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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와 트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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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단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저보다 더 오래 살아주세요.&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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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6:2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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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만세 -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 만은 건졌잖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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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6:21:29Z</updated>
    <published>2026-04-11T16: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인생이고, 사람이듯  아무런 댓가 없이 바라는 것 그것도 인생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원하는 꿈 그리고 인생의 성공이라는 하나는  당연히 좋고, 남이 판단할 것은 아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을 알지도 못한다  하지만, 살아가는 시간을 달려가며 뛰어가는 때에 맞는 이야기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화려함 보단, 다가가는 외로움도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En_6BvM6L1OHqabpcbk4qL5Qm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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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나먼 별을 향해 여행해보고 싶어 - 청춘, 청순,&amp;nbsp;그리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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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랑하던 한 사람을 떠나가며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은  하나의 빛과 그림자를 남겨주었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며 누구에게나 나의 전부를 전하겠다며  그런 생각을 하염없이 하면서도 내 자신이 부족한 것은 왜일까  그런 슬픈 예감을, 그리고 아픈 마음을 감내하기엔 너무나도 아팠던 때였다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아팠을지 알아봐주는 사람 한명 없었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GmRjoN6YPtFOljnjBsin-sZBBmQ.gif" width="4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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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씩, 아니 자주 오래 보자 - 범디기 범디기 범범 디기디기디기 챠챠를 다시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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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처음 바라보던 하나의 매체 그리고 그것을 주구장창 파고 팠을때  많은 이야기는 죽어라 듣고 미친 놈이라는 취급을 받았던 때가 있었다  그래도 정말 좋아하기만 했던 그 시기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하나의 객기이자 추억이라고 생각을 해보고 싶었다  너무나도 좋아하기만 했는데 다시끔 바라보는 그런 작품은, 아니 그녀는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마주하며 바라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7thXNI9J2Rd4T7Pgi3lVzpMmD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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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아르카디아여 - 언제나 은하의 여정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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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3:40:22Z</updated>
    <published>2026-03-13T13: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하늘에 있는 달에게 나를 우주에 보내달라고 한다면  그 달은 나의 말을 들어줄까 나를 보고있다면 나에게 전해다오  머나먼 우주로 떠나고 싶은 나를 봐달라며  저 곳으로 떠난다면, 그대에게 전해주리라 내 청춘의 아르카디아여, 그리고 여행이여  기차는 멈추었지만, 여행은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도, 다시끔 이어질거라고  은하철도와 같이 떠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U54SjwMvdwcniWq3IcpPcderA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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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아 - 발레도, 오페라도, 고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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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14:23Z</updated>
    <published>2026-03-08T13: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누군가에겐 꿈  어느 누군가에겐 하나의 장르이자 소중함이 어느 누군가에겐 그저 하찮게 보이는 모습이라는 것이  누군가, 아니라면 그저 한 사람에게는 그렇게 보여지는 모습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바라봐도, 그저 예전의 것으로만 보이는 것이 현실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는다는 그런 일반화를 보면서 아직도 사람들은 그저 하나만 바라보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s_sxXc-HwfG11i8SuoMsxWKg_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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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랑의 난파선 - 어리석다고 비웃음 받아도 언제나 당신들을 사랑했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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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2:40:34Z</updated>
    <published>2026-02-24T12: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이었기에 내 자신이 그랬었다  눈 앞에 다른 것들이 보일지라도 그런 것을 보며 차라리 그게 낫다며  잊어버리고 싶었지만 미련은 한 가득 그래서 사랑했었으니까  당신들을 잊기 위해서 외로움을 감내했어야만 했었던  나는 언제나 난파선  부서진 나를 가진 채로 당신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저 아래에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면 나를 싫어할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sNkiTUpCWpAlFR8Dsiv2RadBNwQ.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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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코드판에 사랑을 담아 - 너에게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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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4:13:36Z</updated>
