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ancing with Go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 />
  <author>
    <name>jseun54</name>
  </author>
  <subtitle>교수이며 현재 미국에서 장기 연수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3tX</id>
  <updated>2022-04-22T21:31:30Z</updated>
  <entry>
    <title>비교가 가장 어리석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6" />
    <id>https://brunch.co.kr/@@e3tX/26</id>
    <updated>2026-02-14T12:16:29Z</updated>
    <published>2026-02-14T12: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시작해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연구가 4개 정도 있고, 미국 대학에서도 연구를 3개 정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 supervise하고 있는 연구들 3개가 모두 마무리 단계가 되어 논문을 봐주느라 바빴다. 게다가 연구비는 매 분기마다 작성해야하는 paper work들이 많고, 생각지도 않은 행정적인 문제들과 보완사항들이 끊임 없이 제기되어</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정말 좋은 일이야.  -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5" />
    <id>https://brunch.co.kr/@@e3tX/25</id>
    <updated>2026-01-19T12:14:05Z</updated>
    <published>2026-01-19T1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일요일 아이와 아침을 먹으며 무심결에 실외기를 봤는데, 하얀 연기가 김처럼 피어오르더니 끼익 끼익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났다. 깜짝 놀라서 밖에 나가 확인해 보니 히터 실외기에서 집 안의 따뜻한 공기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옆의 다른 집들 실외기는 열심히 바깥 공기를 흡입해 따뜻한 공기로 만들어 집으로 옮기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집 실외기에서만 정 반대의</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ADHD 진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4" />
    <id>https://brunch.co.kr/@@e3tX/24</id>
    <updated>2025-07-12T03:59:58Z</updated>
    <published>2025-07-12T01: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선생님은 여러 이벤트를 이야기하면서 헛다리를 짚고 있는 우리에게 아이가&amp;nbsp;주의력 결핍형 ADHD라고 설명해 주셨다. 실은 이미 6살 때 소아정신과에서 full battery 검사를 받고 mild ADHD로 진단받아 약까지 받았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약을 쓰지 않아도 밖에서의 행동이 많이 좋아졌고, 학교 담임 선생님께서 ADHD에는 잘 맞지 않는다는 말씀</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개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3" />
    <id>https://brunch.co.kr/@@e3tX/23</id>
    <updated>2025-07-08T20:49:03Z</updated>
    <published>2025-07-08T20: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브런치에 글을 개시하기 시작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작년 6월이었고, 가끔 브런치 스토리에서 글을 읽고 있어서 브런치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글을 하나 올리고 작가신청을 했더니 떨어졌다.&amp;nbsp;브런치 작가가 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미국 정착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블로그는 완전히 잊</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관리의 강박 - AI에게 상담받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2" />
    <id>https://brunch.co.kr/@@e3tX/22</id>
    <updated>2025-07-08T20:09:56Z</updated>
    <published>2025-07-08T19: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간관리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한국에서는 할 일이 많고, 업무 시간 동안에는 나의 자유도가 높아서 계획대로 착착 일을 처리하고 홀가분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퇴근을 하곤 했다. 새벽 5시 20분부터 저녁 6시까지 빡빡한 계획이 있었고, 출퇴근시간까지 악착같이 쪼개어 무언가를 읽거나 듣곤 했다. 그렇게 분초를 아껴서 얻은 것들을 뿌듯하게 여겼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Facebook을 보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1" />
    <id>https://brunch.co.kr/@@e3tX/21</id>
    <updated>2025-07-08T20:11:25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한국이 궁금해져서&amp;nbsp;오늘 아침&amp;nbsp;facebook에 들어가 보았다. Facebook이 한창 유행할 때가 2000년대 중후반이었어서인지, 나의 facebook 친구들은 대부분이 대학교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친구들의 약 90%는 나처럼 더 이상 활동을 하지 않지만, 10% 정도는 여전히 활발하게, 또는 간간이 글을 올리고 있다.&amp;nbsp;의대 사람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2025/7/5 요즘의 하루 일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20" />
