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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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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pe-pa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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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업은 동화작가, 부업은 공무원, 취미는 사진촬영인 포도아빠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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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3:4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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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기다 - 작가가 되기 전 유년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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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1:33:34Z</updated>
    <published>2024-02-01T13: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의 인물들 중 위대한 사람을 꼽으라면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다니엘, 사도 바울 등 여러 명을 꼽을 수 있다.(단연코 예수님이 최고이지만, 예수님은 워낙 넘사벽이라 논외로 하기로 함.) 필자는 그중에서 요셉과 다니엘을 특히 더 좋아하는데, 그들은 특별히 하나님께 꿈을 해석하는 능력을 받았으며, 엄청한 인생의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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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빚으신 흙수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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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14:12:00Z</updated>
    <published>2023-03-04T10: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술과 담배, 세상 유혹에 빠져 삶의 이유도 꿈도 잃은 채 방황하던 청년이 있었다. 무덥던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접어든 어느 날,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이 청년을 만나주셨다. 대학교 강의실, 맨 뒷자리. 수업이 시작되기 직전이었다. 청년이 하나님께 물었다. &amp;ldquo;하나님, 저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amp;rdquo; 질문 즉시, 분명하고도 확실한 음성이 마음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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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단어사전 :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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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8:56:40Z</updated>
    <published>2023-02-14T04: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분하는 데 이유가 없을 수는 없으나,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는 드물다 : 벤자민 프랭클린  노여움은 무모함으로 시작하여 후회로 끝난다 : 피타고라스  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이는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정도로, 적절한 목적으로, 적절한 방법 안에서 화를 내기는 대단히 어렵다 : 아리스토텔레스  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FX%2Fimage%2FNP3Q29KSiZixt6KMCMkg4sHkX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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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난 예술가 - 2013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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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0:41:07Z</updated>
    <published>2022-05-17T17: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孫巨富. 나는 노트에 &amp;lsquo;손거부&amp;rsquo;라고 적고 아빠라고 읽어보았다. 손자 손, 클 거, 부자 부. &amp;lsquo;부자 가운데에서도 특히 큰 부자&amp;rsquo;라는 뜻이 담긴 이름이다.  &amp;ldquo;네 아빠는 거부가 될 인물이여.&amp;rdquo; &amp;ldquo;백만장자, 뭐 그런 거요?&amp;rdquo; &amp;ldquo;암, 그렇고말고!&amp;rdquo;  할아버지는 사람의 이름이 인간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믿으셨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빠는 다니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FX%2Fimage%2FZgcmI3mzVnCG_qcOHkhmzUM3e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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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 작가의 탄생 제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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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7:47:04Z</updated>
    <published>2022-05-17T17: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값진 대학원 생활과 동화공부이렇게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지난 번 글엔 필자의 대학생 시절과 졸업 후 어떻게 혼자 동화를 공부했는지, 어떻게 우석동화문학상에 당선되었는지 적었다면, 이번 글엔 동화의 실력이 상승한 대학원 생활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필자는 대학원 생활을 시작하기 전 2009년 가을, 우석동화 문학상에 당선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FX%2Fimage%2FjWY-jrIP4ust4mr0BQc-GoFt_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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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소설보다 동화가 딱이야! - 작가의 탄생 제2부 : 글쓰기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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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5:50:40Z</updated>
    <published>2022-05-06T05: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동화작가가 되기 위한 결심과 노력!  지난 번엔 나의 유년시절에 대해 적어보았다면, 이젠 동화작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었던 문창과 입학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그 전에 작가가 되기 위한 입문 과정인 글쓰기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하고 넘어가자. 작가가 되기 위해 '글쓰기를 배우기 위한 몇 가지 방법' 이 있다. (이건 글쓰기를 배우기 위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FX%2Fimage%2FDiqPQAgB79B3mpItCOa1fc_BY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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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동화작가가 되었나~ - 작가의 탄생 제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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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2:52:04Z</updated>
    <published>2022-05-03T21: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랬나, 글쓰기는 지적인 영역이며, 감성과 아이디어, 상상력을 가공하여보석으로 만드는 고귀한 일이라고.  그냥 내가 방금 지어낸 말이다. 사실 글쓰기 작업은 의자에서 떨어지려하는 빵댕이를 꾹꾹 눌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버티는 처절한 싸움인 동시에, 스마트폰, 인터넷에 마음 돌리려 하는 정신을 오로지 글쓰기에 들러붙게 만들어야 하는 가련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FX%2Fimage%2FXMuVwUEkbGZTkPi-qcE6zPkHT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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