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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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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평범한 직장인이자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15년간 대기업을 다니다가 외국계 회사로 옮기며 겪은 점들을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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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21:1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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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는 대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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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7:59:24Z</updated>
    <published>2022-04-23T22: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전형에서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사원을 선발할 때에는 포지션 별로 1~2명밖에 뽑지 않기 때문에 서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하다. 50대 1이면 양호한 수준이고 100대 1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유사한 경력과 실력을 가진 사람들끼리 서로 얼굴을 들이밀고 있으니 인사 담당자도 적임자를 선택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직 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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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준비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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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8:04:44Z</updated>
    <published>2022-04-23T2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할 때 물속에 바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것처럼 이직에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1. 마음가짐 먼저 이직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만약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천직이고, 연봉도 만족하고,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고, 충분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고, 향후 비전도 있다면 굳이 나갈 이유가 없다. 단순히 연봉을 조금 더 높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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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 9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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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7:57:45Z</updated>
    <published>2022-04-19T21: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회사에 오래 다니는 것보다 사업을 하는 것이 확실시 유리하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에서 큰 위험을 감수하기 어렵다면 회사를 오래 다니는 것도 방법이다. 당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1.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운다. 대기업의 핵심부서에 들어왔더라도 자기 계발이 없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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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대비 대기업 장점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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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4:00:05Z</updated>
    <published>2022-04-19T21: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용 안정성 대기업에서 외국계로 옮기면서 이제는 평생직장에서 반 프리랜서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최근에는 희미해지기는 했지만 지금도 포스코,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에서는 정년을 맞이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나도 존버 하기로 어떻게든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버틸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면 왠지 말년이 불행할 수도 있을 거 같았다.&amp;nbsp;외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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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대비 외국계 장점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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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6:41:16Z</updated>
    <published>2022-04-19T21: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규칙적인 퇴근 최근에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대기업에서는 지금도 퇴근 시에 팀장이나 상사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amp;nbsp;사원 대리뿐만 아니라 차장, 부장이 되어서도 퇴근으로부터 자유로운 직원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amp;nbsp;또한 대기업에 있다 보면 퇴근 직전에 경영진 보고자료라며 내일 아침까지 당장 끝내 달라는 지시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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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직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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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5:35:08Z</updated>
    <published>2022-04-19T21: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도 나쁘지 않고 고용 안정성도 높은데 대기업을 왜 그만둔다고 하니? 몇천만 원을 더 받고 가는 것도 아닌데, 이름도 잘 들어보지 못한 외국계가 낫겠니? 너 거기 가서 일 못한다고 갑자기 나가라고 하면 어떡할래?  회사를 옮긴다고 했을 때 몇몇 상사로부터 들었던 질문이다. 15년이나 다닌 직장을 옮긴다고 결심했는데 왜 고민이 없었겠는가. 그러나 대기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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