    <id>https://brunch.co.kr/@@e3tX/20</id>
    <updated>2025-07-08T20:12:10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와서 첫 2달 정도는 정착 업무들로 정신없이 지나갔다. 그 이후로 몇 달은&amp;nbsp;J의 주양육자가 되면서 받는 스트레스와&amp;nbsp;크고 작은 감정의 흔들림들로 편치 않았는데, 그것들도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과정의 일부분이었던 것 같다. 순간순간의 상황들에서 잘하고 싶은 마음과 그로 인한 스스로의 욕심과 집착의 결과로 마음이 요동칠 때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명상을</summary>
  </entry>
  <entry>
    <title>2025/7/5 유럽 가족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9" />
    <id>https://brunch.co.kr/@@e3tX/19</id>
    <updated>2025-07-08T20:14:22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6박 17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헝가리 부다페스트-스페인 시체스/몬세라트/바르셀로나 여행을 다녀왔다. J를 데리고 이렇게 길게 여행해 보기도 처음이었는데, 생각해 보니 학생 때 이후로 이렇게 긴 여행 자체가 처음이다.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한 이후로 리조트에만 머무는 여행 위주로만 해 왔는데, 이번에는 의도치 않게 배낭여행에 가까운 여행을 했다.  미국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2025/1/18 3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7" />
    <id>https://brunch.co.kr/@@e3tX/17</id>
    <updated>2025-07-08T20:13:50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 벌써 20일째가 되었다. 이번 주에는 마음 졸였던 문제들과 관문들이 많이 해결되었다.  1. 아이가 월요일부터 학교에 가기 시작했고, 금방 적응해서 학교를 좋아하게 되었다. 2. 운전면허 주행시험에 합격해서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다(NC 주는 국제운전면허가 1달만 인정된다). 3. 학교에 첫 출근해서 교수님을 뵙고 왔다. 방문교수로 필요한 절차</summary>
  </entry>
  <entry>
    <title>2025/1/15 적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6" />
    <id>https://brunch.co.kr/@@e3tX/16</id>
    <updated>2025-07-08T20:12:39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느리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미국에 와서 일차로 시차적응을 하는 기간 동안 참 우울했는데, 시차적응 후에도 여러 가지 관문들-아이의 학교 입학, 운전면허, 은행계좌 개설, 나의 연수기관 출근 등을 위해해 필요한 절차들을 진행하는 과정들이 하나하나 다 힘들었다. 별 것 아니라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느긋하게 할 수도 있을 텐데</summary>
  </entry>
  <entry>
    <title>2024/12/5 2차 비자 인터뷰 승인 - J1, J2 비자 인터뷰 거절 후 재인터뷰 승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5" />
    <id>https://brunch.co.kr/@@e3tX/15</id>
    <updated>2025-07-08T20:31:55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세 달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려서 인터뷰 날짜가 하루 남은 시점에서, 대통령의 계엄령으로 미국대사관이 잠정적으로 업무를 중단한다는 뉴스가 떴다.&amp;nbsp;가슴이 철렁했다. 어떻게 이렇게 또 늦어지나. 많이 늦어지면 비행기표를 또다시 사야 하나 하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뉴스와 달리 인터뷰 연기/취소 메일이 오지는 않아서 어제 뒤늦게 서</summary>
  </entry>
  <entry>
    <title>2024/12/3 비자 재인터뷰를 앞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4" />
    <id>https://brunch.co.kr/@@e3tX/14</id>
    <updated>2025-07-08T20:29:33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달이 꽤나 길게 느껴진다. 물론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지나긴 했지만, 비자도 없이 출국 준비를 미리 하는 것이 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었다. 비자가 없이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해외에 살 집을 구하고, 한국 집을 빼기로 주인집에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 곧 연수라 기대되겠다는 얘기를 건네는데 그때마다 이 상황을 설명하고 위로를</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3" />
    <id>https://brunch.co.kr/@@e3tX/13</id>
    <updated>2025-07-08T20:20:15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M이&amp;nbsp;자신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라며&amp;nbsp;&amp;quot;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amp;quot;라는 책을 보여주었다. M이 보기와 달리 굉장히 예민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교대근무 및 근무의 난이도로 인한 문제가 커서일 거라고 생각했고, 그때 그때 예민한 상황을 극복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M은 innate로 예민한 사람이었다. 궁금해서 M이 보여준 책의 해결책</summary>
  </entry>
  <entry>
