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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립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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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드벤처 여행 플랫폼 트립소다. 모험가들끼리, 낯선 경험 속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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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8:4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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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자흐스탄 여행 코스, 경비, 적기까지 트립소다에서! - 미우새가 선택한 신비의 대자연,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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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6:47:41Z</updated>
    <published>2026-02-10T06: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amp;lt;미운 우리 새끼(미우새)&amp;gt;에서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그리고 배정남 님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우정여행 장면이 방영되며 카자흐스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진 콜사이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결과 블랙 캐니언의 웅장한 절경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대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Uhgo2Vo-ZSZuvBsirW3MQkWVM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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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지막 떠돌이 소다 클럽 - 떠소클, 2025년을 끝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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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2:24:10Z</updated>
    <published>2025-12-16T0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돌이 소다 클럽(떠소클)이 12월 11일 마지막 모임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떠돌이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모두를 모시지 못해 정말 아쉬웠어요. 그래도 참 다르고도 다양한 모험가들을 만날 수 있어서 매 순간이 즐거웠습니다. 매 회차마다 새로운 자극 매번 호스트로 참여하면서 느낀 건, 회차마다 완전히 다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는 거였어요. 하이라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HKvpL3D4320PhpcFnfr_ZOJfO8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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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돌이들의 첫 만남, 그리고 끝없는 여행 이야기 - 떠돌이들 여기여기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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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4:57:31Z</updated>
    <published>2025-12-01T04: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돌이 소다 클럽의 첫 모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6명이 오기로 했지만 3명만 오셔서 조금 아쉬웠어요. 솔직히 걱정도 됐습니다. '혹시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었죠. 그런데 그건 기우였습니다.  2시간이 순식간에 저를 포함해 총 4명의 떠돌이가 모였습니다. 일본을 3개월 가까이 전국 일주한 분, 이제 막 여행의 재미를 알아가는 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QEGKdnsfWQT8DaWKqh2Bvj4jn5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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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돌이 소다 클럽 시작! - 떠돌이 소다 클럽 1회 차를 진행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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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6:12:49Z</updated>
    <published>2025-11-14T04: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돌이 소다 클럽을 처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총 5명의 떠돌이들이 모여 각자의 여행 이야기를 나눴어요.  여행가로서의 자기소개 시작에 앞서 떠돌이 소다 클럽은 여행 모임인 만큼,&amp;nbsp;자기소개를 할 때 내가 어떤 여행가인지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을 한 곳 다녀온 분부터 15국을 다녀온 베테랑 떠돌이까지 다양한 떠돌이들의 소개를 들었습니다. 이후 여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a3FS6PRhCA08ewlFXwyZpR7RA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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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모임을 시작합니다 - 떠돌이 소다 클럽. 일상을 여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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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8:41:20Z</updated>
    <published>2025-11-04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립소다에서 여행 모임을 주최해요. 이름은 &amp;quot;떠돌이 소다 클럽&amp;quot;. 세상을 떠도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에요.  왜 모임을 하나요? 트립소다의 가장 큰 주제였던 여행 동행을, 일상의 여행을 함께할 동행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여행 가기 전, 여행을 가서, 심지어 여행이 아직 계획이 없더라도, 우리는 여행 동행을 이어보고자 해요. 일상을 여행처럼, 그리고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8zbwtNA0X4c7hseNOcRlar4JJ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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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트립소다] 시그니처 슈퍼 얼리버드 OPEN! - 내년 여행지 아직 못 고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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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9:27:35Z</updated>
    <published>2025-10-17T09: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모험 어드벤처의 모든 것 트립소다입니다.  벌써부터 마음은 2026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여행으로 내 일상을 채울까, 어떤 도전을 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오늘 이 글에 주목해주세요!  여러분의 완벽한 2026년을 위해 트립소다의 가장 인기 있는 '레전드' 모험들만 모아 슈퍼 얼리버드를 오픈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p_i4ow74zWinc78ax87FiPlSk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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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끝, 모험 시작! 트립소다 - 당신이 찾던 '진짜 모험'은 트립소다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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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1:58:05Z</updated>
