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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경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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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책으로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선생님 작가입니다. AI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새로운 미래 리터러시 인재상에 미래를 읽는 부모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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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2:1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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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아날로그 한 기술, 기록 - 아이의 성장은 기록 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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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37:40Z</updated>
    <published>2025-12-16T0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잘 키우려면,  아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한다는 걸  첫째를 키우면서 배웠어요.  그래서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제가 잘하는 '관찰'과'기록'을  둘째가 태어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과거로 조금 거슬러 올라가자면요,  전 결혼하기 전부터 '다이어리'란 걸 사용하면서 나의 '생각'과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xnbQ4pm489NtOgMijzrB9zNdc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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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아침, 가장 큰 배움이 깨어나는 순간 - 아침 10분이 만드는 미래 읽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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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2:01:18Z</updated>
    <published>2025-12-11T01: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13년 차네요,  제가 원래 엄마이기 이전에  책을 좋아하기도 했고, 결혼하기 전에도 참,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책을 찾아보며 길을 선택하기도 하고  무언가 '조언'이 필요할 때도 항상 제 곁에는 그렇게 책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저에게  결혼하고 임신과 출산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할 때에도 전 자연스럽게 '책'을 찾아서 아이를 키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TbVJ1LJnBzXES9CZFlAN-fbIw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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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아이의 꿈은 어떻게 자라날까? - 진로보다 중요한 '미래 읽기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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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43:21Z</updated>
    <published>2025-12-08T02: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 부모님이라면 누구에게나 그런 따뜻한 마음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아이들을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이를 임신하면서 유난 아닌 유난스러운 행동이 있었는데  뱃속에서는 온전히 아이를 느끼려고 했고, 교감하려 했고, 태어나서는 그렇게 '관찰'하는 자연스러운 '관찰자'가 되어 있더라고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_yuUhyfbO7xaLgwaOC6yhsbiM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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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 '잘하는 아이'보다 '배우는 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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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43:56Z</updated>
    <published>2025-11-20T0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제 대학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시작하고서도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 건 꾸준하고 성실한 배움의 자세였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모두 가능했던 일들'  당연히 그 속에서 잘 해내는 능력까지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뜻' 맞아요, 금상첨화라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pouNDZo-aG3DJxrc4Mc6J5_Ok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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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부모가 함께 크는 시간 - 실수와 실패를 허락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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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21T01: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 때문에, 아이가 무엇이든 잘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5개월부터 '아빠'를 하고 3살에 벌써 '한글을 읽었던 아이'라서 그런지 무엇이든 잘해줄 거라는 기대에  조그마한 '실수'라도 하면  부모 역시 잘 해내던 아이옆에서 물들어 어느 순간 냉정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바로바로 육아서를 찾아보게 되고, 아이에게는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KAIrU81EGPD8ZHE38NzZmPeez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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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에서 실천하는 프로젝트 학습 - 작은 연구, 큰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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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20T03: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어린이집부터 다니다 보면 선생님께서 주시는 '주간계획안'들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1차적으로 열심히 수업하고 배워오는 내용들을 가정에서 2차적으로 연계해서 계획적으로 진행했는데, '사교육 없이'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를 '놀이'처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알고 있는 걸 엄마가 잘 모르는 것처럼 대화로 물어보니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Q6IIr19OEOvFLglhJK1Jotewd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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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의 양날의 검 - 화면과 책의 균형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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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17T1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첫째 아이 핸드폰을 초등학교 1학년때 사주었어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자면요,  4살 때, 아이랑 TV로 영어영상등을 경험했고, 아이가 좋아하는 '옥토넛'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더 선물할 수 있었던  어떻게 보면  디지털 시대의 오히려 수혜자!!  