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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디자이너 데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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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니어 UX/UI 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분석하거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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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8:5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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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증권의 옵션거래는  왜 비판 받을까 - 쉬움이 위험을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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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2:34:05Z</updated>
    <published>2025-11-10T02: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직업 윤리 의사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을 공정하게 대해야 하고, 기자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술가는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하지 않아야 하죠. 이처럼&amp;nbsp;모든 직업에는 각자의 윤리가 존재합니다.&amp;nbsp;직업윤리란 단순히 법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그 직업이 사회 속에서 맡은 역할에 따라 지켜야 할 도덕적 원칙을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kWr-tR_VHbJuXrj4JrUmEzJXT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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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의 UX 개편,  왜 사용자들은 불편해할까 - 메신저와 SNS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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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7:14:36Z</updated>
    <published>2025-09-25T07: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카카오톡이 대대적인 UX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첫 화면은 인스타그램을 떠올리게 할 만큼 사진 중심으로 재편되었고, 숏폼 콘텐츠는 더 전면에 등장했으며, 오픈채팅의 위치도 달라졌습니다. 야심 찬 개혁이었지만, 실제 반응은 차갑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mp;ldquo;카톡이 왜 인스타가 되려 하냐&amp;rdquo;, &amp;ldquo;업데이트 절대 안 할 거다&amp;rdquo; 같은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b306lds1HNr4hm1cDihnkSoEZ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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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비키와 UX 라이팅 -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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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16:32Z</updated>
    <published>2025-07-07T06: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님이 따뜻한 스콘을 운 좋게 샀다며 말한 '럭키비키'는, MZ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퍼진 유행어가 되었습니다.&amp;nbsp;운이 없던 상황도 운이 좋은 척 말하는 말투를 뜻하는 이 표현은, 원영적 사고라는 이름으로도 회자되며 자기감정을 보호하는 유쾌한 언어 전략으로 주목받았죠. 예를 들어&amp;nbsp;&amp;quot;비행기 놓쳐서 짜증 나&amp;quot;가&amp;nbsp;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j00tqz1UnwapqCWLHQg3i_F34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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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은 평등을 말하고  UX는 차별을 묻는다 - 보이지 않는 장벽 앞에서 멈춰야 했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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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56:05Z</updated>
    <published>2025-05-29T0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대선은 유난히 &amp;lsquo;차별&amp;rsquo;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선거입니다.장애인 이동권, 혐오 표현, 소수자 인권 같은 주제가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으로 등장하고 있고,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사회'라는 말도 자주 들려옵니다.&amp;nbsp;그런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과 제품, 그리고 서비스 속에서도&amp;nbsp;이런 작은 차별과 조용한 배제는 여전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Ak8e5XTv3SjELCaVgQsjj-DsU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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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혁신과 사용자 경험 중 어떤것이 더 중요할까 - 토스의 체크박스-라디오 버튼 실험에 대한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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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37:32Z</updated>
    <published>2025-02-24T04: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토스에서 UI 컴포넌트의 기존 역할을 뒤집는 실험이 진행되습니다. [미디클] 라디오 vs 체크박스 뭐가 좋을까? EP.1&amp;nbsp;체크박스를 단일 선택으로, 라디오 버튼을 복수 선택으로 사용하는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주장과 함께, 텍스트의 맥락이 UI 디자인보다 더 중요하며, UI 요소의 시각적 형태보다 문구가 사용자의 선택을 더 강하게 유도한다는 논리가 제시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7MFjBo2YU0iFgb638zqKszxFu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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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에서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 누구를 위한 UX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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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0:12:16Z</updated>
    <published>2025-02-19T00: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확한 질문이 디테일한 답을 만든다 UX/UI 디자인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조사하거나, 특정한 원칙을 적용하는 데 고민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요즘 많은 디자이너와 기획자들은 챗지피티, 제니미, 코파일럿, 딥시크와&amp;nbsp;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시간을 절약하고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데요. 하지만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l6DvWTHUaAShY_TSA3HMRWsQi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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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의 변경된 아이콘 UI - 선으로 만든 아이콘, 면으로 만든 아이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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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0:11:52Z</updated>
