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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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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으르지만 성장해 나가고픈 욕망이 가득한 주니어 기획자 터랭입니다. 요즘은 PO/PM/서비스 기획자 어딘가에서 방황하고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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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1:4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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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입장에서 바라보기 [1편] - 사용자 터랭씨의 서비스 사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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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19Z</updated>
    <published>2022-08-19T04: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용 경험을 기록하는 이유  기획자의 입장에서 일상 속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때, 문득 드는 궁금증이나 아쉬움, 또는 만족감을 느꼈던 부분을 남겨보기로 결심했다. 사실 특정 서비스를 정해서 역기획까지 진행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뭔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역기획까진 어렵더라도...사용자 입장에서 나의 경험을 남겨놓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vE%2Fimage%2FremVg2ylIFVBj72EkSngrxYfi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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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PO,PM의 역할은 뭘까? - 업무 범위나 역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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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3:03:05Z</updated>
    <published>2022-07-30T16: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전직, 뭘로 할래?  처음 취업을 준비할 때만 해도, PO/PM이란 직군명은 찾기 힘들었다. 어쩌면 아예 없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약 3년 전이니까.  그런데 요즘 들어 서비스 기획자라는 직군보다는 PO/PM라는 직군명이 더 HOT한 느낌이다. 특히나 트렌드에 민감한 유니콘 기업들을 보면 대부분 서비스 기획자 보다는 PO/PM으로 인력을 뽑는 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vE%2Fimage%2FKcc8Rd3yP4pz38mzBpX3a7f_DxA.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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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이란 뭘까? [1편] - 데이터 분석가는 아니지만 분석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초심자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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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9:41:18Z</updated>
    <published>2022-07-30T09: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UX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현재 스타트업에서 주니어 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는 터랭이라고 합니다. 휘발되는 배움과 경험들이 아까워서 남겨두고자 브런치를 개설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기획자로써 배우거나 고민하는 점에 대해 남겨보려고 합니다. 가장 처음으로는 &amp;quot;데이터 분석&amp;quot;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 문해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vE%2Fimage%2Fvxy2Xxl_NyfRDSUKuth_oR3WVqs.pn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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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니까 나중에...[절망편] -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3년이 되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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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3:48:56Z</updated>
    <published>2022-07-29T00: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개장합니다  스타트업 입사 2년 7개월차, 어느덧 2022년 7월 말이 되었고&amp;nbsp;한 해의 중반도 훌쩍 넘겨버렸다. 원래 이 글의 초안은 6월 초에 작성했는데, 브런치의 작가 신청을 하고, 업무 글 첫편으로 작성하고 싶었던 데이터 분석글의 초안도 작성하고보니 어느새 7월 말이다.   스타트업에 입사하고 첫 해는 솔직히 새로운 환경, 초면인 업무들에 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vE%2Fimage%2FMHGU3FIl0E_ASJqqX0LyJvJA9J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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