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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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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은 여행자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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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6:1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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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일기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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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2:14:39Z</updated>
    <published>2023-09-08T15: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억울해서 통증에 대해서 기록하기로 했다. 딱히 병명이 있는 것도 아닌데 온몸에 안 아픈 곳이 없는 느낌이다. 누워있을 때,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걸을 때, 쉴 때, 잘 때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적는 이 시간에도 통증이 계속해서 느껴진다. 너무 억울하다. 왜 내 몸은 이따위인건지.  1. 지금까지 만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내 통증의 시작은 왼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Ki64ou9z9EES-NI4iuWi5ahgOys.jp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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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빌런이어야 기억에 남는다. - 헌터X헌터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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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9:45:42Z</updated>
    <published>2022-06-12T14: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봄, 나는 학교에서 '극'에 대해서 배우고 있었다. 극의 요소, 장르, 종류, 발전의 형태 등 '극'의 기본에 대해 배웠다. 이 수업에서 배운 개념 중 하나가 주동인물과 반동 인물이었는데, 주동인물이란 흔히 말하는 주인공이며, 작가가 의도하는 주제의 방향에 따르는 인물이다. 이에 반해, 반동 인물은 그의 180도에 위치해있는 주동인물의 의지에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aCrccEY7J_bwZKysjzYJUTyuE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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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 - 엄마의 젊음이라는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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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14:06:42Z</updated>
    <published>2022-06-06T0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향했다. 평소와 다름없는 집의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니, 평소와 다름없이 엄마가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아빠는 침대에 누워 TV를 보며 밀려드는 잠에 잠겨가고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말, '오는데 안 힘들었나, 배 안 고프나, 뭐 하나 먹을래?'라고 말 앞에 문득 엄마의 얼굴이 보였다. 내가 아는 엄마의 얼굴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7MKbqoESTI3w1qFXuYrVpdY8u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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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퇴사 #2 - 인생의 짧은 한 챕터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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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1:09:33Z</updated>
    <published>2022-05-15T12: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이 있습니다.   - 전화 10개의 편의점을 개점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났다. 다양한 회사 부서 사람들과의 연락, 외부 공사업체를 비롯한 외부업체와의 연락, 전화를 싫어하던 나에게는 정말 싫은 나날들이었다. 한 달 평균 통화 시간 700분은 내가 받았던 스트레스를 수치화해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 통화시간 대부분이 무언가를 바라는 사람들의 연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7XXoADwp8JVWLhJw_J5lt-As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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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퇴사 #1 - 잊어버릴까 봐 남기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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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6:09:08Z</updated>
    <published>2022-05-01T15: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가을부터 취업 준비를 하던 나는 마음이 급해졌다. 사실 대학을 다니면서 취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지 않아, 어디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도 잘 몰랐고, 이렇게 헤매는 와중 친구들은 하나둘씩 취업해 나갔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뒤쳐지는 기분, 가라앉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던 시기였다.  그러던 와중 2020년 1월, 코로나가 창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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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여전히 불안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 늦게 피는 꽃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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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9:23:30Z</updated>
    <published>2022-03-06T08: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마다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다르다. 돈, 인정, 성취감, 기대에 대한 부응 등 여러 기제가 있겠지만 나에게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힘은 불안이다. 수능을 준비할 때야 다른 친구들도 모두 수능 공부를 했고, 그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공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으니, 수능을 열심히 준비했다.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와 여러 활동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yeni8_CLGWxeiHzi57otWUTzg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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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에 대한 소고 - 99 ho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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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1:49:30Z</updated>
    <published>2022-02-02T15: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하여  이직을 꿈꾸는 삶이 현재 진행 중이다. 오후 7시, 피로에 절어져 있는 몸을 힘겹게 집 한구석에 던져 놓으면 새로운 과업이 하나 생겨난다. 이직 준비를 위한 기본적인 자격증을 따는 것, 신용분석사라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오후 8시 공부를 시작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자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fP%2Fimage%2FnAabFWw8rGOnt0bUE-pRjFi6918"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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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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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21:54:45Z</updated>
    <published>2022-01-08T13: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글쓴이의 생각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다. 그래서 남들에게 글을 보여줄 때 부끄럽고 쑥스러운 감정이 자연스레 피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면 내 생각을 온전히 정리하기가 힘들 것 같아 조금씩 글을 쓰고 있었다. 취업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햇수로는 입사 3년 차인 내가 부쩍 느끼는 것은 '글을 적지 않으니, 생각이 깊어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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