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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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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로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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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6:1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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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외면하다 - 기록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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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11: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부터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여러 콘텐츠는 많았지만 알고리즘의 영향인지 추천 동영상이나 관심사에 유독 요즘 더 기록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은 것 같다. 이는 사회적 흐름인건지 아니면 예전에도 기록을 하라 울부짖던 여러 소리를 외면하던 내가 드디어 이 외침을 들을 수 있게 된건지 모르겠다.  여튼... 기록은 상상 그 이상으로 인간을 만들어 왔다고 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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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당신은 초라한 자기자신을 참아낼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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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00:41Z</updated>
    <published>2024-10-22T09: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종종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이냐 토론을 해본다. 놀랍게도 나이(또한 자녀의 유무)를 기준으로 삼았던 친구는 거의 없었다!  1. 별 볼일 없는 일상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아내는 사람 2. 초라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3. 고난과 역경이 계속 찾아올 줄 알고도 절망하지 않는 사람,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  등등 다양한 답변이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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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 - 망각이 주는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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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8:53:42Z</updated>
    <published>2024-10-21T07: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소탈하게 쓰고 싶었으나 키보드에 손을 대는 순간 막막해져 썼던 글도 지워버리길 여러 번  하지만 먼 훗날 아무도 나를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쓴 글도 바다 속 해저의 선이 끊어지거나 데이터 저장소가 날아가면 곧 무의 존재가 될텐데 뭘 그리 겁내나 싶다.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글을 써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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