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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 문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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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곳, &amp;lt;역사, 문학 동화, 청소년소설&amp;gt; 등 다양하게 읽고, 쓰고 있습니다.  강연, 청탁 연락 moon-0902@daum.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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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2:4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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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 겸손, 사양, 아름답게 나이 먹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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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4-29T08: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작가 선배가 있다. 사실 선배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선생님이라고 해야 마땅하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서! 나이를 잊은 벗, 망년우라고 해야겠다!  부모님 뻘이지만 내 또래처럼 소통이 잘 된다. 나이를 앞세워 권위를 주장하며 훈계하는 일은 없다. 그래서 아마 15년 넘게 나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연을 이어가는 듯 만약 꼰대였다면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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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 소설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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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6:52:25Z</updated>
    <published>2026-04-25T06: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이 하나 왔다. 발신자가 낯설었다. 메일을 읽어보니 몇 년전 나와 소설쓰기 수업을 했던 학생이었다. 그 수업이 좋았다며, 안부 인사를 해서 고마웠다.  그때 수업이 지금도 생생하다.  5년 동안 서울시내 여러 고등학교에서 소설쓰기 수업 6회차를 진행했다. 다른 학교들은 수업 시간 내, 동아리 시간에 진행하는데 이 학교는 저녁 7시 이후부터 9시까지 수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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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작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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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2:09:34Z</updated>
    <published>2026-04-21T11: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정도전, 밀회, 나의 아저씨, 내가 사는 이유 등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  2014년 드라마 정도전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이렇게 대사 하나하나에 인생을 넣을 수 있을까? 정도전을 보려고 주말을 기다렸다! 친한 지인들은 정도전 방송할 때 나한테 전화, 카톡도 보내지 않았다. 어차피 드라마를 보느라 전화를 받지 않을 테니 2014년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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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운영 작가, &amp;lt;바늘&amp;gt;, &amp;lt;명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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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2:55:33Z</updated>
    <published>2026-04-17T12: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바늘&amp;gt;, 천운영, 창비, 2001    이십 대에 좋아했던 작가, 천운영, 그리고 단편소설집 &amp;lt;바늘&amp;gt;  대학생이 되고,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춘문예 당선 작품을 읽기 시작했다. 우연히 읽은 단편 &amp;lt;바늘&amp;gt;은 분위기가 참 좋았다. 당시 내 능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ew542BQuHq7wFhiw2JG1GSrRdRA.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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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반전 있는 조선 역사&amp;gt; 출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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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9:24:35Z</updated>
    <published>2026-04-16T09: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반전 있는 조선 역사&amp;gt;, 마음이음, 2025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 그 중에서도 조선 역사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싶었다.  고산자 김정호가 백두산에 여러 번 직접 찾아가 실측지도인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는 잘못된 정보 대동여지도를 비롯해 김정호가 만든 지도는 모두 실측지도가 아니다. 조선시대, 지도를 만들 수 있는 자료가 국가기관과 지역 관청에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nr52af_Ym4pPx4qKgEDo2gq8NVs.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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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상주작가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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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14:22Z</updated>
    <published>2026-04-13T08: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서점, 문학관에서 활동하며 집필하는 상주작가 사업이 곧 10년이 되어간다. 올해 면접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작가, 도서관(문학시설),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니, &amp;nbsp;이번 일을 계기로 더 보완이 되면 좋겠다.  상주작가 사업과 나는 인연이 깊다. 19년, 20년 상주작가를 했고, 19년 최우수도서관에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Ft4Qtk0qnfO1uyb4KrJTPif4G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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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 어린이 온라인 북토크 - 사계절,&amp;nbsp;｜『국경을 넘은 소년』 51기 당당이를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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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07:58Z</updated>
