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재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 />
  <author>
    <name>18a12ddb33f2454</name>
  </author>
  <subtitle>다양한 앎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저는 세상의 온갖 소리를 쉽게 흥얼 거릴 수 있는 노래로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5W3</id>
  <updated>2022-05-03T05:24:04Z</updated>
  <entry>
    <title>여행에서 느낀 진정한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9" />
    <id>https://brunch.co.kr/@@e5W3/59</id>
    <updated>2025-04-02T10:51:34Z</updated>
    <published>2025-04-02T07: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 여행에서 진정한 자유를 느꼈는데요. 여행에서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해서 자유가 찾아온 건 아니었습니다. ​ &amp;quot;우리는 자유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상태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amp;quot; 이 문장은 칸트의 자유를 이해하기 위해 정의란 무엇인가에 언급된 구절인데요. 칸트는 자유를 좀 더 까다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yz_jJ_RXxGHUKB7Us4WLkdXCe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연하다'는 말의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8" />
    <id>https://brunch.co.kr/@@e5W3/58</id>
    <updated>2025-02-24T13:02:12Z</updated>
    <published>2025-02-24T08: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적 도덕이라는 게 존재할까? 사람들은 인간이 마땅히 가져야 할 &amp;lsquo;마음&amp;rsquo;에 대해 당연하다는 말을 쉽게 한다. 나는 3년간 인간에 대해 집요하게 파헤쳤다. 3년 동안 수많은 책을 읽어나가며 얻어낸 결론은 쉽게 당연하다고 발언하는 것이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그 발언은 최소 문화우월주의이며 최대 인종(국가) 차별이다.  &amp;ldquo;당신의 친구가 시속 100</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하지 말고 전시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7" />
    <id>https://brunch.co.kr/@@e5W3/57</id>
    <updated>2025-01-09T02:41:34Z</updated>
    <published>2025-01-02T10: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불안을 안고 산다. 인간은 미래를 인식하는 힘을 갖고 태어난 유일한 종인데, 이것이 스스로를 불안하게 한다. 우리는 손해를 무서워한다. 특히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기에,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그토록 두려워한다.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부여잡을 수 있을까? 어딘 가에 새겨 넣으면 된다. 돌에 새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1PoXxJCxtzIszi6pnSIeMW5ye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6" />
    <id>https://brunch.co.kr/@@e5W3/56</id>
    <updated>2024-12-11T08:30:35Z</updated>
    <published>2024-12-11T06: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엔 녹보수라는 식물이 살고 있다. 5년째 같이 지낸 오랜 친구다. 책상에서&amp;nbsp;잘 보이는 곳에 앉아 있으니 매일 눈을 마주치며 위안을 주는 벗인 셈이다.  어느 날 친구의 두꺼운 줄기가 화분보다 더 내려가 바닥에 닿았는데, 그 많은 잎을 업고 있으니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잎이 덜 자란 줄기는 하늘을 보며 세상 무서울 것 없이 당당한데 오래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Yb0H0VY9codk4qHjEiFSfcj16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설명서도 책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5" />
    <id>https://brunch.co.kr/@@e5W3/55</id>
    <updated>2024-08-29T00:57:23Z</updated>
    <published>2024-08-26T06: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떠올릴 때, 누구나 생각하는 모양이 있다. 그것은 직사각형이며 엄지 마디 만한 두께를 갖고 펄럭이는 종이를 품고 있다. 이런 기준이라면 설명서나 만화책도 책일 것이다. 하지만 설명서를 책이라 하자니 거부감이 든다. 그 불쾌함은 어디서 생기는 걸까?  좋은 책이 품고 있는 가능성이란 마음속에 별을 품은 아이처럼 무한할 테지만,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3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W_xV5K2mNblCoCcBAkNb7B_J-9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이 주는 기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4" />
    <id>https://brunch.co.kr/@@e5W3/54</id>
    <updated>2024-06-04T20:35:44Z</updated>
    <published>2024-06-04T13: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엔 책장 외에도 곳곳에 책이 살고 있다. 침대 머리맡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있고 서재 책상엔 우유의 역사가 올려져 있다. 쇼파엔 양자역학 이야기가 앉아있으며 가방엔 호모 사피엔스가 외출을 준비 중이다. 책을 이렇게 방 곳곳에 두다 보니 휴대폰과 노는 시간이 줄어든다. 스마트폰과 노는 것도 재밌긴 한데, &amp;nbsp;하루동안 본 쇼츠와 유튜브</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와 빨래의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3" />
    <id>https://brunch.co.kr/@@e5W3/53</id>
    <updated>2024-12-04T04:44:21Z</updated>
    <published>2024-05-13T14: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래는 지금 당장 입을 옷을 위해 하는 게 아니다. 나중에 입기 위해 하는 게 빨래다. 같은 의미로 설거지도 마찬가지다. 미래를 위해 현재 에너지를 소모하는 대표적인 일상 행위가 빨래와 설거지인 것이다. 설거지와 빨래를 안 밀리고 잘하는 사람일수록 진득하게 투자할 수 있을 확률이 높다.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amp;ldquo;언제 사야 해?&amp;rdquo; &amp;ldquo;지금 사?&amp;rdquo; 이런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xEz-H98Jn9fcUvrpt3g35i-iH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적 같은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2" />
    <id>https://brunch.co.kr/@@e5W3/52</id>
    <updated>2024-05-03T06:34:56Z</updated>
    <published>2024-05-03T05: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7살에 피디를 꿈꿨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삶. 원래 타인을 웃기는 일이 좋아서 개그맨을 하고 싶었는데, 내 능력으로는 힘들다 판단했다. 그래서 그들을 돕는 피디의 꿈을 키웠다. 참 감사하게도 29살에 목표였던 예능 피디가 되며 그 꿈을 이뤘다. 그렇게 선망하던 예능 피디는 생각 같지 않았다. 잦은 야근과 강한 업무 강도</summary>
