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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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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소기업 지원기관에서 과장으로 퇴사하고, 지금은 중소기업 경영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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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1:0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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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망은 틀릴 수 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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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1:16:21Z</updated>
    <published>2024-02-06T23: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애널리스트 말 안 믿어&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국 전망이 틀리더라는 거다.  전망은 앞날을 헤아려보는 일이다. 맞을 때도&amp;nbsp;있고 틀릴 때도 있다.      동일한 시점에 내어놓는 전망이라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근데 그게 정상이다.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면 당연히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다. 서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LbUHC58AcSiwqKGoM--TURMqy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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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새해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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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4:47:36Z</updated>
    <published>2024-01-02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그저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는 것과&amp;nbsp;같았다. 학생때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직장생활을 시작 하면서부터 연말연초에 계획 세우는 일을 그만 뒀었다.  연말에는 항상 인사발령이 있었다. 내 개인적으로&amp;nbsp;삶의 방향은 인사발령에 따라서 크게 달라졌다. 나의 의지와는 무관했다. 회계예산을 담당하던 사람이 기획으로 갈수도 있고,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VNCM6HoYbyH_U0nVJ8GAZJSun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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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 의무 교육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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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9:36:24Z</updated>
    <published>2023-10-26T05: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대폰으로 모르는 번호가 걸려오는데, 받아보면 법정 의무 교육 이수와 관련된 내용이다. 마치 고용노동부 직원인 것처럼 행세를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필수 교육을 누락했다며 엄포를 놓는 곳도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진짜로&amp;nbsp;해야 하는 걸까? 이걸 완벽하게 다 외우고 있는 소기업 담당자가 있기는 한 걸까?   우선 법제도가 너무 자주 개정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3HpvwXSbs_JZ87FXnvoohqPMs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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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직원 교육 - 중소기업에서 독서모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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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22:50Z</updated>
    <published>2023-10-17T06: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기업에서 할 수 있는 직원 교육에는&amp;nbsp;어떤 게 있을까? 제조 현장에서 익히는 실무 경험을 제외하면 별도의 교육연수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대기업에서 지속적으로 직원들에게 교육&amp;nbsp;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연수를 필수로 정하는 것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작년 여름 우리 회사는 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도서 지원 제도'를 만들었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P2yRhHvkLUb38FfeVms_md3y2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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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일이냐, 내 일이냐 - 업무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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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1:40:22Z</updated>
    <published>2023-10-11T00: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부서 간에 업무 경계가 불분명할 때가 많다. 새로운 일이 생겼을 때 이게 너희 부서 일이냐, 우리 부서 일이냐로 신경전이 벌어지곤 했다. 업무 덩어리가 너무 커서 한번 가지고 오면 엄청나게 지장이 가는 것부터 소소하지만 괜히 기분 상하는 일들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때로는 격렬하게 대립하는 것 같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 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mAYr9B3duG-2xZCQeErnxgkfQ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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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알고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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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19:55Z</updated>
    <published>2023-10-10T12: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가 있다는 거 알고 있으셨나요?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제도는&amp;nbsp;청년,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 대상에 따라 소득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2012년 제도가 처음 도입 된 이래 중소기업 인력지원 및 청년 취업난 해소 등을 목적으로 요건은 완화되고 혜택은 확대하는 방향으로 세법이 개정되어 왔다. 다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2XU_U04_AQOTTcMcCwdqIMmkV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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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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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5:01:58Z</updated>
