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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문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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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People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고, HR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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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0:0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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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말이 남긴, 묵직한 변화  - 짧은 말 한 줄이 만들어낸 깊은 흔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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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39:09Z</updated>
    <published>2025-04-14T00: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말 한 마디가 주는 힘  &amp;ldquo;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amp;rdquo; 어릴 적부터 수없이 들은 속담이지만, HR을 하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 말의 무게를 더 많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긴 프로젝트를 마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이 친구는 3개월 동안 잠을 줄이고 긴긴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발표까지 끝낸 날, 상사의 반응을 기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ff-i0oZNnQWPizbZB-eUcBEA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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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도 근거가 필요하니까 - '피플 애널리티스트들이 온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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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47:07Z</updated>
    <published>2025-03-24T13: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일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의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amp;ldquo;지금 하는 이 접근방법이나 해결 방법이 정말 맞는 걸까?&amp;rdquo;  조직의 문제를 정의하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구성원 경험을 바꾸는 일은 단순한 &amp;lsquo;감&amp;rsquo;으로 하기엔 너무 많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의 기준을 만들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정량적인 변화까지 확인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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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측정할 수 있는 것이 항상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 '데이터의 관점과 시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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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9:09:57Z</updated>
    <published>2024-10-28T15: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Big Data + Thick Data = Smart Data '데이터의 관점과 시선'은 정량적인 숫자로 된 'Big Data'만큼이나 정성적인 'Thick Data'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Big data와 Thick data는 서로를 보완할 수 있다.&amp;nbsp;Big Data가 '무엇을 얼마나'에 관해서만 설명할 수 있다면 'Thick Data'는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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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유능하고 가치 있게 일하기 위해  - '애플에서는 단순하게 일합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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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7:01:01Z</updated>
    <published>2024-09-18T08: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에서는 단순하게 일합니다'라는 책이 나오자마자 주변에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해주셨었는데요! 회사에 있는 책도 많은 분들이 예약을 걸어놓을만큼 꽤 인기가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최근에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로 다소 늦게 책을 읽고 리뷰를 적게 되었는데요. 인상깊게 느꼈던 구절이나 실제로 영향을 받고 변화한 회사에서의 생활들을 중심으로&amp;nbsp;간략하게 리뷰를 적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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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단계로 알아보는 '다이렉트 소싱' - 꾸준하게 진심을 전해서 후보자 분들의 마음 움직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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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1:13:45Z</updated>
    <published>2024-08-13T11: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좋은 기회로 &amp;lsquo;그리팅 팀'과 '다이렉트 소싱&amp;rsquo; 가이드북을 만들어보게 되었는데요! 가이드북을 넣었던 몇 가지 내용과 느낀 점을 글로 공유드려보려 합니다. 상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바로 '다이렉트 소싱 가이드북 다운'을 클릭해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경력직 인재들은 적극적으로&amp;nbsp;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율이 86%에 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48dg85TkbMT0MxWJGSLZsMWEx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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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잘 '받는 것' '주는 것' 모두 중요합니다. - 동료/리더 리뷰 기획, 운영을 하고 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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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3:58:49Z</updated>
    <published>2024-06-01T06: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 리더에게 피드백을 주고 받는 '동료/리더 리뷰'를 반기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가 준 피드백을 통해 느끼고 이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데요! 저도 스스로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하곤 합니다.  두 번째 동료/리더 리뷰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처음보다 훨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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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조직문화를 찾아서 : 얼라인먼트와 자율조직 - '자율조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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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1:44:12Z</updated>
