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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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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곧 5년차가 되어가는 QA Test Lead. SW QA에 입문하는 분들, 이제 막 관심을 갖는 분들에게 제 짧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QA와 관련 없는 글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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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7:4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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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1&amp;gt; AI와 일하는 법 - QA for Beg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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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3-13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AI를 쓰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워졌다. 그런데 솔직하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AI를 잘 쓰고 있는가?  &amp;quot;잘 쓴다&amp;quot;는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질 것이다. 단순히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는 수준이라면, 대부분은 이미 잘 쓰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AI가 내 업무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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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관점 - 2026.02.08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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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0:55:52Z</updated>
    <published>2026-02-07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교보문고 기준으로 핫한 《돈의 방정식》이라는, 모건 하우절 작가가 쓴 책을 읽고 있다. 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이 이 책을 사게 만든 계기인데, 이제 절반 정도밖에 읽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돈의 심리학》보다도 감명 깊은 내용들이 많다고 느낀다.  올해 드디어 내가 1차적 목표로 삼았던 순자산에 도달했지만 최근 투자 손실이 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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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기억이 생각날 때 이렇게 해보세요 - 2025.11.03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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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6:19:49Z</updated>
    <published>2025-11-03T16: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워서, 너무 겁이 나서, 화가 치밀어서, 마음이 찢어지는 나머지 밤을 새울 정도로 나쁜 기억들이, 나쁜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울 때가 있다.  수능과 같은 중요한 시험이나 원하던 대학, 학과, 회사, 사업 등이 떨어지고 실패하기를 반복했다거나, 큰 대회가 열리기 바로 전날이라거나, 입대 전날 그리고 입대 당일 훈련소에서 까마득한 군 생활의 첫날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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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가 어려웠던 이유 - 2025.10.15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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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39:00Z</updated>
    <published>2025-10-14T16: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누군가를 미워할까? 왜 누군가를 좋게 볼까? 왜 누군가에게 실망할까? 이별에 슬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누군가는 경계하고, 누군가는 허물없이 대할까? 왜 어떤 사람과는 작은 일에도 손익계산을 하게 될까? 잡으려고 해도 잡히지 않는 사람은 내가 부족한 탓일까? 왜 어떤 사람 앞에서는 주눅이 들고, 왜 어떤 사람 앞에서는 의기양양해질까? 하루 종일 붙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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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8개의 인생 조언 - 2025.09.10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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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9:57:26Z</updated>
    <published>2025-09-10T02: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 인간관계에 만족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동안에는. 하지만 최근 들어 나라는 사람을 돌아보면서, '내가 타인이라면, 나는 과연 곁에 두고 오래 싶은 매력적인 사람일까?'라고 질문을 던져 보았을 때 쉽사리 Yes라는 말을 꺼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타적이고, 베풀 줄 알며, 항상 감사하고,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동시에 더 큰 행복을 누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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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라는 착각이 사라지던 날 - 2025.05.20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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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21:45:51Z</updated>
    <published>2025-05-20T16: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amp;rsquo;라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amp;lsquo;누구&amp;rsquo;냐고 표현하지 않고 &amp;lsquo;무엇&amp;rsquo;이냐고 자문한 것은, 좀 더 근원적인 고민을 유도할 수 있는 물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누구냐고 물으면 당연히 지금 거울에 비치는 당신, 그게 나라고 할테니 말이다. 이 질문은 순전히 하나의 영상 때문에 생겨났다.  하버드대 뇌과학자의 깨달음​​  특히 이 영상의 썸네일 때문이었다. 썸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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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 선 이유 - 2025.05.12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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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23:45:43Z</updated>
