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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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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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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6:5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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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평가 엉망으로 받았을 때&amp;nbsp; - 멘탈 관리와 피드백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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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4-24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좋은 평가 열 개보다 나쁜 평가 하나가 더 크게 느껴질까요. 심리학에서는 이를 부정 편향이라고 부릅니다. 사람은 긍정적인 자극보다 부정적인 자극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라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감정이 먼저 반응합니다.  거기에 강사라는 직업의 특성이 더해집니다. 강의는 강사 자신의 경험과 생각과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K-a6KPhw8H6-UEx8-RCVqWOta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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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읽은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 기억력의 문제가 아니라 독서법의 문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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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4-24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읽기 전에 30초만 투자합니다.&amp;nbsp;책 읽기 전, 30초만 투자해서 목차나 소제목을 훑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amp;quot;이 책을 통해 내가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amp;quot;  이 짧은 준비가 뇌를 '탐색 모드'로 전환시킵니다. 방향이 정해진 뇌는 관련 정보가 나올 때 훨씬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같은 내용을 읽어도 포착하는 양이 달라집니다.  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DK8DoerYkN11-JAc7J6Evt9ja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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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잘 읽힐 수 있도록 - 내가 쓰는 퇴고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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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3:59:31Z</updated>
    <published>2026-04-23T2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독자는 내 글을 읽으면서 &amp;quot;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amp;quot;라는 생각을 계속 이어갈 겁니다. 글을 끝까지 다 읽었는데도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하면, 그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둘째, 핵심 메시지를 제외한 모든 문장은 바로 그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주제에서 벗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HGF7YMu9qh-kugIMTp9NgVBuQ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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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 습관 하나가 글쓰기 인생을 바꾼다 - 글감 수집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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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1:00:12Z</updated>
    <published>2026-04-23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로 살면서 제가 얻은 소중한 습관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망설임 없이 메모를 고르겠습니다. 메모 습관 하나가 제 글쓰기 인생을 통째로 바꿔놓았기 때문이죠.  메모를 시작하기 전에는 매번 글을 쓸 때마다 머리를 쥐어짜야만 했습니다. 메모를 시작한 뒤로는 노트에 적어놓은 내용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됐습니다. '쥐어짜는' 글쓰기에서 '고르는' 글쓰기로 바뀐 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1_lmX0_UHd4uarf8Rc5_ueuad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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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 안 되고, PPT 먹통이고 - 프로 강사는 장비가 아니라 준비로 강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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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4-23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 전날과 당일 아침에 하는 준비가 있습니다. 먼저 현장에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 단순히 늦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강의 시작 최소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장비를 직접 점검하겠다는 의지입니다.  노트북을 연결해보고, 마이크 볼륨을 확인하고, 영상이 재생되는지 미리 돌려봅니다. 이 점검이 강의 중 돌발 상황의 절반 이상을 예방합니다. 현장에서 처음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kS8Ja1W4vfVHO7BxkB-_PKLWX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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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만 긋는 독서는 그만 - 좋은 독서의 시작은 밑줄이 아니라 질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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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4-23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는 &amp;quot;읽으면서 질문하기&amp;quot;입니다.&amp;nbsp;좋은 독서의 시작은 밑줄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보통 책을 읽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저자가 쓴 내용을 받아들이고, 중요해 보이면 밑줄을 긋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이 방식에서 독자는 철저하게 수동적입니다. 저자가 주는 것을 '받아먹는' 역할만 합니다. 이렇게 읽으면 뇌는 크게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I9A7EdEsgFC8tW63Dv3jNN9Kw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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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굴복할 것인가, 다시 일어설 것인가 - 상처가 깊을수록, 상처가 많을수록, 이겨낸 삶은 더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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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8:25:42Z</updated>
