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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고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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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의 자연과 고향을 사랑하며, 베트남/캄보디아 사람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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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6:5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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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검진, 6년 만에 - 공포의 대장 내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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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3:36:48Z</updated>
    <published>2022-05-31T21: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한국건강관리협회로부터 &amp;lsquo;건강검진을 받으시라&amp;rsquo;는 독촉성 연락을 받았다. 그렇지 않아도 정기검진을 오랫동안 미루어 고민하던 차에 코로나까지 위험한 상황이어서 질문을 던져보았다.  &amp;ldquo;검진받다가 코로나에 감염되면 협회에서 책임져 주실 것입니까&amp;rdquo;  &amp;ldquo;금년이 검진 대상자임을 협회에서 알려 드리는 것인데, 걱정되시면&amp;nbsp;언제 하시든 알아서 하십시오&amp;rdquo;  협회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y1vx3k9NtUsw7V7vyhUMxIFGX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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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터카 비용은 청구하지 않았다 - 접촉사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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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7Z</updated>
    <published>2022-05-29T02: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amp;ldquo;퍽&amp;rdquo;소리에 놀라 나가보니 주차해둔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내었다. 운전경력 30여 년이지만 후진하다 사고 낸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후진에는 자신이 있었고 또 후방 카메라로 볼 수 있는데도 잠시 딴생각을 했던가 보다. 내 차를 이동 주차시키고 피해 차량 연락처를 찾아보니 앞 유리창에 있어야 할 휴대 번호가 보이질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Ie1WRWjDv54L69InW07ROi3Vx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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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 틀에 맺힌 빗방울 - 잡초도 시들어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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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7Z</updated>
    <published>2022-05-26T0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베란다 창틀에 빗방울 몇 개가 대롱대롱 매달렸다. 반가운 물방울이다. 오죽이나 반가웠고 기다렸으면 물방울 몇 개에 카메라까지 들이댔을까. 5월 26일 비가 올 것이라는 기상예보를 믿고 어제 참깨씨를 파종하였는데 빗물&amp;nbsp;몇 방울 맺히고 말았다. 텃밭농사를 5년 차 하면서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한 달 이상 비가 내리질 않은 경우는 처음인 거 같다. 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NBpufupu_AL3ja8LpunjptlJe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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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벼농사 시대 - 노동력 획기적 절감 직파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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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2:41Z</updated>
    <published>2022-05-16T2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나는 드론(무인항공기)이 농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드론은 파종(播種) 작업, 비료주기, 농약살포, 사진 촬영 등에 주로 사용되지만 그 활용도는 더욱 다양하게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드론 직파(直播) 재배는 세계 최대 쌀 생산국인 중국에서 일찍부터 연구했다. 일본에서도 드론을 이용하면 300평 파종에 7~8분 정도면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HEmQKq9Olux65Qi9ytqmBbZbF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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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과 전쟁과 식량 - 아직도 우리는 곡물 빈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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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2:45Z</updated>
    <published>2022-05-15T04: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밭작물이 타들어가고 있다. 예년에 없었던 가뭄의 연속이다. 수확 시기도 아닌데 마늘잎이 말라가고 감자도 생육이 느려졌다. 고구마는 모종을 심고 물을 주었지만 잎은 땡볕에 힘을 잃고 땅에 말라붙었다. 갈증 나는 밭이랑에 물을 부으면 스펀지가 물 흡수하듯 빨아들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 곡물값이 폭등하고 세계 최대 밀 생산지 미국과 인도가 극심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BMQ-k3O4r3QC_JX0HQyuxyjHg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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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 가볼 만한 곳 - 도담삼봉, 잔도 강변,&amp;nbsp;농특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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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2:48Z</updated>
    <published>2022-05-10T22: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제한되었던 사적 모임이 허용됨에 따라 우리 가족은 충청북도 단양에 모였다. 명절 때도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을 가정의 달인 오월에 가족 상봉(?)으로 풀어보자 하였다. 단양읍의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숙소 '소노문(Sono Moon)' 에 여장을 풀었다. 단양군은 경상북도와 강원도를 경계로 한반도 내륙의 중북부에 위치한 작은 고을이다. 인구는 2만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E18KWk_AGMjOSBAmMO1TC5_NP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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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님 오신 날, 구원사 -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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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4:51:45Z</updated>
