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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인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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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ch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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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천시 매거진 &amp;lt;굿모닝인천&amp;gt;의 브런치입니다. 임편집장,정주무관,최주무관이 취재하고 글을 씁니다. 생생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눈귀를 열고, 마음에 담으며 인천을 걷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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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0:4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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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amp;lsquo;어마어마한 일&amp;rsquo; 겪기를 - 시민 행복 메시지(칼럼) | 굿모닝인천&amp;nbsp;4월 Vol.37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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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3:19:02Z</updated>
    <published>2025-04-21T01: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amp;nbsp;임성훈&amp;nbsp;&amp;lt;굿모닝 인천&amp;gt;&amp;nbsp;편집장   두 남녀가 부부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단순하게 계산하면 50%입니다. 부부가 &amp;lsquo;되거나&amp;rsquo; &amp;lsquo;되지 않거나&amp;rsquo;이니까요. 동전 던지기와 비슷합니다. 단순해서 좋기는 하지만 동전만큼이나 가벼운 계산법입니다.  그렇다면 좀 더 복잡한(?) 계산법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먼저 두 사람이 만나기 위해서는 각자 사람으로 태어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iFdzx_lw4bjszvEFeuWw4QJBE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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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에게 전하는 진심 - 국가유공자 예우 | 굿모닝인천 12월 Vol.3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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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7:00:00Z</updated>
    <published>2024-12-09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국가유공자 맞춤형 정장 후원 사업&amp;rsquo;   고쳐 입은 코트 사이로 찬바람이 파고드는 계절, 어김없이 연말이 찾아왔다. 매년 이 무렵이면 고마움과 존경, 그리움 등 그간 고이 접어두었던 온갖 마음이 피어나며 세상을 훈훈하게 한다. 인천보훈지청과 테일러 숍 &amp;lsquo;김주현바이각&amp;rsquo;이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도 같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Hivu73-JS8rH4CXuN-7R0frLx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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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로 보고 풍경으로 듣다 - 2024년, 인천 | 굿모닝인천 12월 Vol.3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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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2:00:02Z</updated>
    <published>2024-12-09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 ​회색 빌딩 숲을 가로지르는 바람이 남기는 낮고 깊은 울림, 오래된 창고의 낡은 문이 삐걱거리며 흘려보내는 시간의 떨림, 일상을 스쳐 지나가는 열차가 퍼뜨리는 금속성 메아리. 이 모든 소리가 도시의 피부 아래 스며들어 매 순간 도시의 숨결을 만들어낸다.  소리는 도시의 기억이다. ​벽돌 틈에 새겨진 오래된 균열 속에도, 항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XRizW3QlB1U5r0r9HlsDQkMF8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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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인천의 큰 나무 - 내가 사랑하는 인천 | 굿모닝인천 11월 Vol.3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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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1:00:04Z</updated>
    <published>2024-11-08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amp;middot;사진 &amp;nbsp;고규홍 나무 칼럼니스트 수면장애 치료를 위해 찾은 한의원의 의사는 내게 세상살이에서 비롯되는 근심과 걱정을 불면의 원인으로 진단했다. 의사가 물었다. &amp;ldquo;나무처럼 고요한 생명을 찾아다니면서도 근심이 가라앉지 않나요?&amp;r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나무 그늘에 들어서면 온갖 번잡했던 세상살이를 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매일 나무 곁에 있는 건 아니잖아요.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j_o7C4H0iXA0FzphzoSW8OJMq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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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에서 해야 할 9가지 경험 &amp;lsquo;인천 9경經&amp;rsquo; - 감각 인천 | 굿모닝인천 11월 Vol.3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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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1:00:08Z</updated>