    <published>2024-03-30T06: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피플팀에서 '자율조직'이란 책을 각자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책도 너무 괜찮았고 나눴던 이야기들도 좋았어서 글로 끄적끄적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우리 조직은 '자율조직'인지, '자율조직'을 지향하고 있는지까지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2~3시간이 훌쩍 지나갈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굉장히 흥미진진했었습니다. 우리 조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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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 변화에 따른 HR의 역할 - 넥스트 밸류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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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5:34:26Z</updated>
    <published>2024-03-27T14: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은 '가치에 대한 관점'을 뜻하며,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고, 행복과 불행을 판단하는 척도이며 생활이나 행동을 판가름하는 기준이라고 합니다.&amp;nbsp;Before&amp;nbsp;Corona에서&amp;nbsp;After&amp;nbsp;Corona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이제 우리는 모두 새로운 변화에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들에 익숙해졌을 때, 우리는 일상이 변화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Aov8z9YI6t2thlywr_X4RFCu1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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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은 분들의 좋은 의사결정과 성장을 돕고 싶어요. - 맛있는 커피챗 : 퍼블리 대표 박소령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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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2:41:03Z</updated>
    <published>2024-02-20T1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맛있는 커피챗  ☕️ 비정기적이지만 좋아하는 서비스나 회사에 대해 혹은 배울 점이 있고 존경하는 분과 이야기를 한 후에 '맛있는 커피챗'이라는 콘텐츠로 녹여보고 있었습니다!&amp;nbsp;퍼블리 박소령 대표님과 커피챗을 하고, 해당 내용을 콘텐츠로 풀어보았는데요.&amp;nbsp;해당 커피챗이 개인적으로 재밌고 유익했어서 혹시 다른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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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넘겨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 2023년 KPT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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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2:29:06Z</updated>
    <published>2024-01-07T10: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마다 셀프 회고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회고는 언제나 특별한 것 같습니다.&amp;nbsp;작년보다 한 뼘 더 자랐을까, 어떤 점이 변했을까 키를 재듯 금을 긋고 작년의 저와 비교하는&amp;nbsp;재미도 있고요.&amp;nbsp;작년보다 더 자랐는지, 아니면 이전보다 더 자란 척을 해보이려고 발 끝을 세우고 있진 않을지 23년 회고 글을 끄적여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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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일단 해보세요 - 맛있는 커피챗 : 조코딩 조동근 대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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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3:51:16Z</updated>
    <published>2023-12-23T01: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맛있는 커피챗  ☕️ 평소 좋아하거나 잘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 관련해서, 혹은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커피챗을 하고, 해당 내용을 더 많은 분들께 공유해보고 있었는데요! 한 달만에 맛있는 커피챗 2탄을 발행해보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처럼 다른 분들도 이 글을 통해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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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한 시간&amp;rsquo;의 다른 가치 - [맛있는 커피챗] Ringle 이승훈 대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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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1:04:38Z</updated>
    <published>2023-11-22T11: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커피챗 소개  삶은 하나의 여행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또 성장해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기가 많거나 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 혹은 업무를 잘하거나 꿈으로 눈이 반짝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화를 할 때, 본인 생각을 강요하기보다는 공감에 기반한 적절한 조언을 해주고, 나의 기분을 우선시하기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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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기준법] 채용 관리에 필요한 노동법 -4 - 기타 채용과정상 노무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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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21:15:16Z</updated>
    <published>2023-11-20T06: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수습/시용/인턴의 차이 * 단 1년 미만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거나 단순 노무종사자의 경우에는 수습기간 3개월 이내라 하더라도 최저임금의 100%를 지급하여야 함  2. 인턴의 유형  Q. 현장실습형이라 하더라도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경우-&amp;nbsp;교육 프로그램 없이 업무상 필요에 따라 수시로 지시를 하는 등의 방식으로 노동력을 활용- 특정 시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vCwxuJaqCGs8zM9EL4LRc4oqz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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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기준법] 채용 관리에 필요한 노동법 -3 - 근로계약서, 연봉 계약서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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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0:38:04Z</updated>