    <published>2025-05-12T16: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9시 55분. 가볍게 운동하고 이제 막 건물을 나서며 고개를 들었을 때, 빨려 들어갈 듯 노란 불빛을 내는 보름달과 마주했다. 피할 수는 없었다. 이미 발걸음을 듣고 마중 나와 문 뒤에 얌전히 앉은 고양이처럼, 깜짝 놀라게 하려고 기다리다 짠 하며 나타난 애틋한 사람처럼, 커튼을 치고 창문을 꼭 닫고 일하다가 퇴근 후 커튼을 걷었을 때 이미 백설기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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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amp;gt; 좋은 질문을 해야 하는 이유 - QA for Beg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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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4:24:25Z</updated>
    <published>2025-05-09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QA의 밥그릇  미래에 QA가 살아남을 방법은, 프롬프트 최적화 스킬이 얼마나 뛰어나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는 직군의 특성상, 소프트 스킬의 영역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전망한다. 즉, GPT가 아닌 동료에게도 &amp;ldquo;좋은 질문&amp;rdquo;을 얼마나 잘하느냐로 말이다.    무작정 써보기  ChatGPT Plus로 업그레이드 후 오늘로 20일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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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어려워 - 2025.04.17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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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6:25:39Z</updated>
    <published>2025-05-08T14: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 저물어가는 벚꽃 사이로 부서지는 오후 1시,  반짝이는 눈으로 돌담 위에 서 있던 그녀를 쳐다보던 남자는 이윽고 한 발, 두 발 그녀를 향해 내딛다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종종걸음으로 달려간다. 뒤에서 느닷없이 빨라지는 발걸음 소리에 놀란 그녀는 황급히 돌담 밑으로 뛰어내려서는, 정확히 처음 그 남자와 유지하던 거리만큼 도망가버린다.   그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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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이름으로! - 2025.05.07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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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4:07:00Z</updated>
    <published>2025-05-07T15: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에는 벚꽃이 피고 지는 모든 순간을 눈에 담았는데, 올해는 튤립의 모든 순간을 눈에 담았다. 그저 우연한 계기로 3천 원을 주고 데려왔던 작은 보라색 튤립이었다.  낮에는 활짝 꽃잎을 펴고, 해바라기보다도 열정적으로 잎 하나까지 해를 좇다, 밤에는 잘 준비를 하러 잎을 오므린다. 그 모습이 꽤나 신기하면서 귀여워 보이는 것이 애정을, 책임감을 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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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즈음에 - 2025.01.28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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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9:12:10Z</updated>
    <published>2025-03-19T14: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병하던 주간이었다. 소리소문 없이 문 앞에 택배를 두고 사라지는 작금의 택배기사처럼, 도로와 인도에 산재한 염화칼슘에 장렬히 전사한 선발대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 때로는 창문에 부딪히기도 하며 잿빛 하늘에서부터 아등바등 대다 간신히 도로나 인도를 피해 지상으로 내려와서는, 이미 수없이 많이 쌓인 새햐안 택배들 위에 스스로를 한 겹 더 쌓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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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아버지를 보내며 - 인간다운 죽음에 관하여 - 2024.12.15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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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5:20:04Z</updated>
    <published>2024-12-15T12: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기차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 이제 막 자정을 넘긴 때였다. 연말을 맞아 모처럼 회사에 출근해 회사 사람들과 영화를 보고 저녁 회식도 하며&amp;nbsp;팀 단합을 했던&amp;nbsp;날, 공교롭게도 영화관으로 향하던 시각에,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놀 준비를 하던 때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새벽에 급하게 다시 기차를 끊고, 경조휴가를 올리고 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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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 My Day, 하루를 만드는 것 - 2024.12.11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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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2:42:40Z</updated>
    <published>2024-12-11T15: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운동을 하고 샤워실에서 나오니 머리가 다소 벗겨진 할아버지, 아니 요즘 시대에는 할아버지로 부르면 실례일 나이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거울 앞에서 선풍기를 켠 채&amp;nbsp;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마당발에 어딘가모를 카리스마가 있는&amp;nbsp;다소&amp;nbsp;외향적인 성격으로 보였는데, 평소 다른 아저씨들이 유독 이 아저씨에게만 먼저 인사를 먼저 건네기도 하거니와, 한번은 내가 사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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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아저씨 - 2024.11.26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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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5:12:46Z</updated>
