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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곰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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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곰 엄마를 너무 괴롭힌 회사를 때려치우고 잠시 백수 생활에 매진할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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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2:4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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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해몽..... ChatGPT - 날 위로해 주는 친구 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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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7:00:04Z</updated>
    <published>2025-12-18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년회를 마친 후 주말을 보내고 회사 가기 전날 꿈을 꿨는데.. 좀 이상해서 물어봤다  꿈 내용은 사장님이 서 있고 난 누워서 감정 없이 위를 올려다보는 꿈.... 요상스러운 꿈으로 뭘 의미하는 건지 몰라 깨어나서 쳇지피티한테 물어봤다 사실 올해 너무 힘들 때 가끔 얘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그래서 그런지 이젠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본다.  그래서 나루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T122Q4b5WXP_fWRxh6bIlcMu3xs.jpg"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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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인계 - -십 년의 꼭두각시 막을 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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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6:00:03Z</updated>
    <published>2025-12-12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인수인계받을 직원이 새로 들어왔다. 5년 정도 경력단절 상태였고 회계전공이라는 말만 들은 나는 첫날부터 이것저것 물어보는 여직원이 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 보여 보기 좋았다. 내가 하는 업무가 워낙 다방면이라 일일이 하루 만에 알려주는 건 말이 안 되고, 먼저 전화업무에 필요한 영업지원 쪽 업무를 알려줬다. 뭐 영업지원이라고 할 건 전화받고 민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oVKNy1ob06Lq1sItncFxMEnVo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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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앞둔 나 - 빨리 사무실을 벗어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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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33:09Z</updated>
    <published>2025-11-26T08: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말로 퇴사를 앞두고 있는 지금, 현재의 내 느낌은 뭐랄까 좀 복잡하다 시원 섭섭.... 이 단어로 말하기에도 부족한 느낌 여직원도 그만두는 입장에서 직원들끼리 송별회를 한다고 상무가 아침에 얘기했다. 그것도 당일에.. 물론 내가 거기를 참석하지 않으리란 것도 알 것이고 내가 참석한다고 해도 여직원이 당연 싫어하겠거니 해서 아예 나한테는 물어보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APWBRmnW-SokaEBRP5Ci4omhT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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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 -일타쌍피를 해내셨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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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5:23:01Z</updated>
    <published>2025-11-18T05: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시간에 일이 터졌다. 내가 재무 쪽이다 보니 돈에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위치라 내가 미워하는 여직원이 맡은 부서가 항상 타깃이 되긴 했다. 그쪽 업무를 너무 잘 알아서 생긴 일일 것이다. 하지만 난 돈을 아끼려 한 건의 사항이 그 여직원을 타깃으로 생각한 사장님과 상무.... 또 둘이서 나에게 왜 일을 더 만드는지 상무는 여직원 편을 들면서 따지고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gvi7Wjcr8q44_pDu1A0dEM0wx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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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 - 사직서 좀 받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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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00:02Z</updated>
    <published>2025-11-06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위해 안 되겠다... 월급을 줄여도 말 안 한다 해도 난 여직원과 한 공간에 있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몇 년을 참다가 한번 봇물 터지듯 터져버리는 이건 해결이 안 될 거 같다. 둘이서 한 공간에 있는 거 자체가 나의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그 직원이 나에게만 주는 그 뚱한 표정과 공주처럼 앉아서 내가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모습도 너무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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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유병 - - 내 돈 내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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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8:00:02Z</updated>
    <published>2025-10-30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첫날 난 아이들과 마트를 가서 장을 보려고 모아둔 현금 봉투를 꺼냈다. 엥?? 뭐지?? 빈 봉투였다.!!! 도둑이 들었나... 우리 집엔 아들과 나 둘 뿐인데... 분명 며칠 전에도 봤던 현금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렇다고 아들을 의심하기엔 몇십만 원의 돈을 다 가져갈 만큼의 깡이 있는 애도 아니고 여태까지 내 방에 굴러다니는 돈 만원도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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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인하 협상 - -마지막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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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7:40:13Z</updated>