    <published>2024-11-06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 보면, 문득 멈춰 서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인천 9경經은 누군가의 기억과 시간이 쌓이고, 삶의 흔적이 스며든 자리다. 월미도 바닷가에서 해가 지는 순간을 마주한 적이 있는가? 짠 내 나는 바람이 볼을 스치고,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그 찰나, 우리는 단지 풍경을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 시간을 온전히 느끼고 감각한다. 경치가 기억 속에 머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ljDTrhME7NcUxrmhucGtK-qX_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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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으로 가르치는한글 선생님 - 한글날 특집 | 굿모닝인천 10월 Vol.3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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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0:02:36Z</updated>
    <published>2024-10-08T07: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고려인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쏟는 남다른 열정 -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러시아어 열공 중 - 우리말뿐 아니라 한국문화 세계에 전파하고파    인천함박초등학교의 계단을 오르면 3개 국어와 마주친다. 계단 사이 좁은 벽에 일정한 간격으로 각기 다른 언어의 문장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계단에 오를 때 맨 처음 눈에 들어오는 언어는 영어다. 그리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A9TjpmGZJfTK2VyqIbNoRiS3x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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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는 (　　)이다 - 인천 시민의 날 60주년 | 굿모닝인천 10월 Vol.3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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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7:55:59Z</updated>
    <published>2024-10-08T07: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제는 ( &amp;nbsp;)이다. 문장에 빈칸을 남긴 것은 축제의 정의를 내리고자 함이 아니다. 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함축한 글감을 찾아보자는 취지다. 빈칸은 그래서 열린 공간이다. 무수히 많은 단어로 북적거릴 이 공간 자체가 또 하나의 축제다. 10월, 우리 시 인천이 축제로 물든다. 우리 시는 제60회 시민의 날(10월 15일)을 맞아 인천시민대축제를 연다. 시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HpqObDV9UZqhynYoDsVs9lBlc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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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 위의 꿈,&amp;nbsp;미래의 오늘로 - 송도국제도시 매립 30년 | 굿모닝인천 9월 Vol.3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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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1:19:28Z</updated>
    <published>2024-09-09T01: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가 육지가 되고, 그 위에 도시가 세워질 줄, 그 누가 상상했던가. 1994년 9월 10일, 광활한 송도 갯벌을 메우고 도시를 건설하는 대역사가 시작됐다. 굽이치는 서쪽 바다를 따라 꿈꾸고 이루며 끊임없이 도전한 시간. 그로부터 30년이 지났다. &amp;lsquo;대한민국 1호&amp;rsquo; 경제자유구역, &amp;lsquo;글로벌 비즈니스 프런티어Global business frontier&amp;rsquo;로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GP52UHQjaLLfSiL9S46S2KEtG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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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 지금의 평화가 있다 - 국제평화도시 인천 | 굿모닝인천 9월 Vol.3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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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1:12:01Z</updated>
    <published>2024-09-09T0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전우들도 거의 떠나고 없다. 연락이 끊어진 이유를 찾을 필요도 없다. 그 이유를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상륙함 해치가 열리기 무섭게 뛰쳐나간 해변, 가슴까지 올라온 바닷물을 헤치고 육지에 오르니 시가지는 불바다다. 총탄이 빗발치고 포탄이 쏟아졌다. 공포가 엄습했지만, 진격을 멈출 수 없었다. 소중한 것을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3RTzD4gmC8ntuNcFLhZroxkph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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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를 위한 파괴, 옹벽을 부수다 - 벽을 허물다 | 굿모닝인천 8월 Vol.3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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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2:07:04Z</updated>
