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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킹포테이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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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멋대로 마케팅 분석을 해요. 모바일 매거진은 @talking_potato_pf</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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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15:3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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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26.04.13) - 반면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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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43:37Z</updated>
    <published>2026-04-13T08: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진짜 싫다고 생각한 사람을 찬찬히 살펴보니 나랑 너무 닮았더라,,,  말은 번지르르하지만 설득력은 약하고, 내 말 안들으면 개삐지고, 니 말을 이해는 하지만 내 말이 그래도 맞고, 난 이만큼 잘났으며 나를 못따라오는 너네가 미개한거다라는 마인드 옆에서 보니까 정말 대단하더라니까요,,,,(Wowowow~~~)  정신차려라 그렇게 살지 말자 너도 모자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J57YtwqPe8GOA8DFpKgpqbmBsU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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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4.08) -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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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33:33Z</updated>
    <published>2026-04-08T09: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에 웃음이 나게 행복하다면, 반대의 일에는 눈물나게 슬프고 절망스럽다는건 정말 당연한 일인데.  그걸 왜 여태 몰랐을까. 내 부정적인 감정이 나에게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반사해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고마워요 악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cGdS9fsDluK-_2sL4_GwF6ueSZE.jpeg" width="2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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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4.07) - 터널과 광야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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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3:56:29Z</updated>
    <published>2026-04-07T03: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인생 최악의 시절을 터널로 비유하고, 기독교에서는 광야로 비유하기도 한다. 하지만 터널과 광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터널은 한줄기 빛을 보고 움직여야한다. 가만히 있으면 동굴과 다름이 없다. 아니 오히려 실패감은 더하다. 차라리 아무런 방도가 없으면 포기할텐데 그게 아니라 내가 더 빨리 걸으면 더 빨리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건때론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hieOhaHtLqeeN23v9Rrt5gFc-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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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26.04.02) - 자아가 비대하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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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33:23Z</updated>
    <published>2026-04-02T08: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능력으로는 절대 이루지 못할 큰 꿈을 꾸는 멍청한 사람을 의미하는게 아니었다.  자아가 비대하다는건 나밖에 모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이기적인 사람을 말하는 건 아니고,,,  그야 말로 인생에서 내가 이뤄야할 것, 내가 느껴야할 행복감에만 집중하느라 세상을 만끽하지 못하는 것이 &amp;lsquo;자아비대&amp;rsquo;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쉽게 몰입하지만 끈기가 없는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k0_aVRcOHWJfU3OfyoiUWGbs5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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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3.12) - 비관하는것도 하나의 사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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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4:34:58Z</updated>
    <published>2026-03-12T14: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것과 쫓기는 것 몰입하는 것과 매몰되는 것 또 뭐가 있을까&amp;hellip; 아무튼 한 끗차이로 능동이냐 수동이냐 갈리는 것들이 되게 많다  바쁘다고 별 생각없이, 일이 닥치는대로 살다가 보면 고새 쫓기는 태도가 된다 그러다 문득 &amp;lsquo;인생 개뭣같은거&amp;rsquo; 이런 생각이 들면 그제서야 감정이 다시 켜지는 기분이다  비관이 나쁜 감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생하게 사는게 더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epVEVFj-ES5rez1zO-xVmXSSxL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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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3.04) - &amp;lsquo;깊생&amp;rsquo;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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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3:52:30Z</updated>
    <published>2026-03-04T13: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비전보드엔 &amp;lsquo;깊생금지&amp;rsquo; 짤이 붙어있고 묘한 위로도 꽤 받았다. 그런데 깊생은 정말로 나쁜걸까? 사실 나쁜 건 깊은 생각이 아니라 쉽게 이어지는 꼬리를 무는 생각이다  예를 들어, 오늘 영어공부를 못해서  오픽 시험을 망치고,  그래서 상반기 공고에서 광탈하는 생각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각이다 사실은 깊은게 아니라 얕고 긴 생각이다  반대로 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vK2cEJWZsJvTXai_NBT9dkiNM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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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25) - 이상은 좇는다기 보단, 이상을 끌어와 오늘에 적용하는 편이 낫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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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7:58:05Z</updated>
