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백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 />
  <author>
    <name>gobackmom</name>
  </author>
  <subtitle>다시 키우면, 잘 키울 수 있을까?고백맘(Go Back Mom)의 11살 터울 남매와 치매 아빠, 세 아이 육아기. 사춘기 공부방 아이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성장 스토리.</subtitle>
  <id>https://brunch.co.kr/@@dyI1</id>
  <updated>2022-01-05T12:27:20Z</updated>
  <entry>
    <title>아빠에게 받은 자존감을, - 나는 아이에게 건네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84" />
    <id>https://brunch.co.kr/@@dyI1/184</id>
    <updated>2026-04-08T01:46:15Z</updated>
    <published>2026-04-08T01: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병원 복도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는 연락을 받은 건 오후였다. CT상 큰 이상은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병원에 도착해 마주한 얼굴은 이미 전과 달랐다. 말문이 닫혀 있었고, 두 다리는 힘을 잃은 듯 움직이지 않았다. 의자 끝에 겨우 걸터앉은 몸이 낯설었다. 다섯 살 아이도 아닌,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가 된 치매 환자가 거기 있었다.  다시</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한계를 깬 날 - 폭우, 겨울 산, 어두운 숲길을 지나며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68" />
    <id>https://brunch.co.kr/@@dyI1/168</id>
    <updated>2026-03-23T01:35:26Z</updated>
    <published>2026-03-23T01: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우가 쏟아지는 운동장에서 멘토 행사를 한다고요? 네, 무조건 합니다. 운동장으로 나오세요. 새벽에 한 어머님에게 전화가 왔다.  &amp;quot;선생님, 오늘 같은 날도 정말 진행하시나요?&amp;quot; 당연한 질문이었다.   비가 오면 취소하는 게 상식이고, 불편하면 미루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나는 그날,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amp;quot;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rtyjK5qtNQbK2ddLxcfEIxpIB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믿지 말라는 아들에게 - 엄마가 끝내 말하고 싶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63" />
    <id>https://brunch.co.kr/@@dyI1/163</id>
    <updated>2026-03-18T09:36:27Z</updated>
    <published>2026-03-18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AI 너무 믿지 마요. 그 시간에 책 읽고, 산책하세요.&amp;rdquo; 요즘 AI를 전공하는 아들은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한다.반대로 나는, AI를 안 쓰면 뒤처진다고 믿으며 기를 쓰고 파고들었다. 그래서 우리 집에는 자주 작은 전쟁이 벌어진다. AI를 경계하는 아들과, AI를 붙잡고 씨름하는 엄마.그 싸움이 반복될수록 나는 같은 질문 앞에 멈췄다. 나는 왜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대치동 엄마들이 모르는  '결핍 육아'의 기적 - 큰아이의 천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26" />
    <id>https://brunch.co.kr/@@dyI1/126</id>
    <updated>2026-03-14T13:32:45Z</updated>
    <published>2026-03-14T1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또 다른 아이 누구나 가슴속에 크고 작은 상처를 품고 산다. 불안정한 사춘기를 지나며 그 상처들을 꼭꼭 숨겨둔 채, 우리는 '괜찮은 어른'인 척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하지만 부모가 되는 순간, 그 가면은 벗겨진다. 모르고 살았던 내 상처가 자식을 통해 민낯을 드러내고, 불쑥 튀어나와 나와 아이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나 역시 그랬다. 어릴 적</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배우는 동네 공부방 선생님의 자세 -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용기, 질문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59" />
    <id>https://brunch.co.kr/@@dyI1/159</id>
    <updated>2026-03-14T04:33:50Z</updated>
    <published>2026-03-14T0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말한다.  이 나이에 뭘 또 그렇게 배우냐고.  굳이 AI까지 알아야 하냐고.   그런데 나는 안다.  지금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할 시대가 아니라,  모르는 것을 묻지 않는 태도가 더 위험한 시대라는 것을.     AI를 배우는 이유는 거창하지 않다.    첫째는 AI를 전공하는 큰아이와 대화의 접점을 찾고 싶어서다.  아이가 살아갈 세계를, 엄</summary>
