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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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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라주카...브라질과 남미의 일상을 소개하는 이야기꾼 Contador. 브라질 이민생활의 애환과 제2의 고향인 상파울로에서 숨쉬다 돌아온 남자, 아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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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6:5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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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브라질 하늘을 날다' - 현대차, 브라질서 도요타 넘어 자동차 시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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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5:53:54Z</updated>
    <published>2025-02-1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위상이 중남미에서 어떨까? 2000년 중반부터 K-POP붐이 일기 시작한 중남미에서는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금은 아마도 더 널리 퍼져서 깊이를 더해가는 과정에 있다고 해도 좋겠다.  2000년대 중반 엘지, 삼성, 현대 등이 자리하면서 그 기세로 일본기업들이 뒷자리로 또 아예 자리를 내주는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2025년에 돌아본 브라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VTOofuRVseZiHtzQcj5D---QI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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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라, 내달 방일 조율. 투자 확대 논의...한국은? - 브일, 공동성명 발표 예상...탈탄소&amp;middot;의료&amp;middot;자원개발 등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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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9:00:07Z</updated>
    <published>2025-02-17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은 일본 정부와 브라질 정부가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amp;nbsp;브라질 대통령의 일본국빈 방문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브라질 관보와 대통령궁, 아사히신문이 지난 14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룰라 대통령이 다음 달&amp;nbsp;24~27일 일본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최종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아사히&amp;nbsp;보도에 따르면 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eLq-4Lgdavtx41mNU1KU6R8Q9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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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 월드컵을 들어 올릴까? - 시즌 출발이 좋은 브라질 대표팀들의 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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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23:46:54Z</updated>
    <published>2022-09-04T12: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6번째 해? 브라질 선수들이 놀라운 성적으로 유럽 시즌을 시작하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의 해에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네이마르, 가브리엘 제주스, 비니시우스 주이오르 등이다. 올해는 월드컵의 해이며 대회가 시작되기 불과 두 달 전인 지금, 모든 브라질 사람들은 이미 국가가 6번째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31PPU9zN-ABn1qQkSbrp7nR60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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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몸 값 탑10 브라질 축구선수는? - 네이마르, 쿠티뉴에 이어 안토니가 3위에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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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05:18Z</updated>
    <published>2022-08-30T23: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비싼 브라질 축수선수는 누구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네이마르와 쿠티뉴 그리고 안토니다. 축구선수 배출공장 브라질에서 이름을 올리기는 참 쉽지 않다. 전세계에 가장 많은 축구선수를 배출하는 브라질 선수들 이름을 한두 명 모르는 이들이 없음은 분명하다.  이참에 선수들 몸값을 정리하고 가면 좋겠다.  전 아약스의 포워드였던 안토니는 이번에 맨체스터 유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fK4gKbajhXr2vNQgJ1JCyKLgz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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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마라토너 리마, 경기도중 피습 당해 - 최종 목적지를 얼마 두지 않고 선두를 달리던 중 공격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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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4:35:11Z</updated>
    <published>2022-08-29T01: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관계도 원한도 감정도 없는 이에게 공격을 받는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에게 말이다. 그리고 그것도 벼르고 별렀던 중요한 순간에 그랬다면 아마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하고 말 것이다. 아마도 누군가는 이런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대입 면접에 가는 날 엉뚱하게 교통사고를 당하는 정도야 당사자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TZ8Uev88X-q7ab09xtYyG-1b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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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브라질 남부도시 캄포 그랑지 - 1899년 8월 26일 건립된 브라질 주도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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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5:25:16Z</updated>
    <published>2022-08-26T0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포 그랑지는 브라질 중서부 지역에 있는 마토 그로소 도 수우의 주도이다. 캄포 그랑지는 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경제는 3차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도시이다.   1899년 8월 26일에 캄포 그랑데 시가 설립됐으며 '갈색도시'라고도 불렸으며 이는 캄포 그랑데 시가 붉은 토양이 많아 그렇게 불렸다. 시에는 약 25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브라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kl8hxeJaPeFPXcUwDw0dbJn0G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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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감격' - 브라질,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축신국가로 완성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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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06:17:59Z</updated>
