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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읻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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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뛰고, 쓰고, 듣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해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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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7:0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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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이야기는 아니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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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2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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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이 다 지나고, 예쁜 벚꽃도 잔뜩 구경한 4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연초부터 PB(Personal Best)를 세우겠다고 이를 갈고 나간 Run Your Way 뉴발란스 하프마라톤에서도 만족하는 기록을 세웠고, 오늘은 JTBC 마라톤 풀코스를 신청해 두었습니다. (선정이 되어야 뛰는...)  최근 러닝량(?)이라고 표현하면 조금 웃기지만, 회사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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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교육을 만드는 입장에서 - 오늘 만든 교육, 내일 나오는 신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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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1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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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ChatGPT가 엄청난 파괴력을 보이며 세상에 등장한 뒤 모든 사람들은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 서비스]에서 [유튜브]로 갔다가 [AI]로 정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야 AI 하면 ChatGPT였지만, 지금은 사용 용도에 따라 AI가 각기 있을 정도로 엄청난 발전을 보였죠.  흔히 GPT, Gemini, Cluade와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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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지어져 가네 : 따로 또 같이 성숙해진다는 것 - 좋은 조직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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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2:06:16Z</updated>
    <published>2026-02-18T1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그저 동료들이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amp;quot; 아직까지도 따뜻한 수상 소감으로 기억되는 영화배우 황정민님의 수상 소감입니다.  제목으로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팀룩워십'의 [함께 지어져 가네] 찬양 제목입니다. 이번 연휴에 가장 많이 듣고 생각을 해보게 되는 문장이었습니다.  &amp;quot;함께 지어져 간다.&amp;quot; 참,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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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딩크가 부수고, 홍명보가 지켜낸 것 - 2026년 1월 회고를 남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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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46:20Z</updated>
    <published>2026-02-02T11: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5:0으로 이겼던 감독이 이제는 우리나라 감독이 됐고, 체력 훈련만 죽어라고 시키는 모습에 사람들이 화를 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감독은 &amp;quot;우리는 세계를 놀라게 할 준비가 되어있다, &amp;quot;는 명언을 남겼고, 전무후무한 월드컵 4강 신화를 써냈습니다. 바로 거스 히딩크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국가대표팀은 개인의 성향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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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것과 잘해야 하는 것 - 흔히 하는 말이긴 하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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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0:4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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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약 1년 만에 회사 근처 헬스장을 등록하고, 나름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모든 근육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치는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ㅎㅎ 평소 웨이트를 열심히 해두지 않아서 그런지 머슬 메모리는 기대할 수 없기에 매일 새로운 고통들과 함께 나름 성장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amp;ldquo;잘하는 거랑 잘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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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언제 개발될까요? - 그렇게 멀지 않았을지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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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6:19:05Z</updated>
    <published>2025-12-27T06: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1월 1일이 되면 세상이 망한다는 일명 Y2K가 아직 지나지 않았던 1990년대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는 &amp;quot;10~20년 뒤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있지 않을까요?&amp;quot;라는 주제가 자주 등장했었습니다.  순수한 표정과 한 껏 들뜬 목소리로 재잘거리는 아이들은 정말 멀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amp;lt;하늘을 나는 자동차&amp;gt;를 기대하며 무럭무럭 자라났고 벌써 3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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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소재로 써야 할까요? - 글쎄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 마음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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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10:50Z</updated>
