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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천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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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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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9:3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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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쭉정이  계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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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1:41:16Z</updated>
    <published>2025-11-18T01: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쭉정이계급노예다. 일제 식민지 치하 조선인이 대표적이다. 해방이 돼도 권력자들은 국민을 쭉정이계급 취급한다. 제국주의가 총칼로 나라를 강탈하지만. 독재는 헌법과 법률. 그리고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빼앗는다.  공산주의가 그랬다.  북한 주민들은 노예다. 민주주의라와 사회주의 헌법이라는 이름하에 쭉정이 계급이 된 것이다. 무지한 노예는  자신이 노예인 것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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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茶)와 입똥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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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8:55:30Z</updated>
    <published>2025-09-11T08: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뷔아 3국은 차를 즐긴다. 차를  대하는 자세가 다른다는 것을 각국이 사용하는 욤어  차이에서 알 수 있다  우리는 다례(茶禮),  일본은 &amp;lsquo;다도(茶道)&amp;rsquo;, 중국은 &amp;lsquo;다예(茶藝)&amp;rsquo;라고 한다.   차에 대해서 우리는 예의로. 일본은 수양, 중극은 예술로 승화시킨 것이다. 3국 모두 고상하다.   누군가와 차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고상한 만남일턴데 입똥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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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리아 모기와 악의 평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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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19:20Z</updated>
    <published>2025-09-10T02: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라리아 모기에 물려 죽는 사람이 한 해 6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작은 모기가  뱀보다 더 사악하고 워험한 존재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은 평범하기도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악마는우중들이 너무 평범해 무심꾜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을 노려 빅피쳐를 그린다. 히틀러는 국민의 알 권리과 지식 저변화 미명 하에 라디오를 보급해 나치즘을 가스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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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 논란 중심에 선 미 육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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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7:03:13Z</updated>
    <published>2025-09-09T06: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 육사가 민주당 지지자 톰 행크스의 공로상 수상을 전격 춰소해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軍 정치적 중립성의 롤모델인 미 육사마저도 트럼프 역사지우기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의록이 거세지고 있다. 정치가 군에 개입하는 순간 이적죄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한심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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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나라 군대  후손들의 거위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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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0:15:07Z</updated>
    <published>2025-09-08T10: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중국공산당이 막대한 돈을 퍼부은 가짜 전승절 열병식 거위걸음이 회제다.   로봇 같은 일사분란한 군무 같은 거위걸음은 억시 획일적인 공산사회의 특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그 인간로봇들은 몇 분간의 거위걸음을 위해 사상유례없는 폭염에도 거위 훙내내느라고 개고샙 했으리라고 짐작된다.  믿거나말거나지만   개판ㅁ군대 대명사인 당나라 군대도 사열군기만큼은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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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이 보는 거울 같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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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0:39:20Z</updated>
    <published>2025-09-07T00: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이스 캐럴 오츠   &amp;quot;서정 시인은 거울을 들여다 보고 소설가는 창밖을 내다본다.&amp;quot;  시인의 거울은 내면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사악한 정치꾼은 겉으로는 화려싸고 멋진 모습을 보겠지만, 내면의 거울은  추악한 모습이겠지요.  하지만 소시오패스는 내면의 거울도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서정시인이 보는 거울 같은 세상은 언제 올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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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의 조각과 사악한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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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7:56:30Z</updated>
    <published>2025-09-06T07: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은 필연의 원천이다. 우연의 조각들이 만나 필연이 될 수 있다.  나쁜 정치도 같다고 생각한다. 사악한 우연의 조각들 만나서 망국이라는 필연을 만드는 법이다.   고종과 민비의 정략적 결혼, 민비와 시아버지 대원군의 너 죽고 나 살자는  피비린내나는 궁중 암투, 민비와 진령군의 만남  등등 우연의 조각들이 조선망국의 필연이 됐다. 필연을 원한다면 우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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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의 자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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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0:51:19Z</updated>
    <published>2025-09-05T10: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근위대는 죽지만 항복은 하지 않는다.&amp;rdquo;  나폴레옹 근위대가 패색이 짙은 워털루 전투 막판에 남긴 말이라고 한다.   군인은 군복을 수의로 생각하고 입는다. 내가 있는 곳이 무덤이라는  사생관이 진짜 규인의 결기다.  지난 겨울 미친 정치 광풍에도 꿋꿋하게? 자기 보신에 여념이 없는 일부 별들의 처신에 나폴레옹의 구위대의 결기가 매우 부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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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 역설과 인격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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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0:57:48Z</updated>
    <published>2025-09-04T00: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노년기에는 중도 비만이 생존 자산이라고 한다. 마른 사람보다는 적당히 살찐 사람이 면역력도 높고 짋병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이 더 있다는 이야기다.  인격도 마찬가지다. 가진 자들이 오히려 넉넉함이 없다. 혼자 더 가지고자 마음에 여유공간을 없애고 인격 다이어트에 탕닉한다. 권력 거지들이 대표적이다.  많이 가졌기에 생물학저적으로 오래 살 수는 있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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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 의회 당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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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47:12Z</updated>