    <published>2024-11-26T1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0시가 가까워지는 시간, 집 근처 스타벅스도 문을 닫았다. 재택 근무를 하느라&amp;nbsp;깨어 있는 시간 중 8할이&amp;nbsp;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다보니, 답답하기도 해서&amp;nbsp;산책할 겸 헬스장에 가 가볍게 런닝머신을 타고&amp;nbsp;집에 가는&amp;nbsp;길이었다.  집에 가는 길은 구축 아파트에서 흔히 보이는 풍경인데, 집에 가는 길의 왼쪽 길은 한 때는 은행나무를 앞세워 잔디들과 작은 나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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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좋은 날이지 - 2024.10.04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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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3:55:45Z</updated>
    <published>2024-11-19T13: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가에 완전히 내려온지도 두달 째. 실제로 있던 기간까지 합치면 8개월 차였으므로,&amp;nbsp;평일의 우리 동네 일상도 더는 궁금하지 않아진 아침이었다. 아침마다 내리는 커피는 설렘이 아니라 일이 되었고, 어릴 적 구몬 선생님이 방문하던 방에서 모니터 두 대에 맥북을 연결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도 더는 감회가 새롭지 않아졌고, 집 근처 헬스장 가는 길에 종종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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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키색 호떡 - 2024.11.17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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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3:11:02Z</updated>
    <published>2024-11-18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도 중요하지. 하지만 사람은 책을 읽어야 해. 본인이 경험해본 것만이 전부인 줄 알고 독서가 필요없다고 하는 건 정말 단순한 생각이야.' 시침이 10과 11 사이를 방황하던 시간,&amp;nbsp;구석에 대충 책을 던져 놓고&amp;nbsp;여태 유튜브를 보며 놀던&amp;nbsp;사람이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서도,&amp;nbsp;문득 비장한 각오를 하고선 마지막으로 읽던 내용이 뭐였는지도 가물가물한 불변의 법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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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교 생활을 정리하며 (1) - 2024.7.24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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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7:21:11Z</updated>
    <published>2024-07-31T17: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5시 반. 쏘카를 빌려서, 4년 간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율동 공원에 갔다.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작은 댐처럼 언덕에 난 계단을 오르니 눈에 바듯이 담기는 안개 낀 저수지와 지붕처럼 하늘을 가리는 나무, 일직선에 가깝게 난 산책길과 벤치가 그림처럼 나타났다. 그리고 영화처럼, 그 순간&amp;nbsp;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한 바퀴를 걸었다. 세 발자국 차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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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9&amp;gt; 좋은 이슈 리포트란 무엇일까? - QA for Beg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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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0:09:17Z</updated>
    <published>2023-07-29T16: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슈 리포트가 뭔가요?     '이슈 업(Up) 해주세요', '티켓 등록해 주세요', '리포트 작성해 주세요' 등 여러 표현으로 불리지만 이들은 공통적으로 이슈 리포트를 뜻한다. 이슈 리포트가 무엇일까?    별 거 없다. 이슈를 발견하면 이를 유관 부서(개발자 또는 기획자)에게 직접 공유 또는 BTS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공유하게 되는데, 이때 보고서 형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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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8&amp;gt; 좋은 TC란 무엇일까? - QA for Beg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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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8:13:15Z</updated>
    <published>2023-05-12T10: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TC란 무엇일까?  앞서 TC를 작성하는 데 정해진 형식은 없지만, 처음 테스트를 수행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야 하며, 작성을 완료한 뒤에는 가급적 리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었다. 그렇다면 잘 쓴 TC의 기준이 있을까? 좋은 Test Case란 무엇일까?  우선 TC의 정의와 목적을 한번 더 정리해 보자. TC는 명세 기반 테스트의 설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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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7&amp;gt; 자동화의 현재와 미래 - QA for Beg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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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5:06:46Z</updated>
    <published>2023-05-10T12: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화란 무엇일까?  QA에 몸담고 있다면 자동화(Automation)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동화라는 개념은 말 그대로 기계가 사람 대신 반복적인 일을 수행하듯, 사람이 직접 테스트를 수행하지 않아도 테스트 빌드가 알아서 동작하여 테스트가 수행되게끔 테스트 활동을 고도화하는 것을 말한다.  앱을 켜고 끄고 로그인을 했다 로그아웃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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