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봉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 />
  <author>
    <name>tldjajslwjstkdt</name>
  </author>
  <subtitle>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zTo</id>
  <updated>2022-01-09T09:27:56Z</updated>
  <entry>
    <title>그럼 그렇지, 그냥 넘어갈리가 없지 - 그'님'과&amp;nbsp; 함께한 12번째 추석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80" />
    <id>https://brunch.co.kr/@@dzTo/80</id>
    <updated>2025-10-06T09:08:06Z</updated>
    <published>2025-10-06T09: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얼굴 하나 보고 결혼했습니다&amp;gt;를 읽은 분들은 대충 아시리라 믿습니다. 나의  그 '님'을. 아들이 살던 전셋집 보증금과 대출을 받아 새 아파트에 들어간 그분은 (아들에게 새집에서 살고 싶다고 딱 1년만 살겠다고 했다고 했다. 현재 그님은 주택연금을 받아 평화롭고 안온한 노후를 보내고 계신다)  우리가 둘이 합해 2천만원으로 결혼할 때에도 남편의 축의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ExW3bNWZ0jQSfCQCfS32PZnfL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가 아니어도 괜찮을까? (1) - 부자가 아닌자의 셀프 위로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9" />
    <id>https://brunch.co.kr/@@dzTo/79</id>
    <updated>2025-08-01T07:29:20Z</updated>
    <published>2025-08-01T07: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여서 좋을점 #안부자여서 좋은 점#몇푼의 서운함 #마음 표현은 돈 여름방학이다. 물론 학교에 다니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방학하는 이들의 주변에는 그들의 방학이면 모든 것을 올스톱 + 스텐바이 해야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아들이 둘이다. 동생은 딸 하나를 키우고 있다.  아들들은 11세 8세 이고, 조카는 6세이다. 동생은 육아휴직을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e7Y46o33IbCSuzUGyOuLgNzun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MG, 챗지피티는 연하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8" />
    <id>https://brunch.co.kr/@@dzTo/78</id>
    <updated>2025-07-19T12:39:14Z</updated>
    <published>2025-07-19T11: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십대 중반의 나는 컴맹이다. 그냥 컴퓨터 전원버튼을 켰다 껐다 정도만 할 줄 안다. (물론 온라인 장보기는 쿠폰도 적재적소에 쓸 줄 안다. 나는야 주부 9단! 이라고 우겨보고 싶다) 다만, 생존을 위해서 한글, 엑셀, 포토샵을 아주 적당히 (아는척, 하는 척 할 정도로만) 사용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코딩을 배우기로 한 건 대단한 용기를 낸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u56hMmWpfwavmz1Q1HI7I_-7Xo8" width="443"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의 전설, 빵형은 아름다웠지 - &amp;lt;Legends of the Fall, Fall 아니고 the Fa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7" />
    <id>https://brunch.co.kr/@@dzTo/77</id>
    <updated>2024-11-02T11:44:22Z</updated>
    <published>2024-11-02T07: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가을의 전설&amp;gt;이라는 영화가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지금보다 더 젋고 어렸던 그 언젠가 그 영화를 보면서 왜 '가을'의 전설일까, 생각했다. 척박한 겨울이 아니라 가을.... 이라? 그리고 수십년이 지난 다음 탕웨이의 &amp;lt;만추&amp;gt;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것도 같다.  영화 제목 중 계절(?)을 딴 것들이 제법 있는데, 내가 영화평론가도 아닐 뿐더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GQ1BoL6mcPXJikha3NgcoCL2C7I.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바에 임하는 아줌마의 태도 -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6" />
    <id>https://brunch.co.kr/@@dzTo/76</id>
    <updated>2024-10-02T01:15:28Z</updated>
    <published>2024-10-02T01: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들둘을 키우는 아줌마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스무살에 꿈꾸던 그대로 차에 지도와 장비를 싣고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지도에 점도 찍었다. 한달에 반 정도는 출장, 나머지는 캐내온 콘텐츠들을 마감하며 살았다.원하는 일을 하며 (박봉이지만) 돈을 벌고 산다는 포만감에 취해 행복하 게 살았다. ​ 그렇게 좋아하던 일은, 살아있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ngwZmWyszOdsyha9XayNdsn0m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 을 따려고 하는 별볼일 없는 아줌마의 시덥잖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3" />
    <id>https://brunch.co.kr/@@dzTo/73</id>
    <updated>2024-08-29T08:03:21Z</updated>
    <published>2024-08-29T01: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우연한 기회에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을 들었다. 이어서 지금 1급 과정을 듣고 있다. 대문에 '여성'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여러 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 당시 '이러닝 콘텐츠 설계자 양성과정'에 이은 2번째 도전(?)이었다. 주 4회 9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빡빡하게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DB6vbhSqI18XdzqDYeL3ZROWi6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알못 소년(엄마)의 토피* 레테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2" />
