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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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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성을 연기하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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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5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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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은 좀 하시나요 - 애주라고 말하고 애사라고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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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20:55:44Z</updated>
    <published>2022-06-14T14: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CEO 및 임원진 면접이나 첫 회식자리에서 심심치 않게 &amp;lsquo;술을 좀 하시는지&amp;rsquo;를 묻는 경우가 있다. 술을 즐기는지, 주량이 어떻게 되는지를 묻는 함축적인 질문인데 요즘의 내 대답은 보통&amp;hellip;&amp;lsquo;어떤 주종으로요?&amp;rsquo;   나는 술을 좋아하는 편이다. 때문에 20대에는 다음날 아침 머리카락과 폰을(!) 부여잡고 후회한 적이 많았는데 다행히 요즘은 다음날의 숙취만 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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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하여 워라밸은 울리나 - 회사에서 배우는 밸런스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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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59:52Z</updated>
    <published>2022-06-13T13: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근무 중인 회사에 대한 직원 내부평가 중 하나는 '워라밸이 좋다'이다. 물론 진심과 비꼼을 적절하게 섞어서..  워라밸(Work &amp;amp; Life Balance)이라는 말이 직장인의 오랜 입버릇처럼 여겨진지 꽤 오래되었는데, 그래서 워라밸을 뭐 어떻게 하라는 거지! 이건 최근 몇 년간의 내 고민거리 중 하나다.    처음에는, 워라밸은 좋은 회사가 지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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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와 젊지 않은 꼰대  - 그리고 나는 아니라고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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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4:17:50Z</updated>
    <published>2022-06-10T07: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포 영화는 보지만 좀비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물리면 즉사하지 않고 같은 좀비가 된다는 이유이다. 본인 의지없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적절하지 못하고 과한 비유일 수 있으나, 꼰대가 되어가는 과정도 유사하다. 처음에는 '왜 저래'로 시작할 수 있지만, 동기화되는 건 순식간일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나의 이야기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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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으로 살아보기 - 직장을 직장으로 대하는 사회인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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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1:45:31Z</updated>
    <published>2022-06-10T07: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들 그렇겠지만,  뜻하지 않게 직장인이 된 지 10년째가 되었다. 학부생 때는 돈이 없어서, 석사생 때는 힘이 들어서 직장인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도 부유하지 않고 체력 없는 사회인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내향적이고 폐쇄적인 내가 '무려 직장인'으로 성장한 모습이 재밌기 때문이다.  심지어 몇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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