    <published>2026-02-25T0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잠들기 전엔 항상 '이상형 100가지 리스트'를 쓰고 그 사람과 데이트 하는 상상을 하다 잠들었으니 아마 태생적으로는 N이었던 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사회가 나를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며 살아가는 건 내 취향이 아니었고 다시 보이지 않는 가치를 생각하고 몰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iXtHUazQL-fiZ8ujsJi0ncLds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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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24) - 너무 소중해서 내 마음조차 함부로 할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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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5:17:48Z</updated>
    <published>2026-02-24T05: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경험을 해본적 있나요? 누군가가 너무 소중해서 내 마음가짐조차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요  그 사람이 나를 너무 사랑해주고 나도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이 사랑하는 나를 내가 뭐라고 함부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이요  없다면, 꼭 한 번쯤은 아니 죽는 날까지 그렇게 살았으면 해요 너를 사랑해서 나를 사랑하게 되는 그런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iae6v0Mt1L1P8hVOLDKovb4fK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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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20) -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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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47:29Z</updated>
    <published>2026-02-20T0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할 수 있는 만큼을 살지만 결과는 내 손에 달려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면 인생을 보는 태도가 좀 바뀐다  일단 &amp;lsquo;이김&amp;rsquo;의 정의부터 달라진다 우리는 대체로 잘 먹고 잘 사는 것, 남들보다 빨리 성취하는 것을 '이김'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절대자가 말하는 '이김'일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대신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삶이 이기는 과정 중에 있기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5QMoQpjNdVOhHvSm6_rwBH1ksi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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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9) - 조급하면 패가망신, 게을러도 패가망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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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4:31:28Z</updated>
    <published>2026-02-19T04: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부터 주 4일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홍보업무 보조라니, 괜히 기대도 되고알바치고는 출근의 무게가 좀 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좀 풀어졌다 늦잠 자고, 운동도 안하고, 책도 안 읽고루틴이 사라진지 벌써 2주쯤 됐다  조급할 때의 나는 한 시간만 놀아도 오지게 자책하는데요즘은 하루가 통째로 지나가도별로 안 아까운 사람처럼 산다  조급하면 갈팡질팡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n_Vw7nJbs3qNeRiB3Wi5OYAZF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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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8) - 이만하면 괜찮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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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7:49:53Z</updated>
    <published>2026-02-18T07: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했다고 이만하면 괜찮냐고 스스로를 채근하는 게 거의 습관이다. 그럴 땐 기준을 조금 낮춰본다  유튜브 대신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카페 대신 집에서 잠깐 집중한 것만으로도,날씨가 좋아 햇빛을 조금 쐰 것만으로도, 이만하면 괜찮은 하루였다고 나만큼은 진심으로 인정해주는거다  그리고 이런 날들이 쌓이면'좋은 하루'의 기준은 자연스럽게 올라갈 거라고 믿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GE_rSL_y1tKjsUpR83HbAsmL7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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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6) - 니 누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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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11:26Z</updated>
    <published>2026-02-16T05: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정병이 도질 것 같아서처음으로 인스타그램을 잠시 비활성화했다  SNS가 일상이 된 사회에서비교를 완전히 피하는 건 어렵다. 그래서 &amp;lsquo;비교 off day&amp;rsquo;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타인의 속도나 사회적 기준이 아니라내가 누구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여기서 말하는 &amp;lsquo;누구&amp;rsquo;는착하다, 게으르다, 성실하다 같은  성격적 특성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C3uoUd4ZDVtu3SeVPT0OxYgYR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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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3) - 몇번쯤 '그냥하자'고 다짐해야 진짜 그냥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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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21:42Z</updated>
    <published>2026-02-13T0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하기엔 나는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기대만큼 결과가 안따라주면  금방 그만둬서 그렇지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하자고 해도 머리 뒤편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문장  &amp;quot;숫자가 안 나오면 그거 왜 해?&amp;quot;  그 생각이 온 머리를 휘감으면 나는 미친사람처럼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최단거리 루트를 찾아내려고  별 짓을 다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yPxGu1AyPgX6v2VjsqOKqzEOM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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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26.02.12) - 나같은게 쉬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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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0:49:25Z</updated>