    <published>2026-04-23T08: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실패 후 채무 관계 정리하지 못한 탓에 감옥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파산도 했습니다. 그때 주변 사람들은 제게 &amp;quot;이제 끝났다!&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 다시 일어서지 못할 거라고, 돈만 밝히더니 꼴 좋다고, 입에 담지도 못할 온갖 모욕과 욕설 들었습니다.  감옥에 앉아 생각했습니다. 어떻게든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이죠. 이대로 끝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cLe4pwyC3Pikldyi87CxoTO7X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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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이야기 끌고 가기 - 지금 내 감정은 어떤 상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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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1:57:22Z</updated>
    <published>2026-04-23T01: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감정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시때때로 변합니다. 아침에 기분 좋았다가, 점심에 우울했다가, 오후에 다시 좋아졌다가, 저녁에 화가 났다가, 밤에는 또 편안해지고.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어떤 하루를 콕 집어도 감정이 매 순간 변한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초보 작가들의 경우, 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는 하소연을 자주 하는데요. 글로 쓸 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I48OrdCv6aSw82fH9LFosi-uD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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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안 써질 때, 작가들이 쓰는 5가지 비상 처방전 - 어떻게든 몇 줄이라도 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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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0:26:17Z</updated>
    <published>2026-04-23T00: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처방전은 &amp;quot;형편없이 쓰기로 결심하기&amp;quot;입니다.&amp;nbsp;글을 쓰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잘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첫 문장이 근사해야 한다는 압박, 이번 글은 지난 글보다 나아야 한다는 부담,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기대. 이런 마음 때문에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죠.  손보다 먼저 마음이 얼어붙습니다. 이럴 때 저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O4jIZRifHWpCwspWjMlU-U46T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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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인데 왜 저 강사가 하면 감동일까? - 스토리텔링 강의법 실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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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4-22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은 스토리텔링에 있습니다. 많이 들어본 말이라 식상할 수 있는데요. 강의에서의 스토리텔링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다릅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하나 넣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리고 꼭 감동적인 인생사를 풀어놓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강의에서의 스토리텔링은 메시지를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받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어떤 구조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2Lx9nCLk3-qIxZnJMILtPchrD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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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책을 읽겠다고 결심만 하고 실행을 못 할까? - 의지가 아니라 환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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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심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amp;nbsp;첫 번째 이유는, 결심을 너무 쉽게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amp;nbsp;&amp;quot;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amp;quot;라는 말은 입에서 나오기까지 0.5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너무 가볍게 툭툭 뱉고 맙니다.  그래서 뇌도 그 결심을 가볍게 받아들입니다. 제대로 실행해야 할 일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기분 좋은 다짐 정도로 처리할 뿐입니다. 결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gAZHtfvkBuEbCeB6KXEk_Oxgp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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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선택하는 세 종류의 사람 - 일단 시작하고, 과정에서 성장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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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7:09:02Z</updated>
    <published>2026-04-22T07: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냉혹합니다. 그 냉혹한 세상의 선택을 받기 위해 우리는 늘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어떤 사람을 선택할까요? 모든 순간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공통점은 보이는 듯합니다.  먼저, 잘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어떤 일이든 잘하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당연한 얘기죠. 이왕이면 같은 일을 해도 못하는 사람보다는 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TVva7_9_3oGwqu4XYVuBbFanS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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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같은 태도로 일하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 - 컨디션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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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57:57Z</updated>
    <published>2026-04-22T0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는 사람은 결국 책을 출간합니다. 그가 출간한 것은 책이 아니라, 매일 같은 태도로 일하면서 만들어낸 하나의 세계입니다.  쓰고 싶지만 미루고, 해야 하지만 귀찮고, 일할 때조차 건성으로 대충 하는 사람은 어떤 성과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설령 성과를 낸다 하더라도, 그 성과가 견고할 리 없습니다.  매일 같은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YdXZc6eDsgWTkNmxLBfM1bnTa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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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말하기는 다르다 - 글이 어색한 이유와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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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1:00:17Z</updated>
