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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양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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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딩크족, 기계공학을 전공한 전직 카페 사장,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베짱이, 이제는 다시 직장인이 된 아내밖에 모르는 바보, 연애/육아상담 네이버 eXper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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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2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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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이 사라지고 있다 - 좋아하는 일을 꼭 찾아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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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0:15:40Z</updated>
    <published>2023-11-09T1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전의 &amp;lsquo;2000명 인원감축&amp;lsquo;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좋은 직장이며 철밥통이라고 여겨지던 공기업에서 희망퇴직을 받는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한전정도 되는 공기업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가능하다. 괜찮은 연봉과 정년보장, 사회적 지위를 얻기에 공기업만큼 좋은 선택도 없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sI0c9a5Y-dHlmEEd1MEnJ1l-i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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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보단 고통을 선택하자 - 도파민에 중독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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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8:09:24Z</updated>
    <published>2023-11-03T1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가장 큰 이슈는 연예인들의 마약사건이다. 예전부터 연예인들의 마약 뉴스는 매년 나오는 주제였지만, 요즘&amp;nbsp;이 주제가 와닿는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마약을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약에 빠지는 이유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때문이다. 마약을 하게 되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게 되고 인간은 극도의 쾌락을 느끼게 된다. 도파민의 수치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Y7YVhJMdWUspiS9i8t9D-OHb4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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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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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45:26Z</updated>
    <published>2023-10-11T14: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이 가진 것에&amp;nbsp;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은 본인에 대한 만족감보다는 비교에 의한 상실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직업, 좋은 집안 등 세상에는 나보다 좋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욱 좋은 것들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며, 그것 들을 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a1i5CcsxwyxpF5pl7EmHoeOsG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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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를 정확하게 아는 방법 -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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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3:49:25Z</updated>
    <published>2023-07-30T06: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은 수능과 좋은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탐구를 하지 않은 채 맹목적으로 공부만 하면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다. 그렇다 보니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사회적으로 좋은 대학과 좋은 학과에 원서를 넣고 졸업해서 사회생활을 이어나간다.  나의 예를 들자면 고등학교 때까지는 수능이라는 맹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iQcdhdup28rdnjG5HGCUiArwj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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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에 대하여 - 너무 거창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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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3:52:41Z</updated>
    <published>2023-07-27T1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부터 시작된 나의 다이어트는 7월 말인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와이프의 독려와 잔소리에도 나의 살들은 여전히 빠지지 않고 있다. 바디프로필을 했을 때만 해도 74kg이었던 몸무게가 지금은 95kg까지 찌게 되었다. 아침에 단식도 하고 운동도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2번 정도는 가고 있는데 살이 계속 찌다니... 문제가 뭘까?  사실 나도 다이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we_pOix3Co9EX8_4ry4-c6728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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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문제해결의 연속 - 누가 누가 잘 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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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8Z</updated>
    <published>2023-04-23T13: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여러 일을 겪다 보니 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마냥 편하고 즐겁게 사는 것만을 추구했었다. 그러다 보니 조금만 힘든 일이 생기면 힘들어하기 일쑤였다. 그러다 보니 쉽게 쉽게 포기하는 일이 잦았고, 나의 자존감도 낮아졌으며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다 생각하게 되었다. 인생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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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란 무엇일까 - 사후세계가 있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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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5:25:03Z</updated>
    <published>2022-07-07T10: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죽음에 대한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살인, 사고 등등, 죽음에 대한 이유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자살은 동물 중에서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죽음 방법이다. 왜 인간만이 자살을 할 수 있을까? 동물 중에 가장 나약해서? 아니면 가장 고귀한 존재여서? 외국에서는 자살을 합법화한 곳들도 더러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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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근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 내 인생에 긍정요소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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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00Z</updated>
