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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윰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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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마케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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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8: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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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덟 백수는 뭐하고 지낼까? - 졸업 이후 첫 &amp;lsquo;무직&amp;rsquo; 생활에서 느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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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9:19:31Z</updated>
    <published>2022-09-27T05: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한 달 동안의 베트남 여행 후 서울에 돌아와 열심히 백수의 삶을 누리고 있다. 모아둔 돈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게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인생 중 어느 때보다 알차고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 스물여덟,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말을 실감하며 요즘에서야 나는 회사를 위한 시간이 아닌 나를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Y%2Fimage%2FoLyezcS2nQXwzvTjbXxO_ZaHd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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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 통치약, 퇴사! - 베트남 한 달 살기 중간지점에 쓰는 퇴사 추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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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9:20:43Z</updated>
    <published>2022-08-24T04: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간의 해외생활을 위한 짐을 싸들고 푸꾸옥 땅을 밟았을 때와 지금의 나를 돌이켜보면 캐리어 속 짐도 많이 줄었고(버릴 옷들로 채워와서 열심히 버리고 있다), 계속되던 이직 실패로 곪아있던 마음도 많이 가벼워졌다. 핸드폰 속 사진첩과 내 여행 SNS는 더 풍부하고 다양해졌고, 어떻게 쓸지 막막했던 내 인생 계획도 조금씩 뚜렷해지고 있다.  나처럼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Y%2Fimage%2FPar0Ydb_YPN-kgozNlYgiyrmr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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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는 날, 나를 떨어뜨린 회사에서 연락오다 - 베트남 한달살기 출국 하루 전 날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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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8-19T09: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퇴사날이 되었다. 여느때와 같이 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와서 눈 감고도 갈 수 있는 같은 출근 루트로 사무실에 향했다.   첫 출근날을 회상해보면 그땐 회사가 참 크고 으리으리해보였는데, 출근하자마자 두 달만에 코로나가 터지고&amp;hellip; 잘 나가던 시절부터 코로나로 골골 대던 회사의 흥망성쇠(?)를 보고나니 사무실이 꽤 아담해보였다.  나의 사회초년 병아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Y%2Fimage%2FEwUUAVLkpQ1wi1GR7AT8zQa1_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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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 여행업계 존버 하기 vs 손절하기 - 코로나 학번은 불행하다지만, 코로나 사번은 불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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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0:05:33Z</updated>
    <published>2022-08-19T09: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나도 해외 나가기 바빴던 19년도,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들어간 여행업계.  당시 잘 나가던 회사에 들어가 신나게 회사생활을 배우던 중 갑자기 코로나가 터져버리며 직원들 얼굴을 채 외우기도 전에 대부분이 휴직에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나는 운이 좋게 살아남아(?)서 20년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코시국에 여행업계에서 버티는 사람 중 하나가 되었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Y%2Fimage%2F4AT0BU4-fbi_qE60QPAacsW-O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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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 이직은 어려워 - 환승 이직 실패하고 사직서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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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0:36:54Z</updated>
    <published>2022-08-19T09: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조금씩 풀리면서 나에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코시국에도 나를 계속 일하게 해 준 회사에 정이 떨어져 버렸다.  여행사답게 하늘문이 열리자 어수선해지는 회사, 나를 가르쳐주던 능력있는 팀원들이 하나 둘 회사를 떠나가고 그런 변화를 계속 보고 있자니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는 안정감에 젖어 숙이고 있던 고개를 조금씩 들게 되었다.   코로나 직격탄에 맞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Y%2Fimage%2FYOxH5TV2K806fIJNz8b7Y7RuO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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