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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레일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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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eilheal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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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던미스테리스쿨 공인 힐러로 활동하며, 자신의 빛을 찾아갈 수 있게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형이상학 공부와 훈련을 통해 체득되는 경험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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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8:2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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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지지 않는 불 - 너의 마음에도 나의 가슴에도 불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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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4:55:44Z</updated>
    <published>2026-04-16T14: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의 시선 ; 내 마음 같아 이혼 후 솔의 첫 직장은 정신병원 간호사  2004년 늦깎이 간호대생으로 살면서 처음 가슴이 뛰어 어느 과나 잘 맞겠지 하며 꿈꾸던 스무일곱의 솔은 대학병원 심장 내과 입사 후, 고통스러웠고,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인생의 바닥을 치며, 결국 3개월의 대학병원 간호사의 생활을 마감을 했다.  솔은 멍하니 앉아 노트북을 꺼냈다.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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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을 넘어선 고통 - 너는 엄마가 예뻐 보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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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14:57Z</updated>
    <published>2025-10-14T08: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의 시선 ; 슬픔을 넘어선 고통  '32살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이혼 후, 한 달간 한국을 떠나 있었다. 한국에 있으면 미쳐버릴 것 같았으니까... 부모님도 헤어진 남편도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은 것!' 그 길에 함께 가는 것을 동의하지 않았기에 홀연단신 혼자 일어서서 쳇바퀴 같은 그 굴레에서 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lz%2Fimage%2FI5h9lRTBwoWgWAz_S98U4djtoRA.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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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살 수 있을까 - 엄마 없이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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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9:34:08Z</updated>
    <published>2025-10-13T09: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의 시선 ; 헤어짐 그리고 새로운 시작  &amp;quot;이혼을 한다고? 우리 집안에는 이혼이라고는 없었다. 하늘이를 생각하라고, 그냥 다 그러고 사니까 그냥 참고 살아. 이서방이 뭘 그렇게 잘 못했다 그러니? 너는 정말 너밖에 모르는 애구나.&amp;quot;  30대 초반, 결혼 5년 차, 솔은 이혼을 결심한다. 이유는 혼자이고 싶었다. 그녀는 오롯이 혼자이고 싶었다. 사랑하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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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인물 - 나 당신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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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3:59:06Z</updated>
    <published>2025-10-12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 소설의 주인공, 아이를 낳기 전 우울증이 지속되었었고, 아이를 낳은 후, 살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솔은 항상 이상을 꿈꿨었고,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살기가 어려웠다. 아이에게 이런 DNA를 물려주고 싶지 않아, 자신을 마주하는 여정을 위해 첫 번째 결혼을 깨고, 원하는 일을 시작한 인물이다. 그녀가 선택한 일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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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새로운 삶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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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2:19:19Z</updated>
    <published>2025-10-11T12: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감고 싶어, 세상을 보고 싶지 않아  &amp;quot;이혼 후 처음 봄을 맞이했다. 아팠다. 외부의 시선들이 나를 아프게 했고, 나의 시선도 나를 아프게 했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고 싶지 않았다. 내가 보아야 할 세상이 고통스러워서, 나의 눈물은 말랐고, 가슴은 비었고, 나의 시선은 그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amp;quot;  2011년 이혼 후 처음 맞이한 봄은 참 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lz%2Fimage%2FYFdDC41186uyXqRDKM58S53y-0Q.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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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속 물고기 - 자유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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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34:23Z</updated>
