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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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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브릭 보관함, 바구니, 반짇고리를 만드는 핸드메이드 브랜드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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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3:1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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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펀딩을 포기한다. - 핸드메이드 브랜드와 광고 대행은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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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2:43:01Z</updated>
    <published>2024-04-16T10: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텀블벅에서 펀딩으로 신제품을 시작하겠다 결심했다. 수익을 얻는 것보다 브랜드를 홍보하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였다. 프로젝트를 작성하기 위해 텀블벅에 들어갔는데 2년 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우선 요금제를 선택해야 했다. 베이직과 프로, 프리미엄이 있었고 SNS 광고대행을 신청한다면 프로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나은 듯 보였다. 광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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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반 전 텀블벅 프로젝트 후기를 이제야 발견했다. - 귀한 손님을 만날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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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9:00:49Z</updated>
    <published>2024-04-14T09: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신제품을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텀블벅 계정에 로그인해서 조금씩 달라진 텀블벅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었다.   전에 본 적 없던 프로젝트 후기에 숫자 1 이 있었다. 2022년에 했던 프로젝트에 후기가 올라와있었다. 6-7월에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8월쯤 선물 전달이 완료되었던 프로젝트였다. 10월 29일에 올라온 후기라 미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VEgXKu8wn20XQUbfqnulMkMr-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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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 활용 능력이 +10 되었습니다. - 안되고 안되고 안되다가 갑자기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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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1:53:16Z</updated>
    <published>2024-04-13T01: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지 어언 5년.   처음 사진을 찍을 땐 겨우 구색만 갖췄다. 조명 장비도 부족해서 배경의 흰 부분들은 탄 듯이 거무스름했고 보정은 밝기만 조금 올리는 정도였다. 기본적인 것들을 괜히 포토샵으로 보정하고 아무도 모를 디테일들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썼다. 소품을 이용한 촬영을 매번 시도했지만 난잡함만 더해져 사진을 쓸 수 없었다. 구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VB-dX0ZWUkGszZARR1w4-MFC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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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브랜딩 프로젝트 - 우리 브랜드와 제품의 개연성은 우리 안에서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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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21:02:29Z</updated>
    <published>2024-04-11T14: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의 피드 분위기를 바꿔보고 있다.   이전까지는 백색 배경에 카메라로 찍은 제품 사진과 명화 혹은 일상 사진을 배치했다. 깔끔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지만 형식을 챙기느라 게시물을 자주 올리지 않게 되어 인스타그램을 활성화하는 데에는 좋지 못한 구성이 되었다.   최근 시도하고 있는 구성은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일상적인 분위기의 피드다. 보관함을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a7ckRS4nGCTh13tvMzO91cUr4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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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그림 원단과 신제품 컨셉 - 이름하여 슈퍼 샤이 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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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7:21:49Z</updated>
    <published>2024-04-10T07: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업로드할 신제품에 들어가는 플로럴 원단이다. 은은한 수채화 느낌이 예뻐서 어떻게 해야 이 화사함이 보관함에 어울릴까 한참을 고민했다.  일상적인 인테리어 톤에도 어울렸으면 좋겠고 또 기존 보관함 디자인과는 달랐으면 좋겠고  어떻게 배치하지 고민하다가 찾은 컨셉은 차분한 겉모습과는 달리  조용히 속에서 두둠칫 축제를 벌이는  이름하여 슈퍼 샤이 박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wkB7zDMzLB15l7bdWkyZYhi6g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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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와치 아카이브 종이와 신제품 - 제품명은 늘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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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2:29:40Z</updated>
    <published>2024-04-09T1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잃어버리는 샘플 스와치와 단종되면 사진으로만 남는 샘플들을 정리하기 위해 아카이브 종이를 만들었다. 종이의 그램 수를 높게 제작했는데 판판하니 만족스럽다.  새로 만들 신제품 중 하나를 핑킹가위로 잘라 붙여봤다. 도톰한 연보라색 스웨이드와 꽃 패턴 면 원단으로 배색했다. 스웨이드가 외부, 면 원단이 내부에 들어가서 외관은 차분한데 뚜껑을 열면 화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aJurnhcjMpt6YzQrJo_qF2jJG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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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예쁜 물건은 많고 많은 물건들 중에서도 보인다. - 인테리어 트렌드 사이 우리는 어디에 들어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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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0:34:00Z</updated>