    <published>2025-10-01T01: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거길 대체 왜 가?&amp;quot; 라는 말을 들어본 당신을 위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험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트립소다입니다.  휴가 때 어디 가냐는 친구의 말에 신나서 대답했는데, 돌아오는 건 이런 반응...?  &amp;quot;거길 왜 가? 위험하지 않아?&amp;quot; &amp;quot;그 돈이면 그냥 편하게 호텔에서 쉬지.&amp;quot; &amp;quot;나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다.&amp;quot;  혹시 이런 말들 너무 익숙하지 않으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2Ues05hVBILo7JbwfuhznXoKY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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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몽골은 겨울! 트립소다 2025년 겨울 몽골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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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0:34:43Z</updated>
    <published>2025-09-22T00: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몽골 여행 메이트 트립소다입니다!  푸른 초원이 가득했던 2025년 몽골의 여름 시즌이 막을 내렸어요. 저희 트립소다와 함께 잊지 못할 여름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하지만 아쉬워하긴 일러요. 초록의 몽골과는 완전히 다른, 하얀 눈과 별빛으로 가득한&amp;nbsp;'진짜 몽골'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2025-2026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HGV1y7z1rDqBAlWbuGmIrMbT8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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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립소다 몽골 투어 찐후기 - 2030 동행매칭투어 &amp;amp; 프라이빗 투어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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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5:07:37Z</updated>
    <published>2025-09-01T04: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몽골 여행 메이트 트립소다입니다!  2025년 몽골 여행의 황금시즌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푸른 초원과 쏟아지는 은하수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는 바로 지금! 9월과 10월이 지나면, 몽골은 기나긴 겨울 시즌으로 들어간답니다.   &amp;quot;올해는 꼭 가야지!&amp;quot; 마음만 먹고 망설이다 아쉬워하는 분들이 없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GNTqHPr61EQVjT95fo4-1Zglr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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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도전을 결심했나요? - [1인 출발 가능! 트립소다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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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45:48Z</updated>
    <published>2025-08-26T04: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립소다입니다!  &amp;quot;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언젠가 꼭 가봐야지.&amp;quot; 마음속 깊이 이런 버킷리스트를 품고 계셨나요?  하지만 막상 떠나려니, 함께할 동행의 일정을 맞추기는 하늘의 별따기  인원이 모이지 않아 여행 자체가 취소될까 봐 예약조차 망설여졌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  만약, 이 모든 기다림과 불확실성 없이 당신이 결심한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Fwtdkkf1SsSaKhx3_dAWUzjh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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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9월 19일 조지아 카즈베기 트레킹 어떠세요? - [트립소다 조지아 카즈베기 주타 트레킹 동행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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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25:00Z</updated>
    <published>2025-08-19T02: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립소다입니다!  마음은 이미 저 멀리 어딘가 새로운 풍경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막상 떠나려니 항공권, 숙소, 동행 구하기... 시작부터 막막하시죠?  만약 이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난 멋진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면 어떠세요? 심지어 함께할 멋진 동행도 이미 절반이나 모여있다면요?  9월 19일 출발하는 조지아 카즈베기 투어, 동행을 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A1jlkI7q8bQj2tMNV8S5MdmtE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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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동행 구하기 쉬운 방법! 트립소다 몽골투어 - 몽골 2030 동행매칭 투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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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8:54:16Z</updated>
    <published>2025-08-12T08: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립소다예요.  올여름, 저희 트립소다와 함께 몽골의 초원을 달려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저희에게도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어요.  이 게시글에 올라온 사진들은 이번에 트립소다 몽골 2030 동행매칭투어를 통해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 사진이에요!  보내주신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을 보며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이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O4jKg6_6oqwz98lfq3DHGUogk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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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 푼힐 트레킹 - 5박 6일 (9/26 출발) [트립소다 네팔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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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00:11Z</updated>
    <published>2025-08-04T07: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 같은 연휴, 여러분은 어떤 특별한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amp;quot;남들 다 가는 뻔한 여행지는 싫어!&amp;quot; &amp;quot;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amp;quot;고 생각하셨다면, 오늘 이 글에 주목해 주세요.  올가을, 히말라야의 장엄한 파노라마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길 '푼힐 트레킹'으로 여러분을 초대해요.   왜 '푼힐'이 히말라야 첫 등반으로 최고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5iUkdfV9v2oEdXRaYol8M-5bK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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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동행모집 2025년 8월, 9월 출발 [트립소다] - 이제 진짜 마지막! 3차 완판 &amp;amp; 4차 추가오픈 트립소다 2030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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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31:38Z</updated>