    <published>2025-10-08T06: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초반 그녀, 혼자가 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녀는 바다를 좋아한다. 바다에 있으면 속이 뻥 뚫린다. 어느 날 그녀는 바다를 한없이 바라보다 바닷속으로 들어가야겠다 결심을 하게 된다.  해외여행이 익숙지 않은 그녀, 두 번째 혼자 여행이다. 필리핀 스쿠버 다이버 강습소를 방문한다.  물속에 들어가려면 여러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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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 맞은 아이 - 안전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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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34:23Z</updated>
    <published>2025-10-08T06: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 꼬마가 책상 앞에 앉는다. 공부를 하려는 듯 문제집을 펼쳤다가 연필꽂이에 있는 볼펜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볼펜을 집어든다. 볼펜을 물끄러미 바라보니 볼펜심이 나오는 까만 부분과 몸통 하얀 부분에 이음새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아이는 볼펜 부리와 몸통을 분리하여 볼펜 심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이 안에는 뭐가 있는 거지? 한번 잘라볼까?'  아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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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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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1Z</updated>
    <published>2025-10-08T06: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를 위하여  어느 날 나는 네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래전부터 네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너는 끊임없이 이야기했음에도 나는 그 기억이 뜬금없는 어느 날 떠오른다.  나는 왜 너를 안다고 생각했을까? 나는 왜 네가 나와 같다고 생각했을까? 나는 왜 네가 나와 같아야만 한다 생각했을까?  그 핵심적인 생각들 밑에는 내가 옳고 네가 틀리다가 전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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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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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1Z</updated>
    <published>2025-10-08T06: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톱달  손톱달 네가 밤하늘을 비출 때면, 내 마음은 고요해진다.  많은 생각들은 바닥에 가라앉아 먼지가 되어 쌓이고, 나는 그것들을 조용히 쓸어내어 밖으로 걷어낸다.  손톱달 네가 밤하늘을 비출 때면, 나는 깊은 명상으로 들어간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무엇을 향해 걸어가는지가 분명해져, 내 마음 깊은 곳의 열정을 조심스레 꺼내어본다.  손톱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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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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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0Z</updated>
    <published>2025-10-08T06: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떠한 목적으로 살아가는가?  &amp;lsquo;나는 누구일까?&amp;rsquo;  이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지 못한 채, 사회가 만들어둔 안전하게 보이는 배에 올라타, 그저 그 배가 나를 안전하게 육지에 데려다 주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그 배는 좁고, 갑갑했으며, 나는 그 배에 올라선 순간부터 내내 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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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리에 이상한 것이 앉았다 - 새로운 발걸음 + 설렘 +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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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3:56:51Z</updated>
    <published>2025-10-04T22: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머리에 이상한 것이 앉았다  &amp;ldquo;32살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이혼 후, 한 달간 한국을 떠나 있었다. 한국에 있으면 미쳐버릴 것 같았으니까... 부모님도 헤어진 남편도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은 것!' 그 길에 함께 가는 것을 동의하지 않았기에 홀연단신 혼자 일어서서 쳇바퀴 같은 그 굴레에서 애를 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4lz%2Fimage%2FI5h9lRTBwoWgWAz_S98U4djtoRA.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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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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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1Z</updated>
    <published>2025-08-08T03: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세계  눈물이 내린다 이것은 기쁨인가? 슬픔인가?  보이지 않은 저 너머에서 약속한 그날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기약할 수 없기에  할 수 있는 것은 바람이 내게 손짓하는 소리와 땅의 정령이 내게 보낸 나비와 깊은 바다의 음성 아주 높지만 가까운 곳에 있는 태양의 몸짓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준비할 뿐이다  약속한 그날이 오면 대양은 빛의 길이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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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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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34:23Z</updated>
    <published>2025-06-20T00: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는 어떤 딸이야?&amp;rdquo;  뜬금없는 질문에 엄마가 실소한다.  &amp;ldquo;단계가 있는데, 20살이 되기 전까지는 너를 거저 키웠고, 20대부터 네가 네 자아를 찾아가면서 엄마 아빠가 네가 순해서 네 마음을 너무 몰랐다는 것을 알았어. 그리고 우리도 너무 어려서 실수가 많은 부모였지. 부모도 실수를 하니까, 지금은 네가 우리에게 감사함을 너무 잘 표현해 줘서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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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존재에게 빛이 함께 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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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1Z</updated>
