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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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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생의 의미를 찾아 삶에 대한 단상과 영화, 음악, 공연, 여행에 대한 느낌을 기록합니다. 요즘엔 판타지 소설을 추가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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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4:5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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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익 준비는 정말 스킬만 알면 충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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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5:06:21Z</updated>
    <published>2023-05-23T0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익을 45회 만점을 받은 이후 토익 시험을 잘 치지는 않는다. 시험 당일 컨디션이 많이 나쁘지 않다면 만점을 받는 것이 보통이라 더 이상 상 만점을 받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여겨 저서이다. 여태껏 시험 친 경우의 90% 이상이 만점이고 나머지도 대부분은 985점(5점 감점) 정도이다. ​ ​ 그런데 10년 정도 토익을 가르쳐온 전문가 입장에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SVbNrlHTUN46sWXxJ023YgjIR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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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롭 무어의 '레버리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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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0:03:13Z</updated>
    <published>2022-12-30T11: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 열심히 오래 일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은 이미 깨어졌다. 어쩌면 이러한 논리는 제도권, 공공기관, 기업이라고 불리는 사회의 지배층, 즉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피지배층인 서민들을 이용하기 위해 알게 모르게 교육과 언론을 통해 서민들에게 주입해온 것인지도 모른다. 적어도 저자는 그렇게 보는 듯하다. 무조건 열심히 오래 일해서 얼마나 많은 보상이 있었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9qoSTLs9GP1l1KTHtC5yLwUkp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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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의 '역행자'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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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57:40Z</updated>
    <published>2022-12-20T03: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이들 사이에 책 읽기와 글쓰기의 열풍을 일으킨 자청의 '역행자'를 읽어 보았다. 자청에 대해서는 잠시 활동하면서도 구독자를 16만 명이나 확보한 유명 유튜버로 익히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평판은 엇갈리고 있으나 책을 읽어보니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인생의 공략집'이라는 콘셉트로 책을 소개하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맨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hd8LNVQpyJWobOq_rA5TOzPdw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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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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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4:13:33Z</updated>
    <published>2022-12-14T06: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대표적인 마케터이자 경영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는 그의 저작 '무조건 팔리는 카피 단어장'을 통해 먼저 접했다.&amp;nbsp;좋은 카피의 요소와 실례를 잘 정리한 좋은 책이다. 그의 또 다른 저작이며 한동안 절판되어 시중에서 구판이 30만 원에 유통되었다던 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은 결이 다르지만 유용한 통찰력을 역시 아낌없이 전해주는, 다소 통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nlxOr250A1jKe1QWM3uIk7cXf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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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리 비숍의 '시작의 기술'을 읽고&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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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8Z</updated>
    <published>2022-12-06T09: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원제는 훨씬 과격하고 직설적이다. 'Unfu*k youself'. 좀 의역하면 '네 삶을 좀 망치지 마!' 정도의 뉘앙스를 풍긴다. 변화를 갈망하지만,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지만 그 갈망은 항상 머릿속에서 맴도는 공상으로 끝나고 '뭐 내가 그렇지.', '내가 뭐 대단한 일을 할 수 있겠어.' 같은 자조와 자기 체념 속에 침몰하는 우리들에게 통쾌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plx8p30iUK1lcC-hzRQaBFRJI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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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나의 첫 창작일지'에 참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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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3:43:32Z</updated>
    <published>2022-11-11T08: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빨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요즘 영문법 책을 집필 중인 관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포스팅을 이제야 올립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산하인 SeMA창고라는 전시실에서 11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열리는 미술 전시회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김명신 큐레이터님의 기획으로 전문 작가가 아닌 평범한 일반 시민들이 미술 작품(시각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wVnSReI91Ev3tVuxckh7Wc_y_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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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 24. 끝과 시작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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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5:48:19Z</updated>
