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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휴식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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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너무나도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 하지만 누군가는 경험해보지 못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쉬었다 가세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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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2:4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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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면 돈 못벌잖아요. - 인문학은 쓸모없는 스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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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18T02: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국어와 사회를 한 층 더 심도 있게 공부하는 문과를 졸업했고, 수학과 과학보다 글을 쓰는 것을, &amp;nbsp;다른 사람들이 쓴&amp;nbsp;글을 읽는 것을 더 좋아했다. 하지만 졸업 후에 바로 마주하게 된 취업과 돈벌이의 문턱은&amp;nbsp;문과생이 바라보기엔 턱없이 높아 보였다. 주식과 부동산값이 급등하던 작년 2022년,&amp;nbsp;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은&amp;nbsp;공자와 같은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QSq9Pp4oIykr2p8pW8uWYD9Xu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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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맥북을 왜 사는 건데 - 세상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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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6:32:20Z</updated>
    <published>2022-11-30T07: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스타벅스에 앉아 공부를 하던 와중 고개를 들어보니 맞은편 작은 원형 테이블에 앉아 있던 사람들 모두가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들 모두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맥북'이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한국에선&amp;nbsp;맥북은 전문가들 이외에 사용하지 않았던 대중적이지 않은 노트북이었고 이 당시엔 애플사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조차 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zCWR2sfLB_o8xncaH_4L8SAC5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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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인 저는 다이어리를 쓰지 않습니다. - 나를 나태하게 만드는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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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0:09:14Z</updated>
    <published>2022-11-16T05: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MBTI가 어딜 가도 유행이다. 초면에 누굴 만나든 서로 MBTI를 공유하는 건 이젠 당연한 인사. MBTI에 관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이건 추후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나의 MBTI는 J가 포함되어 있는 ISFJ이다. 그러나 사실 나의&amp;nbsp;MBTI는 조금 특별하게도 어느 쪽으로 치우쳐진 곳이 많이 없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lhYMQ3wbEtA37pFSQ314l3VcR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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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친구와 멀어졌습니다.. 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 가장 먼 사람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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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0:20:45Z</updated>
    <published>2022-09-22T15: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에 겁이 많았고 나서길 싫어했으며 용기가 부족했다. 이러한 성격은 어렸을 때 작고 왜소했던 나에게 겁쟁이라는 별명을 붙여줬고, 난 이 별명이 맘에 들진 않았지만&amp;nbsp;부정하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이런 나에게 있어서는 나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amp;nbsp;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신이 발 벗고&amp;nbsp;나서서 해결하려는 선구자적인 리더들의 모습이 멋있고 부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IU09yzNdVkrpAFtSALB8XC12O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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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안 다녀서 좋겠다고? -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자유로운 20대가 바라보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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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3:53:04Z</updated>
    <published>2022-09-08T1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부터 나는 무언가 행동을 하기 위해선 '이유'가 필요했다. 그런 나에게 대학 진학은 충분한 '이유'를 제공해주지 못했는데.. 고등학교 시절 문과생이었던 나는 주위에서 '문과는 취업은 치킨집 창업'이라는 말과 함께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뜻의 문송합니다.'라는 말이 언제 어디서나 들려왔다.  '대학에 졸업하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amp;nbsp;수 있는가?' N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ovMvVJ4pdQHgUMfpPOB2Zns_X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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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와도 지리산 가는 방법 - 등린이의 나름 성공적이었던 &amp;nbsp;첫 지리산 정복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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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2:04:38Z</updated>
    <published>2022-08-24T15: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리산 갈래?&amp;quot; &amp;quot;...?&amp;quot;   나는&amp;nbsp;내 친구들과 서로 시간을 내어 작년 11월 27일 한라산에 다녀왔었고, 올해 8월 18일 한라산에 갔던 친구 몇 명과 새로운 친구 한 명과&amp;nbsp;함께 지리산을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어리석은 사람도 오래 머물면 지혜로워진다'하여 붙은 이름 지리산. 지리산에 정상은 '천왕봉'이라고 하며, 이곳에 가기 위해 정말 다양한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MknxXW-TQ1eC5UrejSHO93scm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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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가 혼자 카페에 간다는 것 - 혼자 있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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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23:09:15Z</updated>
    <published>2022-08-10T12: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는 MBTI 일것이다. 만나는 목적이 소개팅이나 면접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amp;nbsp;만나는 사람마다 나이와 이름을 물어보고 난 후엔,&amp;nbsp;&amp;nbsp;취미나 관심사를 물어보기 전에&amp;nbsp;MBTI를 물어보는 일이 더 많아졌다.  학창시절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던 나는&amp;nbsp;혼자 였던 경험이 많지 않았다. 정말 극 'E' 의 삶을 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yR5XX4wB2oeeUhGwHjAGBRD64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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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필요해 - 난동 부리는 취객 '포옹'으로 진정시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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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0:40:37Z</updated>
    <published>2022-08-04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같이 일하는 친구가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사실 나는 일할 때만큼은 나의 기분을 최대한 밝게 유지하려고 한다. 나한테서 부정적인 아우라가 나온다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까지도 불편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도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이러한 마인드로 일을 하다 보니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걸 곧이곧대로 티를 내는 사람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8-ZQVirvRqdc3lEIiEv25bfmx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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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에서 일해봐야 하는 이유 - 맥도날드에서 일해보고 싶은 사람, 일할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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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1:57:55Z</updated>
    <published>2022-08-02T15: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좀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곳 없을까?&amp;quot;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과 함께&amp;nbsp;평일에는 매주 저녁에 한번 주말 오전에 한번 모임을 가지고 있었다. 학창 시절부터&amp;nbsp;나는 돈을 벌고 싶었기 때문에&amp;nbsp;아르바이트 자리를 계속 알아보았지만, 평일에 한번 주말에 한번 고정적인 모임을 계속 가진 채로 나이가 어린 내가&amp;nbsp;일을 할 수 있는&amp;nbsp;곳은 많이 없었다. 그러던 중 맥도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Ig%2Fimage%2FZGDlgontcl7xkA3Oh7yOo3JrA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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