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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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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쉽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어느덧 38년, 경영 컨설턴트와 기업의 사장을 거치며 조직의 구성원들과 수많은 경영 이슈를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던 이야기를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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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1:0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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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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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21:40:33Z</updated>
    <published>2023-08-15T09: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이슈를 얼마나 집요하게 파고들었는지가 실력이 비슷한 두 컨설턴트의 승패를 가른다. 당연히 긴 시간과 몰입의 결과물인 제안서가 선택받는다. 그래서 젊어서는 목숨 걸고 썼다. 지금은 목숨까지는 아니고 절실하게 쓴다. 제안서 자체만으로도 컨설턴트의 &amp;lsquo;작품&amp;rsquo;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제안 성공률이 매우 높은 컨설턴트가 있고, 그저 50% 저렴한 가격으로 수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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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을 받는 임직원의 마땅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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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8:24:31Z</updated>
    <published>2023-08-03T21: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직원이 완성한 프로젝트는 경영자와 컨설턴트의 바람이다. 경영자는 해야 할 일을 정하고, 컨설턴트는 경영자가 승인한 방향으로 방법을 실행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뜻과 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임직원들의 기세(氣勢)가 빈약하면, 그 결과는 희망이 한풀 꺾이는 실패로 끝난다. 이것을 틀어막고, 기세를 북돋는 것이 변화 혁신의 리더십이다.  경영컨설팅은 거의 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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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턴트가 만나지 말아야 할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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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22:19:58Z</updated>
    <published>2023-07-29T08: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컨설팅도 우여곡절을 겪는 &amp;lsquo;사업&amp;rsquo;이기에, 그 수요자나 공급자는 부적절한 유혹과 수렁에 어쩌다 빠질 수 있다. 범법조항이 있는 줄 모르고 용역을 발주하거나, 범죄행위인 줄 모르고 컨설팅에 나서는 때도 있지만,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넘어가서 정당하지 않은 이득을 챙기는 경우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할 수 없다.  사람마다 &amp;lsquo;정정당당(正正堂堂)&amp;rsquo;의 기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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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컨설팅을 100% 실패하는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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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4:55:10Z</updated>
    <published>2023-07-24T09: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짐작하건대 이런 회사가 아닐까?&amp;rsquo;란 당신의 추측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컨설턴트가 미리 알았으면 시작하지 않았겠지만, 실패를 나중에 마주치는 때도 있다. 물론, 실력이 없는 컨설턴트를 만나서 실패한 회사까지 넣는 것은 아니지만, 검증이 잘못된 책임은 있다.  회사는 오랜 고민 끝에 경영컨설팅을 선택한다. 경영컨설팅을 받아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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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컨설턴트의 KSA [지식 ⸱ 스킬 ⸱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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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5:13:48Z</updated>
    <published>2023-06-19T00: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특히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본인이 굳이 밝히지 않아도 자기를 인정해주고 귀인(貴人)으로 대접해주길 바란다. 그러나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한가? 그럴 일이 없다. 그럼에도 컨설턴트 그들은 기회가 꼭 올 것이라고 몇 년씩 되새김하며 세상이 자기를 찾아주지 않는 것을 원망하기도 한다.  자기의 역량을 발휘하여 잘 사는 것은 사실 본인의 역량과 크게 관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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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컨설팅을 왜 망설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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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23:49:27Z</updated>
    <published>2022-11-04T01: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든 시간을 빼면 일상은 선택의 연속이다. 좋든 싫든 생리적 본능에 따르지 않는 인간의 행위가 모두 그렇고, 기업 경영 역시 선택의 연속이다.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누가 언제 할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이유 없는 망설임은 없겠지만, 행동하지 않는 망설임을 반복하여 시간이 지나면 임직원들은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좇는 꼼수를 부린다.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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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컨설팅이 필요한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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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5:45:37Z</updated>
