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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다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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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전직 유치원교사였던 지금은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인 도다로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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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8:0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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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유치원 1학기 상담 설문지 작성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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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3:00:30Z</updated>
    <published>2025-07-01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다로미입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닌 지 막 한 달 즈음되었을 무렵 유치원 1학기 상담이 시작되지요. 상담 준비를 위해서 상담 사전 설문지가 가정으로 보내지게 돼요. 유치원마다 상담 사전 설문지의 양식이 조금씩 다른 부분은 있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의 아이 모습을 적어내는 수준에서 아이의 발달 정도를 누리 과정의 5개 영역으로 영역별로 적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Ko47HJor1vrB-5WKkacJZJSNF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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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유치원 담임선생님과의 첫 전화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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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2:09:37Z</updated>
    <published>2025-05-09T06: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전직 유치원교사였던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인 도다로미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가장 기다리는 것이 바로 담임선생님의 전화일 거예요. 우리 아이가 어떻게 잘 적응하고 있는지 유치원 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유치원 담임 선생님의 첫 전화는 언제 오는지, 전화통화할 때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QwW3qg2Z_Ab4mdP6q_1LCq4w4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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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유치원의 새학기 적응 기간&amp;nbsp; - 우리 모두 적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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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1:47:17Z</updated>
    <published>2025-03-07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전직 유치원교사였던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인 도다로미입니다.  이번 주에 아이들 새학기가 시작되었어요.새학기는 언제나 설레면서도 긴장감에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하죠.&amp;nbsp;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중에서는 아무래도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겨가면서 환경이 달라진 5살 아이들이 새학기에 적응해 나가는 것이 가장 어려우리라 생각돼요. 6,7세 여도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wQdvC1G42_JNPaxbYJRaQpUL-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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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유치원교사의 엄마가 되어 이야기하는 유치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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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7:59:52Z</updated>
    <published>2025-02-13T06: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다로미입니다. 저는 본래 유치원 교사였으나 지금은 아이를 육아하고 있습니다.&amp;nbsp;첫 아이를 임신한 해까지 유치원 교사로 일했으니 벌써 그게 몇 년전의 일입니다. 하지만 유치원 교사였다는 것을 아는 아이 친구 엄마, 지인들은 유치원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다보면 저한테 많은 질문들을 하곤 합니다. 그 질문들에 답해주다보니 생각보다 엄마들이 유치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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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곁에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 - 보고싶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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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8Z</updated>
    <published>2022-11-25T04: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곁에 있는게 너무도 당연한 사람이라서인지&amp;nbsp;매일 언제나 보고싶다고 느끼지는 않지만&amp;nbsp;우리 엄마를 생각하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amp;nbsp;어릴 때야 잠깐 떨어져도 보고싶었을 테지만&amp;nbsp;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엄마가 보고싶다고 느꼈을 때는&amp;nbsp;바로 결혼식 당일이었다. 결혼식 날 이렇게 긴장하지도 않고 웃는 사람은&amp;nbsp;처음 본다던 신부 대기실에서의 지인의 말&amp;nbsp;결혼식, 폐백, 식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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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꽃은 지지 않는다. - 엄마가 된 나, 그리고 나의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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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6:59:17Z</updated>
    <published>2022-11-16T02: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내 아이에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만큼의 감동과 사랑을 느낀다.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해준 아이에게 감사했으며, 때때로 혼내거나 못해주는 일이 생기면 미안했고, 앞으로 더 잘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다짐했다. 그리고 뒤돌아보았을 때 나를 그리 바라보는 엄마가 있었다.  엄마라는 말은 마법과도 같다. 엄마를 소재로한 노래, 드라마, 영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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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가 평생 친구가 되려면 (2) - 우리는 다르지만 모두 같은 편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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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6:55:12Z</updated>
    <published>2022-10-28T08: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부터 아이 계획은 둘로 생각하고 있었던 나는 첫째 다롱이를 무통없이 자연분만 출산을 하곤 둘째는 없다고 선언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주 단단하게 외동을 외치는 단호박이 아니라면 둘째는 폐경 전까지 고민한다더니, 그건 나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결국 마음 잡고 둘째를 결심했고 다롱이와 쪼쪼는 자매가 되었다. 둘이 같은 건 성별 하나 뿐 무엇하나 같은 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tLkDhho4fhWc8YdHB61h6ka2S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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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매가 평생 친구가 되려면 (1) - 너희의 이야기를 들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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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7:14:27Z</updated>
    <published>2022-10-28T03: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는 낳고나서 주변 많은 엄마들로부터 들었던 가장 무서웠던 이야기는 다름아닌 두 아이의 싸움이었다. 기어다니면서부터 싸움시작이라해서 쪼쪼는 다 늦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육아메이트들이 다롱이쪼쪼 보고 대근육자매라고 부를 만큼 다롱이에 이에 쪼쪼 또한 대근육 발달이 빨랐다. 그렇게 만들이 말하던 자매간 싸움 지옥이 빨리도 찾아오게 되었다. ​&amp;quot;둘이 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z0B5Droxj44r-NGn5pvcAzaau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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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키워드 열등감 극복기 - 둘째의 기다림 말, 넌 아가라서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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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8:48:30Z</updated>