    <published>2025-01-02T01: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의 더보기 아이콘의 UI가 이번에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amp;nbsp;기존과 변경된 디자인은 각각 선과 면을 활용하여&amp;nbsp;시각적으로 뚜렷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기존 디자인의 특징 기존 디자인은 채도가 있는 원형 배경과 굵은 선형 아이콘을 조합하여 직관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각 아이콘마다 고유 색상을 부여해 사용자가 특정 아이콘에 쉽게 주목할 수 있도록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nhnRgya0uSLcM5G32ANsCcy0N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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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안에는 악마가 살고 있다. - The devil is in the det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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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00:02Z</updated>
    <published>2024-12-09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소설이나 우화 속에서 등장하는 악마를 통해 진실의 이중성을 탐구합니다. 악마는 종종 사람들을 유혹하고 혼란에 빠뜨려 파멸로 이끄는 존재로 묘사되곤 합니다. 여러 글에서 저마다의 설정은 약간씩 다르지만 많은 이야기에서 악마는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공통적으로 들어갑니다. 대신, 악마는 진실만을 말하되 그것을 불완전하게 전달하거나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kv5vxMeX-YaRKA_QLTym4tlVa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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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증권,카카오증권으로 보는 금융 서비스의 윤리적 책임 - 상도(商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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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7:32:53Z</updated>
    <published>2024-12-03T00: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토스증권과 카카오증권이 제공한 금융 서비스와 관련된 마케팅과 UX Writing을 보고, 금융 서비스의 윤리적 책임과 사용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윤리와 사용자 보호의 필수성 기업이 운영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당연히 영업이익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도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적 기준, 즉 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wUOKwdLNxnZQ6DYWTCV9DrM2q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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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헬스장 사례로 보는 사용자 편의성 - 누구를 위한 헬스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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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1:55:00Z</updated>
    <published>2024-11-11T09: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원판 정리를 하지 않아 헬스장 측에서 퇴관 조치를&amp;nbsp;당했다는 사람의 사연이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용자는&amp;nbsp;'원판을 정리하려 했지만, 레그프레스 머신 특성상&amp;nbsp;일부러 20kg 원판을 안 빼고 남겨둔 것'이라 하였습니다.&amp;nbsp;헬스장과&amp;nbsp;회원&amp;nbsp;간의 잘잘못을 떠나,&amp;nbsp;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UX관점에서 생각해봤습니다.  레그프레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NYw3U_KcRUDuGftxNfeoudkpJ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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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흑백요리사를 보면서 느낀 UXUI - 근데 이제 사용자 만족도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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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5:51:55Z</updated>
    <published>2024-10-04T00: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램인 '흑백 요리사'를 보면서, UX/UI 디자이너로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셰프들은 오직 '맛'으로 요리의 승부를 결정한다고 하지만, 그들이 내놓는 모든 요리에는 정성이 깃든 플레이팅이 돋보입니다.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플레이팅은 단순히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uPyd-FUnAeQFE1tD6xnBeWK7_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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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숏폼 컨텐츠와 올바른 UX - 사용자를 중독에 이르게 하는 UX는 옳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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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08:57:58Z</updated>
    <published>2024-08-02T0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한시간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단순한 유흥과 도파민을 자극하는 재미에 무의미하게 빠져들고 있습니다. &amp;lsquo;한 시간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자야지&amp;rsquo;라고 다짐하지만, 이내 SNS를 둘러보고 숏폼 영상을 시청하다 보면 30분, 1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결국 늦잠을 자게 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UX의 본질과 실무의 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HJ9N8F7qKckk-thASR4qHAdG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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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GLN은 왜 메인화면 리뉴얼을 했을까 - 어떤 이유로 더 좋아졌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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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4:43:10Z</updated>
    <published>2024-06-18T01: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GLN(Global Life&amp;nbsp;Navigater)은 글로벌 금융 결제 네트워크로,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은행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금융사와 전자지갑 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GLN은 해외에서 QR 코드를 이용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어 동남아 여행 갈 때 환전을 할 필요 없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이런 GLN 서비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Z6gZYcTN9s9VpTUTCO_ZCpB5D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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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부동산 앱 서비스의  아쉬운 정보 제공 - 부동산 앱 서비스와 은행 앱 서비스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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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38:11Z</updated>
