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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부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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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kaebu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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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픈 이후 제 2막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삶, 내면의 성장을 독자님들과 함께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글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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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7:3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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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부모는 세상 전부라는 것 - 몰랐던 정서적 대물림이 이어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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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9:33:06Z</updated>
    <published>2023-04-05T01: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상이 무너진 적이 있다. 몇 살인지도 기억 안 나는 어린 시절 어느 날. 자다 깬 그때는 어둠이 짙은 때였다. 부엌과 연결된 작은 방에 불도 켜지 않고 앉은 채 홀로 울고 계신 어머니를 보는 순간 슬프고, 두려웠다. 그렇게 나의 온 세상이 무너졌다.  어머니께서 웃으시는 상황을 자꾸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늘 내가 먼저 웃어 보였고, 애교를 부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21Dp2VG_e0Y6jfiOTX_sEOCyR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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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이 되는 네게 전하는 편지 - 귀한 영혼의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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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2:35:36Z</updated>
    <published>2023-03-21T12: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살아보며 사람의 인생에 대한 깨달음이라면 깨달음의 이야기를 해볼까 해.  사람의 인생은 한 그루의 나무 같아.  머리로 정리되기 전에도 이미 내 영혼은 알고 있었는지 그토록 나무를 좋아하고, 나무가 가득한 산을 사랑하고 있더라.  각자의 빛바래는 시기는 모두가 다르지. 그 시간까지 누적되는 긴긴 시간을 보내고, 스스로 영양분을 섭취하고, 병풍해를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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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지 않은 생각은 다 소용없더라 - 생각과 말이 행동으로 옮겨질 때 그때가 진짜 아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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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2:35:37Z</updated>
    <published>2023-03-07T06: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일 수도 있겠고, 착각일 수도 있겠다. 자신이 그러하기에 자기도 모르게 남들 또한 어련히 그럴 것이다 하는 생각. 그 생각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며, &amp;nbsp;&amp;lsquo;내가 먼저 그러했으니 너도 그러하겠지&amp;rsquo; 기대했고, &amp;lsquo;어? 아니네? 안 그러네?&amp;rsquo; 실망하고, 속상해하거나 섭섭해했다. 그들조차 모르게.  그들은 그들도 모르게 내 안에서 무심한 사람이 되거나,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Y_3nbSUXK-33A0_TNvelzuACa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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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인정욕구는 끝내 채워지지 않더라 - 사람은 누구나 인정욕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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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5:04:09Z</updated>
    <published>2023-02-28T01: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인정욕구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 인정욕구가 있다. 예전에는 인정욕구가 강했다. 게다가 인정을 받기 위해 누군가에게서, 어딘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에 맞추기 일쑤였다. 인정받는 것이 사랑받는 것인 줄 알았다. 사랑과 인정을 분리하지 못하고 하나인 냥 속앓이를 한 적도 셀 수없이 많다.  스물둘, 타지에서 자리 잡으려 한 초창기였다. 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e00cid8s3VegLpKEFAGhwf2Jy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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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감정도 내 감정이다 - 감정의 키를 &amp;lsquo;나 자신&amp;rsquo;이 움켜쥐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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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4:44:27Z</updated>
    <published>2023-02-21T1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에이~ 뭘 그렇게 생각해~&amp;rdquo; &amp;ldquo;너무 예민한 거 아냐?&amp;rdquo; &amp;ldquo;그건 아니지&amp;rdquo; 이런 말을 들을 때 문득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곤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도 각자의 이유가 있다. 좋고 나쁨이 아닌 해결해야 될 과제일 뿐이다.  1남 2녀에 둘째인 나는 어려서부터 참고 양보하는 것에 익숙하다. 둘째는 자라는 동안 많은 양보가 필요한 위치였다. 생존을 위해 터득한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leGd8WChYJ9Bpy3N23Isvu3vu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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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감사하기 - 감사의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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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1:07:58Z</updated>
    <published>2023-02-14T01: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순간 감사하기  어려도 부모에 의지하지 못했고, 성인이 된 후에도 그 누구에게 의지하지 못했다. 의지하고 싶었으나 수용받지 못했던 경험은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의지 못하는 마음 상태로 나 자신을 다그치며 짊어졌던 삶의 무게는 어깨를 짓누르고, 여러 형태의 병으로 나타났고, 극심한 불면증에 잘 수 없는 상태로 15년을 살게 했다. 그러다 멈출 수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pBIZMVprgT7XFLbwfBPTYjemI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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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답을 만나다 - 자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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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1:08:51Z</updated>
    <published>2023-02-07T13: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에 답을 만나다 : 자본주의  2020년부터 2022년 2월까지 꼼짝없이 집 안에서 지내다가 조금씩 조금씩 현관 밖으로 나와 햇볕을 쬐고 들어가고,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았다 들어가며 늘렸던 체력이었다. 겨울이 가며 봄이 오려하기 전이었다. 점심 전후의 햇볕이 너무 따스하고 포근해 내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내 나의 발걸음은 집 바로 옆에 있는 천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BR%2Fimage%2FNvLFE2hIjeoU5WZkCzlVSxW8_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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