    <published>2022-08-20T02: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 하면 떠오르는 단어, 축구! 브라질 국민의 애환을 담은 축구는 국민들의 일상이자 문화이다. 아마도 축구가 없다면 브라질 국민들이 무엇을 벗 삼아 어려운 삶을 살아갈까? 그외에도 쌈바니 각족 축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축구처럼 삶 안에 녹아든 것은 없으리라.  그만큼 브라질 국민들이 살아갈 힘을 주는 축구는 모든 것을 제껴두게 한다. 월드컵 경기는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GHC7LOKRUK_OXfkr-WFOaWFv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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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 사망 - 루이스 카를로스 갈란, 마약마피아와 전면전 치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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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3:44:50Z</updated>
    <published>2022-08-18T1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롬비아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마약'이다! 어쩌면 선입견일지는 모르지만 전해 들은 뉴스들은 콜롬비아 마약범죄를 뿌리 뽑는게 어렵다는 얘기였다. 많은 정치인들이 마약카르텔과 싸웠으나 협박과 살인 등 다양한 공격이 이뤄졌고 한편으로는 전투까지 벌어져 콜롬비아의 이미지를 상당히 구기는 일들이 계속 있어 오기도 했다.  이런 전투의 한 가운데 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XZHnLy7irqH1niHmxarBznB7W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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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브라질 50년 역사를 담다 - 아이르통 세나, 고속도로에 자신의 이름 새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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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23:41:17Z</updated>
    <published>2022-08-17T1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2년 3월 30일, 포뮬러 1(F1)이 인테르라고스의 코너에서 처음으로 바퀴를 굴렸다.그것은 브라질 땅에서의 성공 스토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이제 50년을 넘어섰다. 수많은 스타들과 이벤트를 탄생시켰으며 많은 역사를 써내려왔다.  많은 선수들 가운데 잊지 못할 선수가 있다. 그의 이름을 아이르통 세나. 상파울로 시내부터 시작하는 고속도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v_3tmpT2YDZY14Ad6UzGQEZ-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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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서양과 태평양의 혼인잔치 - 파나마 운하 공식개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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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3:14:00Z</updated>
    <published>2022-08-15T08: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4년 8월 15일, 파나마 운하가 공식 개통됐다. 광복절 31년 전이었다.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아주 중요한 운하는 그렇게 말없이 두 대양을 이엇다.  이는 태평양과 대서양만을 이은 것이 아니었다. 유럽,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이은 대단한 업적인 것이다. 1880년에 시작된 이 거대하고 대담한 작업은 현재 미국과 중국이 81km 길이의 해협을 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OfK_lTrJqre6Gv3rVZwK47xu_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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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독립의 주역 마타모로스 사제 -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위한 사제들의 투쟁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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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04:38:48Z</updated>
    <published>2022-08-15T08: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 독립전쟁의 주역인 마리아노 마타모로스가 8월 14일 탄생했다. 오늘날의 멕시코를 있게 한 주역 중의 하나였다. 그는 사제로서 국가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걸었다.  마리아노 마타모로스 에 구리디(Mariano Matamoros e Guridi)는 1770년 8월 14일에 태어나 1814년 2월 3일에 사망했다.  마리아노 마타모로스는 19세기 초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t_vC7yeGvL8z8A1Sm9CtxKLzY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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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강국의 몰락? 금지약물을 금지해야 하는데 - 도미니카공화국의 타티스 주니어, 80경기 출장정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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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2:33:02Z</updated>
    <published>2022-08-14T07: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남미에서 잘 하는 스포츠가 있다면 어떤 경기가 있을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중남미하면 떠올리는 경기로 축구들 들 것이다. 그건 남미에 더욱 맞는 말 같다. 중미만 한정한다면 야구를 더 꼽을 수 있겠다.  미국의 영향이랄까 그 때문에 중민는 축구도 인기 있는 운동경기이긴 하지만 야구에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별히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ti5phlPn_z9J_EvPKcRad1Tmd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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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 카스트로 탄생과 중남미의 공산독재 신호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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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5:10:42Z</updated>
    <published>2022-08-13T09: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6년 8월 13일 쿠바의 정치인이자 전직 대통령인 피델 알레한드로 카스트로 루스(Fidel Alejandro Castro Ruz)는 쿠바 마야리의 비란(Biran) 근처에서 태어났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피델은 항상 군사 역사와 일에 예리한 관심을 보였다. 그의 뛰어난 지능으로 그의 부모는 그를 여동생 안젤리타와 함께 여섯 살 때부터 산티아고 데 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z1ViBdYlUfG2NIOrSR3pzOkL6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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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월드컵 첫 우승 - 세계챔피언을 선언한 17세의 펠레와 대표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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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22:30:16Z</updated>