    <published>2026-04-13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1기 당당이를 모집합니다! �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독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amp;rsquo;당당&amp;lsquo;이 도와드릴게요!(&amp;bull;̀ᴗ&amp;bull;́)و ̑̑ 친구들과 함께 매일 읽고 이야기 나눠 보아요! 책을 다 읽고 작가님과 만나는 시간도 놓치지 마세요~! � 51기 당당에서는 문부일 작가님의 『국경을 넘은 소년』을 읽을 거예요! � &amp;nbsp;지원 자격 초등 3학년 이상 � &amp;nbsp;모집 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H70jjluMUsE8Bfww2qw-FrfSA9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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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한 공간,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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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50:48Z</updated>
    <published>2026-04-12T05: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이 글을 쓰는 공간은 다양하다.  아침 스타벅스에서 커피향을 맡아야 글을 잘 쓴다는 작가도 있고 백색 소음이 있는 곳이 좋다는 작가 아무도 없고 고요한 곳이 좋다는 작가 등등  나는 소음이 조금 있는 곳을 선호한다.  이상하게 집에서는 글을 쓰지 못한다. 급하게 교정지를 읽는 것 외에는 글을 쓸 때 무조건 도서관에 간다. 카페는 대화 소리를 비롯해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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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지원 사업, 심사, 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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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44:28Z</updated>
    <published>2026-04-10T09: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는 문학 관련 지원 사업이 예상보다 많다. 여러 사업 심사 및 평가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특히 작년에 많은 지역에서 여러 작가들을 만나면서 현실도 정확히 볼 수 있었다.  문학 지원 사업은 늘 신청자는 많고, 받는 사람은 적다. 놀라운 점은 점점 신청자가 늘고 있다는 것! 내가 몇 년 전에 심사했던 어떤 사업은 지원자 1000명 중 60명만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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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문학 답사 일지&amp;gt;, 정병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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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2:20:47Z</updated>
    <published>2026-04-10T09: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문학자인 정병설 교수의 역사 인문 산문집  산문집이라고 표현해도 될까? 산문은 대부분의 글을 포괄하고 있으니!  나는 역사책을 좋아한다. 소설, 동화 등 창작물보다 역사책이 더 흥미롭다. 그 지점이 문제다. 창작자로서 역량을 키우려면 창작물을 더 많이 봐야할 것 같은데...... 어쩌랴!   이 책은 역사와 문학의 만남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하게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uQBcy80QNb23EZGeZR3ewQWy0bw.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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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받은 손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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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07:04Z</updated>
    <published>2026-04-07T11: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을 여러 선생님들께 보내드렸다. 출판사에서도 홍보용으로 보내겠지만 매번 책이 나올 때마다 직접 사인을 해서 보내는 곳이 여러 군데가 있다.  친한 편집자, 안면이 있는 문화 관련 기관 직원분, 지인, 작가님들께! 첫 책을 낼 때는 좀 많았는데 이제는 꼭 읽는 분들께만 보낸다. 책을 보냈는데 절대로 읽지 않고, 냄비 받침대로 쓸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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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인세 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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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23:44Z</updated>
    <published>2026-04-05T0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지망생들을 만나면 인세 지급 과정 등을 궁금해한다. (작가지망생이 읽으면 절망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람!)  작가 지인을 만났다. 지금까지 책을 &amp;nbsp;몇 권을 출간했는데 2쇄를 찍은 적이 없다고 해서 엄청 놀랐다. 2쇄를 찍지 못했다면 추가 인세를 받지 못했다는 뜻이다.  인세 지급 과정을 간단히 정리하면, 계약을 할 때 계약금을 지급한다. 이 돈은 1쇄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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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월, 그 비밀들&amp;gt; 출간 이야기 - 제주4.3, 청소년소설 &amp;lt;4월, 그 비밀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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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4-05T0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4월, 그 비밀들&amp;gt; 마음이음, 2022  또 4월이 왔다. 4월, 제주, 많은 생각을 한다.  고향이 제주라 어릴 때부터 제주 4.3 이야기를 들었다. 어릴 때는 4.3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지 못했다. 제사, 벌초에 어르신들이 주고 받는 단편적인 이야기. 제주도 사람들이 많이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 등  제주 4.3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고, 궁금증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9n-pE_zg4GVkPEGKv77znTWov64.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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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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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35:30Z</updated>