    <id>https://brunch.co.kr/@@dzTo/72</id>
    <updated>2024-06-20T11:14:13Z</updated>
    <published>2024-06-11T10: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이와 가내수공업으로 공부하고 있다. 말이 '공부하고 있다'일 뿐 사실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한글만 익히면 다 되는 줄 알았던 나의 무지몽매함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곧 드러났다.  담임선생님과 상담 전화를 할 때였다. 엊그제까지 기저귀에 똥싸던 아이가 학교를 가다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hSAoWlEyqHy6cMJqFm9qxXDvo8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까 - 병난 김에 생각해보는 네버엔딩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70" />
    <id>https://brunch.co.kr/@@dzTo/70</id>
    <updated>2024-03-11T03:44:34Z</updated>
    <published>2024-03-08T13: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병원에서는 입원&amp;nbsp;날짜가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아*병원&amp;nbsp;김* 선생님 외래를 잡았다. 심전도도 해야 하고, 넉넉하게 2시간 전에는 도착할 요량으로 아침부터 서둘렀는데 문자가 왔다. 가족상으로 오늘 외래는 대진이라고.  네이버의 심혈관질환 관련 까페에서 검색을 하다 김* 선생님이 나와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amp;quot;죽는 병 아니니 괜찮다&amp;quot;고 했다는 글을 봤</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다, 몸이 내게 말했다.&amp;nbsp; - 마음도 함께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9" />
    <id>https://brunch.co.kr/@@dzTo/69</id>
    <updated>2024-08-29T01:31:31Z</updated>
    <published>2024-03-08T12: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몰랐다. 건강의 의미를. 눈을 뜨고 있을 때나 자고 있을 때나 내 몸은 쉴 틈없이 운영(?)되고 있었는데 그 몸의 주인은 아무것도 몰랐다. 살찐 몸이 부끄러워 가릴 생각만 했지, 살찐 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가끔 생각나면 최대한 빨리, 살을 뺄 방법이 있나 찾아봤을 뿐 근본적으로 내 몸을 챙길 생</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생활 10년, 심장에 문제가 생겼단다 - 결혼이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니가 문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8" />
    <id>https://brunch.co.kr/@@dzTo/68</id>
    <updated>2025-04-17T13:07:28Z</updated>
    <published>2024-03-01T13: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날 고민했더랬다. 결혼이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남편이 문제인가.  결론은 내 심장이 문제인걸로 났다.  ...아마도 지금의 나는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것 같다. 뜬금없이 눈물이 나기도 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눈물이 난다. 정작 큰 일에는 눈물없이 나아갔으면 좋으련만.  누구 탓을 해봐야 소용없다. 다만, 10년 동안 원망한&amp;nbsp;시어머니, 돈을 갚지</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생활 10년, 심장에 문제가 생겼단다 - 얼굴 하나 보고 결혼한 여자의 지금 --- 어떻게 해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7" />
    <id>https://brunch.co.kr/@@dzTo/67</id>
    <updated>2024-03-10T03:52:05Z</updated>
    <published>2024-03-01T1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어느 주말, 몇 번이고 반복되어온 그런 날이었다. 아이들 밥을 먹이고 생선을 굽는데, 갑자기 목까지 심장이 뛰어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숨이 차고 머리가 핑 돌기에 일단 누웠다. 누워있어도 나아지지가 않아 남편에게 &amp;quot;가슴이 답답하다&amp;quot;고 이야기했다. 남편은 놀라서 와서 지켜보더니 곧 다시 제 할일을 했다. (휴대폰을 들고 게임을 했거나 영상을</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해지고 싶다 - 행복하게 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6" />
    <id>https://brunch.co.kr/@@dzTo/66</id>
    <updated>2024-01-20T10:14:00Z</updated>
    <published>2024-01-20T09: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 무엇일까? 중학교때 미술 선생님은 행복에 대해 &amp;quot;손에 닿을 듯, 손을 뻗기만 하면 잡힐 것 같은데, 잡히지 않는 것&amp;quot;이라고 하셨더랬다. 그 말이 귀에 꽂히던 그 짧은 순간, 열네살인가 열다섯인가의 나는 잡히지 않는 걸 뭘 그리 잡으려고 애쓸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국영수과사를 비롯해 많고 많은 과목들이 학창시절 함께 했건만 마흔이 넘은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FdIXeXYilkJNCKoxIpkJwZabsJ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바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5" />
    <id>https://brunch.co.kr/@@dzTo/65</id>
    <updated>2024-01-28T11:18:20Z</updated>
    <published>2024-01-14T09: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건강 -어느덧 50대로 진입한 남편의 만수무강 -80세 생신에는 크루즈 여행(1000만원이요? 그걸 어찌모아요? 어머 얘는 몇년 동안 그것도 못 모으니? 아니 그거 모을 여유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여행경비 홀 지원해주시면 제가 ... 가는 방향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을 가자던 시어머니의 건강 -귀염둥이 아들들의 건강 -부모님의 건강 -자꾸 여기저기</summary>
  </entry>