    <published>2024-08-09T00: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은 단순한 도로 기능의 변경이 아닌, 단절된 도심을 연결해 교통약자의 보행권 및 생활권을 회복하고 공원, 광장 등의 소통공간을 조성해 낙후된 주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새롭게 태어날 인천 원도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및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유정복 시장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mduCqGX8gXg01YRddx02vaVeF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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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위,뜨거운 &amp;lsquo;공무수행&amp;rsquo; - 우리는, 인천 | 굿모닝인천 8월 Vol.3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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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0:53:03Z</updated>
    <published>2024-08-09T00: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감각이고 기억이다. 그 시절, AFKN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로큰롤이 가슴에 훅 파고들던 순간을 기억하는가. 누구에게나 순수한 열정으로 빛나던 시절은 있다. 그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 인천시 공무원 음악동호회 &amp;lsquo;공무수행 밴드&amp;rsquo;가 창단 20주년을 맞았다. 다가올 날도 지나온 날처럼, 가슴 뛰리라. 뜨겁고 거침없이, 인천시 공무원의 특별한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lcD1n-kxa8V-SUckrivpBJwPV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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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에 머물다&amp;nbsp;&amp;lsquo;인천 체류형 관광 체험기&amp;rsquo; - 인천 여행 | 굿모닝인천 7월 Vol.3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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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9:42:29Z</updated>
    <published>2024-07-09T05: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강화도 잠시섬 2 &amp;nbsp;&amp;nbsp;개항장 오디너리 타운 3 &amp;nbsp;&amp;nbsp;인천 올드 앤 뉴Old&amp;amp;New 워케이션 4 &amp;nbsp;&amp;nbsp;인천, 워케이션으로 날다   여행의 즐거움이 꼭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은은한 새벽 공기와 부서지는 햇살, 아름다운 노을과 고즈넉한 밤하늘까지, 여행지의 24시간을 온전히 경험한다면 여운은 더욱 짙어진다. 그동안 당일치기 여행 코스로 사랑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YBclq-t8O0IyzTdtdHt-ziJBc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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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바다에 가면 가슴에 168개 별이 뜬다 - 바다 그리고 섬&amp;nbsp;| 굿모닝인천 7월 Vol.3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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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9:42:09Z</updated>
    <published>2024-07-09T05: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은 존재한다. 그러므로 그리웁다. 섬은 그리움이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바다 깊숙이에서 솟아올라 물결과 스르르 어우러지는 푸른 빛깔  서쪽 그 바다의 품에 안기면, 가슴에 168개 별이 뜬다.  이 순간, 당신 마음 안에 모든 것. 168개 보물, 인천 섬.  글 정경숙 본지 편집위원 ㅣ 사진 김성환&amp;middot;류창현 포토디렉터     하늘과 맞닿은 심연의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DXtzJqiC5UpSCkxJYuJQ1cWBB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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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Z 평화의 길을 걷다 - 호국보훈의 달 특집 | 굿모닝인천 6월 Vol.3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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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4:53:12Z</updated>
    <published>2024-06-10T04: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상에서 한반도에만 있는 금단의 땅. 4km 폭으로 한반도 중간을 240km 가로지르는 이 땅을 우리는 비무장지대, DMZ(Demilitarized zone)라고 부른다. DMZ는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에 따라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군사분계선(휴전선)으로부터 남쪽과 북쪽으로 각각 2km씩 남북 사이에 설정된 완충지대다. 70년 넘게 일반인의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euNoBikvsADp3ouGppH1AplmJ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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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시민이라서 행복합니다 - 인천에서 인천으로 | 굿모닝인천 6월 Vol.3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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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4:47:04Z</updated>
    <published>2024-06-10T04: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0만, 100조, 2, 그리고 1은 행복 숫자입니다. 민선 8기 2주년, 주민등록 인구 300만을 돌파하고, 100조 경제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 힘을 원동력으로 대한민국 제2 경제도시로 나아갑니다. 그 끝엔 제1 행복도시 인천이 오롯이 반짝입니다. 시민이 바라고, 시민이 꿈꾸며, 시민이 이루는 인천. &amp;ldquo;인천 시민이라서, 난 행복합니다.&amp;rdquo; 글 정경숙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YvQIe5iII1fxFL2UC5WkYsydE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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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 기울이세요, 꿈과 미래가 들려요 - 인천에서 인천으로 | 굿모닝인천 5월 Vol.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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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5:59:21Z</updated>