    <published>2026-04-02T05: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amp;gt;, 다른, 2021  어린시절 내 꿈은 역사학자가 되는 것이었다. 어릴 때부터 &amp;lt;어린이 삼국유사&amp;gt;를 읽고 또 읽었다. 역사 관련 책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그러다가 &amp;lt;소설 목민심서&amp;gt; 같은 어른들이 읽는 역사소설도 읽었다. 드라마 사극도 좋아했다. &amp;lt;한명회&amp;gt;, sbs&amp;lt;장희빈&amp;gt;, &amp;lt;허준&amp;gt; 등이 기억에 남는다.  역사를 엄청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QpgFD2EjEkFNlXMQ2GaFA21afnw.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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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쓰기 수업&amp;gt; - 청소년, 소설쓰기, 즐거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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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02:10Z</updated>
    <published>2026-04-02T04: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쓰기 수업&amp;gt;, 다른, 2019  청소년들과 소설쓰기 수업을 6년 동안 많은 학교, 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소설쓰기 수업을 하면서 어린이한테 생활문, 일기쓰기 독후감 쓰기를 권유하는 게 오히려 글쓰기 싫어증에 걸리게 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 가장 쓰기 어려운 글이 바로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 생활문, 독후감 등이니까. 자기검열이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tliwwAYdlhLNMddBibmbXBhjqZ8.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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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글쓰기 싫어증&amp;gt; &amp;lt;책읽기 싫어증&amp;gt; - 어린이글쓰기, 문해력,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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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45:29Z</updated>
    <published>2026-04-02T04: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글쓰기 싫어증&amp;gt; 우리학교, 2023 &amp;lt;책 읽기 싫어증&amp;gt; 우리학교, 2025  어린이 청소년들과 글쓰기, 소설쓰기 특강을 종종 진행한다. 성인 수업도 할 때가 있는데, 성인, 어린이 청소년 모두 글쓰기 할 때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알게 됐다. 특히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문학커뮤니티 글틴의 수필 멘토를 3년하면서 산문 쓰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pridcwNEWQYeRJJkorcylBmfPks.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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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출간 계획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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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24:46Z</updated>
    <published>2026-04-01T08: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4월 1일이다. 어느덧 4분의 1이 빠르게 흘러간 시점이다.  올해는 어떤 책을 출간할까?  지난 해 처음으로 가장 많은 책 4권을 출간했다.  &amp;lt;반전 있는 조선 역사&amp;gt; 마음이음, 2025 &amp;lt;책읽기 싫어증&amp;gt; 우리학교, 2025 &amp;lt;73일의 비밀&amp;gt; 서유재 2025 &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 사계절, 2025  한 해에 이렇게 많이 출간한 적은 처음이고, 앞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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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73일의 비밀&amp;gt; 출간 과정 - &amp;lt;73일의 비밀&amp;gt;, 서유재,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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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22:52Z</updated>
    <published>2026-04-01T08: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73일의 비밀&amp;gt;을 2025년 8월에 출간했다. 헤이그 밀사 관련 소설인데 광복 80주년에 출간해 의미가 있다. 물론 날짜를 맞춘 것은 아닌데 우연하게!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를 전하면,  &amp;lt;한반도 최초의 히어로들&amp;gt; 서유재, 2024를 출간했다. 직후 서유재 대표님과 차를 마시며 출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는데 대표님이 헤이그 특사 관련 청소년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The2jrJIYuk0tfCJYLk83TdybTs"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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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 출간 과정 - 역사동화 &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 사계절,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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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21:18Z</updated>
    <published>2026-04-01T07: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역사동화, 두번째 동화 &amp;lt;국경을 넘은 소년&amp;gt;을 출간했다. 동화로 등단했는데 동화책을 이렇게 적게 냈다니!  지금도 소설, 동화 등 창작물보다는 역사책, 다큐를 더 즐겨본다. 신인 때 역사책을 정말 무지막지하게 많이 읽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만난 소현세자, 강빈 두 사람을 잊을 수가 없다. 만약 인조의 뒤를 이어서 소현세자가 왕위에 오르고, 강빈이 중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2fD9qqH5Z3y2jR0GHKgdPqLCaf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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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부마항쟁문학상 수상작  &amp;lt;4월, 그 비밀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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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0:33:10Z</updated>
    <published>2022-11-23T0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역사적 사건 작품화&amp;hellip;미래세대에 알릴 것&amp;rdquo; 국제신문 입력 : 2022-10-16 19:49:09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기리는 &amp;lsquo;제3회 부마항쟁문학상&amp;rsquo; 수상자들의 창작 원동력은 한결같이 &amp;lsquo;사명감&amp;rsquo;이었다. 대한민국 민주화 과정에서 희생된 이들과 유족,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그날의 역사와 &amp;lsquo;민주&amp;middot;인권&amp;middot;평화&amp;rsquo; 정신을 알리고자 했다. 정선호 작가(시&amp;middot;시조 부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5Z%2Fimage%2F26ikvk0m6IO8bLHcZI8BlSqR0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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