    <published>2022-04-25T08: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부터 시작된 약 5개월간의 바디프로필 도전이 드디어 끝이 났다! 그동안 수많은 닭의 가슴을 먹어가며, 달달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을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정말 올 것 같지 않던 그 순간이 드디어 왔다. 바디프로필 당일에 먹었던 흰쌀밥에 낙지젓갈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다. 흰쌀밥과 젓갈이 이렇게나 맛있는 음식이었던가! 펌핑 전에 마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h_lBEUBTCkqfay-NbYCdK6kXA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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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제 마음대로 쓰겠습니다 - 남의 눈치를 너무 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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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2:45:21Z</updated>
    <published>2022-03-21T08: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느끼는 글쓰기에 대한 권태로움... 작가가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런 생각과 느낌이 드는 건지 모르겠다. 얼마 전엔 아내로부터 내 글이 점점 일기가 되는 것 같다는 말도 듣고... 여러모로 글쓰기에 벽을 느끼는 요즘, 내가 왜 이럴까를 많이 생각해봤다. 내 특기가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것인데, 글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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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없다. - 가끔, 있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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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04Z</updated>
    <published>2022-03-06T06: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운영을 시작한 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코로나 시국에 자영업을 하다 보니 어려운 현실을 매일 마주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플랜 B를 준비하지 않으면, 나와 우리 가정이 경제적으로 정말 위험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계속해서&amp;nbsp;들었다. 자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큰 부와 명예보다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것이 내 삶에서 훨씬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kRgKGfxBUU3afAjVxHcndKGPm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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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바디가 너무해 - 세상에 믿을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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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07Z</updated>
    <published>2022-02-08T08: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영업을 하면서 제일 안 좋아진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건강이다. 회사 다닐 때는 스트레스로 먹어대서 건강이 안 좋았다면, 자영업을 하면서는 제대로 끼니를 챙기기가 어려워 살은 5kg이 빠졌다(거의 근육이 빠진 거라고 보면 된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아내와 함께 운동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 처음에는 이전에 열심히 다녔던(3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uBTgfu5jU5JZzvp_QopnW3RqA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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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속았다 - 겉모습에 속지 말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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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09Z</updated>
    <published>2022-01-21T10: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더운 8월의 여름밤, 프랜차이즈 카페를 계약하기로 마음을 먹고, 아내와 함께 담당자와의 미팅을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갔다. 아직 신생 프랜차이즈라 그런지 사무실이 아닌, 본점 카페에서 미팅을 했다. 막상 카페에 가보니,&amp;nbsp;'프랜차이즈 대표님(그녀)'께서 계셨다. 엄청 바쁘신 분일 텐데 어떻게 여기까지... 그때는 '초기 점포라 신경을 많이 쓰시는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xGAJiZ6G7Jm3YUMCSruyH3kle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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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0원의 행복 - 진정한 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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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11Z</updated>
    <published>2022-01-13T11: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  요즘은 정말 배달 없이는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배달은 우리들 삶의 일부가 되었다. 내가 운영하는 카페도 배달을 전문으로 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배달의 비중이 높은 카페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매출만 높으면 내가 가져가는 순이익은 자연스레 높아진다고 생각을 했다. 18평 매장으로는 꽤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tnkoHleFxFqb8ebhOOnOGn6eq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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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초보가 브런치 에세이 작가 되는 법 - 마음에 응어리를 글로 풀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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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3:53:57Z</updated>
    <published>2022-01-12T05: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은 '운이 좋다'라고 느껴지는 일 들이 생기곤 한다. 나에게 있어서 브런치 작가가 된 일은 운이 좋은 일 중에 하나다. 글쓰기 모임이라던가, 글쓰기를 잘하는 책을 읽어본다던가 하는 등의 행위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브런치 작가가 된 일은 나에게 있어서 정말 큰 행운이다.  1) 작가가 되고 싶었던 이유  처음에 글을 쓰기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SGOpzkRvMCS6-DTCqSoBr3_NC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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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 내가 하게 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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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15Z</updated>
    <published>2022-01-10T09: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어렸을 때부터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다. 얼마나 유명한 말인지, 이와 관련되어서&amp;nbsp;'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있을 정도다. 나름, 순탄했던 청춘시절을 보냈던 나는 32살 현재, 첫 고생을 정말 내 돈 주고 사서 하고 있다.  나는 얼마를 주고 고생을 샀을까? '프랜차이즈 카페 인테리어, 집기류, 가맹비 등등해서 1억 정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nN0QLBXI7nADcJefVWi6EitRm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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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을 같이 맞이하지 못해서 미안해 - 누군가에겐 당연한 또는 그렇지 못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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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2:17Z</updated>
    <published>2022-01-10T07: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일을 하며 가장 좋은 점은 시간을 유동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게 어떻게 보면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데, 운영 초기에는 아내와 아침에 시간을 보내고, 출근도 같이 하며 나름 자영업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잘 될 거라는 확신으로 가득 찬 나날들을 보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매출은 높아져 갔지만, 고정비가 높아 수익이 높지 않거나 적자가 날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gq%2Fimage%2Fz_TB74Y5ZIgIUbM4HGu4dO0SK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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