    <published>2026-04-21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차이는 시간의 성격입니다.&amp;nbsp;말은 실시간으로 주고받습니다.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빠진 부분을 덧붙이고, 오해가 생기면 바로 수정하고, 지루해 보이면 다른 이야기로 건너뜁니다. 말은 양방향이고 즉각적입니다.  반면에 글은 일방적이며 시간차가 있습니다.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이 같은 공간에 있지 않고, 같은 시간에 있지도 않습니다. 읽는 사람의 반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RCJtxtm2cO67VCDgCrejui-5F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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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하는 강사 VS 강의 잘하는 강사, 결정적 차이 - 왜 유창한 말솜씨가 좋은 강의를 만들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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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1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를 꿈꾸는 분들이 흔히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말을 잘해야 강의를 잘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스피치 학원을 먼저 찾고, 발성과 발음을 교정하고, 유려한 말솜씨를 만들기 위해 시간을 쏟습니다.  물론 말을 잘하는 게 강의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강의를 잘하는 건 아니라는 거지요. 말은 어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QFLPC2L7_uIe1bDe0tcFiuvEi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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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끝까지 못 읽는 사람을 위한 5가지 현실적 해결책 - 완독은 의지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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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4-21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완독해야 한다는 생각부터 내려놓아야 합니다.&amp;nbsp;완독해야 한다는 압박이 클수록 재미 없는 책도 억지로 붙잡게 됩니다. 무슨 일이든 억지로 하면 괴롭지요. 괴로우면 그만두게 됩니다. 한 권의 억지 독서가 1년의 행복한 독서를 막습니다.  둘째, 책 선택 기준을 '유익함'에서 '재미'로 옮겨야 합니다.&amp;nbsp;많은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 혹은 '읽으면 좋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jOYo2VjWfkxbevTbCJ3wTlc_r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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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얻는 방법 - 미안해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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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6:38:32Z</updated>
    <published>2026-04-21T06: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면 미안해할 줄 알고, 감사하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 자신부터 돌아보게 됩니다. 미안한 일이 생겼을 때, &amp;quot;이게 뭐가 잘못이야!&amp;quot;라며 우긴 적은 없는지. 감사한 일이 생겼을 때, 당연하게 여기며 지나친 적은 없는지.  미안한 일은 어떤 경우일까요? 그 행위 자체가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아무 문제 없더라도, 상대방 가슴에 상처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W0lTziGft-shywg2ExqM1i_7k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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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메시지, 초보 강사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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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1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할 때도 핵심 메시지는 중요합니다. 강의 주제가 무엇이든, 전체 강의를 꿰뚫는 핵심 메시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나머지 모든 강의 내용은 그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근거, 사례, 경험담, 예시, 증명 등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강생이 강의를 다 듣고 난 후에도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오래 기억한다는 건, 일상 생활에 적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iKDdvKLhqj6OKnHZuWyJXlkSG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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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쓰기 스타일, 어떻게 찾을까? - 문체를 발견하는 3단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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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53:26Z</updated>
    <published>2026-04-20T23: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단계는 좋아하는 글을 모으는 과정입니다.&amp;nbsp;이 단계가 왜 중요할까요? 내가 어떤 문체를 좋아하는지 모르면, 내가 어떤 문체로 쓰고 싶은지도 알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취향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글의 취향을 말해보라고 하면 답하지 못합니다. 어떤 글이 좋은지는 알겠는데, 왜 좋은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 상태에서는 자기 문체를 찾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wkF0mS_wdfwDyGCuyO2n8-8xt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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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amp;quot;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amp;quot; -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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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4-20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기억에는 용량이 있습니다. 한 시간짜리 강의를 듣고 나서 수강생의 머리에 남는 건,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서너 가지 넘기기 어렵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그 중에서도 한두 가지만 남습니다. 한 달 뒤에는 한 가지라도 남으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강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수강생의 머리에 남을 그 한 가지를 정해서 강의를 설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z%2Fimage%2FeEdSJBTkOOf_XM6Kt6PK6Q5nk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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