    <published>2022-10-28T0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amp;rdquo; 단 한 글자의 이 질문은 경영자에게 정말 중요한 질문이다. 비단 경영컨설팅에 관해서만이 절대 아니다. 한 경영자의 지식과 경험에 따라 또한, 얼마나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사고를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기업의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시간의 본질적인 힘을 이해하고 있는가에 따라 그의 결정이자 이 질문의 답은 천차만별의 모습과 상태로 드러난다.  &amp;ldquo;뭐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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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amp;nbsp;나를 신뢰하는지, 겉으로만 예의 바른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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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0:27:24Z</updated>
    <published>2022-05-11T23: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amp;ldquo;후배 직원들을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요즘엔 정말 나를 신뢰하고 따라오는지. 겉으로만 예의 바른 건지 모르겠습니다.&amp;rdquo;   몹시 궁금하면, 후배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런 질문조차 할 수 없다면 신뢰를 말할 수도 없는데, 노력하는 당신은 질문한 자격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당신과 후배 직원과의 &amp;lsquo;신뢰&amp;rsquo;를 상당히 소중히 생각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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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amp;nbsp;주위에 돈을 번 사람이 많아 상대적 박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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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5:40:47Z</updated>
    <published>2022-05-11T23: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amp;ldquo;주위에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많아서 상대적 박탈감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습니다. 왜 그때 집을 사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고 우울하고 불안합니다.&amp;rdquo;   많이 들었던 이야기, 당신도 많이 했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amp;ldquo;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돈 많이 번 사람만 벌었다고 하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잃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 돈이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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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amp;nbsp;직장에서 나와 가정에서 나를 동일시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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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23:00:32Z</updated>
    <published>2022-05-11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amp;ldquo;직장에서의 나와 가정에서의 나를 동일시해서 가족과 아이들을 힘들게 하곤 합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아이와 남편에게 풀고 있는 내 모습이 싫습니다.&amp;rdquo;   안 되는 것을 더 하려고 자꾸 애쓰면 더 힘들어집니다. 오히려, 가정에서도 직장의 내 모습이, 직장에서도 가정의 내 모습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amp;lsquo;동일시&amp;rsquo;를 벗어나는 것은 본질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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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amp;nbsp;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모두 제 탓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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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23:00:03Z</updated>
    <published>2022-05-1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amp;ldquo;워킹맘으로서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한다는 죄책감이 늘 따라다녀요. 혹시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모두 제 탓 같아요.&amp;rdquo;   절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워킹맘이든 육아맘이든 어느 아이에게나 성장 과정에서 문제는 일어납니다. 워킹맘으로 &amp;lsquo;그렇게 열심히 살면서&amp;rsquo; 당신 탓을 왜 하십니까? 절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amp;lsquo;이럴 걸, 저럴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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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amp;nbsp;커리어를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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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4:20:22Z</updated>
    <published>2022-05-11T22: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amp;ldquo;대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커리어를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amp;rdquo;   회사에 더 머물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탐색하고 노력하는 당신은 매우 좋은 모습의 40~50대입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결국 회사가 판단하여 인정하는 능력자만 살아남겠지요. 회사에 더 오래 머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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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amp;nbsp;외로운 건지 우울한 건지 모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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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1:33:14Z</updated>
    <published>2022-05-11T22: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amp;ldquo;최근 부서를 옮겼는데 코로나로 회식이나 모임이 어렵게 되면서 제대로 적응을 못 하고 겉도는 것 같습니다. 외로운 건지 우울한 건지 모르겠습니다.&amp;rdquo;   &amp;lsquo;외롭거나 우울하다.&amp;rsquo; 어떤 사람에게는 오래 머물고, 어떤 사람에게는 잠시 머물지만, 언제든지 다시 찾아옵니다. 나의 처지가 좋든 나쁘든 그렇습니다. 아마도 내 감정이 돌고 도는 것을 완전히 멈추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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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amp;nbsp;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두렵고 무기력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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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9:59:48Z</updated>
