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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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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bi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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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를 디자인해보고픈 프리랜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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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3:0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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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전자책 판매 한 번 해볼까?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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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15:24Z</updated>
    <published>2022-12-07T03: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트위터에서 커미션을 활발히 해줄 때, '대리보정' 커미션도 종종 해주었다. 홈마들이 아이돌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피부, 색감 등을 보정해주는 작업이었다. 한 장에 500원 정도로 돈은 안 되었지만 그냥 재밌어서 했다. 그러다 몇몇 의뢰인들이 보정을 하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냐고 문의를 해왔다.  가만 생각해보니 이렇게 단가가 낮은 일을 반복하느니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p1_rB3QWLRkWfhsutp4SxpQ02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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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학으로 웹사이트 만들어 운영하다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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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2:48:29Z</updated>
    <published>2022-07-06T04: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랜만이죠. 너무 바빴다... 는 핑계고... 역시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네요. 그래도 자취방 입주를 계기로 또 꾸준히 글을 써보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니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대학교 3학년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즈음이었나.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수업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을 때였다. 한참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y5TdwaC_0WQRabzZ38eHGilC6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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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가르치는 건 즐거워, 중고교 학과 멘토링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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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2:58:18Z</updated>
    <published>2022-04-18T0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이지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참 길다. 이렇게까지 챕터를 길게 나눌 생각은 없었는데.  /  멘토링 알바를 처음 하게 된 건 첫 번째 알바 직후이자 두 번째 알바를 구하기 전이었다. 어떻게 보면 이 경험이 두 번째 알바를 학원 알바로 구하게 했던 것 같다. 멘토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내 경험을 나누고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이 즐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46halxWLNOf0zEkzJwTB1I577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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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 알바에 도전했던 나날들 - 드림콘서트 스태프 편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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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09:27Z</updated>
    <published>2022-04-17T05: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벌고 하루 돈을 받는 일은 자취생에게는 마약(?)과도 같은 일이었다. 그래서 알바천국과 알바몬 어플을 하루종일 들락날락했다. 그러던 중에 드림콘서트 스태프 알바 모집글을 보게 되었다. 왠지 재밌을 것 같고 멋있어 보여서 바로 신청을 했다.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였다.  그 업체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가 있어서 그곳에 댓글을 달면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q4SDjaT-UhKt9yMXFbRHngFd8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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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 알바에 도전했던 나날들 - 야간 택배 편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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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08:10Z</updated>
    <published>2022-04-07T0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알바를 그만두고 나서, 경제적으로 따져보니 매일 아르바이트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돈을 벌지 않으면 힘든 그런 상황이었다. 그래서 알바몬을 보던 중, 일일 알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일 알바면 돈도 벌고, 체험도 하고 일석이조 아니야? 라는 철없는 생각도 했었더랬다.  알바몬에는 택배 알바 공고가 많이 올라와있었다. 상하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qlrcm2-etXtiITKHyjxuKeZS4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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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살면서 배우게 된 것들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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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1Z</updated>
    <published>2022-03-31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휴학을 결심하고 자취를 선언했을 때에는 자신만만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해서 청소, 빨래 등 살림에 꽤 익숙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리는 레시피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되고, 누군가와 생활 양식을 맞출 필요도 없으니, 기숙사 생활보다 더 쉽겠는데? ...라고 오판했다.  엄마가 서울로 올라오셔서 방을 같이 구하러 다녔다. 노량진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BwQ3xO0xFjUOg2hCcrWKEsP6c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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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학 후 두 번째 알바의 경험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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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58:42Z</updated>
    <published>2022-03-23T07: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첫 번째 아르바이트를 찝찝하게 그만두고 나서 며칠간은 아무 생각 안 하고 놀았다. 한창 오버워치에 빠져있을 때라 PC방에서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 게임을 하기도 했다. PC방 알바분이 끓여주는 라면은 왜 그렇게 맛있는지... 하필 또 자취방 1분 거리에 PC방이 있어 거의 집처럼 지냈다.  첫 번째 아르바이트에서 꽤 많은 돈을 모아두긴 했지만 남은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uabRX-ZrLUoHQE1i0YNjbOO2d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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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학 후 첫 알바의 경험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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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58:27Z</updated>
    <published>2022-03-14T09: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학과 1학년을 마치고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휴학을 하게 되었다. 간호학과에서 휴학은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었기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그때는 졸업을 하면 바로 간호사로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휴학을 하면 1년 늦게 취업을 하게 되니 그 공백을 설득해야했다. 그래서 내건 조건 중에 하나가 모든 생활비와 월세를 내가 벌어서 직접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VksJ50FMKBGaThiO_Ze6N0Tg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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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특급의 전신, 스브스 뉴스에 출연하다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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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45:59Z</updated>
    <published>2022-02-24T07: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7년 3월,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였다. 당시에는 아직까지 유튜브가 그렇게 활성화된 시기는 아니었다.&amp;nbsp;언론사에서 따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는 사실도 생경했던 때였다. 지금은 '문명특급' 유튜브가 굉장히 유명하지만, 독립하기 전 '스브스 뉴스'는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하루는 17학번 간호학과 동기들이 모두 들어와 있는 단톡방에 모집글이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JOb5UwI5EC6ln-lun9bkfNok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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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의 여정의 시작 [하]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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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37:01Z</updated>
    <published>2022-02-11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에서 계속,)  슬로건 도안을 어느 정도 마스터한 다음에는 포토카드 도안을 만들기 시작했다. 포토카드 도안을 만들려니 또 알아야 되는 것들이 수두룩했다. 투명 포토카드를 만들려면 백색 파일이라는 것이 추가로 필요한데, 이게 뭔지 또 모르니 구글링을 해서 공부했다. 그러다 보니 욕심이 생겨 다른 도안들도 하나둘 만들어 보았다.  스티커를 만들고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HjQ1r1q1dv8x2yZhYAB8hArmE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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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의 여정의 시작 [상] - 간호학과 학생은 어떻게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었나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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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35:30Z</updated>
    <published>2022-02-02T07: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새로운 것을 접하고,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즐겼다. 이러한 성향 덕분에 학업 성적도 뛰어난 편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향 때문에 '별종' 소리를 듣기도 했다.  학창 시절부터 유별난 학생이긴 했다. 이제는 오래되어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amp;quot;이 반 1등이 누구야?&amp;quot;라고 물어보는 선생님들의 질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R%2Fimage%2Fq9kdmRAvUs46c6acoxy2vBnzJ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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