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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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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sajj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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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글쓴이가 살아왔던 과거를 돌아보며 지식과 경험의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 찰나의 순간이 여러분에게 힘있는 조언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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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18:4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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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전유죄 유전무죄: 법 개혁의 필요성 - 법이용자와 법지킴이 사이의 괴리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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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4:42:48Z</updated>
    <published>2025-11-20T00: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이 계층을 초월하여 공정하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비판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고질적인 문제이다. 이 현실을 가장 적나라하게 포착하는 표현이 바로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냉소적인 구호이다. 이러한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법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면서도, 과거 대비 과연 얼마만큼이나 공정과 상식의 궤도로 진입하였을까? 그들이 알고 있는 공정과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Queh3je6mMyMUdwPmFaI9udXy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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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인간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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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3:09:13Z</updated>
    <published>2025-11-19T22: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간이라는 복잡한 퍼즐 조각들을 함께 들여다봤지만, 결국 깨닫는다. 인간의 마음과 사회의 풍경은 결코 하나의 완벽한 지도로 그려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amp;nbsp;울타리를 치고, 관계 속에서 불가피하게&amp;nbsp;가식이라는 갑옷을 입는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서로 주고받는&amp;nbsp;말에서 힘을 얻고, 신념이라는 푯대를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모순적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QR1r5fUp7ReUbHK0yzZvNk-PY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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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은 왜 모호하고 접근성이 어렵도록 만들어 놨을까? - 그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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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4:25:44Z</updated>
    <published>2025-11-14T04: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명제가 무색하게, 현실의 법은 매우 모호하고 접근성이 어렵도록 구성되어 있다. 법이 이렇게 복잡하게 설계된 근본적인 이유는 그것이 '그들만의 리그'를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법에 사용되는 어려운 용어나 한문 등은 일반 대중이 법을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며, 이는 결국 특정 직업군(법조인)의 직업 보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f9jJQT7o1CRsnQyDMdRxC23ns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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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사, 판사, 기득권 직장의 논리와 그들의 횡포 - 기득권자: 사회,&amp;nbsp;경제적으로&amp;nbsp;여러&amp;nbsp;가지&amp;nbsp;권리를&amp;nbsp;누리고&amp;nbsp;있는&amp;nbsp;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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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1:06:18Z</updated>
    <published>2025-11-07T0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을 가진 특정 직군, 특히 법조계 내의 기득권 직장은 일반적인 상식이나 합리적인 논리와 거리가 먼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임용 과정을 거쳐 자리를 확보한 뒤, 퇴직 후에는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면직 후에도 재임용이란 독특한 특권을 갖고 있다. 이보다 더 안정적이고 완벽한 직업 안정성을 갖춘 직업이 또 있을는지 의문이다. 그들은 이러한 사회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uWrVbOvrO2MwLZ8mg2pdGZDkF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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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타리 - 경계를 지어 막는 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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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4:20:17Z</updated>
    <published>2024-07-06T23: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네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울타리를 유지하며 산다. 말이 거창해서 울타리이지, 사실 이러한 경계는 거의 본능에 가깝다. 길을 지나가다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건축물들이 외부와 내부의 공간을 견고하게 분리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외부의 침입과 공격에 대비하고 유형 및 무형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안을 철저히 하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RlLNikx47o7tRScz5bJCi7XZl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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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유일무이한 공통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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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1:26:41Z</updated>
    <published>2024-06-29T22: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인류에게 아직까지는 나름대로 평등하게 적용되는 것이 하나 있다. 시간이라는 녀석인데,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개개인의 선택과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각 개인의 1분 1초는 모두에게 동일하게 할당된다. 물론, 사회적 분위기와 그를 둘러싼 환경으로 인하여 그 시간들의 쓰임새는 각양각색이겠지만, 할당된 시간을 멈출 수도, 연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35UNQvTB-Orsi3auV6KAEOFew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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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쓰는 음성 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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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4:23:02Z</updated>