    <published>2022-05-08T05: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음 4월 8일) 5월 8일이다. 석가모니가 이 세상 온 누리에 광명을 내리시는 날로 불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사찰을 찾아 예불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 가족은 초파일 하루 전날 대한 불교 천태종의 총본산인 충북 단양의 구인사를 찾았다. 단양읍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구인사는 예상외로 큰 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aZSJT18o7eGIvS-hTVVTEiKp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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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비인후과로 갔어야 - 아침에 갑작스런 어지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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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2:54Z</updated>
    <published>2022-05-04T04: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대로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다 침대에 쓰러졌다. 다시 일어나려다 또 쓰러졌다. 아침에 이런 증상이 처음이어서 매우 놀랐다. 온 세상이 빙빙 돌아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었다. 벽을 짚고 일어나 간신히 화장실까지는 갔으나 머리를 숙이고 머리를 감을 수가 없었다. 뇌에 이상이 생긴&amp;nbsp;것으로 예상하고 곧바로 한방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 도착하자 토하기까지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CyQVc8UxkX7wP6j8JsyK0aNEi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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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권 예매 시 좋은 자리 차지하기 - 비상구석이나 벌크헤드석, 통로석을 확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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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2:59Z</updated>
    <published>2022-04-30T21: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년여 기간 동안 코로나 감염병은 온 지구촌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죄 없는 사람들이 사상 최대의 희생을 치르고서야 이제 좀 사그라진다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동안 갇혀있던 사람들이 일상 회복 해방감으로 해외여행 차 공항을 찾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해외여행은 언제나 신나는 일이다. 하지만 장시간 비행할 때 좌석표는 누구에게나 신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KezBiTO0g-KYI1aolyMlGCrIw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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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크림, 알고 쓰자 -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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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02Z</updated>
    <published>2022-04-27T21: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고운 피부는 타고난 복(福)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소망한다. 검든 희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피부를 내 맘대로 고칠 수는 없는 일이고, 현재의 상태라도 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초여름 날씨가 다가오면서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紫外線) 차단제(遮斷製)에 신경 쓸 때이다. 여성들은 일상적으로 사용 중이나, 대수롭지 않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JN5qkZZxg_YZC48Fcz3NKoUQt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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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다공증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 우리 국민의 90%가 비타민D 부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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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08Z</updated>
    <published>2022-04-23T22: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가 오래되면 속이 빈다. 오랜 세월 꽃피고 열매 맺어 온몸으로 주기만 하다가 노쇠해지면 고목 등걸만 남긴 채 생을 마감한다. 사람도 나이 들면 뼛속이 빈다. 아이 낳아 기르고, 교육에, 결혼까지 시키느라 뼛속깊이 다 닳으신 부모님의 몸이 성할 리가 있겠는가. 몸을 지탱하는 뼈가 약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기 쉽고, 등이 굽거나 키도 작아진다. 넘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CBh_Q1N8s9cEK0HPDtVRbhN24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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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혈증 10년 차 - 규칙적 운동, 음식조절, 약물 복용이 핵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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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11Z</updated>
    <published>2022-04-20T22: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한다. 오래 살려면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려면 우선 체내에 흐르는 피가 깨끗해야 한다. 자동차의 윤활유(오일)를 정기적으로 바꿔줘야 차량이 오래가듯, 인간의 피도 끈끈하고 탁해졌을 때 &amp;nbsp;새것으로 갈아 넣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천하를 호령하던 진시황제도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았던가. 조물주는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prNshMX4B9R3td5uBOSLhXZ0q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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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값 하락에 우는 사람, 웃는 사람 - 쌀값 대책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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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14Z</updated>
    <published>2022-04-16T21: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년 4월도 절반이 지났다. 농부들은 농사 준비에 바빠졌다. 벼 종자를 고르고 묘판에 파종도 해야 한다. 한 해 농사를 시작할 때는 몸은 고되어도 풍년을 기대하며 희망으로 부푼다.&amp;nbsp;그러나 올봄 농촌의 분위기는 밝지 못하다.&amp;nbsp;근래 쌀값이 계속 내려가기 때문이다. 도시 사람들은 쌀값이 오르면 다른 물가도 오른다고 노심초사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Rb3MRLbcufB_BsiSbujJl_Nfn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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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과 - 배 꽃이 지면 열매를 따 내야 하는 농민들의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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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17Z</updated>
