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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장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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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을 찍고, 여행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브랜드를 마케터였습니다. 이제는, 여전히 좋아하는 여행의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남기며, 새로운 여정을 나누는 대학원생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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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1:5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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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입시, 그건 산을 오르는 일이었습니다.&amp;nbsp; - 정상보다 더 소중했던 오르는 길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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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29:35Z</updated>
    <published>2025-07-25T09: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상의 나라 대학원의 입시 과정은 나에게 산을 오르는 등산같았다. 등산하기 전, 산을 고르기 위해서는 지도로 &amp;nbsp;위치를 확인하고, 산의 경치와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사진과 후기를 보면서 대략적인 산행 일정을 짠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의 이면에는 몇 시간동안의 고된 산악행군이 숨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후기도 꼼꼼하게 읽어 봐야한다. 특히 한국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visA4J9Cyg9MBd_4qnrIFzBFv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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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대학원에 왔습니다. - 어서 오세요. 환상의 나라&amp;nbsp;대학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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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8:29:13Z</updated>
    <published>2025-07-22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다닐 때부터 어렴풋하게 &amp;quot;언젠가 나도 대학원을 가서 석사 학위도, 박사 학위도 따야지&amp;quot;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때 대학원은 나를 세상의 무언가를 멋지게 바꿀 수 있는 멋진 누군가로 탈바꿈시켜줄 수 있는 환상적인 공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20대 초반에는 잘 알지 못했던 지식의 한계에 조금은 더 이해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TuDVuCb3f78yC8wrSxc7JwRTX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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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여름 9월, 가오슝으로 떠난 여행&amp;nbsp; - 안녕 가오슝? 만나서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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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1:31:23Z</updated>
    <published>2025-07-21T10: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여행기는 2023년 9월에 다녀 온 여행을 토대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일부 내용에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에게 휴식은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너무나도 절실하다. 특히나 휴식을 집이 아닌 집 밖의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과 함께 하는 것을 선호하는 나의 경우는 더더군다나 해외 여행같이 짧고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휴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UlYQm19bIEIXvurJfyNdqQHy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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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닐라가 그립지 않은 이유 - 아쉬움과 황당함만이 남은 필리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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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2:53:11Z</updated>
    <published>2023-09-10T07: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에는 졸리비(Jollibee)라는 유명한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있다. 졸리비 때문에 맥도날드나 KFC 등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한다고 한다. 필리핀뿐 아니라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도 꽤나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음식점 중 한 곳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1PIKm6vogxXBSy7xFDDGLiQio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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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닐라 옆 작은 관광지, 따가이따이 - 오늘 하루 날씨의 요정은 어디가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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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2:21:02Z</updated>
    <published>2023-09-02T14: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과 밤의 마닐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분명 지난밤에 공항에서 도시로 들어올 때 느꼈던 마닐라는 다소 위험천만한 도시 같았지만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맞이한 아침의 마닐라는 다시 생기가 넘치는 도시가 된 듯하였다. 하지만 주말 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거리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이 눈에 띄지는 않았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하루 종일 흐리거나 비가 예보되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WmIN_cg0cqAX1UPxGVPHcIhX_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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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에는 왜 가셨나요? - 2박 3일 같은 3박 4일 마닐라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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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2:21:45Z</updated>
    <published>2023-08-31T12: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월은 유난히도 공휴일이 많았다. 어린이날도 토요일이었고, 부처님 오신 날도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여행을 다녀오기에 너무나도 좋은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5월 마지막주 부처님 오신 날의 경우는 대체 공휴일이 지정되어 휴무가 확정된 것에 대해서도 한 달 전에 알게 되었다. 만약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넉넉히 여행 일정을 세웠겠지만 아쉽게도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53wNi7qQn2fuvfvfdGshcOE_j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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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끝난 말레이시아 여행 - 가끔은 나쁜 일이 좋은 일이 될 때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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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4:27:07Z</updated>