    <published>2024-06-20T21: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은 말의 중요성과 가치를 가장 잘 나타내어 주는 문구이다. 보통 인간 사회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일들은 모두 이 말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이는 한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수 있는 척도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 말은 인간 상호 간 눈에 보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RQrEK71cmDTrO1qKuB1kkJ7_l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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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 - 화투나 투전에서의 각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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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00:33:17Z</updated>
    <published>2024-06-13T23: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란 동물은 지능이 높은 만큼, 참 복잡하고 다양하다. 그 다양성의 지수가 높아질수록 각각을 대하는 방식 또한 더불어 다채로워져야만 한다. 서로 간의 결을 맞추는 일은 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결의 한끝만 틀려지더라도, 그 대인 관계는 한순간 파탄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연륜이 들수록 사람들은 스스로 대인 관계의 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e7Yvn1QJTq0m65SYuGGZX-C38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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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 - 성품의 바탕이나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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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0:46:08Z</updated>
    <published>2024-06-07T19: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본인만의 향기를 지니고 있다. 그 향기는 산들바람처럼 풋풋한 향일수도 있을 것이고, 더러는 오랜 시간 묵혀둔 음식물 쓰레기 냄새처럼 코끝을 강타하는 고약한 악취가 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말하자면, 사람 냄새는 무색무취이다. 그래서 그 사람 냄새가 좋건, 나쁘건, 본인 스스로는 그 냄새를 쉬이 자각하기가 쉽지 않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tmahHw72GmvALxykzrcxCJrDr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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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릇없는 어른 - 버릇없는 아이는 훈육이라도 할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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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9:20:18Z</updated>
    <published>2024-05-30T2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버릇이 없다는 표현은 상당히 생소하지만 충분히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흔히들 '건방지다.' 혹은 '싸가지없다.' 또는 '개념 없다.', '꼰대.'라고 많이들 표현하고 생각하는 그것이 맞다.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이러한 사람들은 어쩌면 버릇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 본인에게 대놓고 뭐라고 그러는 사람도 없고, 자신이 편안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o2wSuJs00KMmH59ZfKjj8AZMK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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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 물질적ㆍ공간적ㆍ시간적으로 넉넉하여 남음이 있는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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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1:05:58Z</updated>
    <published>2024-05-24T06: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여유는 어떠하시나요?   뜬금없이 갑작스러운 질문에 곰곰이 생각하는 중이라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여유롭지 못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확률이 다소 높다. 이전 화에서 이미 언급하였지만, 생존의 쳇바퀴 위에서 여유를 찾기란 만만치 않을 수 있다. 그 쳇바퀴의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면, 혹은, 특정 시간만 올라탔다가 내려올 수 있다면, 아무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fu3k5agdjj7-gB__rEIX0hNIx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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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 - 사람의 인생 항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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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9:09:12Z</updated>
    <published>2024-05-17T06: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신념은 무엇인가?   한 번쯤 생각해 봤음직한 각 개인의 신념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 자체가 인간의 역사이고 흔적이다. 소싯적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던 때, '십자군 전쟁'은 글쓴이에게 어마어마한 충격을 선사하였다. 사랑과 헌신의 상징인 십자가 기를 들고, 무려 361년 동안 전쟁을 쉬지 않고 이어왔다는 그 사실이 첫 번째 충격이었고, 두 번째는 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c0krsmOQtWPlohQxtkwV9o-Qz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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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일을 해야만 하는 걸까? - 생존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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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0:18:50Z</updated>
    <published>2024-05-10T02: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존을 위한 쳇바퀴는 멈출 수 있는 스위치가 없다. 한번 올라타게 되면, 쓸모가 덜해지거나 죽어야지만 내려올 수 있는 그런 쳇바퀴가 있다면 당당하게 올라갈 자신이 있는가? 자신이 있건 없건, 생존을 위해서라면, 자의와 상관없이 그 공포의 쳇바퀴에 올라타야만 한다. 사실, 우리가 태어나게 되는 그 시점부터, 우리는 이미 그 쳇바퀴 위에 올라타고 있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wzGZUzZDZOvucNMZCa18Rwak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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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호로 구분되는 인류 - 나의 고유 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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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3:01:10Z</updated>