    <published>2024-05-02T06: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자취방을 구하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던 때와 다르게,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서비스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자취방을 구하면서 직접 앱들을 사용해 봤는데, 많은 점유율을 가진 다방, 직방, 피터팬 부동산 3가지의 부동산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들이&amp;nbsp;있어 그 부분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필터링의 한계 자취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2G4AfkjiOSKHmhKfKvRXQSlfx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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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토스증권의 위험한 뱃지 - 목적과 주의해야 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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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3:01:36Z</updated>
    <published>2024-03-25T00: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뱃지 콘텐츠 최근 들어 많은 앱서비스에서 뱃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뱃지 시스템은 사용자가 특정 활동을 수행하거나 목표를 달성할 때 인정과 보상의 형태로 제공하게 됩니다.&amp;nbsp;이러한&amp;nbsp;뱃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흥미와 재미를 주며 자연스러운 사용자의 앱 활성화를 높이며 사용자 충성도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amp;nbsp;사용자 스스로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DVfGPAQBOQkQ2198XbovwbsBm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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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구조를 바꾸지 않고 UX 개선하기 - 간단한 문구 수정을 통한 UX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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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4:07:49Z</updated>
    <published>2024-03-19T00: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으로 디자인이 바뀌어야 할까? 많은 공수를 들여서 디자인을 변경할 수도 있지만, 간단한 UX라이팅을 통해서도 사용자의 행동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내 차 만들기(견적)를 통해 원하는 옵션들을 넣어 원하는 자동차 예산을 뽑을 수 있다. 이때 순서는 모델 선택 -&amp;gt; 트림 선택 -&amp;gt;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129hX44a6jDBp9JpBjS8BIGuD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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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패션브랜드는 상품을 어떻게 보여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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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4:48:42Z</updated>
    <published>2024-03-13T04: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패션 브랜드여도 저마다의 화면 구조는 조금씩 다르다. 단순해 보이는 상품 리스트 화면에서도 브랜드별로 특징이 다른데,&amp;nbsp;몇 가지 브랜드에서 각각&amp;nbsp;어떤&amp;nbsp;UX특징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마르떼 프랑소와 저버 마우스 오버 시 다른 이미지가 보이며, 옵션 선택 시 사이즈 별 보유 수량을 알 수 있다. 같은 상품이어도 색상이 다른 경우 리스트를 중복으로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MREkpEuiPGRAhZ_3ysqMs1YDJ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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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구글의 새로운  로그인 화면 디자인 - 로그인 페이지를 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선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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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6:33:50Z</updated>
    <published>2024-03-08T0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구글에서 로그인 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선할 것이라는 안내를 했다.&amp;nbsp;현재 순차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이 배포되고 있는데,&amp;nbsp;새로운 로그인 화면의 디자인 변화는 다음과 같다.   반응형 디자인 하나의 통일된 화면 디자인에서 화면 비율에 따라 반응형으로 나뉜다.&amp;nbsp;3가지의 디자인으로 나뉘는데, 이는 각 디바이스의 화면비를 고려하여 나뉜 것으로&amp;nbsp;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K5t7M6jvdS82YMIYaXhpW6rY8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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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야근하지 않는 디자이너 - 5분 지각도 지각이면 5분 야근도 야근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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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9:08:45Z</updated>
    <published>2024-02-26T08: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의 종류] 모든 직장인들이 싫어하고, 기피하는 일이다. 특히 디자이너는 야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야근이 잦은 직업으로 유명한데, 어떻게 하면 이런 야근을 줄일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근로기준법의 정의가 아닌 정해진 퇴근시간 이후까지 남아서 일을 하는 것을 야근이라고 통틀어서 부른다. 이렇게 뭉쳐서 야근으로 표현하지만 이 야근은 자세히 살펴보면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fWxyg8mCwujoxGTR3chIXB_9O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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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네이버 치지직과 트위치의 UXUI 차이 - 어떤 디자인이 더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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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3:52:09Z</updated>
    <published>2023-12-27T01: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6일 트위치&amp;nbsp;코리아가 한국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서, 네이버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인 치지직을 서비스하겠다고 발표했다. 치지직은 트위치의 대체제가 될 거라는 기대와 함께 12월 19일부터 베타 테스트가 시작됐다. 갈 곳을 잃어버린 트위치 스트리머들을 흡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섞인 시점에서 현재 오픈베타로 진행 중인&amp;nbsp;치지직과&amp;nbsp;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7P%2Fimage%2F6Dop__dPNhJp4hHaV3QropMz0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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