    <published>2025-07-28T0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립소다입니다!  2025년 여름, 트립소다 2030 동행 모객 몽골 투어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러분 덕분에 준비했던&amp;nbsp;1차, 2차, 3차 동행 모객 투어가 전석 마감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대로 2025년 몽골 시즌을 끝낼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amp;nbsp;여러분의 마지막 여름과 초가을을 위한 4차 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fmfd-Tbe0d-PjghRNyPM_WI6r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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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을 트레킹으로 즐겨야 하는 이유(추석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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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0:34:37Z</updated>
    <published>2025-07-25T10: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광지만 보고 오는 요르단은 너무 아쉽잖아요  요르단이라고 하면  페트라, 사해, 와디럼 사막 정도를 떠올리죠.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 그걸&amp;nbsp;휙 돌고 끝내버린다는 것.  유명한 곳은 다 찍고 오지만, ​ 막상 남는 건 사진 몇 장, 그리고 똑같은 코스에 대한 피로감.  ​ 그런데, 요르단은 그런 식으로 다녀오기엔 아쉽죠.   이 나라는 &amp;lsquo;걸어서&amp;rsquo;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kpUUZqhKlFqqexthX6_buMnE3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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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립소다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11/22 출발) - [동행 모집]&amp;nbsp;망설였던 분들을 위한 완벽한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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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35:52Z</updated>
    <published>2025-07-21T07: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드벤처 모험 전문 트립소다입니다.  '모든 트레커의 꿈', '신들의 안식처'라 불리는 네팔 안나푸르나. 평생 한 번은 꼭 걸어보고 싶은 그 길을 마음속에만 품고 계셨나요?  &amp;quot;장거리 이동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amp;quot;, &amp;quot;준비 과정이 복잡할까 봐...&amp;quot;, &amp;quot;체력이 따라줄지 걱정돼서...&amp;quot;  수많은 고민으로 히말라야를 향한 발걸음을 망설이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1rbFfKwpoNwiBRf89kQsNqXlX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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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여행이 싫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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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43:22Z</updated>
    <published>2025-07-18T09: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행이 점점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호텔 풀장, 맛집, 쇼핑센터.  다 좋지만, 어딘가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 적 없으세요?  언제부턴가 여행이  &amp;lsquo;비슷한 패턴&amp;rsquo;으로 흘러가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 SNS용 사진 몇 장 찍고  줄 서서 유명 맛집 가고  기념품 샵 들러서 같은 자석을 사고...   그런 여행이 나쁘진 않지만,  내 안에 뭔가 더 근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HI4MLryFu-EcgG_Ige0K2VvJT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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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립소다의 3가지 조지아 여름 한정 여행 - 올여름엔 조지아 어떠세요?&amp;nbsp;[트립소다 조지아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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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7:31:54Z</updated>
    <published>2025-07-14T07: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드벤처 여행 전문 트립소다입니다!  &amp;quot;유럽의 숨은 보석&amp;quot;, &amp;quot;신들의 정원&amp;quot;이라 불리는 여행지, 조지아.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지만, 특히 여름 시즌의 조지아는 비교할 수 없는 매력을 뽐냅니다.  겨우내 눈으로 덮여있던 코카서스 산맥의 길이 열리고, 태초의 자연이 가장 눈부신 초록빛으로 빛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v6bVbyMtnSxbfiwoHU3_89ZR8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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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라서 좋은 요르단, 지금 떠나는 방법 - 혼자서도 바로 출발확정되는 조인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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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23:03Z</updated>
    <published>2025-07-11T07: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르단은 이상하게도, 혼자서 누려보고 싶은 나라예요   혼자 여행이 두렵지 않냐는 말, 요르단에선 오히려 반대예요.  페트라의 협곡을 따라 걷고,  와디럼의 붉은 사막을 달리며,  사해에 몸을 맡기는 순간   누구와 함께 있든 없든, 그 순간만큼은 오직&amp;nbsp;나 자신만이 여행자예요.  요르단은 그런&amp;nbsp;자유가 가장 잘 느껴지는 곳이에요.    2. 그런데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VqEBl296EMYS5G07tDkbpGNB1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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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떠나는 '몽골 캠핑카 로드트립' - [트립소다 몽골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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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28:38Z</updated>
    <published>2025-07-09T08: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험을 찾아 떠나는 트립소다 어드벤처입니다!  밤하늘을 가득 채운 은하수와 끝없이 펼쳐진 대초원 '몽골' 하면 떠오르는 낭만적인 이미지들이 있죠.  하지만 정해진 코스, 꽉 찬 일정, 여러 사람과 함께 타야 하는 차량&amp;hellip;  가끔은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시선으로 몽골을 오롯이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저 막연했던 그 로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DN%2Fimage%2FCcaG27OiQcvBvJSArS-PzZKFq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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