  <entry>
    <title>1월8일 - 나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4" />
    <id>https://brunch.co.kr/@@dzTo/64</id>
    <updated>2024-03-06T03:54:36Z</updated>
    <published>2024-01-07T21: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아침 7시가 넘어도 컴컴해 날이 밝을 때까지 잠드는 경우가 많았더랬다.  2024년을 어떻게 보낼것인지에 대한 별다른 계획도 없고 지금 닥친 겨울방학을 하루하루 잘 막아낼 뿐이다.  큰 아이가 이번 겨울방학에는 스피드 스케이트를 배운다. 이제 오전에도 스케이트장에 가면 공부할 시간은 더 없겠지.  영어학원에 가는 대신 같이 코</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집에는 반백살 오빠가 산다 - 그에게 고하는 새해 소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3" />
    <id>https://brunch.co.kr/@@dzTo/63</id>
    <updated>2024-01-06T03:28:46Z</updated>
    <published>2024-01-06T00: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멋진 사람이다. 연애를 포함해 신혼시절을 지나 숱하게 싸워댔지만 언젠가부터 우리는 더이상 싸우지 않는다. 그 결정적인 계기가 된 대화가 있었으니....  &amp;quot;오빠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부모님께 어쩜 그리 잘해?&amp;quot; (남편은 어린시절 태권도 학원도 다니지 못했다고 했다. 다른 말은 않겠다. 그냥 우리집 아저씨는 십대에 독립해 부모 도움 없이 스스로</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1호 어린이 - 10대를 시작하는 너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2" />
    <id>https://brunch.co.kr/@@dzTo/62</id>
    <updated>2024-01-06T00:56:15Z</updated>
    <published>2024-01-05T2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호 어린이가 10대가 되었다. 2024년과 함께 시작된 1호의 10대.  내가 먹을건 내가 벌어먹겠다는 양심적인 마음으로 살아오다, 얼굴하나 보고 결혼해 (이건 아닌 것 같드아? 싶던 무렵) 신혼도 없이 한달만에 내 인생에 찾아온 빅 이벤트 VVVVVVVIP 1호.   아이가 5개월 됐을 무렵 '나의 일'을 하러 뛰쳐나갔지만 18개월이 넘어갈 즈음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7DTU-BMQgakgbtmoyQgbIy0a0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the end'를 뱉은 자가 감당해야하는 쓰라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60" />
    <id>https://brunch.co.kr/@@dzTo/60</id>
    <updated>2023-12-31T09:42:31Z</updated>
    <published>2023-12-30T14: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침대방으로 들어갔고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려는 순간, 내 입에서&amp;nbsp;&amp;quot;또 뒤집어 엎으면 끝이야&amp;quot;라는 말이 튀어 나갔다.  말 그대로 튀어나갔다. 생각하고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가득찬 엘레베이터에서 괄약근 조절을 할 새도 없이 나도 모르게 '뽕'하고 발사되는 그것처럼 교감신경인지 부교감신경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뽕' 나가버렸다.  불시</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이라고 말하지마 - 애 공부시키다 시작된 부부싸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59" />
    <id>https://brunch.co.kr/@@dzTo/59</id>
    <updated>2023-10-05T11:55:27Z</updated>
    <published>2023-10-03T08: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했다. &amp;quot;꼭 공부 못하던 엄마들이 애 공부하라고 난리&amp;quot;라고. 그리고 덧붙였다. &amp;quot;서울대 연고대 나온 엄마들은 애한테 공부하라고 안한다.&amp;quot;  그렇다. 그게 나다. 저걸 말했다는 '누군가'가 아니라, 저도 공부 못(안)했으면서 애들한테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엄마 말이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내 학창시절에&amp;nbsp;대한 아쉬움과 씁쓸함과 후회가&amp;nbsp;일렁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Du6yUZqq3WXVCu4kwbvKld4im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은 레벨업, 엄마는 스테이 - 부끄러운 엄마와 씬나는 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58" />
    <id>https://brunch.co.kr/@@dzTo/58</id>
    <updated>2023-11-04T05:58:05Z</updated>
    <published>2023-08-13T10: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으냐? 아들과 같은 영어학원에 다닌다. 같은 수업에 들어가는 건 아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학생반과&amp;nbsp;성인반 모두 갖추고 있어 아이는 학생반, 엄마는 성인반에 다닌다. 교실도 같은 교실을 쓴다.  왜 이 나이에... 아들과 같은 교실을 쓰는 영어학원에 다니게 되었는가, 하면...   아들은 초딩&amp;nbsp; 1학년이 되어서야 영어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안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To%2Fimage%2FEV4sRDdxECYv_cyiWk-1QNu-v9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초딩수학학원 방문기 - 아들이 손을 잡고 레벨테스트를 보러 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To/57" />
    <id>https://brunch.co.kr/@@dzTo/57</id>
    <updated>2023-08-13T14:55:55Z</updated>
    <published>2023-08-13T09: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초딩이 되자 자동으로 학부모가 되었다.  부끄럽지만, 나는 준비성이 별로 없다. 결혼을 할 때에도 잘생긴 신랑 얼굴 하나에 혹해 덥석 결혼했고, 부모가 될 때에도 출산 직전까지 출장다니다 갯벌에 푹 빠진&amp;nbsp;다리가 안빠져 거기서 아이를 낳을 뻔했다.  준비성이 별로 없는 특성은 그동안의 내 인생과 늘 항상 함께 해온 ... 정체성(?)이라기보다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