    <published>2023-10-09T13: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경제에서 중소기업 종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일까?&amp;nbsp;해마다 통계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amp;nbsp;80% 정도로 보는 것 같다. 80%, 큰 비중이다. 여기에는 음식도소매업과 숙박업 같은 소상공인도 모두 포함되는 수치이며, 중소기업 종사자의 절반 정도가 소상공인에 속해있다. 우리나라 직원 10명 주 8명은 중소기업 종사자인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oRQHQNJ4f0yqKaOVAHhIfO3r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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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소리 하고 싶다.  -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고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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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4:09:12Z</updated>
    <published>2023-10-08T1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amp;nbsp;나는 옳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상사의 지시라도 따르지 않았다.&amp;nbsp;조직 내 특정 개인의 이익만을 따르거나,&amp;nbsp;조직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지시라 하면 따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런 지시들은 대부분 스스로도 떳떳하지가 않아서, 근거를 남기지 않고 나에게 떠넘기듯 시키려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더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hujxqOP53R6v4PLfNArriR-56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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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로 걸려온 전화, 필수인가 피싱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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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57:22Z</updated>
    <published>2023-10-06T13: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보다 이메일, 문자/카톡으로 업무소통을 하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전화벨소리가 울리면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안녕하세요. ㅇㅇ산업안전협회에서 연락드립니다. 안전 관리 담당자님 되시죠? 필수 교육 안내 드리려고 전화드렸습니다. 저희는 노동부 지정으로 교육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회명은 조금씩 다르고, 내용도 약간씩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ujiS9QqwIlAqsPlHbHe4J8RRx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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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명절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 퇴사한 직원의 안부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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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3:43:41Z</updated>
    <published>2023-10-06T00: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싫다고 나가는 직원은 정말 많다. 이 작은 기업에서 퇴사는 또&amp;nbsp;얼마나 자주 있는지, 입사와 퇴사를 처리하는 것도 하나의 정기적인 일이 되었다. 경영관리자로서 퇴사자가 생길 때마다 회사를 돌아보게 된다. 우리의 문제는 무엇일까? 어떤 점을 개선하면 퇴사율을 낮출 수 있을까. 이 부분은 우리의 지속적인 과제이며 해결해야 할 미션이다. 하지만 정말 아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Xxqd1mo0EwhnUp8G5vXcxAyQ7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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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와 잘 지내지 못한다면 그건 어쩌면 너의 약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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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22:30:29Z</updated>
    <published>2023-10-04T12: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를 옮길 때마다 부서원과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있다면? 첫 부서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무슨 사연인지 들어봐 주고 일의 시시비비를 따져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부서에서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아마도 해당 직원이 문제라고 생각해 버리기 쉽다. 그게 그 친구의 평판으로 자리 잡아버릴 테니 말이다.  사람들과 잘 지내면 좋다.  회사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8_E-_HsdLTqmc9yYY9bm_WpXy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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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들 학원 보내게, 월급 좀 올려주세요.  - 체계가 없는 중소기업의 단점과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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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53:33Z</updated>
    <published>2023-10-03T1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직서 한장이 사장실로 올라갔다.  직원이 사표쓰는 일이 어디 처음 있는 일일까. 회사에서 입퇴사는 흔한 일이지만 제법 오래 다닌 직원이 사표를 쓰면 모두의 마음이 무거워지기 마련이다. 그 직원이 평소에 어떻게 근무했고, 동료들의 호감을 샀는지, 상사의 촉망을 받는 직원이었는지에 따라 경중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amp;nbsp;'사직서'는 일단 기분 좋은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h2Df2FbyeuFuYyaFrxLdcV3j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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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에서도 대기업 수준 복지를! - 중소기업복지몰&amp;nbsp;왜 안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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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57:22Z</updated>
    <published>2023-10-02T04: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은 대부분 복지몰을 갖고 있다. 임직원들을 위한 자체 플랫폼을 이용하면 여타 일반 쇼핑몰 대비 좀 더 싼 가격에 상품을 살 수 있다. 요즘은 사실 임직원몰 메리트가 그다지 크지는 않다고 한다. 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해서 사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가끔씩은 복지몰 특가가 제법 매력적일 때가 있는데, 그래서 하나의 선택지를 더 갖고 있다는 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gr3Ii1IH4M-xgsKO8LB27NlVn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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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세, 정년은 지났지만 계속 일해주실 수 있나요? - 회사는 아무나 붙잡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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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57:21Z</updated>