    <published>2026-02-23T14: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가수들을 바라보면 거리감이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지는 감정  다가가기엔 말을 걸 수가 없어서, 그럼에도 다가가는 나에게 때묻은 곳에서 보여지는 사랑과 연륜의 감정들  아마도 나는 그런 감성을 아직 추억으로 보내지 못하고 그대들을 바라만 보고 있던 거였겠지  감성으로 넘기기에는 나에겐 많은 감정을 그리고 다시끔 애정하고 좋아하게 될 이야기들을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LFQCCdTl590w820LDCu4Crp0uDA.gif"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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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고 있나요? - 세상 그 무엇보다도, 나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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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2: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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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잊지 못할 어느 사람을 기억하고는 한다  아리따운 계절에 만나게 되었던 그녀  바라만 보다가 사라져갔던, 그리고 잊혀져 갔던 그런 사람 다가가면 멀어져가고, 멀어지면 그리운 그런 사랑 같은 사람  사랑이었을까, 아니면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었을까 시간이 흘러서 더 이상 다가가긴 어려웠다  단지 사랑했다는 것 만으로 그리고 좋아했다는 것 만으로도  가져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ZUp6Bi2boj7vaPADehqe7O2QuE4.gif"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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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디에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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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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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렵고도 처절했던 어느 해를 기억한다  남들은 잘 지낸다며 말을 외치고 남들은 다른 유혹에 빠지며 지낼 때  혼자서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외로움은 나 자신을 잃고, 괴롭게 했다  나뭇잎이 떨어져가던 시기에 잘 지내던 어느 사람을 보며 화가 나기도 했었고 그런 &amp;nbsp;사람들을 원망하기도 했었고  그저 살아가는 것에 대한 괴로움만이 떨어지는 잎과 다가오는 눈바람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9g_cLhRKm9Jg1cOTsVsOEC3KR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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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희망을 찾아낼 거니까 - 바람에 올라서 제네레이션의 날개빛에 유혹과 마릴린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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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4:00:11Z</updated>
    <published>2025-11-04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을 맞으며 걸어오는 길에는  언제나 그녀의 목소리를 듣곤 했다  처음 들었던 그런 충격과 놀라움은 존경과 사랑으로 그리고 많은 관심으로 남았던 그런 시기에  많이 그립겠지만  떠나지 않았더라면 하는 그런 마음도 있었지만  아름다웠던 목소리 멋들어진 그녀만의 무대 매너 누구도 가지지 못할 여러 장르의 모습  언제나 그런 그녀를 듣고 있으면 어딘가 너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gfHD3wsSAJ0oNFz-_Bfz9fg5CM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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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방인이에요, 적법한 이방인 - 나는 고전을 좋아하는 젊은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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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2:48:08Z</updated>
    <published>2025-10-21T06: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예전을 보죠  만화는 고전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저의 글을 보실 때 작품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나는 고전을 좋아하는 젊은이란 걸요  올라오는 글을 적는 저를 보시면  고전의 향기가 옆에 있을 겁니다  바라보는 작품마다 언제나 가지고 다니죠  나는 고전을 좋아하는 젊은이란 걸요   나는 이방인, 적법한 이방인이에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_Vupb2H8hDq0yMn1FwQKq4o2VKQ.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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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스를 노려라! - 떨어지더라도 나에겐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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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6:05:37Z</updated>
    <published>2025-09-30T16: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 비해 뒤쳐진다는 생각을 가졌을 때 그런 부담감을 어떻게 하면 떨쳐내야만 할까  그런 시간이 다가오는 날이 오면 아니면 내가 패배해가는 때가 되면  그래도,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멀어지고, 사라지는 때가 오더라도 그런 것도 이겨내는 내가 되고 싶으니까  나는 지지않는다 나를 바라보는 그런 시기가 오는 때 까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DQgDchwmbpyEqjsscZWC7Di6m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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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스무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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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7:46Z</updated>
    <published>2025-08-16T18: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던져버리고 싶었던 20살 나를 포기하지 않았던 세 가지의 인연들 좋아하던 성우, 어디서 보았던 사람, 나 자신  다 던져버리고 싶었던 21살 나를 포기하지 않았던 세 가지의 인연들 고통을 같이 즐기게 해주었던 어느 형, 부모님, 알게 된 소중한 인연들  다 던져버리고 싶었던 24살 나를 응원해주었던 세 가지의 인연들 존경하는 성우, 좋아해주었던 어느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YT-FZvVXoaVgYOEo48k0xc46j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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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날들이 가버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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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6:18:38Z</updated>