    <published>2025-06-18T12: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존재에게 빛이 함께 하기를  일렁이는 불꽃을 바라보니 잔잔한 나의 마음이 일렁인다.  깊은 주름 안에 녹아있는 나의 인생을 알까 환한 웃음 뒤의 담겨있는 나의 한숨을 알까  아이같이 살아야 하는 그 시절 가슴 깊이 안아주지 못해 아직도 나에게는 너무나도 작은 아이이구나  너의 원망이 깊어지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너의 원망이 깊어지면 빛으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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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 차일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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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0:33:31Z</updated>
    <published>2024-12-21T22: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든 차일드의 여행  사람들이 가지 말라는 길이 나에게는 꽃밭으로 보여요.  참 재미있고, 신기해 보이거든요.  엄마가 넘어질 때에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려줬어요.  그러면 어떠한 길이든 일어서서 가면 되거든요.  엄마가 나에게 지도를 읽는 법이 아닌 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나는 언제나 나의 길의 지도를 그려요.  내가 내 길을 갈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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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잊혀간다 - 엄마 아빠랑 평생 같이 살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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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7:50:46Z</updated>
    <published>2024-12-07T1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의 시선 ; 핸드폰 번호를 바꿔주세요  그리움이 바닥을 칠 때면 술을 마시고, 그러면 서러워 폭발하지만, 이제 그 주기는 점점 길어진다. 그 외의 삶은 조금씩 안정되어 가고 있다.  '이러다 하늘이의 생일도 잊는 것이 아닐까?'  &amp;quot;핸드폰 번호를 바꾸려고 해요. 끝자리는 0318로 부탁드립니다.&amp;quot;  '물고기자리 하늘이, 하늘이는 내 아들, 3월 18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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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릴 지브란 &amp;quot;예언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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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7:50:26Z</updated>
    <published>2024-11-13T08: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언자 중中 &amp;ldquo;선과 악에 대하여&amp;rdquo;&amp;nbsp;by 칼릴 지브란  그대들은 목적지를 향해 굳세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나아갈 때 선합니다. 허나 절뚝거리며 걸어간다고 해서 악한 것은 아닙니다. 절뚝거리는 사람이라도 뒤로 가지는 않습니다.  허나 튼튼하고 재빠른 그대들이여, 생각해 보십시오. 그대들은 절름발이 앞에서 절뚝거리지 않고는 그것을 친절로 여기지 않습니까.  그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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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우리는 별이였어요? -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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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1:39:32Z</updated>
    <published>2024-10-18T01: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8살 아이가 질문한다. &amp;ldquo;엄마! 우리는 다시 태어나요?&amp;rdquo;  엄마가 대답한다. &amp;ldquo;우리 몸은 한 번밖에 살지 못하지.&amp;rdquo;  아이가 질문한다. &amp;ldquo;그럼 우리는 어디로 가요?&amp;rdquo;  엄마가 대답한다. &amp;ldquo;우리는 원래 별이였거든.  그래서 우주 저 멀리 다시 별로 돌아가지.&amp;rdquo;  아이가 묻는다. &amp;ldquo;그럼 팔이랑 다리랑은 그런 것도 없어요?&amp;rdquo;  엄마가 대답한다. &amp;ldquo;그렇지.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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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Letter | 생각 관찰 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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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2:16:30Z</updated>
    <published>2024-10-15T15: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소식하기, 꼭꼭 씹어 천천히 먹기, 배고플 때 먹기  02 결혼 생활은 상대에게 맞추어 가는 것이라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상대에게 맞추어 가는 결혼 생활은 상당히 불행하다.  03 결혼 생활은 너와 내가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너의 이야기에 나는 오늘도 생각한다. 나의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04 오랜만에 마음 편히 걸을 수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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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Letter | 생각 관찰 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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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1:24:06Z</updated>
    <published>2024-10-15T15: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계획 속에 갇혀 살던 나는 비로소 그곳으로부터 탈출했다. 계획보다는 원하는 것을 하나씩 하며 하루를 채워나가자.  02 내가 나로서 존재하던 순간은 무엇을 하든 그것에 비에 젖은 땅처럼 흠뻑 젖어있던 순간이다. 매 순간 비에 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길...  03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은 따뜻하고 달달한 라떼 한 잔과 가슴 뛰게 하는 책 한 권, 영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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