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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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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을 잘하고,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인생을 잘하고 싶어요. 다채로운 삶을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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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0:3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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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보내는 데 걸린 시간, 7년 - 나로 인해 생긴 사고, 그 죄책감에서 벗어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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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7:33:19Z</updated>
    <published>2025-06-03T06: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너를 마주한다는 것  내가 너를 글로 쓸 수 있게 됐다는 건 그만한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걸 의미한다. 감정을 담아서 노래로, 인스타에 글로, 너를 마주하기 위한 시도는 계속해왔다. 그럼에도 그때 있었던 일을 깊게 들여다볼 용기는 없었다.  그저 덮어두었다. 언젠간 마주하겠지 하며 모른척했다. 이따금 미뤄놓은 내 감정에 잠식되었다. 이유를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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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도박이 아니기 때문에, 올인 해야한다. - 20.07.21 내가 내 삶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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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4:19:26Z</updated>
    <published>2025-06-03T04: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무살에 창업인재라는 전형으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처음에는 창업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가득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또 남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다양한 대외 활동, 성적에 목을 매고 있었다.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을 하고, 성적도 매우 높았지만 내 삶의 고민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았다. 남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말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Z%2Fimage%2FjLu0gJhvJaIPAo_WXk9a8gXmmeA.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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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동안 모아온 회고록 공유합니다. - 회고를 공유하기에 앞서,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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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4:19:09Z</updated>
    <published>2025-06-03T04: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를 쓴다는 건, 내가 가지고 있는 정돈되지 않은 생각과 감정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흡수하는 과정이다.   1. 나의 회고 공유  KAIST, GIST, UNIST, DIGIST, POSTECH. 대학교가 아닌 과학기술원으로 분류되는 학교들이 있다. 나는 이 다섯개의 학교의 교류를 목적으로, 회고 모임을 만들었다. 단순한 교류로는 유대를 강하게 만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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