    <published>2025-11-28T11: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년이 엄청나게 빠르게 지나가고 있구나&amp;quot;  그 말을 실감하는 요즘, 벌써 거리에서 캐럴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르게 시작하는 연말 모임들에서 &amp;quot;올해 가장 잘한 일&amp;quot;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올해는 이직도 했고 100명이 넘는 행사에서 발표도 했고, 러닝도 신기록을 세웠더군요. 그 3가지를 중 선택하려다가 '브런치에 꾸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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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해낸 작년의 나를 넘어서기 - 2026년도 기다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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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1:47:58Z</updated>
    <published>2025-11-18T01: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링크드인, 유튜브를 보면 수많은 일잘러가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누구나 동경하는 회사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것은 그 회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자산이 되고, 이미 그 시절을 지난 사람들에게는 초심이 생기는 긍정의 효과가 생겨납니다.  지금 회사를 선택한 가장 결정적 이유는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의 초기 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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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이 가르쳐준 인생의 속도 - 얼마나 뿌듯하던지..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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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6:19:48Z</updated>
    <published>2025-10-31T06: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브런치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는 &amp;lsquo;러닝&amp;rsquo;입니다. 어쩌면 저도 러닝 붐이 한창일 때 시작한 &amp;lsquo;런린이&amp;rsquo;였지만, 이제는 공식 취미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꽤 많은 거리를 뛰고 있습니다.  작년 3월 첫 10km 대회를 시작으로 하프코스, 풀코스까지 모두 완주했는데요. 올해는 작년만큼 많은 대회를 뛰지는 않았지만, 얼마 전 3대 메이저 중 하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dizsHw6mdKnZQ-_nwGndR0Y8x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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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는 작은 글에도 귀 기울이는 독자가 있다. - 하얀 캔버스에 쓰는 9만 명의 인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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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2:36:28Z</updated>
    <published>2025-10-18T12: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는 작은 글에도 귀 기울이는 독자가 있다.  매일 같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잠시 멎은 푸르른 하늘을 볼 수 있던 10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가장 잘 표현된 경복궁 인근 서촌 유스퀘이크에서 진행하는 [브런치 10주년 팝업스토어]를 다녀왔습니다.  회사가 성수동에 있지만 팝업스토어에 가보지 않은 제게 브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늘만 오기를 기다리게 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gshgg8VVDKao0shBiIVECVs0S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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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이해(利害), 사랑의 이해(理解) - 이번 명절 연휴... 순삭 됐다..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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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21:10Z</updated>
    <published>2025-10-09T0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利害)] :&amp;nbsp;이익과&amp;nbsp;손해를&amp;nbsp;아울러&amp;nbsp;이르는&amp;nbsp;말. [이해(理解)] :&amp;nbsp;깨달아&amp;nbsp;앎.&amp;nbsp;또는&amp;nbsp;잘&amp;nbsp;알아서&amp;nbsp;받아들임.    2022년 12월 21일부터 2023년 2월 9일까지 16부작으로 방영한 JTBC [사랑의 이해]는 [이해(利害)]와 [이해(理解)]의 충돌이 생기다가, 결국 깨달아 앎이라는&amp;nbsp;이해(理解)로 결론이 맺어지는 멜로드라마입니다.  1화부터 하상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vUKchCPc7ES7OB4K8RG6s1mxw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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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ivation on your wrist. - 나의 생각을 발표하는 5분, 그 생각을 듣는 125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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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4:22:47Z</updated>
    <published>2025-10-07T04: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26(금) 전국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가 몰리는 성수에서 진행하는 위픽의 인사이트 서클 Vol.4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4월 퇴사하는 날(!) 첫 번째 참여를 했고, 두 번째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느끼고, 배운 점을 기록해 봅니다 ??&amp;zwj;?    #1. Motivation 인사이트서클 발표는 20장의 슬라이드가 15초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lBLiVflifNYk9Hpn3qF2ktiAL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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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량한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 가장 좋아하는 긴팔과 반바지 조합이 되는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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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4:21:14Z</updated>
    <published>2025-09-21T04: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나게 더운 여름을 지나,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요즘 업무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국 각지의 가을을 만끽하는 중인데요.  전국 각지에서 담아내는 청량함을 구경하는 것도 매우 재밌는 일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 SQL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where, from만 하루 종일 쓰는 초보이지만 언젠가 이 공부가 저에게 큰 도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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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가 약해질 때. - 스스로에게 선물이라도 줘야 하나..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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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08:00Z</updated>