    <published>2022-10-26T04: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붙어있으면 싸우기밖에 더하나 싶지만 지치지도 않는지 언니를 따라 종종 쫓아다니는 둘째 쪼쪼. 가끔은 다롱이가 화를 내는 것을 보고 오죽하면 그러겠나 싶을 정도로 귀찮게 언니가 하는 것은 뭐든지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은 동생 쪼쪼이다. 왜 이렇게 언니를 귀찮게하면서까지 다롱이언니를 따라하고 싶어하는 걸까?  &amp;quot;넌 아직 아가라서 못 해.&amp;quot; 쪼쪼가 바라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tNhMEdqlRWs6IVLSa1mCrLjV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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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다고 깍두기는 싫어요. - 첫 데이트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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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8:48:30Z</updated>
    <published>2022-10-22T20: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엄마들이 둘째를 임신하고나서부터 첫째 아이가 많이 힘들어할까봐 첫째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 집중한다. 임신 중에는 앞으로 많이 못 놀아줄텐데 라는 마음에, 둘째 아이를 낳고나서는 기다림의 시간이 많아지는 모습이 짠한 마음에서이다. 심지어 둘째 아이가 신생아 시절에도 첫째 아이가 싫다고하면 아기가 울어도 안아주지 말라고도 이야기를 한다. 나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P_rkE9Yi3If1C3eRZdkXpSDn7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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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사랑이야 - 정말 사랑만 준다는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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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5Z</updated>
    <published>2022-10-03T14: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쪼쪼를 만나보기도 전부터 익히 들어왔던 말, 그리고 지금은 너무나도 수긍하는 그 말 &amp;quot;둘째는 사랑이야.&amp;quot;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는 않더라도 대부분의 둘째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바로 누구보다도 빠른 눈치와 애교이다. 그렇기 때문인지 내리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어딜가나 관심과 애정을 한 몸에 받는 우리 쪼쪼. 여전히 낯가림이 있기는 하지만 낯가림이 풀렸다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jpzhciz7tTElk_agsps5h4Ey-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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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쪼, 둘째, 동생 - 둘째는 정말로 발로 키우는 게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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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8:48:30Z</updated>
    <published>2022-09-22T03: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김쪼쪼 (엄마의 애칭) 나이:3살 (만1살, 20년 5월생) 동생 경력 : 2년 차 엄마가 보는 쪼쪼는? 샘도 많고 눈물도 많지만&amp;nbsp;종알종알 말도 예쁘고 하는 우리 집 귀여움 담당인 애교 둥이.  &amp;quot;발로 키우는 둘째란&amp;nbsp;&amp;quot; 둘째를 낳기 전부터 정말 많이 들어왔었던 둘째는 발로 키운다는 말. 첫째를 키울 때는 아이 발달부터 일과, 행동 하나도 왜 그러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woM5nXwe9wOnqWAstsD_HLQXS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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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는 기다림에 익숙해져간다. - 첫째의 기다림 말, 잠깐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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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4Z</updated>
    <published>2022-09-18T16: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의 첫 아이로 자라나 많은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는 첫째이자 막내였다. 그러나 뱃속에 동생이 생기는 그 순간부터는 막내라는 타이틀은 평생 갖지 못하는, 엄마가 동생을 돌보는 많은 시간들을 기다려야하는 첫째이기만 하다. 나라면 아닐 줄 알았던 첫째에 대한 의지, 나 역시도 같았다. 고작 4살 만2세 아이였던 다롱이에게 동생 돌보랴 바쁜 손을 위해 손이 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dp66eq9qvBJ2SGbD9wGZWOXmY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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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첫째의 귀여움을 찾아라. - 귀여움 콩깍지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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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9:43:34Z</updated>
    <published>2022-07-14T18: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들의 귀여움이란 무기이기도 하다. 귀여우면 한 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뽀뽀해주고싶고, 화가 났다가도 귀여움에 무장해제되기도하니 말이다. 그 귀여움이라는 것은 외동인 아이에게는 기한이 조금 길지라도 둘째 동생이 태어난다면 첫째의 귀여움 기한이 마감 예정이다. 첫째의 귀여움 조기 마감을 부르는 범접할 수 없는 둘째의 애교란 상상초월이었다. 둘째 쪼쪼를 임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PH5eJn6aN7Bsj3zLsX8rG9dTx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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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이중생활 - 언니와 아가 사이의 균형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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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9:33:57Z</updated>
    <published>2022-06-28T17: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왜 그래?&amp;quot;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종종 이상한 아이가 되버리는 다롱이. 엄마는 무릇 아이에게 헌신적인 존재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실제로도 아이에게 많은 것이 맞춰져있지만 엄마도 사람인지라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다롱이가 이상한 아이가 되었을 땐 나도 이상한 엄마가 되어 폭발하기 일쑤였다. 한바탕 폭풍같은 시기가 지나고나서 들여다보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ibBosglsLykN0FxgnfWtB66v5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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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롱이, 첫째, 언니 - 나도 언니는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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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9:23:35Z</updated>
    <published>2022-06-16T17: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김다롱 (엄마의 애칭) 나이: 6살 (만 4살, 17년 6월생) 언니 경력: 3년 차 엄마가 보는 다롱이는? 천진난만함이 매력적이며 신체발달이 뛰어난 울음이 많은 여전히 아가미가 느껴지는 귀여운 우리 아가.   &amp;quot;안녕? 나는 다롱이 언니야.&amp;quot; 엄마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다롱이는 27개월이었다. 쪼쪼의 신생아 시절조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mThpRbZTBSzXRPETWS-mkZXhP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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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친구 혹은 웬수 - 그들의 또 다른 이름,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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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9:00:59Z</updated>
    <published>2022-05-15T15: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평생 친구&amp;quot; 자매에게 평생 친구라는 타이틀을 바라는 건 본인들의 의지가 아닌 부모의 바람이다. 하나 낳아 잘 키우자는 요즘 둘을 낳는 이유의 대부분은 50년 이상 후에 있을 부모의 장례식 또는 장례 후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100세 시대라지만 일찍이 장례를 치른 지인들이나 부모님의 건강이 안 좋아진 경험이 있다면 더욱더 아이가 혼자서 이 모든 것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2%2Fimage%2F4gr-nIclzCjW9qSkFu3FuJw8i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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