    <published>2022-05-11T22: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amp;ldquo;입시와 취업 준비를 거쳐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막연한 두려움 같은 걸 떨칠 수가 없어요. 계속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허무하고 무기력해요.&amp;rdquo;   누구도 예외 없이 두려움을 갖고 삽니다. 내일 어찌 될지, 모레 어찌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뜻대로 되지 않으니 걱정이 쌓이고 쌓여 두려움이 되겠지요. 원하는 것을 갖지 못했는데, 주변의 상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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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amp;nbsp;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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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1:50:08Z</updated>
    <published>2022-05-11T22: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amp;ldquo;조금씩 여러 업무를 주는데 생각만큼 잘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의 관계도 뭔가 자신이 없고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까요?&amp;rdquo;   직장에서 업무가 조금씩 늘어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안 했던 업무를 누군가 해야 하기 때문이고, 함께 근무하던 직원이 퇴사하거나 다른 부서로 옮겼는데 충원이 되지 않아 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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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amp;nbsp;대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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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22:57:11Z</updated>
    <published>2022-05-11T22: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amp;ldquo;동기들이나 선배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대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그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amp;rdquo;   직장생활 1년 열~심히 하면 저절로 사라질 고민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해줄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하루하루, 어쩌면 매시간 &amp;lsquo;어쩌지?&amp;rsquo; &amp;lsquo;왜 이러는 거야? 제발 정신 좀 차리자!&amp;rsquo;라는 반복되는 불안과 효과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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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amp;nbsp;다시 태어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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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5:22:21Z</updated>
    <published>2022-05-10T22: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耳順에 들어선 육십에 메모를 남깁니다   다시 태어나고 싶은 20대에게  &amp;ldquo;어렵게, 힘들게, 희망 고문을 버티고 버텨서 입사했는데 첫 급여의 기준이 최저 시급이랍니다. 최저 시급, 최저 시급이라, 그 말을 곱씹으며 내 삶이 최저 인생이 될까 두렵습니다. 이렇게 대접을 받고 살아야 할까요? 취직하면 답이 있을 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 정말 답이 없네요.&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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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amp;nbsp;하라는 대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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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0:51:17Z</updated>
    <published>2022-05-10T22: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힘들어?&amp;rdquo; &amp;ldquo;...&amp;rdquo; &amp;ldquo;그냥 하라는 대로 해&amp;rdquo;   그는 성공한 (아직은 해임의 조짐이 없는) 임원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한국 임원이었고 지금은 규모가 훨씬 큰 중국 사업장을 맡은 실력 있는 임원입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었기에 얼마 전 메신저를 보냈습니다. &amp;lsquo;잘 지내나?&amp;rsquo; 안부 인사에 &amp;lsquo;걍(그냥) 버티는 거지. ㅋㅋ&amp;rsquo;란 그의 대답이었습니다. 이쯤 되는 지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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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amp;nbsp;한 식구 같은 직원들이지만, 내부 고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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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9:26:52Z</updated>
    <published>2022-05-10T22: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부고객만족도&amp;rsquo; 조사를 하십니까?   규모는 작은데, 가족 같은 화합의 분위기가 가득한 회사, 선후배의 우애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회사는 좋습니다. 창업의 꿈을 함께하며, 밤과 낮을, 네 일과 내 일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회사는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점만 너무 강조하게 되면, 회사라는 집단에서 일하면서 지나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짚어 보자면, 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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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amp;nbsp;뭐가 잘 안 되면 사장이 직접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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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9:28:32Z</updated>
    <published>2022-05-10T2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든 성공이든 빨리 끝내야 합니다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이야기이지만, 의미를 파악하여 잘 활용하면 비제조업이나 서비스업에도 쓰임새가 있을 것입니다.  &amp;ldquo;뭘 좀 하라고 맡겨 놓으면 몇 날 며칠이고 소식이 없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어찌 되고 있는지 물어보면 아직 해결이 안 됐다고 하고, 뭐 좀 되는 듯하다가 다시 문제가 생기고, 방법을 찾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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