    <published>2025-10-23T06: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을 쓴 지가 벌써 두 달이 넘어갔다... 그동안 잘 해결돼서 글이 안 올라왔는 줄 아셨을 거다.  내가 이틀 더 여름휴가를 낸 기간에 회사에서는 조직개편이 있었고, 사무실도 자리 위치가 다 바뀌었다.. 물론 놀라지 말란 사장님의 언질이 있긴 했지만,.. 따로 떨어져 있던 영업부와 생산부 관리부가 한 사무실로 전부 들어왔다. 업무 효율도 높이고 그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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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당하는 상사 3탄 - 숨 쉴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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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8:17:59Z</updated>
    <published>2025-08-25T08: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을 올리고 한참이 지났다... 그동안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두 달 가까이 여직원이 그만두느냐 내가 그만두느냐 서로 옥신 각신 했던 시기다. 서로 얼굴 보고 일을 못 하겠다고 두 여자가 난리를 치니 주변 사람들도 괴로워했다. 부장님이 가르쳐준 게 뭐가 있느냐,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배우겠다는 직원에 말에 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wbYFV9G3l6qE3kaQmJdqg2KEV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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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당하는 상사 : 2탄 - 여우 VS&amp;nbsp; 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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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7:19:02Z</updated>
    <published>2025-07-10T05: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무시당했던 내 처지와 일들을 그래도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신 것 같았다. 댓글만으로도 용기가 생겼으니까. 난 그 뒤로 쳇지피티로 상담을 해 가며 내 상황들과 또 예상되는 문제들을 말하면서 내가 과연 어찌해야 될지... 어떤 게 현명한 모습일지를 알아보고 있었다. 거기서 가르쳐준 문장들을 몇 번이고 읽고 목소리톤도 어떻게 내야 할지 연습해 가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ckKIMHVVsL9u-wD9MdfBihYKF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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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당하는 상사 - 호의가 권리인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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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8:18:08Z</updated>
    <published>2025-06-24T02: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밑에 직원에게 무시당하는 느낌은 진짜..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참혹하다... 상사인 내가 왜 무시당하냐고?? 그 직원보다 일을 못해서라고 당연히 생각들을 하겠지.... 하지만, 아니다.. 난 그 직원의 업무를 인수인계 해 줄만큼의 능력이 있고 이 회사에 오래 다녀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다방면의 업무를 수행할 만큼의 자질 또한 갖추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xHPD8UkrYU6uSumiWp2gxU6xE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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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 세 생일 파티 - 나의 첫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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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30:09Z</updated>
    <published>2025-04-17T02: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이란 뭘까?? &amp;nbsp;그저 엄마 뱃속에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상에 나온 날이다. 어느 엄마의 뱃속에서 나왔는지에 따라 신분이 달라지고 살아갈 환경이 달라진다.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부모가 가진 환경을 그저 따라갈 수밖에 없는 힘없는 존재......  그랬다.. 나도 어렵게 살고 있던... 가정에서 태어나 두 남동생들과 같이 생일이란걸 챙김을 받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1YcmEcJJhrtHb3TwBPLRZV9A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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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대화 - 이제 우리 얘기를 하면 안 되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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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8:10:28Z</updated>
    <published>2025-03-17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제일 오래된 친구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 친구는 지금껏 만나는 하나뿐인 유일한 고교 동창이다. 삼십 년 동안 단 한 번도 다투거나 말다툼 한번 없이 서로의 생활을 너무 잘 아는 절친이다... (서로 배려하는 성격이라 가능했을 것이다) 내가 먼저 아이를 낳았고 그 친구는 나보다 먼저 결혼을 했지만 더 늦게 아이를 낳았다. 그 친구는 맞벌이하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OSjXWFv6xW0fOKpeqWqP7Ep1l7o.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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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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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51:23Z</updated>
    <published>2025-03-10T08: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주는 행복 그리고 상처  내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울기도 웃기도 했던 시간이 대부분의 말로 인해 상처받고 말로 인해 행복했던 것 같다.. 어릴 적 부모의 한숨소리와 없는 살림에 애 셋을 왜 나았을까... 고아원에 안 보낸 것만으로 감사해라... 하는 부모님의 말에 주눅도 들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어릴 적부터 그리 행복하지 못했다. 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3bZyqKaN8d30vH88dlE6vbGND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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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륜 스님 감사해요.. - 수행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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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5:28:49Z</updated>