    <published>2024-03-11T07: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하게도 예쁜 물건은 금방 찾아낸다.  우리가 작은 브랜드라 사람들이 못 찾아서 구매를 못한다고 생각할 수 없게 만든 일이 있었다. 스마트스토어를 만든 지 1년 정도 된 때였다. 내  눈에도, 엄마 눈에도 예쁜 큼직한 꽃 패턴의 자카드 원단 2종류가 들어왔다. 자투리로 소량만 들어온 것이라 원단 당 2개씩 물건이 나왔다. 만들면서도 예뻤고 만들고 나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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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를 끊지 않는 고객은 당황스럽다. - 0.1% 고객 응대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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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27:21Z</updated>
    <published>2024-03-09T04: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문자를 선호한다. 엄마는 전화를 선호한다. 나는 텍스트로 오는 고객 문의를 맡고 엄마는 극소수의 전화 문의를 맡고 있다.   재료 입고나 공방 시설에 문제가 생겨 배송 지연을 안내해야 하는 경우 우선 해당 플랫폼의 메시지 기능으로 안내를 한다.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그래도 답장이 없다면 전화를 한다.   보통 메시지 기능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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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생김을 견디는 시간 - 오늘도 못생김을 하나 세상에 내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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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0:37:19Z</updated>
    <published>2024-03-08T09: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를 처음 만들었을 때, 제품 사진 촬영을 직접 했다. 어디 맡기기에는 물건의 개수가 너무 많았고 또 좋은 카메라가 집에 있었다.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오만한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인터넷에 파는 네모난 박스 모양으로 조립하는 조명을 샀다. 제품이 생각보다 커서 다양한 각도로 찍을 수 없었다.   그다음엔 제품을 쌓아 올려 형광등 아래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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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이야기는 늘 빠르고 우리의 성장은 느리다. - 꼬질꼬질한 현실을 즐겨야지 뭐 어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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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0:07:46Z</updated>
    <published>2024-03-07T06: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관련된 책을 읽다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한다.   지금 우리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열심히 머리를 굴린다. 그러나 2명이서 운영하는 작은 공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그러다 보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깊어진다. 마음이 조급해진다. 애초부터 이 상품은 팔 수 없는 물건처럼 느껴진다. 이 브랜드는 시작부터 잘못 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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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에 그리는 고객은 누구일까?  - 러셀 브런슨 &amp;lt;마케팅 설계자&amp;gt;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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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4:15:53Z</updated>
    <published>2023-08-01T07: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472901  러셀 브런슨의 &amp;lt;마케팅 설계자&amp;gt; 중   어떤 고객을 위해서 일하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 그 사람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적은 다음에 이 특징들을 보여 줄 실제 이미지를 찾아보라. 내가 꿈꾸던 고객 아바타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적은 다음 이 사람을 나의 고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rMOvO623tP9ph3t555x35XozJ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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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도 오래하고 볼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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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3:48:58Z</updated>
    <published>2022-09-08T12: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코스모스&amp;quot;라고 불리는 &amp;lsquo;벚꽃&amp;rsquo;이 짜인 이 크림색 자카드 원단은, 마마리의 대표 원단이 되었다. 크림색 베이스다 보니 어떤 원단과도 잘 붙고 양단이던 공단이던, 다른 면 원단이던 대체로 잘 어울리는 편이다.  이제는 무겁고 두툼한 자카드 원단보다 가볍고 화사한 면 원단이 인테리어에 더 많이, 자주 보인다. 자카드 원단은 실을 짜서 만드는 두껍고 복잡한 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UlPok7uQBmnrbZpEkUqU8Sc_t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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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그 시절 원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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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6:02:01Z</updated>
    <published>2022-09-07T10: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코스모스&amp;rdquo;라고 부르는 원단이 있다.  크림색 바탕실에 백사와 금사가 짜인 자카드 원단이다. 꽃 패턴 원단인데 어렸을 때부터 모두가 그걸 &amp;ldquo;코스모스&amp;rdquo;라고 부르길래 당연히 코스모스가 그려진 원단이라고 생각했다.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면서 상품명을 확정하려고 보니 그제야 그 이름이 생소했다. 이름을 새롭게 지을까 싶었는데, 이름 짓는 것도 일이라서 원래 공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swsUrbbuOQ8eWCwK4LlaO4xRI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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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원단 재고는 언제쯤 소진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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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4:26:12Z</updated>
