8NwPZUkYm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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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을 만들기 위한 탁월한 방법 1 - 이제는 헤매지 마시고 여기서 마무리 지읍시다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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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43:48Z</updated>
    <published>2024-03-2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의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일까?  &amp;lt;글의 종류&amp;gt; - 논쟁적인 이슈에 대해 찬반을 논하는 논술 - 인문학적 통찰을 보여주는 수필 형식의 에세이  ☆ 공통으로 중요한 건 글쓴이의 &amp;lt;관점과 생각&amp;gt;이 녹아들어 있어야 한다 ☆ 글을 읽었을 때 독자가 공감을 얻거나 혹은 이전에는 하지 못했는데 이 글을 읽으니까 이런 생각을 새롭게 하게 되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XmssP0f1jW0kPCDXFH3-JdTSh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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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을 만들기 위한 탁월한 방법 2 - 더이상 헤메지 말고 여기서 마무리 지읍시다.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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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0T0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의 신뢰도를 높이는, 적재적소 자료활용  - 글을 쓸 때 반드시 필요한 자료 - 경험 읽은책 뉴스 모두 자료 &amp;rarr; 글은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자료에서 나온다     &amp;lt;글을 쓰기 전 꼭 필요한 자료와 공부&amp;gt;  ◎ 발상단계의 자료 :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 할까? 1. 경험, 책, 영화, 다큐멘터리, 유튜브, 기사등 2. 일상 속 자연스레 찾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DCT2mST7QhrYWaQBEbAJu4ghL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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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감, 남다른 글쓰기 - 어떻게 하면 풍성한 글을 써낼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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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10T00: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콘텐츠의 시작, '생각'  ① 글쓰기의 핵심은 '좋은 문장'이 아닌 '좋은 콘텐츠'  ② 나만의 생각이란 있을 수 없다.  다만, 타인의 생각을 고민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나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다.  ③ 나의 생각을 정립하면, 그 근거 또한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다.     #2. 글쓰기의 시작 '의식적인 생각' 의식적인 생각을 위해서는 '생각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jvZ-MSSfp3GmXYBfa50SnAlT9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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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봄에 추천하는 3권의 추천 철학작품! - 미셸푸코, 한나 아렌트 그리고 발터 벤야민과 한국 사회를 비교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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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43:48Z</updated>
    <published>2024-03-08T11: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  유대계 독일인. 문학 평론가이자 철학자. 프루스트에 심취하여 작품 번역. 1925년부터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몰두하여 『괴테의 친화력』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계몽』 등이 있다.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도시에 사람들이 삶과 사랑에 형태를 매춘에 비유한다. 이는 도시의 병폐라는 상징을 말해주고 있다.     예시.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MfV0dlRe_DRLxDiM7oR4sQeka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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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이해한다는 건, 인문학적 핵심이다. 인문학의 위기 - 진짜 사랑은 무엇일까? 붙잡고자 하는 것이다.&amp;nbsp;악셀 호네트의 &amp;lsquo;인정투쟁&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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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3:10:42Z</updated>
    <published>2024-03-06T09: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셀 호네트의 &amp;lsquo;인정투쟁&amp;rsquo;  신이 지배했던 자리에 국가와 권력이 자리잡은 철학자들이 많다.&amp;nbsp; 우리 20세기 서양문물이 들어오는 동안 고은 선생님과 같은 시인들이 민주화를 끌고 왔다.       박찬일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팔당대교 이야기」   승용차가 강물에 추락하면 상수원이 오염됩니다 그러니 서행하기 바랍니다 나는 차를 돌려 그 자리로 가 난간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p%2Fimage%2FV9Eih1fWL6v-E2xZhvMtLXlXG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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