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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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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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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9:2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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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은 어떤 감정을 품고 있나요?&amp;quot; - 감정어휘 - 유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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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22:20:00Z</updated>
    <published>2023-01-05T1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것은 '나'의 감정에서 시작됩니다.  닭이 먼저일까요, 달걀이 먼저일까요. 시작은 &amp;lsquo;꽃&amp;rsquo;일까요, &amp;lsquo;씨&amp;rsquo;일까요. 저자는 꽃에서 시작될 거라고 믿었습니다. 꽃이 아름다워 우리들의 눈길을 끌기 때문입니다. 눈길이 가면 마음이 가고 마음이 가면 발길이 닿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은 무언가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긍정적인 감정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_6sDPIgRP6Ksae_08ELhK7AN6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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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은 어떤 인간이 되고 싶나요?&amp;quot; - 어떤 인간 &amp;ndash; 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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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7:35:46Z</updated>
    <published>2022-07-03T10: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는 부조리한 사회를 비판적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저자는 &amp;ldquo;어린 시민&amp;rdquo;으로 제 5회 브런치 북 프로젝트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 &amp;ldquo;불온한 독서&amp;rdquo;,&amp;ldquo;곤대의 발견&amp;rdquo;,&amp;ldquo;어떤 낱말&amp;rdquo; 등의 책을 출간하며 글을 통해 개인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언인지를 표현합니다.  프롤로그, 인간을 탐하다  구해지지 않는 일자리. 벗어날 수 없는 가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zv2Rij4wgeuOCotPSBtS5-buD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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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 당신은 어떤 미래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amp;rdquo; - 네가 죽는 미래가 온다면 몇 번이고 &amp;ndash; 카야노 미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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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0:57:38Z</updated>
    <published>2022-06-15T06: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여고생이자 소설 속 여주인공인 토케이 츠무기는 6월 2일 아침 짝사랑하던 소꿉친구에게 특이한 목걸이를 선물 받습니다. 설레는 하루의 반절이 지나기도 전 소꿉친구의 여동생이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 순간을 기점으로 이유도 모른 채 토케이 츠무기는 6월 2일의 타임루프를 반복합니다.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그의 여동생, 그리고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9ShArKs6nN_lMLRPDsrNgntgv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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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의 사랑은 어디쯤에 있나요?&amp;quot; - 그렇게 긴 새벽은 사그라들어 - 미니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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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9:51:38Z</updated>
    <published>2022-06-05T0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 저자는 그 사이에서 헤매다가 ASMR 콘텐츠의 매력에 빠져 크리에이터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은 사랑과 잘할 수 있는 사랑의 간극에서 우리는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별을 한 후 자기혐오와 공포에 잠식된 채 수많은 새벽을 지새우는 당신에게 이 책은 햇살 같은 위로를 보냅니다. 반드시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Z6Lj_4BBFGj2INDl5SNG-uJ7s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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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과 나 사이에는 어떤 선이 있나요?&amp;quot; -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 장샤오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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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8Z</updated>
    <published>2022-06-01T11: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선이 있습니다. 어떤 선은 영역이 넓고 어떤 선은 영역이 작습니다. 분수를 안다는 것은 사람 사이의 선을 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안전거리를 지킬 줄 아는 성숙한 사람과 어울리면 마음이 편안하고 보호받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을 때 선 넘지 말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타인의 비밀을 함부로 들춰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hrtremHgT5KPpGpIyQRE8eAAc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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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quot;당신은 어떤 상처를 품고 있나요?&amp;quot; - 예민한 너를 위한 까칠한 심리학 - 조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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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7:36:52Z</updated>
    <published>2022-05-26T18: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민한 너를 위한 까칠한 심리학&amp;quot; 이 책의 제목은 상당히 직관적입니다. 도대체 예민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그들은 왜 예민한 걸까요? 예민하다는 것과 무던하다는 것을 무슨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amp;nbsp;이 책에서는 그런 질문에 대해 확실한 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은 상처받은 당신을 위해 쓰였습니다. &amp;nbsp;그리고 당신은 당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3rEU1wPKFNObvNzmjD7z6uLLO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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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은 어떤 의미를 창조했나요?&amp;quot;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개정판)- 빅터 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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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7:37:02Z</updated>
    <published>2022-04-18T15: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이 19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자 방송국 기자들은 빅터 프랭클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ldquo;박사님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이 성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amp;rdquo;  프랭클 박사는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대단한 성공을 이룬 건 아니며, 현시대의 불행을 기록한 책이 이렇게나 많이 선택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l_219E5OVTp7RYM4ZEFr3VcaF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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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quot;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amp;quot; - 윤동주 전 시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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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7:37:11Z</updated>
    <published>2022-03-22T10: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동주는 논란이 많은 시인이었습니다.&amp;nbsp;1970년대 중반 한국 문화계는 윤동주의 시가 저항시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에는 그가 재외동포 시인으로 표기되기도 했습니다. 정작 중국은 운동주의 생가 앞에 거대한 화강암으로 만든 비석을 세우고 '중국 조선족 애국 시인 윤동주' 라는 문구를 새겼는데 말입니다.&amp;nbsp;이 책은 윤동주 탄생 100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QOxkRk9bEDHIMxBhLezKvOf3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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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당신은 사랑하는 꽃이 있나요?&amp;quot; - 덧없는 꽃의 삶 - 피오나 스태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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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21T06: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는 언제나 꽃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날 꽃을 통해 감정을 전달합니다. 생일이나 기념일 같은 기쁨을 함께 할 때, 장례식에서 슬픔을 나눌 때, 결혼식 날 행복을 빌어줄 때, 우리는 마음을 듬뿍 담아 만개한 꽃을 선물합니다.  스노드롭, 프림로즈, 수선화, 블루벨, 데이지, 엘더플라워, 장미, 폭스 글러브, 라벤더, 질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xrDmGV9Qhc8LcZ0YZCZW-8Fc8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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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신이 표류하지 않고 항해하는 삶을 살기를&amp;rdquo; - 열한 계단 - 채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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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17T04: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류하지 않는다는 말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배가 목적지를 잃고 떠도는 것을 우리들은 표류한다고 표현합니다. 그럼 항해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목적지가 확실한 삶입니다. 흔들리는 키를 꽉 붙들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amp;nbsp;불편함이란 무엇일까요? 나와 다른 것입니다. 내가 믿고 있는 세계. 내가 봤던 세계.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세계. 그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jQ%2Fimage%2FkitriOqFuiug3hTXIEe4Sy2bf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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