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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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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등산작가 김선홍입니다. 평소 등산을 좋아하고 등산하면서 느낀 경험들을 에세이로 적고 있습니다. 많관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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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2:1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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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기념일 - 1년 동안 함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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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3:27:06Z</updated>
    <published>2025-02-25T13: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현지에게  벌써 결혼한 지 1주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네가 새롭고 신기해서 매일이 즐거워! 덕분에 힘든 하루 중에도 웃을 수 있다는 것이 매번 고마웠어  결혼 전 내가 알던 현지는 당차고 씩씩한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아 사실 그런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처음 널 좋아할 수 있었어 그게 언젠가부턴 어느 정도 당연하다고 느껴졌고 현지는 밝고 활기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33%2Fimage%2Fafkbi55TqTEuueFM6-WE7qMrs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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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통골 에세이 - 가끔은 흘러가는 대로 인생을 던져두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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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3:29:18Z</updated>
    <published>2022-01-10T13: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음을 했다. 직장동료의 집들이가 있던 금요일이었다. 30대에 집을 마련한 직장동료의 집들이에 초대받아 집들이의 정석이라 불리는 중국요리 모음집과 폭탄주를 정신없이 돌렸다. 대학시절 수리경제학 교수님의 최애 음식이던 고추잡채와 먹는 소맥은 다음날 일출산행을 계획했던 나를 단잠에 취하게 만들었다.  사실 집들이에 초대되고 난 후로 일출산행은 거의 포기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33%2Fimage%2FOSqapJfDRwu79j3da7GwyCfIe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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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서산 에세이 -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간다면 진정한 모험을 할 수 없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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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3:29:07Z</updated>
    <published>2022-01-08T09: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일출산행을 하기 위해서 오서산에 가기로 계획하였다. 등산동호회에 참여하면서 지난번에 오서산에 한 번 가본 적이 있었던 터라 오서산의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탁 트인 조망이 생각나서 오서산으로 일출 산행을 결정하게 되었다. 물론 그전에 1월 1일 일출시간에 국립공원들의 입산금지 이슈가 있었다. 사실 나는 속리산 문장대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싶었지만 코시국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33%2Fimage%2F43x-HNgVM82x5kOuIVMsXD4ih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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