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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진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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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aila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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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무법인 사이 김형진 변호사입니다.  일하면서 만났던 FAQ에 대한 정보와 의견들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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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21:5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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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변호사 있으면 소개시켜줘 - 소비자의 관점에서 좋은 변호사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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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6:11:13Z</updated>
    <published>2025-05-24T1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법적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amp;nbsp;괜찮은 변호사를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과제입니다.&amp;nbsp;&amp;nbsp;평소 알고 지내는 법률전문가가 있다면 그에게 직접 상담받거나 그를 통해 알맞는 변호사를 소개받는 것이 어렵지 않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맨땅에 헤딩하듯 변호사를 찾아나서야 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amp;nbsp;&amp;nbsp;별다른 고민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가장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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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공공윤리와 법조시장의 정보비대칭 - 변호사와 법률서비스에 대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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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2:58:17Z</updated>
    <published>2025-05-19T1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원은 변호사가 상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변호사의 공공성과 윤리성을 강조합니다. '변호사는 상인적 방법에 의하여 영업을 하는 상인이 아니고, 그 직무 역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상행위가 아닌바, 변호사 직무를 전문적&amp;middot;조직적으로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법무법인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면서, '변호사의 영리추구 활동을 엄격히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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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형과 편견 - 인종 - 로버트 M. 새폴스키 [행동] 108,109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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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1:28:49Z</updated>
    <published>2025-01-08T10: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똑같은 범죄로 유죄 선고를 받을 때 흑인 피고의 얼굴이 전형적인 아프리카계의 이목구비일수록 형량이 늘어났다. 대조적으로, 만약 흑인 남성 피고가 크고 투박한 안경을 쓰고 있으면, 배심원들은 그를 더 우호적으로 판단했다(백인 피고에게는 영향이 없었다). 어떤 변호사들은 자기 고객에게 가짜 안경을 씌움으로써 이른바 '모범생 변론'을 꾀하기도 하고, 검사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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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면 조금 봐줘도 될까 - 형사판결에서의 '사회적 유대관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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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2:13:39Z</updated>
    <published>2024-06-21T10: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남부지방법원 2020. 1. 16. 선고 2019고단4619 판결 중 발췌○ 유리한 정상: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의 태도를 보이고, 이 사건 범행으로 별다른 이익을 취득하지는 아니한 것으로 보인다. 1회의 이종 벌금형 전과 외에 다른 전과 없다.&amp;nbsp;여러 지인이 선처를 탄원하는 등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해 보인다.  &amp;quot;사회적 유대관계&amp;quot;가 분명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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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했나요 - 형사재판의 '반성'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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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6:33:25Z</updated>
    <published>2024-02-26T07: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법 제51조 본문 및 제4호는 &amp;ldquo;형을 정함에 있어서는 범행후의 정황을 참작하여야 한다&amp;rdquo;고 규정하고 있고, 재판실무상 범행후의 정황에는 &amp;lsquo;진지한 반성&amp;rsquo;이 포함됩니다.&amp;nbsp;&amp;nbsp;그런데 양형에 내심의 주관적 사정에 해당하는 &amp;lsquo;반성&amp;rsquo;을 고려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종종 논란이 됩니다.  사실 내심의 영역에 있는 '반성'의 진위를 가리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amp;nbsp;&amp;nbsp;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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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로 동료가 된다는 것 -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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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7:20:48Z</updated>
    <published>2024-02-23T01: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기호는, 피렌체에서 만난 한 여성이 며칠째 모든 일정을 멈춘 채 아침에 박물관 문이 열리면 다비드를 보러 가서 하루 종일 멍하니 쳐다보고 돌아오는 일정을 반복하면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amp;nbsp;제게는 2022년 미국 PGA챔피언십 둘째 날 열린 경기에서 타이거 우즈의 골프샷을 지켜보는 수많은 카메라 사이에서 맥주 한 잔을 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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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바보로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자네&amp;nbsp;아는가 - 장기려 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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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7:08:36Z</updated>
    <published>2024-02-22T04: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으면, 처음 떠오르는 해를 보러 일출 명소에 가거나, 유명한 사찰이나 기운 좋은 장소에 가서 그 해의 복을 빌거나, 사주나 신점을 보면서 운을 가늠해보거나,&amp;nbsp;작년의 소회와 올해의 다짐을 친구와 공유하면서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등 사람들은 여러&amp;nbsp;장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1년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저도 매년 새해가 되면 하는 루틴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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