  </entry>
  <entry>
    <title>1년 살이 - &amp;quot;검진 결과보다, 아이의 한 장 편지가 나를 살려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55" />
    <id>https://brunch.co.kr/@@dyI1/155</id>
    <updated>2026-03-18T10:37:38Z</updated>
    <published>2026-03-11T2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한 번, 정기검진을 다녀온다. 이상하게도 병원 예약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먼저 안다.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은 척 살다가도, 그 며칠은 조금 예민해지고 조금 조용해진다.몸보다 마음이 먼저 긴장하는 것이다.  이번에도 새벽 첫 기차를 타야 했다.아직 어두운 시간에 집을 나서야 하니, 전날부터 마음이 분주했다.아침에 아이가 혼자 일어나 허둥대지 않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2TEJpwNH5gO6g1bBYuyEIyFZF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타니는 왜 강속구 대신 쓰레기를 주웠을까 - 오타니 쇼헤이와 책 &amp;lsquo;운을 읽는 변호사&amp;rsquo; 저자가 알려주는 운의 조기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32" />
    <id>https://brunch.co.kr/@@dyI1/132</id>
    <updated>2026-03-06T00:14:04Z</updated>
    <published>2026-03-06T00: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 참 똑똑하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고,  어른보다 디지털 기기를 더 잘 다룬다.  집에서는 귀한 외동이거나 둘 중 하나로,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전폭적인 사랑과 지원을  받고 자란다.  소위 말하는 '결핍'이 없는 세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공부방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가난한 아이들'을 많이 만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JXzA--hnci1olze8x6eITLus26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적이 아니라, '성공 DNA'를 역설계하다 - 운동장에서 발견한 성공의 설계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39" />
    <id>https://brunch.co.kr/@@dyI1/139</id>
    <updated>2026-02-20T00:28:10Z</updated>
    <published>2026-02-20T00: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825일의 실험: 나는 아이들의 성적이 아니라 '성공 DNA'를 역설계했다   1. 멈춘 세상, 운동장으로 나간 이유  2020년 봄, 세상이 멈췄다.  코로나19로 학교는 닫혔고, 아이들은 방 안에 갇혔다.  살이 붙고, 잠은 늦어지고, 아이들의 눈빛은 점점 초점을 잃어갔다.  문제집은 쌓여갔지만, 그것을 풀어낼 '마음의 근육'이 무너지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ZxtYsluFMVkOT0bQcUIuRbAHDi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립이란, 기대던 손을 하나씩 놓는 연습이었다. - 공부방을 떠난 아이의 새해 인사에 대한 답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49" />
    <id>https://brunch.co.kr/@@dyI1/149</id>
    <updated>2026-02-17T04:51:18Z</updated>
    <published>2026-02-17T04: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곁에 있던 사람이 사라지면, 그 자리가 이렇게 넓어 보일 줄은 몰랐어요. 매일은 아니어도, 어쩌면 나도 매일 당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주던 당신의 단단함이 뒤늦게야 얼마나 큰 힘이었는지 알게 되었거든요.   우리는 자란다는 걸 &amp;lsquo;독립&amp;rsquo;이라고 배웠지요. 그 말이 멋있게 들리던 날도 있었지만, 실은 알았습니다. 독립이란, 기</summary>
  </entry>
  <entry>
    <title>80만 원의 액땜, 그리고 기적을 산 하룻밤 - 아빠가 내 품에서 다시 아기가 되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45" />
    <id>https://brunch.co.kr/@@dyI1/145</id>
    <updated>2026-02-15T20:56:03Z</updated>
    <published>2026-02-15T01: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골목길, 세워진 차를 긁고 말았다. 명백한 내 실수였다. 보험 처리를 하려다 잇따른 사고 이력으로 인한 할증이 겁나 눈물을 머금고 현금 80만 원을 송금했다. 지금 내 형편에 80만 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었기에 속이 쓰렸지만, &amp;quot;이걸로 큰 액땜했다 치자&amp;quot;며 스스로를 달랬다.  그 말이 씨가 된 걸까, 아니면 어떤 암시였을까. 며칠 뒤, 우려하던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옮겨 심는 용기 -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졌던 '나'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24" />