    <published>2023-11-08T14: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로 계약 체결  근로계약서 교부의 의무 - 근로자가 근로계약서 서명을 거부하거나 교부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면?=&amp;gt; 사용자한테 입증 책임이 있으며, 교부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는 증거자료가 있어야 함  임금- 구성항목, 계산방법, 지급 방법 모두 명시해야 함- 정수당의 경우, 구성항목과 계산방법이 명시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음   Q. 근로계약서 vs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q73Xk7v-ui6DX5pii2fiYLRWC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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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기준법] 채용 관리에 필요한 노동법 -2 - 근로계약 유형별 유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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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51:22Z</updated>
    <published>2023-11-07T2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로계약 유형별 분류  1) 정규직/비정규직  2) 근로자성 * 파견 vs 도급 - 파견 : 근로자는 파견사용주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사용사업주(기업)에서 근로를 제공합니다. 이때 근로자에 대한 명령, 지휘권은 사용사업주, 즉 근로를 하고 있는 기업에 있습니다. - 도급 : 수급인(파견업체)이 직접 근로자를 고용하고, 수급인(용역업체)가 업무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JNiF7px8bw--MkgL4YXuIxvo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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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날, 모든 순간이 소중한 이유 - [독후감] 어쩌다 혼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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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4:31:03Z</updated>
    <published>2023-11-05T15: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무겁지 않은 주제로 여행 에세이 책을&amp;nbsp;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혼자 여행'이라는 책인데, 이 글의 저자 분께서 다양한 나라에서,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교류하며 느낀 경험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적어 놓은 책입니다.  사실 저도 여행을 정말 좋아하고 여행을 간다는 생각만 해도 설레지만, 여행을 실제로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업무 일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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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기준법] 채용 관리에 필요한 노동법 -1  - 채용 단계 시, 준수할 노동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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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0:12:11Z</updated>
    <published>2023-11-04T14: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nbsp;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1. 채용 대상 1) 연령 취직 최저 연령 : 만 15세: 노동부(관할 지방노동관서)로부터&amp;nbsp;&amp;lsquo;취직인허증&amp;rsquo;을 발급받은 경우에 한하여 만 13세 이상 만 15세 미만인 연소자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 연소근로자 : 만 18세 미만- 취직 요건 : 가족관계기록 증명서와 보호자 동의서(친권자 또는 후견인) 필요- 근로시간 :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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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목표가 있으면 좋은 이유 (feat.바프) - 엔드포인트가 아닌 체크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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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5:24:23Z</updated>
    <published>2023-10-29T11: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바디프로필이 열풍인만큼, 저도 두 번째 바디프로필을 도전해서 한 자리대의 체지방률로 촬영까지 끝마치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힘든 걸&amp;nbsp;왜 또 해?'라고 걱정해주셨지만 바디프로필이란 '목표'가 있어 개인적으로 성장도 했고, 또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amp;nbsp;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생겼던 삶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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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영어 회화 공부 시작 - With Ringle (feat. 내돈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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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17:42Z</updated>
    <published>2023-10-22T1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계속 하거나&amp;nbsp;몰두해야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을 못 견뎌해서&amp;nbsp;일을 계속 벌리곤 합니다. 욕심이 많아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제가 이번에 새로 벌린 일들은&amp;nbsp;'영어 회화 실력 늘리기, JLPT N3따기, 조금씩 배우는 개발 지식을 HR업무에 녹여보기, 노무 공부하기' 입니다. 너무 많지만 일단 &amp;nbsp;'Ringle'로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CC%2Fimage%2FuxcBlbSnNOD2UXOleUIZF4pok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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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2, 다이렉트 소싱과 TRM - 꾸준하게 진심을 전하며 사람의 마음 움직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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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2:08:43Z</updated>
    <published>2023-10-15T11: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다이렉트 소싱'인데, 다이렉트 소싱 뿐 아니라 TRM(Talent Relationship Management) 관련해서 진행했던 시도들과 업무 경험들을 녹여서 끄적끄적 2탄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다이렉트 소싱(Direct Sourcing)'은 말 그대로 회사에 맞는 분들이나 좋은 후보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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