    <published>2024-05-07T05: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월은 아이들의 계절입니다. 산들거리는 여린 이파리들을 타고 웃음 같은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행복 음표가 춤추는 아이들의 봄 햇살 같은 하모니.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태어나 첫 번째 노래를 부릅니다. &amp;lsquo;Fly High(인천, 날아올라)&amp;rsquo;, 이들이 바로 &amp;lsquo;인천의 꿈&amp;rsquo;이고 &amp;lsquo;대한민국의 미래&amp;rsquo;. 아이들이 있어, 세상은 내일도 봄날입니다.      두근두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92NZEIr5cqOzxewdgC_Nj7TA9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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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주 본능 - 인천에서 깨어나다 - 요즘, 인천 | 굿모닝인천 5월 Vol.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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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5:51:49Z</updated>
    <published>2024-05-07T05: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주 본능! / 몸 깊숙한 곳 어딘가에 갇혀 있다. 하지만 항상 꿈틀댄다. &amp;lsquo;자유&amp;rsquo;를 갈망하는 속성 때문이다. 유혹에도 취약하다. 쭉 뻗은 길, 막힘없는 공간과 마주하면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억압의 사슬을 풀고야 만다. 봉인 해제다. 질주는 비로소 해방이 된다. 질주 본능은 전진의 원동력이다. 인천에서 질주 본능이 깨어나고 있다.     인천은 F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DoS5z4AXdy8Q-UUDbg22TliUT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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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년의 기억 10억년의 기록 - 백령&amp;middot;대청 국가지질공원 | 굿모닝인천 4월 Vol.3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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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1:21:48Z</updated>
    <published>2024-04-08T06: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구한 역사를 말할 때 흔히 &amp;lsquo;반만년 역사&amp;rsquo;라는 표현을 쓴다. &amp;lsquo;1만 년&amp;rsquo;이라는 시간 단위에 &amp;lsquo;아득히 오랜 세월&amp;rsquo;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나온 표현일 터이다. 그 1만 년이 10만 번 거듭된 시간이 10억 년이다. 지구 밖에선 새로 탄생한 별이나 죽음을 맞이한 별이 있었을 것이고, 지구는 본래의 모습을 크게 바꾸었을 시간이다. 산이 솟아오르고 바다가 육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F6x-GhmmHuOC7IOjWmob88WQ2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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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속 300㎞의 세계, 슈퍼바이크 - 요즘, 인천 | 굿모닝인천 4월 Vol.3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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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4:56:52Z</updated>
    <published>2024-04-04T04: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부~르~릉&amp;hellip; 빠~앙&amp;hellip;&amp;rsquo; 굉음과 동시에 &amp;lsquo;제로백 2초&amp;rsquo;에 도달하는 사람들. 바이크로 정지 상태에서 2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하는 그야말로 &amp;lsquo;초고속의 세계&amp;rsquo;를 달리는 이들이 있다. 이름하여 &amp;lsquo;슈퍼바이크 프로팀&amp;rsquo;. 슈퍼바이크 사람들은 정신적‧육체적 모든 감각을 극한으로 동원해 제로백 2초대의 속도에 도전하면서 오늘도 서킷Circuit(경주장)을 달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sKSKNmxW3uIqsxn9iQ4nuoZO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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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 동물을 위한마음 - 요즘, 인천 | 굿모닝인천 3월 Vol.3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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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7:29:33Z</updated>
    <published>2024-03-06T07: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변했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국민의 4분의 1이 반려가족이 되면서 일상의 풍경과 문화가 달라졌다. 멍킨도너츠, 견모차, 댕댕런, 개냥이, 펫티켓 등은 모두 반려동물과 관련된 신조어들이다. 반려동물 예능과 웹툰도 인기다. 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동반자, 반려동물을 위한 &amp;lsquo;집사&amp;rsquo;를 자처하며 행복한 견생ㆍ묘생을 위한 행동에도 앞장서는 인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rw%2Fimage%2F1el1FngqGicYxrmpr29q9OsHC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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