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e Permaculture Peop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Xk" />
  <author>
    <name>d6dda157b0e54ee</name>
  </author>
  <subtitle>겨울엔 외국에서 농사를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zXk</id>
  <updated>2022-01-09T12:44:06Z</updated>
  <entry>
    <title>올리브나무, 내 인생 최고의 화장실 - 이제 커다란 올리브나무만 보면 좋은 화장실이 되겠다는 생각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Xk/3" />
    <id>https://brunch.co.kr/@@dzXk/3</id>
    <updated>2024-04-20T08:40:50Z</updated>
    <published>2024-04-20T03: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피피는 밭으로 바로 연결되는 중수도 시스템으로 가고, 포포는 저 올리브나무 밑에서 하면 돼. - (2주의 스테이 후&amp;hellip;) 이 화장실이 내 인생 최고의 화장실이야!  까베에서 나오기 전 날&amp;nbsp;급하게 연락을 했는데 흔쾌히 2주 스테이를 받아준다는 워커웨이 호스트가 있었다. 여행 초반부터 마음이 지친 탓에 그라나다(Granada)에서 3일 정도 쉬고 호스트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Xk%2Fimage%2FUaiS108S7RtVvBj9m5yiwPSz-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0시간 만에 탈출해야 했던 반쪽짜리 천국 - 이별 - 고된 일보다 더 힘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Xk/9" />
    <id>https://brunch.co.kr/@@dzXk/9</id>
    <updated>2024-04-13T00:40:54Z</updated>
    <published>2024-04-12T14: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안달루시아 까베는&amp;nbsp;공동체로 만들 생각이 없어.&amp;nbsp;이비자는 공동체지만 여긴 아니야. 나는 지금처럼 2주만 봉사자를 받는 게 좋아. 아무리 못 견디겠다고 느껴지는 사람도 2주면 가니까. 여긴 내 공간이고 내 농장이야.  마치 천국 같았다.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라고 하기엔 아주 큰 개) 세 마리와 아기 고양이 두 마리는 첫날부터 우리를 따라다녔다. 고양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Xk%2Fimage%2F8Cb3y21ZGmi_O-lycaLT4uDA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0시간 만에 탈출해야 했던 반쪽짜리 천국 - 만남 - 고개를 돌리면 별똥별이 떨어지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Xk/2" />
    <id>https://brunch.co.kr/@@dzXk/2</id>
    <updated>2024-04-05T11:59:34Z</updated>
    <published>2024-04-04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너희에게 베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 너희가 여기서 일을 하고 싶다 해도 나는 너희와 일하고 싶지 않아. 그냥 약속한 날까지 숙소에서 있다가 가. - 이번 여행은 그냥 놀면서 지내기 위해서 온 게 아니야. 다른 농부와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배우고 싶어서 하고 있는 여행이야. 네가 우리랑 공유하고 싶은 게 전혀 없다면 우린 내일 아침에 떠날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Xk%2Fimage%2F0Yk2DGjA4UCD1jwv4UVD21350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년에 3개월 휴가가 있는 회사 - 이번 겨울은 Hola Se&amp;ntilde;orit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zXk/1" />
    <id>https://brunch.co.kr/@@dzXk/1</id>
    <updated>2026-01-14T22:59:49Z</updated>
    <published>2024-03-27T11: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눅잔, 요즘 뭐 해? - 나 지금 농한기* 여행 왔어! 3개월 간 스페인이야 :) * 농한기 : 농사일이 바쁘지 않은 겨울&amp;middot;이른 봄 등의 한가로운 때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나는 농부다. 지인들과 함께 살며 농장을 꾸려나가고 있다. 2023년 2월부터 시작한 우리의 한 해 농사는 11월을 기점으로 마무리되었다. 겨울엔 작물이 자랄 수가 없어서 농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Xk%2Fimage%2Fi8Hf0mm6hCek-PxdHCwv5dCnLV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