    <published>2026-02-12T10: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침체되는 시간이 있다 아마도 그건 생리전 증후군일듯 알면서도 매번 당하는거다 어쩌면 핑계를 삼아 게으름에 대한 죄책감을 더는 것일 수도  오늘같은 날은 절대로 인스타그램을 켜선 안된다 함부로 자기계발 유튜브를 봐서도 안된다 그것들은 나를 아주 갉아먹어서 결국 내일도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거든  그래서 오늘은 나를 아주 어화둥둥 해줘야한다 잘 안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VJqhiUf7EE9gbjPIwVL2NwSRuI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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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1) - 내가 '성실'을 오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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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4:53:48Z</updated>
    <published>2026-02-11T04: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내가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다. 나는 가난해지기 싫단 말이야..  그래서 성실하게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가 성실한 것이며 내 성실의 방향성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계획만 세우다 반나절을 보내기도 한다  내가 생각한 성실은 &amp;quot;큰 성취를 위해 완벽한 전략을 세우고, 한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것&amp;quot;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960yOSlHnPMspPgq8UY3grZ4-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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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10) - '응~ 어차피 내 원대한 비전은 이뤄짐~' 이라고 불안을 쫓아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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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46:04Z</updated>
    <published>2026-02-10T03: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게 뭔지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amp;quot;나보다 멋있는 사람이 앞서가는 걸 보면서 내가 뒤쳐졌다고 느끼는 순간&amp;quot;  이런 순간은 당연하게도 하루에 열댓번씩 툭툭 튀어나온다 문제는 그 때마다 내가 하는 행동이다 따라잡을 생각은 안 하고 자책하는 데에 에너지와 시간을 다 써버린다 미치게 비생산적인...  이 감정이 뭔지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0zcr5mTyOM4AqAj3oBlFnMWwO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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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문장 (26.02.09) - 훈계 듣기를 좋아하고, 매일 성실하며 정직하게 살자, 말을 지혜롭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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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7:25:53Z</updated>
    <published>2026-02-09T01: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엄청난 위선자다.  겸손한 척은 하지만 속으로는 내 말이 1,000%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언을 별로 안 좋아한다.  내 삶의 목적은 &amp;lsquo;사랑&amp;rsquo;이라고 말하면서매일 돈 더 잘 버는 일, 유명해지고 칭찬받는 일만 생각한다.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더 좋은 회사가는 법,  릴스 터뜨리는 법 같은 걸 찾아본다.  그러다 보면 이미 망한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g%2Fimage%2FE9SBoxI_OqJ9RvuRJNSuW2OQT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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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열등감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 나의 열등감이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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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4:33:08Z</updated>
    <published>2026-02-07T14: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다윤이를 만났다. 나는 다윤이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사랑하는 친구들 중에 한 명이다. 다윤이는 이상적인 삶을 그리기를 좋아해서 나도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시간이 조금 흘러 다윤이는 취업을 했고, 나는 퇴사를 했다. 입사 초 다윤이는 인생이 이게 맞냐며 현실에 힘들어 했고, 퇴사 후 나는 이게 인생이라며 신나게 이상만 좇았다.  시간이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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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타다가 든 생각 - 퇴사 전에 블로그에 썼던 글인데 되게 멋있었네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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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4:13:08Z</updated>
    <published>2026-01-26T15: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0.25(금) 요즘 다른 일을 하고싶다 지겹고 이게 맞나 싶고 다른 삶이 부러워서 살아보고싶어졌다  오늘은 금요철야 반주를 해야돼서 교회를 7시까지 가야되는 날이다 원래 6시 퇴근하면, 7시까지 교회가기가 빠듯해서 조금 힘든 요일인데 오늘따라 일도 별로 없고, 팀장님들도 없어서 4시에 빠퇴가 가능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4시에 빠퇴하고 교회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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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이라는 나이가 그렇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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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2:48:31Z</updated>
    <published>2026-01-22T12: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너를 만나는데 살짝 긴장이 돼서 좀 그랬어 왜냐면 많이 변했잖아 그간에 너는 꽤 노련한 직장인이 됐고 나는 백수가 됐고 ㅋㅋ 못 본 사이에 좋은 신발, 좋은 가방 심지어&amp;nbsp;차도 사고 많이 변하긴 했더라 28살이라는 나이가 그렇긴해  그래도 그대로 남아있어줘서 고마워 너 얘기도 아끼지 않고 말해주고, 내 앞에서 울어도 줘서 고마워 나도 좀 더 멋지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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