네에, 당연히 교육적인 비법이 있어요, 의외로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dAGGMvOK1Ck8SmZTsPw7frgqM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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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키우는 말, 마음을 여는 질문 - 정답보다 물음표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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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17T11: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정해진 틀이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해주고 싶은 일들을 바로바로 실행했을 뿐!!  영아기 때에는 그렇게 동요를 많이 불렀답니다. 역시나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던 엄마;;  유아기 때에는 내가 영아기 때 교육적으로 뿌려놓았던 다양한 경험들과 인지적인 기억들이 '호기심'이 되어 '질문의 시기'를 아이가 시작했어요.  역시나 놓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el7SayoMcvwV6MYTOf2AK291Q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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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라는 이름의 교과서 - 놀이는 아이의 첫 번째 문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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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14T0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는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을 읽고 해석하는 힘이 있는데요,  저는 그 힘을 '놀이'를 통해 길렀던 것 같아요.  왜, 태어나자마자 말은 못 하지만 아이는 태어난 순간부터 '오감'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려고 하잖아요,  초점책이라는 놀이를 눈으로 볼 때에도 미동이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눈이 그 초점책을 '탐험'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RPiQEumkpW3OflbtgZ48zHzNE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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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을 키우는 대화의 힘 - 공감으로 자라는 아이, 확장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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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10-01T0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일 잘한 일중에 하나가 있다면,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편지 쓰기'  편지를 쓰기 시작한 건, 아이가 글을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을 때부터,  영, 유아기에는 한글 깨치는 놀이로 너무 좋았고, 학령기 때에는 '대화'도 많이 했었지만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혼자만의 '생각'과 '고민'에 빠져있을 때 부모의 '조언'과 도움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M-6We2wjeL--5KCiT2HpBZ7GE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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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형 부모의 습관 만들기 - 자기 주도형 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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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09-29T0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라고 시작한 육아는 아니었으나 부모가 모두 '완벽주의성향'을 가지고 있고 덕분에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해주던 교육들이 매일매일 반복이 되고, 습관이 되어 그 효과를 보게 되었어요.  특히, 그중에서 꼭 소개하고 싶은, '사교육'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교육!!  바로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부담 없이 읽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pxIe7DOtdw5dDjWoJqOpuhFZc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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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에서 자라는 아이, 함께 탐험하는 부모 - 나무와 흙, 곤충이 가르쳐주는 창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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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3T0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키우면서 교육적으로 제일 큰 영향을 주었던 요소들을 정리하자면 앞서 이야기했던 가정에서의 서재, 도서관 같았던 환경과 이번에 이야기 나눠 볼 자연, 숲에 대한 '환경'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아이아빠와 전, '자연'을 좋아하는 부부였어요.  결혼하기 전, 데이트도 그랬고 덕분에 결혼하고 아이들이 태어나서도 자연스럽게 '숲'이나 '바다'로 다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v49vFiyoOBpyLqvPAXUEVL-_a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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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보다 집에서 시작되는 미래 감각 - 기초감각과 호기심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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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9T02: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이기 이전에,  전 책을 좋아했고, 미술관 같은 곳을 다니는 걸 좋아했어요. 여행하는 것도 좋아해서 혼자 당일여행을 다닌 적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임신하고도 원래의 저의 색깔대로 태교를 했었던 것 같아요.  진짜 모르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쉬는 동안 내가 하고 싶은 '박사과정'이라는 공부도 해보고 만삭 때까지 시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EiJ7YFc9AWE3VDUFB14ZT4ZOo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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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시대 - 가정은 작은 미래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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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09-17T06: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기 전부터 정말 아이들밖에 몰랐던  어린이집교사가 결혼을 했어요.   몸이 약했던지라 어린이집교사를 하겠다는 딸을  부모님께서는 마냥 응원하기 어려우셨고 결혼 후, 임신과 출산에도 걱정을 많이 하셨답니다.  그래도  아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히려 더 많은 감정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기 위해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했더랬죠.  덕분에  병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fQJabNVXOlujF0V8d58r42B91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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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리터러시 육아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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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45:44Z</updated>
    <published>2025-09-15T02: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미래 리터러시'라는 용어가 교육적으로 특히, 아이들을 교육하는 시점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로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 가운데,  교사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의 일상에서 내가 추구했던 교육관이 AI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교육안에 포함될 것이라는 기사를 보고  항상 나의 내면에서 꿈꿔오던,  세상 모든 아이들이 어느 시대에 태어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VBrIHyXmnGDzmN8oBbeymEKAQK8.jp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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