    <id>https://brunch.co.kr/@@dyI1/124</id>
    <updated>2026-02-06T07:31:37Z</updated>
    <published>2026-02-06T07: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삶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엄마를 잃고, 건강을 잃고, 휘몰아친 가정 경제의 쓰나미까지 밀려왔다. 이제껏 살아온 방식대로 살면 되는 줄 알았다.하지만 삶은 그게 아니었다.  수학 공식처럼 외워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고, 언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닥칠지 알 수 없는 문제였다.불쑥 예고도 없이 찾아온 문제를 풀기 위해, 준비된 자세와는</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데이터'를 쌓는 법 - 아들아, 랩(Lab)을 떠나 세상의 '레이어'를 보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33" />
    <id>https://brunch.co.kr/@@dyI1/133</id>
    <updated>2026-02-05T00:11:04Z</updated>
    <published>2026-02-05T00: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공부하는 아들에게~ 랩(Lab)을 떠나 세상의 '레이어'를 보아라   사랑하는 아들. 너는 지금 대학원에서 밤낮으로 AI를 연구하고 있지. 세상은 온통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고 떠들썩해. 하지만 엄마는 오히려 가장 첨단의 기술을 다루는 네가, 연구실의 컴퓨터 화면 속에만 갇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해.   엄마가 20대에</summary>
  </entry>
  <entry>
    <title>해야 하는 하루에서, &amp;nbsp; 선택하는 하루로 - 사춘기 아이와 함께 배운 삶의 방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20" />
    <id>https://brunch.co.kr/@@dyI1/120</id>
    <updated>2026-01-27T01:04:33Z</updated>
    <published>2026-01-27T01: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대부분 핸드폰부터 집어 든다. 알림을 훑으며 오늘 해야 할 일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amp;ldquo;운동 가야지.&amp;rdquo; &amp;ldquo;오늘 수업이 있었지.&amp;rdquo; &amp;ldquo;밀린 일도 처리해야 하는데&amp;hellip;.&amp;rdquo;  이렇게 시작되는 하루를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나는 오랫동안 &amp;lsquo;해야 한다&amp;rsquo;는 의무감 속에서 그저 하루하루를 견디고 버티며 살았다.  잘 사는 어른, 건강한</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인생 - 딸아이의 이만 보의 노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23" />
    <id>https://brunch.co.kr/@@dyI1/123</id>
    <updated>2026-01-13T09:27:04Z</updated>
    <published>2026-01-13T09: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인생은 집이 무너지며 시작됐다.  집에 물이 샜다. 몇 년 동안 미뤄두었던 보일러 공사를더 이상 피할 수 없었다.   경제적인 여건도,집 안의 짐을 전부 빼야 하는 현실도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수습을 위해서는 어쨌든 해야만 했다.  일이라는 게 그랬다.한번 터지면 그다음은 선택이 아니라 흐름이 된다. 모든 일은 저지르면 저지르는 대로 흘러간</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관계에서 자란다 - 성적보다 먼저 배워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9" />
    <id>https://brunch.co.kr/@@dyI1/119</id>
    <updated>2026-01-08T07:31:36Z</updated>
    <published>2026-01-08T07: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를 과학고에 입학시키고 보니 우리나라 교육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처참했다. 모든 것이 서열화되어 있었고, 학년 대표 선거는 아이들의 이름을 빌린 어른들의 정치판 같았다. 학업 스트레스로 새벽마다 우는 아이의 전화를 받느라 밤잠을 설치는 엄마들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큰아이는 그곳을 &amp;lsquo;즐기며&amp;rsquo; 다녔다.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도 그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gknKzlaag7xfADWRKOSL4ECiQv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멈췄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 선생님, 한번 안아 주면 안 돼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8" />
    <id>https://brunch.co.kr/@@dyI1/118</id>
    <updated>2025-12-26T02:39:45Z</updated>