    <published>2022-10-20T02: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시간이 멈춘 듯 나균을 둘러싼 소용돌이가 멈추고 정적이 흘렀다. 그리고 갑자기 발록으로부터 피가 빠져나오기 시작했다. 나균과 빈스의 몸으로부터도 피가 빠져나와 하나의 거대한 물줄기가 되어 영점장으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전 세계의 흡혈귀들의 몸에서도 그들을 흡혈귀로 만들었던 저주인지 축복인지 모를 피가 영점장으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발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e7h14E1_YmPjRO9fHncpBw5AM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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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amp;nbsp;23.&amp;nbsp;&amp;nbsp;끝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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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10-19T01: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트는 갑작스레 나균의 손에 쥐어진 칼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나균의 몸속에서 폭발적으로 차오르는 에너지를 느꼈다. 이제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수준의 에너지였다. 마치 화산이 폭발하는 듯했다. 나균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한 손으로 가슴에 박힌 수리검을 뽑아내자 끝이 부러진 채로 수리검이 뽑혀 나갔다. 그리고 몸속에 뿌리처럼 박힌 검의 칼날들이 녹아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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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amp;nbsp;22. 백악관으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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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6Z</updated>
    <published>2022-10-18T14: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균은 쓰러져서 무기력하게 이 장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혜수와 다른 동료들을 돕고 싶었으나 손가락 하나 움직일 힘이 없었다.   &amp;ldquo;켄지와 노무라의 복수다!&amp;rdquo;   제이콥 대통령으로 변장했던 한조가 외치며 케이트에게 달려들었지만 케이트는 라피에르를 뽑아 들고 이에 맞섰다.   한조의 명에 따른 시노비들은 목숨을 걸고 복수를 감행했다. 그러나 역부족이었다. 빈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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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 21. 백악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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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10-14T04: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균 일행은 워싱턴으로 향했다. 버록은 아비가일과 렙타일 전사 룽게를 나균과 동행하도록 했다. 아비가일의 풍부한 지식과 전략, 그리고 렙타일 무술에 능한 룽게의 전투력을 보강한 나균 일행은 워싱턴행 비행기에 올랐다.   워싱턴 공항에 도착하니 미리 케이트가 연락해둔 CIA의 조처인지 검은 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검은 밴을 타고 백악관으로 달리는 동안 나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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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amp;nbsp;20. 드레이크 백작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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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10-13T09: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노비들을 해치운 남자는 뱀파이어킹으로 불리는 드레이크 백작이었다. 난폭한 피의 군주였던 블라드 드러쿨레아 왕의 전설에서 비롯된 소설 드라큘라 백작의 영향인지, 그가 실제 과거에 백작이었는지 사람들은 몰랐다. 하여튼 그는 드레이크 백작으로 불리었다.   뱀파이어킹은 흡혈귀들 사이에 전설로 전해지는 인물이었는데 압도적인 힘을 가진 뱀파이어킹이 언젠가 때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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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 - 19. 드레이크 백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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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5:51:57Z</updated>
    <published>2022-10-12T02: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주쿠의 밤은 갖가지 색깔의 네온사인 불빛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취객들은 하룻밤의 값싼 향락을 찾아 비틀거리고 있었다. 긴 검은 코트를 입고 장발의 머리를 한 건장한 체격의 남자는 이미 충분한 재미를 봤는지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겼다. 얼굴에서는 강인함과 함께 귀족적인 품위도 흐르고 있었다.   신주쿠의 휘황찬란한 불빛들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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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 보통의 가족이 가장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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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5:47:44Z</updated>
    <published>2022-10-10T01: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흥미롭다. 보통의 가족이 가장 무섭다. 겉으로는 어느 가족이나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처럼 보이지만 가족마다 고통스럽고 가슴 아픈 사연이 하나쯤은 숨어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저자의 말씀처럼 고통을 주는 상대가 가족일 때는 쉽게 끊어내지도 못하니 보통의 가족이 가장 무서울 수도 있겠다.  ​ 저자 김미혜 작가님은 2013년 행복한 가족 상담 센터를 설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CWCdsc6IPBquSjsDQLTLTJBP4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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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과 집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팝송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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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24:15Z</updated>