    <published>2022-04-01T21: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과  하~얀 배 꽃잎 바람에 날리면, 숨어있던 작은 열매, 보석처럼 빛난다.  얼른 자라서 풍성하게 되겠다고, 옹기종기 둘러서서 키 재기들 하는데, 어느 걸 따 내야 하나, 손이 안가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봄철 배꽃이 지면 충실한 열매를 키우기 위해 농민들은 적과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많이 달린 열매 중에&amp;nbsp;작고 못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exWaABXJtInAxQgyAQs1ARtmx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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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엔데믹(풍토병)에 살아남기 - 델타 플러스가 또 온다는데 대비가 시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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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20Z</updated>
    <published>2022-04-01T02: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초하루다. 산에는 진달래, 산수유 꽃이 화려하다. 들에는 귀여운 봄나물과, 마늘 양파가 따스한 봄기운을 쐬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비닐 피복한 밭고랑 속의 감자도 노란 새 순이 올라오고 있다. 코로나로 찌든 내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부드러운 봄바람과 함께 싱싱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나는 텃밭에 갈 때마다 잘 자라나는 식물들과 교감하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4UnjxEXnsEg4WOIr0GTQdbgpo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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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 바나나 우리 것이 더 좋아 - 국내산 열대과일 품질의 우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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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23Z</updated>
    <published>2022-03-29T01: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망고, 구아바, 용과가 뭔지를 몰랐다. 책을 보면서 상상했던 멀고 먼 더운 나라 과일로만 알았다. 제주도에서만 자란다는 감귤도 신기해했던 때가 불과 몇십 년 전인데, 열대 과일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자란다니 세상은 많이 변했다.  말로만 들었던 온도 상승을 계절마다 체감하고 있다. 폭염, 폭설, 가뭄, 이상저온 등 기상 이변이 매년 발생하면서 농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rGJvjSs5RvDxrXifeY4_Y6vv_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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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과 벌 - 꿀벌이 사라지는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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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26Z</updated>
    <published>2022-03-27T00: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되면 꽃은 벌을 기다리고 벌은 꽃을 찾는다. 꽃의 짝은 벌이다. 꽃과 벌은 상생 하며 지구 생태계를 평화롭게 유지해 왔다. 그런데 요즘 그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지구 상에 꿀벌이 없어지면 식물 수정 장애로 번식이 어려워지며, 식량 생산에까지 타격을 받아 인류의 생존에도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아인슈타인은 경고하였다.  ​살아있는 식물체는 번식을 위해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M-8HgUUn4DXQl0HwC5CdAfz1B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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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위기, 코앞에 닥쳤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후유증 우리에게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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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28Z</updated>
    <published>2022-03-25T0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국민은 쌀을 주식으로 살아왔다.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으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면서 초근목피로 배를 채우며, 보릿고개의 서러움을 겪었다. 우리 부모 세대들은 쌀밥을 배불리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피눈물을 흘렸던가.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의 새마을운동 확산과, 기적의 볍씨라 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WRSMu5lz8-7HxhSPE3oBR_YBx-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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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확대하라 - 신정부 인수위원회의 개발도상국 원조사업(농업/새마을) 확대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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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31Z</updated>
    <published>2022-03-19T06: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면서 아시아/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지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우리는 1960년대 한국전쟁 직후 1인당 국민소득 100 USD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전락했다. 그동안 한국 정부나 국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면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최 단기간 내에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한 최초의 국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uxaWPpiOVBFbZ6mH90y9lQA8p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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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월 대보름의 상처 - 선생님의 매 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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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53:35Z</updated>
    <published>2022-02-22T23: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보름이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는데 학교가 시끄러웠다. 소재지 아랫마을 아이들이 단체로 선생님에게 매를 맞았다는 소문이 퍼졌다. 평소에도 성질을 잘 내셨던 그 선생님 자제분 두 형제가 대보름날 밤 돌 팔매질에 머리에 부상을 당하여 겨울방학 내내 병원을 다녀야 했으니 오죽이나 화가 나셨을까. 냇가 건너 아이들이 던진 돌에 하필이면 선생님 아들 둘만 상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gH%2Fimage%2FB52tMXX3QTh-j38Qpfx2MKo3fR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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