    <published>2022-08-13T07: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64년 전, 브라질 대표팀은 처음으로 세계 축구 챔피언임을 선언했다. 바바, 펠레 모두 2골, 자갈로의 1골로 비센치 페올라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은 스톡홀름 라순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1958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스웨덴을 5-2로 꺾고 전례 없는 &amp;lsquo;쥘 리메 컵&amp;rsquo; 우승을 차지했다.  역사를&amp;nbsp;만든&amp;nbsp;캐스팅과&amp;nbsp;함께&amp;nbsp;브라질&amp;nbsp;축구&amp;nbsp;대표팀은&amp;nbsp;195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LfNkRZQre8MI34xK20AfZQ79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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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원주민의 날 - 원주민, 토착민의 자주적인 자립확보 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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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3:34:58Z</updated>
    <published>2022-08-09T01: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9일은 세계 원주민의 날이다.  아마도 우리에게는 낯선 이름이나 기념일이 아닐까? 우리가 바로 원주민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번도 원주민이 다른 이들이라는 생각을 가져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미주 대륙은 다르다. 서양 열강이 지배하면서 수도 없는 원주민을 짓밟아 버렸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도 수많은 학살을 자행했지만 그래도 그쪽 원주민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qdQL84RDzEuD7roaG56dCQ9CW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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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토 그라나도 탄생 - '체 게바라'와 함께 한 라틴아메리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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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7:39:13Z</updated>
    <published>2022-08-08T05: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 게바라'와 함께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한 알베르토 그라나도가 8월 8일 탄생했다.  아르헨티나의 작가 알베르토 그라나도는 1922년 8월 8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의 에르난도에서 태어났다.  생화학을 공부한 그는 30세에 아르헨티나계 쿠바인 게릴라 친구인 에메스토 &amp;quot;체&amp;quot; 게바라와 함께&amp;nbsp;목적지 없는&amp;nbsp;&amp;nbsp;라틴 아메리카를 횡단하기 위해 고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wvADN0mP5QflbhiggiRAKtKfB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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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더 커진 브라질의 '립 메이크업' 시장 - 나는 백설공주...,립제품은 브라질 여성 일상생활의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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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2:23:55Z</updated>
    <published>2022-08-06T04: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소비자들의 일상을 바꾸지 못하는 것은 바로 여성의 일상과 함께 하는 립 메이크업이다. 전문가들은 &amp;ldquo;립 메이크업은 계속해서 브라질 여성의 일상생활의 일부였다&amp;rdquo;면서 소비자들의 선호도 변화를 꼽았다. 일명 백설공주 효과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소비자들의 일상을 바꾸지 못하는 것은 바로 여성의 일상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kSjYJ90PxXcnxN39jQKcRCYLL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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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 퍼시벌 파커 사망 - 브라질가 중남미에 강력한 영향력을 펼쳤던 미국인 사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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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2:42:15Z</updated>
    <published>2022-08-04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업가 중 한 명인 퍼시벌 파커(Percival Farquhar)는 1953년 8월 4일 미국 뉴욕에서 사망했다. 펜실베니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905년에서 1918년 사이에 미국에서 가장 큰 개인 투자자였다. 퍼시벌은 철도 산업과 철광석 탐사로 유명했다. 브라질에 오기 전에 퍼시벌은 미국의 두 철도 회사인 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kMH2xzi2F18Hxs0grO0nCRXcD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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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대륙을 뒤 흔든 '허리케인' - '마카레나',&amp;nbsp;미국&amp;nbsp;차트&amp;nbsp;1위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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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5:27:52Z</updated>
    <published>2022-08-04T0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고정관념은 동물에 없는 고착화된 고질병이다. 깨지기 너무나 힘든 고정관념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동료들을 늘 동반한다.  높은 수준에 있는 문화라는 허물은 이를 더욱 공고히 한다. '나 만이 옳다. 나 만이 잘 한다. 저급한 문화는 가라.'는 등의 허세는 언제고 깨지게 돼 있다. 중남미를 가난하고 못살고 위험한 나라로만 바라봤던 짝짝이 눈을 가졌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PQyI64mNMRJFWL7sqhV9d7Tzd3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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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과 중남미, 한국의 서로 다름 - 서로의 다름을 찾는 마당, 브라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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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0:35:40Z</updated>
    <published>2022-08-03T1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잠깐 이민사를 썼던 적이 있다. 그리고 곧 접었다. 속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였다. 글을 써 놓고서 자괴감을 느낀 적이 있다. 개인 이민사를 쓰기 시작하면서 왜 그때(브라질 이민기)는 아무것도 쓸 생각을 못했나 자책했다. 글은 그냥 글쟁이들만 쓰는 것, 글 잘 쓰는 사람만 쓰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사실 내 마음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q%2Fimage%2FckXDfDl5nFL9vVarOAA0oJ6WJ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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