    <published>2022-09-10T10: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분들을 축하하기 위해 귀향이나 집으로 돌아간다는 내용, 또는 집을 그리워하는 가사를 가진 노래들을 위주로 선곡해 봤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이번에 학원을 송도로 옮기며 오히려 고향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그립고 따뜻한 고향을 여러분과 함께 추억하려 한다.   먼저 집과 자신을 기다리는 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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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전주 얼티미트 뮤직 페스티벌(JUMF)  - 토요일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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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7:58:00Z</updated>
    <published>2022-09-06T12: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송도로 학원을 옮기는데 정신이 없어 포스팅을 게을리했네요. 사실 8월 27일에 2022년 전주 얼티미트 뮤직 페스티벌(JUMF)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 달 전에 예매했는데 학원 송도 이사가 공연 바로 다음 날인 8월 28일로 잡히는 바람에 취소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인생은 한방이다'라며 고고를 외쳤습니다.   페스티벌 다음날 학원 이사 때문에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sxwDkDlajCl5jPM2biVXy8Yan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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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18. 결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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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08-29T05: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이슨은 홀로 청사 밖에 서 있었다. 금발을 날리며 그는 긴 칼로 빈스를 가리켰다.   &amp;ldquo;아까 내지 못한 승부를 내자. 너와 나 단둘이서.&amp;rdquo;   &amp;ldquo;왜 우리 둘이 승부를 내야 하지?&amp;rdquo;   &amp;ldquo;나는 알고 있다. &amp;nbsp;내 영겁의 무의미한 세월 동안 단 하나의 빛이었던 사라를 너도 사랑했던 것을. 사라가 보잘것없는 비열한 인간에 의해 그토록 참혹하게 살해당했는데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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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17. 동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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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08-23T07: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에 도착하니 국무총리를 위시하여 각부의 장관들이 앉아 있었다. 혜수와 케이트가 정화의 에너지를 뿜어내자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들 몇 명의 얼굴이 도마뱀으로 변했다. 나머지 사람들이 깜짝 놀라서 허둥대었으나 오히려 대부분의 렙타일들은 각오한 듯 태연하게 동요 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나 장관 역할의 렙타일들 중 몇몇은 적개심을 드러내며 자리에서 일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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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쓸한 목소리의 여운이 남는 팝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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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0:40:06Z</updated>
    <published>2022-08-21T06: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왠지 쓸쓸하고 여운이 남는 팝송을 소개하고 싶다. 필자도 열정적인 헤비메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우수에 찬 노래가 가슴을 시리게 하는 느낌을 좋아한다. 여름은 화려한 젊음의 활기를 만끽하기 좋은 계절이라 좋지만 가을도 모든 것이 원숙해지고 차분해지는 사색의 계절이라 좋지 않은가? 오늘 소개할 노래들은 늦가을의 쓸쓸함이 느껴지면서도 또 한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Ont1JFbmSVz9ddBxBnLAyozuE0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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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대중음악 전성기의 노래들&amp;nbsp; - vol. 5 - 비주얼 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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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6:20:09Z</updated>
    <published>2022-08-21T06: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록 음악은 뭐니 뭐니 해도 질주감이 있는 노래가 좋다. 운전을 할 때도 신나는 록 음악을 들으면 어딘가 즐거운 여행지로 떠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전성기 일본 대중음악은 필자가 좋아하는 록 음악이 득세하던 시대였고 그에 따라 록의 명곡이 많이 탄생했다. 어디로든 떠날 때마다 듣고 있으면 가는 여정이 경쾌한 즐거움으로 채색되고 운동을 할 때도 듣고 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he%2Fimage%2FA95o-2GDzhKKImFALAMP3DS8E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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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자들의 전쟁-16. 한강대교 전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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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3:07Z</updated>
    <published>2022-08-19T03: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이 절망적으로 돌아갈 때 유쾌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며 오즈가 등장했다.   &amp;ldquo;You guys seem to be having a hard time(여러분 좀 힘든 것처럼 보이네요).&amp;rdquo;   &amp;ldquo;오즈님, 오셨군요!&amp;rdquo;   기쁨에 찬 빈스가 외쳤다.   오즈는 공중에 큰 빛의 원을 만들었다. 그러자 원에서 거대한 뱀이 튀어나왔다. 뱀의 크기는 크라켄에 맞먹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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