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르게이 레포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 />
  <author>
    <name>b9e043dd07204a5</name>
  </author>
  <subtitle>#지정학 #세계사 #국제관계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yyz</id>
  <updated>2022-01-05T04:21:02Z</updated>
  <entry>
    <title>&amp;nbsp;하이에르딘 바르바로사 vs 프랜시스 드레이크 비교 - 해적에서 제독까지 된 인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7" />
    <id>https://brunch.co.kr/@@dyyz/7</id>
    <updated>2024-03-13T10:21:36Z</updated>
    <published>2024-03-13T08: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해적에서 해군제독의 자리까지 오른 전설적인 인물 프랜시스 드레이크Francis Drake와 하이예르딘 바르바로사Barbaros Hayreddin&amp;nbsp;두 인물을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두 인물의 공통점은 해상에서 타인의 재산, 생명을 강탈했던 여느 해적들과는 다르게, 국익을 위해서 적국의 선박과 물품을 &amp;nbsp;탈취하는 집단이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9z1JhFZE4tOZd27EIwuZDvTQ9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충격실화) &amp;nbsp;&amp;ldquo;촉법소년&amp;rdquo;들이 도시를 장악한 이야기 - 러시아 드라마 &amp;quot;사나이의 언어&amp;quot;를 통해 본 러시아 깡패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6" />
    <id>https://brunch.co.kr/@@dyyz/6</id>
    <updated>2024-01-06T07:50:31Z</updated>
    <published>2024-01-06T04: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대한민국에서는 이른바 '촉법소년'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amp;nbsp;이들의 범죄수법은 더욱 교묘해지고 잔인해지지만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적절하게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사회적으로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amp;nbsp;&amp;nbsp;비극적 사건사고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1980년대 후반 소련에서는 실제로 촉법소년들을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Z2JT5T0lisqHKWPU_Ev82eaFB44.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amp;nbsp; - 푸틴은 정말 소련제국의 재건을 원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5" />
    <id>https://brunch.co.kr/@@dyyz/5</id>
    <updated>2022-06-02T03:15:16Z</updated>
    <published>2022-03-26T05: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대국들의 각축전이 절정을 향해 달렸던 19세기 후반 경 아무것도 없이 사분오열된 독일을 강력한 리더쉽과 노련한 외교력으로 단기간 내에 열강의 반열로 올려놓은 비스마르크(Bismarck)는 러시아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amp;ldquo;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러시아와는 절대 싸울 생각을 하지 말아라. 그 어떤 기발하고 치명적인 전략에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3E_j9cKOmuyE16eaiXemlll0O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교역사 경찰에서 깡패가된 남자 이야기- - 대한민국의 이정재와 펠릭스 가야르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4" />
    <id>https://brunch.co.kr/@@dyyz/4</id>
    <updated>2022-01-15T14:03:24Z</updated>
    <published>2022-01-15T07: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어보겠습니다. 바로 경찰에서 깡패가 된 남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들의 삶을 비교해보고 이를 통해 공권력과 범죄 조직들간의 공생관계에 대한 역사를 탐구해보려고 합니다.  비현실적이고 영화 속에만 존재하는 삶을 살았던 두 인물들은 대한민국의 깡패 이정재 그리고 멕시코의 마약왕 펠릭스 앙헬 미구엘 가야르도(Miguel &amp;Aacute;ng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ImGgCC7gapwBz0-HdZkH2ZbSe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영제국 이전에 북해제국North Sea Empire - 크누트 대왕의 북해제국 -앵글로색슨과 바이킹의 융합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3" />
    <id>https://brunch.co.kr/@@dyyz/3</id>
    <updated>2022-01-15T12:47:40Z</updated>
    <published>2022-01-15T0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키무라 마코토의 만화 &amp;quot;빈란드 사가&amp;quot;에서도 그려지는 크누트 대왕은 정복왕 윌리엄1세에 비해서 덜 알려져 있지만, 중세 영국 역사 뿐 중세 유럽사를 통틀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 영국 역사 뿐 아니라 당시 중세 유럽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크누트(1016~1035) 대왕의 북해제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s2WUkYLNnCcxTC0s-XS6AFQYa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킹스맨: 퍼스트에이전트의 &amp;quot;진짜&amp;quot;역사 - 1차세계대전과 영국방첩부 설립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2" />
    <id>https://brunch.co.kr/@@dyyz/2</id>
    <updated>2024-01-06T04:47:32Z</updated>
    <published>2022-01-15T03: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만큼 더 재미있고 깊이있게 감상할 수 있는 법이지요. 국내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은 킹스맨 퍼스트에이전트가 다루는 역사적 배경인 1차세계대전과 영국정보기관 창설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개봉된 킹스맨 시리즈는 많은 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첩보액션물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썻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봉한 3번째 프리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8CFwx5z46V6WCxSCHcdrI5uIQ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론이 이야기하지 않은 &amp;quot;카자흐스탄&amp;quot;사태의 본질 - :클랜시스템(Жуз)와 지정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yyz/1" />
    <id>https://brunch.co.kr/@@dyyz/1</id>
    <updated>2022-06-20T11:58:26Z</updated>
    <published>2022-01-14T04: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국제사회는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 카자흐스탄을 연일 보도하기 시작했고, 국내외신기자들과 언론, 전문가들도 카자흐스탄 반정부 시위를 다루었습니다. 구 소련권역의 카자흐스탄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0만명 안된다는 인구 그리고 우라늄과 석유 천연가스 자원이 풍부한 자원부국이기도 하다.  영미 외신들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yz%2Fimage%2Ffc7EQxJYHKANlJjZvWKu8Kwyb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