    <published>2023-08-27T12: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위복이라는 옛말이 있다. 좋지 않은 일이 오히려 좋은 일로 바뀐 상황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 말인데, 말레이시아의 여행이 딱 그랬다. 원래 계획대로라면&amp;nbsp;일요일에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아침 비행기를 타고&amp;nbsp;싱가포르로 돌아와 다시 한국행 비행기로 환승할 예정이었지만, 그 계획은 예기치 못한 일 때문에 모두 틀어졌다.  KL 공항은 쿠알라룸푸르 중심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m8WX_GnA3xpoymPVf3gOlVr7E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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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오고 싶어질 쿠알라룸푸르에서의 하루 - 빛나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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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7:54:50Z</updated>
    <published>2023-08-26T13: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여행은 되돌아보면 아쉬움이 가득 남을 때가 있고, 또 어떤 여행은 다시는 되돌아보고 싶지도 않기도 하다. 물론 다시는 되돌아보고 싶지 않던 여행도 적어도 한 순간만이라도 좋은 순간이 있다면 또다시 되돌아보고 싶어 질지도 모르겠지만.  잔뜩 배가 부른 상태에서 쿠알라룸푸르 시티 센터 이곳저곳을 기웃거렸다. 이곳은 한국의 명동과 같은 페탈링 거리(Ja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ez2E7FRUq4wgXs5cHpE1-7gwdH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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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말레이시아 - 일단은 다시 돌아와 본 쿠알라룸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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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3:53:45Z</updated>
    <published>2023-08-25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는 대학교 때, 봉사활동을 위해 잠깐 방문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와 미식의 도시인 페낭(Penang)을 선택지에 두고 고민하였다. 몇 날 며칠을 고민한 끝에 쿠알라룸푸르를 선택하였는데, 이곳은 동남아 대표 저가 항공사인 에어 아시아의 허브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주말마다 주변 국가를 여행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_-16Jp102smbk8U8vh6beXxXg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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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과 멋의 도시,싱가포르 - 맛과 멋으로 채운 무료한 일상의 작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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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0Z</updated>
    <published>2023-08-20T13: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를 살면서 다시 그리워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은근히 지난 9월에 방문한 싱가포르의 좋은 인상 때문이었는지 문득문득 싱가포르가 생각날 때가 있었다. 비록 비싸 물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 가꾸어진 도시의 모습과 홍콩에 비해서는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 멋진 야경 때문에 싱가포르를 언제 다시 가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9XA0din_30l3GQ1NBU3fLyL3gk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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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인 듯 여행인 듯,&amp;nbsp;싱가포르 - 성공적이었던 싱가포르 출장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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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5:26:41Z</updated>
    <published>2023-07-28T14: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출장은 몇 달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들을 마무리하러 간 일정이었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이 아니었다. 오피스를 출근하기보다는 마지막으로 싱가포르 시장 조사를 위해 오히려 싱가포르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수 있었고, 퇴근한 이후에는 싱가포르를 여행온 느낌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일과 여행의 그 중간처럼 싱가포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퇴근하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IrayZ5vMbJw9efgDKFeHQudxL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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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알찬 관광지가 가득한 싱가포르 - 실내가 아름다운 관광지, 가든스 바이 더 베이와 쥬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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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5:29:12Z</updated>
    <published>2023-07-23T08: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를 방문하면 꼭 경험해보아야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호텔의 인피니티풀,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멀라이언 공원(Merlion Park),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 등을 방문하기와 카야 토스트(Kaya Toast), 칠리 크랩(Chi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ISEuEWSglOTNHEQJxrgzgtjIx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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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으로 다녀온 싱가포르 - 일과 여행의 중간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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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22:30:49Z</updated>
    <published>2023-07-21T0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시절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지원할 때 싱가포르와 홍콩을 비교하면서 어느 나라로 갈지에 대해서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만약 그때, 홍콩이 아니라 싱가포르를 선택했다면 지금 나의 삶은 정말 많이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홍콩보다 싱가포르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더 열려 있기 때문에 어쩌면 나의 커리어를 한국이 아닌 싱가포르에서 시작했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PksxIHCeOeyW9uRBF5SnKse1K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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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입이 즐거운 타이베이 식도락 여행 - 망고빙수에서 카발란까지 입이 즐거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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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0:04:11Z</updated>