    <published>2023-09-27T12: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58년생인 이사님은 올해로 65세다. 올 초쯤엔가 이번 8월까지만 일을 하고 그만두겠다고 하셨다. 정년을 훌쩍 넘긴 나이라 사실 언제 일을 쉬셔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기는 했다. 게다가&amp;nbsp;시골에 집을 한채 사서 주말이면 그곳에서 지냈는데, 이제 도시&amp;nbsp;집을 완전히 정리하고 내려가신다고 했다. 지금까진 주말은&amp;nbsp;시골에서, 평일에는 도시에서 지내면서 일을 해오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3zvRiikHHzq5qTvx4Rosq1XAl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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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달 탕비실 과자가 모두 사라졌다.  - 한박스가 3일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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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57:22Z</updated>
    <published>2023-09-27T05: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회사는 한달에 한번 과자를 주문한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직원들이 간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해왔다. 그런데 이번달은 배송온지 3일도 지나지 않아 탕비실 과자가 모두 사라졌다.&amp;nbsp;에너지바 한 박스는 어디로 간걸까. 모든 직원을 다 더해봐야 20명도 안되는 작은 기업에다가, 과자류를 먹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닌데말이다.  내가 직장생활을 할 때에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9Kw9fte0eWLcpJN1g5DlDLomd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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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님, 채권 이자가 입금됐습니다.  - 한국전력에서 이자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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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0:28:12Z</updated>
    <published>2023-01-03T01: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들어도 듣기 좋은 알림이다. 연말연초&amp;nbsp;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 우울했는데, 오래간만에 반가운 톡이 왔다. 작년에 매수한 한국전력 채권에서 세후 78,962원의 이자가 입금되었다.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자가 들어오면 기분이 좋다. 이번달 전기세를 이걸로 내는 상상도 해본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전력 채권의 이자가 크게 올랐다. 사실 금리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Tw5eEMOdaIASAaKxFAf1t7Y8L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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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떨어진다 -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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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5:25:46Z</updated>
    <published>2022-12-06T07: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amp;nbsp;채권 투자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졌다. 금리가 올랐기 때문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우량한 회사의 채권은 금리가 대부분 1~2%에 불과했다. 부동산, 주식을 비롯한 자산 가격이 폭등하는 시기였는데, 이자를 1~2%밖에 주지 않는 채권이 매력적 일리가 없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상황이 급변했다. 주요 국가들이 기준금리를 올리기 시작했고, 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8vAz0WBujAFQ-xWpsq0i4Pjn8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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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투자, 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 난생처음 채권에 관심이 생긴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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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6:59:57Z</updated>
    <published>2022-12-06T04: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가 베스트셀러 순위가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경제/경영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 들어 소설문학이 우위라나. 국민 주식이라고 불리는 삼성전자의 주가 차트를 보면 이해가 된다. 9만 원을 찍고 내리 하락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우량주 장기투자자가 되리라 마음먹은 개인투자자들이 이탈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그러는 사이 한국은행 기준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70xKifZLSnru5zLQMhyuTEG-K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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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 상승장에 올라타지 못한 90년대생의 짠내 나는 투자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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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20:13:42Z</updated>
    <published>2022-11-04T0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돌이켜보면 정말 짠내 나는 여정이다. 저축도 하고, 주식 투자도 하고, 채권과 파생상품도 샀다. 이 모든 걸 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부동산도 알아봤다. 중간중간 코인 시장에도 발을 담갔다. 책에서 배운 자산 배분 원칙을 나름 지킨다고 지켰고, 투기꾼이 되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충분히 한 후 투자를 했다. 투자와 관련된 고전으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OwAXK9NWWIZDMzqtWlmNUKF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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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는 되지 않겠다던 90년생 신입사원 -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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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5Z</updated>
    <published>2022-10-20T11: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생은 올해 한국 나이로 33살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제 내 주변의 90년생들은 사회초년생, 신입이라는 타이틀은 진작 떼어버리고, 대리/과장급 중간 관리자로서 성장했다. 아니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렀지? 싶을 정도로 빠른 시간이었다. 직장에 들어오기 전, 대학생 때까지의 시간은 이리저리 다채로웠던 것 같은데, 직장 생활은 출퇴근의 연속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0o7%2Fimage%2FXdGV2qr5AqHJvpbQT-b52b93A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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