    <published>2024-05-03T05: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4885!&amp;quot;  교도관이 죄수들을 호칭할 때 사용하는 번호이다. 이는 죄수들의 관리를 원활히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활용되는 번호이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우리 모두는 태어남과 동시에 '주민 등록 번호'라는 고유 번호를 부여받게 된다. 새롭게 태어난 인류를 좀 더 효율적으로 구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 감독 등을 하기 위해서이다. 이 번호는 자동차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BVcqxC4qHGtsolTVBrWPrEAS8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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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주도권 - 나는 얼마나 나의 인생을 주도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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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6:38:18Z</updated>
    <published>2024-04-25T20: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곰이 생각해 보면, 나의 인생이지만, 나의 인생이라고 부르기엔 무색할 정도로 그 주도권과 결정권은 타인의 손에 항상 쥐어져 있음을 깨닫게 된다.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좀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는 하겠지만, 그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항상 타인의 결정이 반영되어야만 한다. 지 아무리 잘났다 한들, 타인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면, 그 잘남은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De4yIrRllo9XPuONU4-BUQdiY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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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속성 - 우두머리에 따라 달라지는 조직의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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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5:32:43Z</updated>
    <published>2024-04-19T18: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수많은 조직에 몸을 담는다. 각 조직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고, 그 성격과 내용 또한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규모의 크고 작음으로 그 조직의 중요성을 판가름하는 것은 극히 주관적일 것이다. 이전 화에서도 이미 언급했지만 뭐니 뭐니 해도 글쓴이의 개인적 관념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조직은 가족이다. 우리는 이 가족이라는 가족의 장을 가장이라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kToziCwJj2jDd6ZtDkGvTD3Gg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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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만능주의의 늪 - 그렇게 길러지고 조련되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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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9:15:30Z</updated>
    <published>2024-04-12T05: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기 돈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amp;quot;&amp;quot;....&amp;quot;   너무 당연한 질문이어서, 이 질문을 듣는 청취자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질문자를 알쏭달쏭하다는 듯 훑어볼 가능성이 농후하다. 대부분 당연한 것들을 물어봤을 때 유추되는 사람들의 반응들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당연하다고, 전 세계에서 또한 당연할 것이란 보장은 없다. 자신들이 자라온 환경 혹은 사회적 분위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3v2HJKXWd3NwRLR2pY_F-X2h1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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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 - 풍요에 의한 평화, 그리고 그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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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3:40:30Z</updated>
    <published>2024-04-04T21: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의 현대사회는 인간의 뇌구조만큼이나 복잡하고 다채롭게 얽히고설켜있다. 그 복잡함의 메커니즘은 풍요와 번성 그리고 종족 유지라는 여러 개의 키워드를 향해 끊임없이 정진 중이다. 이러한 시너지 덕분일까? 이 사회는 산업화와 자동화에 힘입어 엄청난 양의 식량을 끊임없이 생산해 낼 수 있게 되었고, 대부분의 현대사회인들은 직접 먹을거리를 얻기 위한 생산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ZcZrJXIuBQDe7D8zG3FBlwhOR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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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본위 -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사물을 생각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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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8:11:20Z</updated>
    <published>2024-03-28T22: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이타주의가 이기주의보다 더 높은 차원의 긍정적인 것임을 굳이 일일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무엇이 더 좋은 것인지를 너무나도 잘 인지하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이들은 선택적 이타주의 혹은 정도적 이기주의를 지향한다. 하지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듯 그 정도를 넘어가거나 초과하게 되면, 사람들은 그 초과자에 대해 이기주의자라는 잣대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Z_abjFWKxQuG23OnuAlIaZBag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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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이란? - 말이나 행동 따위를 거짓으로 꾸밈 혹은 임시로 장식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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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5:34:14Z</updated>
    <published>2024-03-21T19: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식적인 사람을 좋아라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을 것이다. 물론 이기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 개념 없는 사람들도 모두 배척대상에서 예외는 아니다. 거짓말에도 하얀 거짓말이 있듯이, 가식에도 예의범절 가식이 있다. 가식은 거짓말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는데, 우리들은 흔히 우리가 하는 좋은 가식적 행위들이 사회적으로 너무나도 당연한 것들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Yk%2Fimage%2FNsV_pEfPX9V8Kru6w_BZzEk-5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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