    <published>2025-09-03T0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검은 검찰 불신, 특별재판부는 사법부 불신 정치 불신 최상위권 국회는? 특별 의회가 정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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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수와 사회적 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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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08:50Z</updated>
    <published>2025-09-03T01: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수는 나는 무기가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는 의사표시라는 이야기가 있다. 자유민주주의는 시끄럽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과 같다. 맛있는 음식은 요란하지만 뜸을 들이는 시간과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듯이 자유민주주의도 서로가 해칠 마음이 없다는 것과 국민을 위한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더 나은 정책을 도출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의 시간이 필요하다.  설익은 음식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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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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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45:48Z</updated>
    <published>2025-09-02T07: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들다라는 단어는 색깔이랑 호응한다. 손톱에 봉숭아를 물들이고, 옷감에 천연재료로 만든 색을 물들어 입히 듯 말이다. 하지만 사상이 물들어진다는 의미는 부정적이다. 20세기 인류를 독재와 노예로 옥죄었던 붉은 공샨주의는 지옥으로 가는 티켓이었다.  20세기 붉은 공산주의 유령이 21세기에 다시 물들어진다면 인류는 스스로 멸종을 자초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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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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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7:09:35Z</updated>
    <published>2025-09-01T07: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가 바퀴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교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역사도 수레바퀴였다. 언제 어디서나 굴러갈 수 있지만 운전자를 누굴&amp;nbsp;만나느냐에 따라 고속도로를 갈 수도, 시궁창에 빠질 수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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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정의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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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4:58:24Z</updated>
    <published>2025-08-31T04: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의는 불의를 못이기는 게 세상사다. 정의가 불의를 이긴다면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도, 시진핑 독재도, 북한의 공산 왕도도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정의 구현을 포기하지  않았다.  덕분에 히틀러도, 무솔리니도 죄값을 지렀다.  마이클 센델 교수는 21세기에 인류가 직면한 불쾌한 억사를 해결할 정의를 찾기 위한 노력을 보여줬다. 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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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교 백치 빌헬름 2세와 독일제국 패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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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2:10:27Z</updated>
    <published>2025-07-04T02: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 독일제국 빌헬름 2세는 외교백치다.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독일민족을 이끌고 反프 포퓰리즘 외교와 무리한 전쟁으로 조국과 자신을 폐허로 만들었다. 사실 독일인은 똑똑하다. 그것도 아주 똑똑하다. 세계를 상대로 두차레의 큰 전쟁을 일으킬 정도로 무모했지만  불사조처럼 부활해 세계 4대 경제 대국이 됐다.  역사를 보면 독일은 지정학 피해자다.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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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망나니 정원군과 외환 우두머리 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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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4:14:28Z</updated>
    <published>2025-07-03T14: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해군은 불효자다. 백성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아비 선조의 뜻을 거스르고 형제 임해군을 죽게 만들었다.   《선조실록》선조 36년 8월 6일 기사에 나온 사신의 평을 보자.  &amp;quot;임진년의 변란 때에 시민(市民)으로서 창을 거꾸로 들이댄 자까지 있었고, 임진년 이후에는 반역하는 백성이 잇따라 일어났으니, 그 까닭이 무엇인가? 왕자&amp;middot;제궁들이 민전(民田)을 빼앗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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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머리 앤의 내일과 6월 3일의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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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3:29:15Z</updated>
    <published>2025-05-10T11: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일은 아직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라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아요?&amp;rdquo;  빨간 머리 앤이  우리에게 준 긍정메시지다.  2025년 6월3일의 내일은 어떨지 매우 궁금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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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마약상 독재자가 파는 포퓰리즘 마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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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5:29:21Z</updated>
    <published>2025-05-03T03: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재자는 포퓰리즘 아편을 파는 정치마약상이다.  &amp;quot;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amp;quot;  인류의 악마 공산주의 유령을 창조한 희대의 궤변자 마르크스가 한 망언이다.  마르크스의 궤변은 절반의 성공이다. 반란의 역사를 보면 그렇다. 하지만 공산주의도 인민의 아편이 됐다.  삼국지의 주인공은 조조도, 유비도 아니고 황건적을 만든 장각이다. 이 내란 우두머리는 도교 신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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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 탐욕의 무지와 무지(無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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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3:01:33Z</updated>
    <published>2025-05-02T02: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 부사로 쓰이면 '보통보다 훨씬 정도에 지나치게'라는 뜻이다. 예를 들면 &amp;quot;돈이  무지  많다.&amp;quot;    무지(無知)가 명사로 쓰이면  '아는 것이 없거나 미련하거나 우악스럽다'는 뜻이다.  정치인의 탐욕이 무지하게 많은 거보다 무지(無知)한 것이 본인과 나라를 위해 무지하게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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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의 틈이 필요한 사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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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2:01:24Z</updated>
    <published>2025-05-01T09: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음표는 자기양육이다.물음표가 없으니 '묻지마~'사회가 됐다.  TV광고 대사처럼  믇지도 따지지도 않고 살인, 폭행이 난무하는 사회다.   우리 주입식 교육은 질문과 숙론을 외면했다. 가르치는 이의 일방적인 시간 장악에 질문할 틈을 빼앗겼다.  덕분에 똑똑한 사람은 많으나 지혜로운 사람을 찾기 힘들다.    자칭 책사라는 사람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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