    <published>2022-09-03T10: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량 생산하던 때의 잔여물이랄까, 그런 것들이 몇 가지 남아있다. 주문량은 줄었는데 빠르게 많이 저렴하게 만들던 시스템과 가격은 바뀌질 않아서 수지타산이 안 맞는 지금의 사업 형태. 또 도래할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채로 너무 많은 원단을 생산해버린 경우.  우리 공장/공방에는 만들어진지 꽤 된, 비닐로 포장되어서 뜯기지도 않은 명화 원단 롤이 몇 덩이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Nj863XBpFYzeAuuDX6Q7oPGZ6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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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반복 노동에 대한 단상 - 90-00년대 반짇고리 수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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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4:26:18Z</updated>
    <published>2022-09-02T09: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에서 &amp;lsquo;명화&amp;rsquo;라고 부르는 원단이 있다. 총 4종류인데, 어느 명화를 자카드 원단으로 짠 원단 베이지색 밝은 톤으로 된 꽃 패턴 자카드 원단 검은색 베이스에 장미 문양이 짜인 자카드 원단 큰 꽃, 작은 꽃 2종  이 원단은 내가 기억하기 훨씬 전, 리가 이 사업을 본인 이름으로 도맡아 시작하기 전부터 꽤 많이 수출을 했던 디자인이라고 한다. 러시아에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HOpJRuNkk_iu8kN8x41uiloQ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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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건익 가옥 &amp;lt;삶의 품위&amp;gt; 전 - 마마리의 첫 공예 단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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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23:42:36Z</updated>
    <published>2022-07-25T10: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서울시 공공한옥 &amp;lsquo;홍건익 가옥&amp;rsquo;에서 전시에 참여했다.   전시 &amp;lt;삶의 품위&amp;gt;는 작년부터 진행된 &amp;lsquo;집의 사물들&amp;rsquo;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이전에 &amp;lt;삶의 품격&amp;gt;, &amp;lt;삶의 품성&amp;gt;에 이은 전시였다.    전통의복과 장신구들이 가지고 있는 &amp;lsquo;형태&amp;rsquo; 혹은 &amp;lsquo;문양&amp;rsquo;을 주제로, 주변 공간을 정리하고 가꾸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오브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0_0zSQ44IyeVIVHnRZTmYuQ_L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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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후기와 답글, - 우리가 받는 편지와 우리가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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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7:48:08Z</updated>
    <published>2022-07-15T0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기적으로 후기 답글을 남긴다.   한 달에 2-3번씩은 했었는데, 올해 들어 제품 리뉴얼이다, 전시다, 텀블벅이다 해서 들여다보지 못한 게 벌써 4월부터 모여있었다. 보통 후기를 남겨주시면 바로 읽긴 하지만, 자세히 읽고 답글을 남기고 싶어서 아예 날을 하루 잡는다.   답글을 쓸 때는 이메일이나 편지에 답장하는 기분으로 인사부터 시작한다. 여러 번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yBjfw0WeB45F559jCnnABkAb9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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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리빙 소품, 텀블벅 프로젝트 제작기 03 -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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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3:13:38Z</updated>
    <published>2022-07-13T07: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전 편,  홈 리빙 소품, 텀블벅 프로젝트 제작기 02  컨셉과 디자인  텀블벅의 프로젝트 기획 인터페이스는 깔끔했다.   워낙 상세히 나뉘어져있어 칸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됐다. 그렇다 해도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는 방식은 각 기획자마다, 브랜드마다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우리 프로젝트에 맞는 어조와 태도를 찾아야 했다.   우선 제품 컨셉을 잡으면서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N3jMN-Yau5YhcS2do69_UraFU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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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리빙 소품, 텀블벅 프로젝트 제작기 02 - 컨셉과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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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7:54:15Z</updated>
    <published>2022-07-11T1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제안을 주셨던 담당자님께서, 19세기 낭만적인 분위기의, 넷플릭스 드라마 &amp;lsquo;브리저튼&amp;rsquo;을 연상하는 컨셉을 추천해주셨기에(텀블벅 프로젝트 제작기 01​), 가장 먼저 17-19세기 유럽 의복문화와 드라마 &amp;lsquo;브리저튼&amp;rsquo;, 그 시기의 회화 작품들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레퍼런스를 찾아보면서 특히나 눈에 들어왔던 디테일은 여성 의복의 세틴 질감, 레이스 장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Ip_ueaGa2iPXqemqsx6FDGYQl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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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리빙 소품, 텀블벅 프로젝트 제작기 01 - infp 2명이 사업을 하려면 생각을 멈춰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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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2:31:36Z</updated>
    <published>2022-07-08T1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텀블벅 아웃리치팀에서 기획전 참여 제안 메일이 왔다.  2019년에도 텀블벅 펀딩을 한번 진행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 연락 주신 담당자님께서는 마마리 반짇고리를 보고 연락을 주셨다고 했다. &amp;lsquo;포인트 인테리어 기획전&amp;rsquo; 기간에 걸쳐 프로젝트를 오픈하게 될 경우 혜택과 일정을 안내해주셨다.    2019년 첫 번째 텀블벅 프로젝트 후에, 펀딩과 어울리는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n3%2Fimage%2FDpg8_s-YoND7TCA9vTErd2wnE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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