    <title>두통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2" />
    <id>https://brunch.co.kr/@@e3tX/12</id>
    <updated>2025-07-08T20:20:44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편두통을 진단받아 최근 8개월 정도는 정말 잘 관리해 왔다. 한 동안 두통이 정말 없었는데, 오늘 제대로 두통이 찾아왔다. 오늘 아침에도 찰나이긴 했지만 띵한 느낌이 있었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하고 일을 했다. 그리고 점심을 병원식당에서 먹는데, 자율배식이라 양 조절이 안되어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 그리고 나서부터 느낌이 안 좋았다. 오후에 학</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동네의 자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1" />
    <id>https://brunch.co.kr/@@e3tX/11</id>
    <updated>2025-07-08T20:18:39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 동네 최고의 자랑은 동네 도서관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네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도서관이 한 개쯤 있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서울에는 도서관이 이 동네에 비해 아주 띄엄띄엄 있어서 걸어서 도서관 갈 수 있는 위치에 집을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서 우리 도서관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다.</summary>
  </entry>
  <entry>
    <title>2024/9/21 집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10" />
    <id>https://brunch.co.kr/@@e3tX/10</id>
    <updated>2025-07-08T20:29:07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4로 인터뷰가 당겨진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인데, 어찌 됐거나 비자 인터뷰가 출국 일정 몇 주 전으로 빠듯하게 잡히다 보니 준비가 쉽지 않다. 비자 인터뷰를 최선을 다해 준비는 하겠지만, 한 번 예상 밖의 이유로 어이없이 떨어지고 보니 두 번째에도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든다. 가서 하거나 돈이 많이 드는 일들은 마음 편하게 미루면 되는데, 지금</summary>
  </entry>
  <entry>
    <title>2024/9/13 비자 인터뷰 재예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9" />
    <id>https://brunch.co.kr/@@e3tX/9</id>
    <updated>2025-07-08T20:28:09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급인터뷰 요청은 거절되었고, 이후 대사관 홈페이지에 나의 상황을 얘기하며 문의 요청을 했다. 그랬더니 메일 주소 하나를 알려주었고, 마지막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정성껏 나의 연구계획서까지 첨부해서 메일을 보냈다. 그러나 메일에서는 미국 정부 기관의 지원을 받는 경우만 자기네는 관할한다며 어렵다는 답변을 주었고, 다시 한번 문의사항을 올렸다. 그랬더니, 나</summary>
  </entry>
  <entry>
    <title>2024/9/6 내 실수에 대한 평정심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8" />
    <id>https://brunch.co.kr/@@e3tX/8</id>
    <updated>2025-07-08T20:27:46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자 인터뷰에 거절당한 당시에는 별 생각이 없었다. 비자 인터뷰 비용만 아까울 뿐 추석 끝나고 쯤 다시 서류를 준비해서 인터뷰하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인터뷰 스케줄을 확인하고,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지원 기관에 보고 하고 담당자와 통화까지 하고 나니... 평정심을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amp;nbsp;나의 모든 계획이 꼬이게 되었다. 지나가면 아무것</summary>
  </entry>
  <entry>
    <title>2024/9 비자 진행상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6" />
    <id>https://brunch.co.kr/@@e3tX/6</id>
    <updated>2025-07-08T20:26:22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Duke에서 생각보다 빠르게 서류를 준비해 주었다.. 감사하다. 이 서류를 가지고 긴급예약 요청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거절이 되었기 때문에 불가하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니 신청을 해보자.  할 일 Duke 담당자께 감사 메일  비자 긴급요청 신청하기  긴급요청 수락 여부를 확인한 후에 비행기표 예약: 긴급요청이 거부되면 그때는 어</summary>
  </entry>
  <entry>
    <title>2024/9 비행기표 날짜 변경 or 취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3tX/5" />
    <id>https://brunch.co.kr/@@e3tX/5</id>
    <updated>2025-07-08T20:25:46Z</updated>
    <published>2025-07-08T15: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표를 날짜만 변경하는 게 나을까 취소하고 재예약을 하는 게 나을까? 별 것 아닌데 결정을 하려니 또 계산이 필요하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비행기 날짜로 출국 가능할 가능성은 대략 30% 정도라고 생각된다. 좀 더 늦게 출국하더라도 문제가 없기에 단지 비행기 수수료가 아까워서 그 가능성을 믿고 이를 유지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리고 2차 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