    <published>2025-08-14T16: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나 다른 이야기다  어디선가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무시 당한 것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것이 맞다.  누군가, 아니 좋아하던 것을 말하고 싶었는지 아니면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싶었는지  시간이 지나고 저렇게 다시 도마위에 오르는 것을 보면 그럼에도 내가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  연민이 남아서 그런 걸까 내가 너무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1PCAxS2RmsB3p4Sj9CetL4jBS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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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짧게 이야기 : 화려했던 날을 뒤로 하며 - 사랑은 비가 갠 뒤 처럼, 로맨스는 제네릭하게 빗물을 바라보는 것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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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33:08Z</updated>
    <published>2025-08-10T17: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가까이 하고 싶어지는  그런 곳에서의 로맨스가 이젠 진부해졌을 때. 하나의 짜릿한 자극은 그렇게 로맨스가 되어간다.  요리에 다양함을 담아내듯 홍콩이라는 곳의 모든 것을 올려 놓는 과감함 그리고 독창성이 이 작품을 말해준다   내가 정말 사랑하고, 염원했던 것의 시대는 이미 없다 감정은 그렇게 바뀌어가고, 나의 그런 구룡성채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e1clcWbbiH1vypKlEg6PLFVc3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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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짧게 이야기 : 애니메이션이 마법소녀를 사랑했다 - (마법) 소녀들을 다시 위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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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1:20:40Z</updated>
    <published>2025-07-28T16: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의 전시회 그리고 그 곳에서 봤던 다 아는 작품들  멀지 않은 곳에, 그리고 어딘가에 열렸다는 것은 그만한 행복이자, 누군가에겐 고마움이다  하나의 서브컬처, 하나의 잡지 거기서 펼쳐지는 다양한 만화의 세상에서 마법소녀가 보여주었던 그런 짜릿함과 소녀들의 이야기  아무도 말리지 못할, 그리고 이어나갈 행복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요술봉을 손에, 리본을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wYilCry1fX_eG81Xn0qMq4KC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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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져도, 늦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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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3:26:22Z</updated>
    <published>2025-05-18T01: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자신이 늦는다고, 느리다고 생각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저 괜찮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런 배려 아닌 배려를 받았었다. 하지만 내 자신이 받아들이는 것도 느렸다.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도 하나의 도전 그렇기에 더 도전해보고 싶고, 더 넘어지고 싶다  떨어지더라도 죽지만 않는다면 넘어져도 까지고 피가 나도   아직 늦었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gRe_jNHpQquwRYmqTV7pLDqJPS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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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짧게 이야기 : 사랑은 언제나 비가 갠 뒤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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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22:52:32Z</updated>
    <published>2025-04-29T18: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사랑했던 사람 가장 흠모했던 사람 가장 그리워 했던 사람 가장 그리워 했던 그때의 꿈  비가 내리면서 멈춰졌지만, 그때 잠시 비를 피해 도망갔던 나 그리고 그 곳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인연  잠시 동안의 비 같은 고민을 걷어 내는 또 다른 이야기 두려워서 도망치는게 아니야, 잠시 쉬는 것 일뿐야.  그렇기에 더 소중했던 작품, 그리고 많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Fu0W09YRwauxw7mfj0WWVsVhm1g.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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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짧게 이야기 : 일상과 누룽지, 이웃집 야마다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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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7:16:51Z</updated>
    <published>2025-04-26T17: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그리고 공감에 대한 이야기  다카하타 이사오, 지브리라는 거창하고, 아니면 거대한 작품이 있지만  야마다 가족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이야기가  모든 것을 짧고, 간결하게 일상을 그려낸다  누군가에겐 큰 일, 아니면 무서운 일들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정말 '만화' 답게 하나의 장난으로 끝나게 된다.  지브리면 하나의 코스 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TidRJIAwvci6fJjZBSYzsPfkr4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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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 내게 남은 이야기를 그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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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0:49:07Z</updated>
    <published>2025-04-20T21: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한 나에게 힘들던 나에게는 어려웠던 나에게 다가와서  언제나 고맙다고 말해줬어 언제나 따뜻하다고 말해줬어  그렇기에 내가 무엇으로 보답을 할까 너무 늦었다면 늦었고 어떻게 보면 부족한 그런 이야기  그렇지만 그런 것을 묵묵히 지켜보던 사람들  계속 보고싶다며 적어주던 글씨 언제나 보고있다며 말해주던 마음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건 이것 밖에 없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Le%2Fimage%2Foqy51Hog-YVkg5NnULhEKE2q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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