    <published>2025-08-18T1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청난 계획의 해였던 2024년에 비해 올해는 여러 면에서 무너지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amp;quot;내년에 날 이겨야지&amp;quot;라는 유치한 생각도 가져보고, &amp;quot;무엇을 해야 더 성장하려나?&amp;quot; 이런 생각도 가져봤지만 이러나저러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흔히 루틴을 잡아가다 보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어떤 기회로 변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l7kghR_JIPg0QyyfSrBp0HsQYu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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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선한 어느 아침에 쓰는 여유로운 글 - 시원하다 싶으면 더워지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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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08:17Z</updated>
    <published>2025-07-11T01: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천 3대 떡볶이라는 '남동공단 떡볶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맛집으로 소개되어서 가본 궁금증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하는 '공단'의 이미지에 분식?이라는 것이 너무 궁금해서 가보았는데요.   (찾아가실 분들을 위한 지도 링크 :&amp;nbsp;https://naver.me/xDJuOauC)  평일 오후에 다녀가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았지만, 가게 안을 들어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pwpahYlySPI5aYPwbYm80zhTRRQ.jpe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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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생기는 두려움 - 안 가봤으니&amp;nbsp;모르는 거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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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08:46Z</updated>
    <published>2025-06-19T08: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정말 많은 고민들을 거쳐 새로운 산업에 도전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아마 새롭게 배워나가는 것,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시선들을 담아내게 될 텐데 기대가 됩니다. :) 아직 시작 전이라 '이런 생활을 합니다'라고 똑 부러지게 적어내긴 그렇지만, 머지않은 시기에 '이런 생활 시작했습니다'라고 마음을 적어내는 시간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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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상황에 대한 생각 - 나태해지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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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3:08:32Z</updated>
    <published>2025-06-13T05: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살아본 적이 있었던가 싶은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간의 습관이 있어 느지막이 일어나거나 하는 것은 잘 안되지만, 생각에 이끌려 발걸음을 옮기는 것은 많이 적응이 된 듯합니다.  마지막 글을 작성하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은 어디 가고,&amp;nbsp;텐션(?) 떨어진 모습으로 살아가려니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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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쓰는 게 맞는 건가 싶은 근황 - 벌써 퇴사가 일주일 전이라니..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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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3:45:10Z</updated>
    <published>2025-04-30T08: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25(금) 퇴사를 하고 벌써 5일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자전거도 한대 샀고, 이불 빨래도 했고, 바지도 샀고..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나만의 콘텐츠 찾기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고요 ㅎㅎㅎ  최근 위픽레터에서 진행한 마케터 인사이트 vol.2 행사에 스피커로 참여했습니다. 4/25(금) 반차를 내고, 바로 성수동으로 이동해서 참여한 행사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3b0DIDq5kWmKQLkJ2HrsLzq7Cq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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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오늘의 콘텐츠다. - 10주를 달려오며, 그리고 앞으로 달려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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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4:44:08Z</updated>
    <published>2025-04-17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1시간 즈음 동네를 뛰고 나면, 출근을 위해 첫 차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워낙 강렬한(?) 시간이다 보니 정류장에서 마주치는 사람들도 거의 같고, 눈인사를 넘어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이름은 모르지만 &amp;quot;몇 번 버스를 타는 누군가&amp;quot;라고 기억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서로의 회사를 알게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uOtlhTdAM0W_e7Xt8Waq9Tv4tF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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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갖는다는 것은 - 서로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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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1:51:33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호(點呼)는 (주로&amp;nbsp;군대,&amp;nbsp;경찰&amp;nbsp;등에서) 영내 거주 인원의 상태를 점검하는 행사를 말한다.   ​ ​ 저는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하였습니다.  &amp;quot;에이, 의경 놀다 오는 거지 뭐&amp;quot;라는 얘기에 발끈하는 바로 '서울기동대' 출신 아저씨죠. 그래서였을까요. 단어 뜻에서조차 무게감이 느껴지던 그 시절&amp;nbsp;&amp;quot;점호 끝나고 나한테 와&amp;quot;라는 한마디에 심장이 내려앉았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6c%2Fimage%2Fi4rgF5neDMduow-h2vn5Svqxjd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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