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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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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choi20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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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쁜 직장생활중에도 카라코람 남미 아프리카 등 오지여행을 틈틈히 즐겼다. 그 중에서도 엘찬텐 트레킹은 대자연의  감동을 고스란히안겨주었다. 다시한번 파타고니아를 찾아가고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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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03:5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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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오밥 나무와 친구 - 마다가스카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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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7:50:31Z</updated>
    <published>2025-10-28T2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추석 연휴에 바오밥나무와 여우원숭이 리머를 찾아 아내와 함께 마다가스카르로 향했다. 친구 부부와의 동반여행이었는데 50년 지기 내 친구는  조금 일찍 은퇴하여 세계 각국을 여행 중이다. 나 역시 은퇴를 앞두고 있는 데다 여행을 좋아하는 점에서 우리는 많이 닮았다.  마다가스카르는 직항이 없는 관계로 친구는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하고 나는 두바이 경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jM%2Fimage%2FJfzGtLyFtLJQ2cCcAwGGJ0pZi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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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뿌리, 인연 가지 - 보스프러스에 띄운 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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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23:31:30Z</updated>
    <published>2025-07-26T09: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육 남매의 출생 연대는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약 20년에 걸쳐저 폭이 넓다.  그러니까 첫째와 막내의 나이  차가  20년이나 벌어진다는 말이다   대부분  농경사회에서 나고 자랐으며  막내만 이제 막 공업화가 태동될 즈음에 태어났다.   디지털과 AI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젊은이들의  성장  환경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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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 엔돌핀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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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0:47:31Z</updated>
    <published>2024-08-05T07: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숱한 여정을 잠시 되돌아본다.   대부분 이기적인 발걸음이었다.  삶의 무게에 버거워한 자신에게  힐링이란 이름의 여정은  그럴싸했고 명분도 되었다.  또 때로는 삶의 외연을  조금이라도 넓혀 보겠다는   욕심의 포장이기도 했다.   그 여행들이 나에게 준 가치가  한동안은 분명히 크게 다가왔고  또 내 삶에 내재화된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여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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