    <published>2025-12-26T02: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옮기고, 묵은 짐을 정리하며 가슴을 뜯던 12월의 어느 밤.  &amp;quot;이제 끝이구나.&amp;quot;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았고,내가 걸어온 길이 그저 허망한 발버둥처럼 느껴졌다. 올해 많은 아이들이 떠났다.  번아웃이 왔다.의욕이 사라졌다.  그런데,멈춰버린 줄 알았던 나의 심장을다시 뛰게 하는 소리들이 들려오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OyY6STbFazn2i2K-3OAaZN1RN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춘기 자기주도학습 - 시간을 넘어 마음을 먼저 세우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7" />
    <id>https://brunch.co.kr/@@dyI1/117</id>
    <updated>2025-12-03T03:57:36Z</updated>
    <published>2025-12-03T00: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아이들을 지도하는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은 늘 비슷하다.    &amp;quot;우리 아이는 왜 시간을 이렇게 허비할까요?&amp;quot;    하지만 십 년 넘게 아이들을 관찰하며 깨달은 진실은 전혀 달랐다.  많은 부모님은 자기주도학습을 '시간을 잘 쓴 아이'와 '못 쓴 아이'로 구분하지만,  아이들은 시간이 부족해서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은 마음의 여유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mQY9OwfDhfXRsIKsOpJuWX-_Mu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걍 해'를 외치며 나를 움직이는 힘 - 5초 행동 습관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5" />
    <id>https://brunch.co.kr/@@dyI1/115</id>
    <updated>2025-11-21T01:33:22Z</updated>
    <published>2025-11-21T00: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몸이 따라주지 않아 '아 몰라... 나중에'만 되뇌는 순간이 있다. 할 일은 산더미인데 손은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향하는 이 찰나야말로, 사실 우리 삶의 변화가 시작될 수 있는 결정적인 지점이다. 미루는 습관을 끊고 성장의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우리는 이 순간을 다르게 다뤄야 한다.   팀 어번(Tim Urban)은 TED 강연에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Gb674qcwZJi9dM0g0qYaosClYl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 수 있다는 믿음, 실패할 수 있는 용기 -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진짜 실패'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4" />
    <id>https://brunch.co.kr/@@dyI1/114</id>
    <updated>2025-11-18T04:06:07Z</updated>
    <published>2025-11-18T01: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진짜 실패'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   &amp;quot;난 안 될 거야.&amp;quot;  &amp;quot;못 할 게 뻔해.&amp;quot;   아이들은 결과에 연연하고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크고 작은 도전을 주저한다.   스스로 '한계'라는 선을 긋고, 자신을 그 안에 가두어 버린다.  학습, 생활, 운동. 모든 부분에서 머뭇거리며 적당히 '안전한' 선 안에서만 움직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cj41swtKq6CUF7P5aUWDel0KL_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평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 삶을 변화시키는 두 개의 기둥: 수용과 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I1/113" />
    <id>https://brunch.co.kr/@@dyI1/113</id>
    <updated>2025-12-15T19:25:30Z</updated>
    <published>2025-11-10T10: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춘기 아이들은 왜 자신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불평과 불만 속에서 살아갈까?&amp;quot;  &amp;quot;아이들은 왜 불평하고,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amp;quot;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불평과 불만을 쏟아낸다.  &amp;quot;왜 나만 이럴까?&amp;quot;, &amp;quot;무엇이 잘못된 걸까&amp;quot;라며 원인을 외부로 돌리고 세상을 탓한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불평이라는 말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1%2Fimage%2FBYezOgqvVvcmWeV7Qa0cvQ6Meh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