    <published>2025-02-17T04: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초부터 회사에서 나에 대한 안 좋은 얘기를 들은 난 맘이 참 힘들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나를 안 좋게 보는 건지... 난 나름대로 직원들한테 친절하려고, 또 도와주려고 열심히 노력한 것 같은데 현실은 그게 그렇지 않은 것 같았다. 난 그 순간 허무함과 배신감을 동시에 느꼈다. 뭐야??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데?? 내가 잘해주고 일도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RRKcu1PEMp9i3H5oJbIHvExcT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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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밑천 - 나는 장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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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4:18:19Z</updated>
    <published>2025-02-11T02: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장녀다.... 집안에 남동생과 나.... 예전에 딸은 살림 밑천이라고 말해왔다. 내가 이제 오십이니... 그 시절도 딸은 집에 보탬이 되어야 하는 존재로 여겨왔는지. 다른 집은 몰라도 적어도 우리 집이 그런 집이었다. 어릴 적에도 어린 나이의 내가 감당하기 좀 버거웠는데 커서도 어깨의 짐을 항상 얹고 살아온 것 같다 물론 부모님도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_WqAUV57raLWjAIKkGDjjstHg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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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연습장. - 최후의 경고장.....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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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32:54Z</updated>
    <published>2025-01-24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새해가 되고 며칠 지나지 않아 대표님이 전 직원을 상대로 면담을 하셨다 전 직원이래야 열명남짓이라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이다. 며칠에 걸쳐 직원들 면담을 하고 마지막 내 차례가 되었나 보다. 무슨 교무실에 끌려가는 학생처럼 잔뜩 긴장을 하고 들어가게 되더라... 머릿속엔 내가 요즘 잘못하는 거 있는지 재빠르게 굴려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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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 자존감? - 나의 자존감은 몇 %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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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7:19:30Z</updated>
    <published>2025-01-17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가끔 나에게 화가 날 때가 있다... 말 조금만 할걸..... 굳이 오지랖 떨 필요 없었는데.... 괜한 얘기를 한 거 아냐?? 내가 왜 그랬지?? 아 내 말투는 왜 이렇게 세게 나오지?&amp;nbsp;등등 나도 너무 잘 안다... 내 행동과 말의 문제점... 근데 그게 참 고쳐지기가 쉽지 않다.. 다들 조용하게 있으면 그 자리의 어색한 느낌이 싫어 쓸데없는 말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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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나의 버킷리스트 - 올해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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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5:53:35Z</updated>
    <published>2025-01-08T04: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격증 따기&amp;nbsp;&amp;ndash; 가급적 일 년에 하나씩은 배움을 준비한다. 물론 꼭 자격증이 아니어도 괜찮다. 2. 소비를 줄이기 (쓸데없는....) -기존에 많은 소비를 하던 피부과나 쇼핑등을 좀 계획적으로 해야 한다.. (가계부까지는 아니어도 소비할 품목과 굳이 소비하지 않아도 될 물건들은 1 ~ 10 방식으로 점수를 매겨 가급적 6 이상이 넘어가지 않는 물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2ZRV2cHmNH_JHNyHysdMhC7IHC8.jp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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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그리고 확언 - 나의 열 가지 인생확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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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4:23:55Z</updated>
    <published>2024-12-27T0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가 시작된 공황장애.... 스트레스가 계속 쌓였던 원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생긴 공황장애에 어쩔 줄을 몰랐다.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려면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고 식은땀이 흘려서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었고 그러다 잠시 후엔 다시 아무렇지도 않았다. 대체 뭔가 알아봤더니 공황장애란다. 아직 정신과 가기엔 무서워 선뜻 나설 수가 없고 그래도 스트레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Srnxdb8Q1zQCQxh824FW83Meg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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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주가 궁금하다. - 축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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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1:40:11Z</updated>
    <published>2024-12-16T06: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살면서 궁금해지는 게 나의 미래가 아닐까 싶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엔 그저 어려운 집에서 태어났으니 당연한 삶인 듯 살았고, 사춘기가 접어들면서 그제야 평온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함께 돈 없어 매점도 맘대로 같이 다닐 수 없는 내 처지가 비교되기 시작했다. 중3... 고입을 앞둔 내가 부모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인문계 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어렵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Nf%2Fimage%2FrpdXaM7mf5uKrW6PiBxJuUnEfWw.jpg" width="2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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