    <published>2023-07-20T15: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에서의 매 한 끼 한 끼는 정말로 소중하다. 수 만 개의 식당 중에서도 내 입에 가장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은근히 리뷰 한 줄이라도 더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물론 한 가지 불문율인 것은 아무리 맛집이라고 하더라도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곳이라면 뒤돌아 보지 않고 바로 포기다. 길어야 한 시간 남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RudkTvM468JKyFrG6NoA5ZHW6G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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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랑한 타이베이 - 맛집부터 야경까지 하나도 놓칠 수없는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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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8:39:50Z</updated>
    <published>2023-07-02T04: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의 로맨스 영화를 보면, 청소년일 때 만났던 남녀 주인공은 대학을 입학하는 기점으로 잠시 헤어지고,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다. 대개는 배경이 수도인 타이베이가 아닌 지방이기 때문에 타이베이는 둘이 헤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 거나 혹은 다시 만나게 되는 이별과 재회의 장소로 묘사되곤 한다. 그래서 우리도 오랜 친구와의 재회를 위해 부지런히 아침에 타이베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4r-k5mcaDUU5yxtwe0M_s7DpSx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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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중 여행 퍼즐 한 조각 - 여행은 조금씩&amp;nbsp;완성시키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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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4:07:33Z</updated>
    <published>2023-06-24T02: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매력 중 한 가지는 계획하지 않은 곳에 갔다가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 물론, 여행을 하기 전에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 J형 스타일에게는 흔히 경험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P와 J의 경계에서 여행하는 스타일인 나에게는 종종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일월담을 출발한 버스의 원래 종착지는 우리가 머문 호텔 주변에 있는 버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6dWg3QcQqrGpaQ6rZxBlh1Tr-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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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중 당일치기 근교여행, 일월담 호수 - 대만 8경의 아름다움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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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1:57:19Z</updated>
    <published>2023-06-19T13: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월담은 한자로 풀어보면 해와 달을 품은 호수로, 과거에는 서쪽의 호수가 해의 모양을 동쪽의 호수가 초승달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산에 둘러 싸여 있는 호수로 그 풍경이 아름다워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대만인들도 정말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또한 일월담과&amp;nbsp;양떼목장으로 유명한 청경농장 (Qing Jing Farm)을 한꺼번에 방문하는 코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RNbZhepo_MjRFEI1bO1sJ2I2MP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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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과 낭만이 함께하는 도시, 타이중 - 심계신촌부터 고미습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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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1:30:55Z</updated>
    <published>2023-06-18T13: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만 해도 타이중의 버스요금은 모두에게 무료였다. 당시의 기억이 흐릿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지카드 (Easy Card)라는 대만의 교통카드조차 찍지 않고도 버스에 탑승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외국인을 대상으로는 해당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현재는 현지인 대상으로만 운행비를 무료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타이베이처럼 지하철 노선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FMMmcg-_S4kQY37Y45rNg-JuPt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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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시작하는 타이중 여행 - 여유로움과 함께 6년 만에 다시 찾은 타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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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4:07:17Z</updated>
    <published>2023-06-17T1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한국에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될 무렵, 한국보다 더 더운 대만으로&amp;nbsp;&amp;nbsp;2달 정도 봉사활동을 하러 간 적이 있었다. 대만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그저 대만스러움의&amp;nbsp;느낌에 알 수 없이 끌렸었다. 그렇게 짧은 2달의 시간을 보낸 후, 언제든지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만 같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유들 때문에 이곳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cOM8cf4K5Vsd-XmUCF0458ON7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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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떠난 대만 여행 - 공항에는 2시간 전에 도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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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4:08:35Z</updated>
    <published>2023-05-19T15: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나가기 위해서는 인천공항에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다. 물론 체크인 카운터가 대개 3시간 전에 열리기 때문에 면세점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2시간보다 더 일찍이 공항에 도착해 여유롭게 체크인을 하고 쇼핑을 즐기기도 한다.&amp;nbsp;나 역시 보통 2시간 전에 도착해서 후다닥 체크인을 하고 게이트 주변에 앉아 있거나 카페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R%2Fimage%2FIkP2hf21_SKA_dZXoBRO7ukaR2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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