  </entry>
  <entry>
    <title>지리의 힘을 읽고 &amp;ndash; [중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1" />
    <id>https://brunch.co.kr/@@e5W3/51</id>
    <updated>2024-04-22T08:27:44Z</updated>
    <published>2024-04-22T06: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의힘은 지정학과 관련된 이야기다. 지정학이란 지리와 정치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중국과 인도는 아주 가깝게 붙어있다. 전 세계 인구를 양분하고 있는 두 나라가 거의 마찰 없이 지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꽤나 강력한 두 나라가 싸우지 않는 이유는 두 나라 사이를 가르는 히말라야 산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정학이다.  중국은 거대</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를 100% 예측하는 방법 - 습관은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를 통제하는 유일한 방법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50" />
    <id>https://brunch.co.kr/@@e5W3/50</id>
    <updated>2024-03-25T09:19:24Z</updated>
    <published>2024-03-25T09: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 데스노트는 이름을 적으면 죽는 노트에 대한 이야기다. 주인공인 라이토는 나쁜 사람을 노트에 적으며 본인만의 정의를 실현한다. ​ 정체가 거의 탈로날 위기에서, 라이토는 노트의 소유권을 포기하며 기억을 잃는다. 기억을 잃으면 좀 더 확실하게 혐의를 부정할 테니까.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기억이 돌아왔을 때, 노트를 갖고 있지 않으면 적을 죽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비트코인은 왜 잊을만하면 가격이 오를까? - 비트코인은 기록 변경 불가능한 장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9" />
    <id>https://brunch.co.kr/@@e5W3/49</id>
    <updated>2024-03-12T08:10:22Z</updated>
    <published>2024-03-12T07: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장부를 위해 문자를 창조했다]  농업혁명 이후 인류에게 새롭게 싹튼 감정이 하나 있다. 바로 소유욕이다. 한 자리에 머물다 보니 소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농사를 지으면서 땅에 대한 소유욕이 커졌는데, 문제는 이 소유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힘이 센 놈이 땅을 관리해 주는 것이다. 힘센 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zzVO1Cu4O9l0ETJJ8NnAzBxFX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이라는 중력 - 1년 반 동안 독서모임을 운영하면서 든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8" />
    <id>https://brunch.co.kr/@@e5W3/48</id>
    <updated>2024-02-23T16:15:29Z</updated>
    <published>2024-02-21T02: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갑고 공허했습니다. 2021년 혹독하게 추웠던 겨울, 흘러가는 삶에서 마음도 얼어붙었습니다. 돈을 좇던 열정적인 몸과 달리, 마음은 공허함으로 가득 찼어요. 중요한 것을 빼먹고 산다는 생각, 제 마음엔 정작 저 자신을 끌어당기는 중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었습니다. 내 안의 질량을 채우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했죠. 1월 1일부터 평일 3시간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ymKZSr_MauaW8BPqmwVOUS2rxB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년간 150권을 읽으며 느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7" />
    <id>https://brunch.co.kr/@@e5W3/47</id>
    <updated>2023-10-09T05:43:18Z</updated>
    <published>2023-10-05T09: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1년간 자의로 읽은 책이 5권 정도고 근 2년간 읽은 책이 150권에 달한다. 이 정도면 충분히 31년과 2년을 비교할 수 있다. 31년간 쌓은 경험이 무시될만한 성질은 아니지만 평일 3시간씩 읽은 후로 그 시기가 분명 아깝긴 하다. 나는 왜 이것을 반육십의 세월이 지나서야 깨달았을까.  경험은 육체를 강하게 한다. 물론 경험이 지적 능력을 발달시키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f53-Rdv-_8LMPwrU6il4UAb92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읽기 위해 읽는다 - 내가 하루 3시간씩 독서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4" />
    <id>https://brunch.co.kr/@@e5W3/44</id>
    <updated>2023-11-14T12:27:24Z</updated>
    <published>2023-09-06T02: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읽을 수 없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우리의 뇌에 들어온 소리나 빛의 파동이 전기신호로 바뀌어 뇌가 현실을 재구성하여 보여준 환상에 불과하다. 일례로 안경만 벗어도, 쓰기 전과 완전히 다른 뿌연 세상을 볼 수 있다. 아마도 10명의 인간이 있다면 모두가 보는 세상은 조금씩 다를 것이다.나는 읽기를 잘하고 싶어서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i5GsUjUDX00eDshvEqgqBfOSeK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읽는 게 어려운 이유 - 의무감을 내려놓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3" />
    <id>https://brunch.co.kr/@@e5W3/43</id>
    <updated>2023-10-06T02:05:47Z</updated>
    <published>2023-06-22T0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양자역학에 빠지면서 과학책을 주로 읽는 중이다. 예전에 배웠었던 것들을 마주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당시엔 그렇게 어렵고 짜증 났었던 거 같은데...' 하지만 지금은 과학이 그저 신기하고 재밌다. 뭐가 다를까? 지금은 이해가 안 되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시험을 앞두고 교재라는 책을 볼 때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절대 그냥 넘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wXHkMsbUbV_H74opI_qgcJPP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용카드를 사용해선 안 되는 이유 - 인생은 선과정 후보상 룰이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2" />
    <id>https://brunch.co.kr/@@e5W3/42</id>
    <updated>2023-10-06T02:08:38Z</updated>
    <published>2023-05-30T1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만장자(10억)도 부자가 아니다. 그랜트 카돈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27살에 10억을 갖고 있으면 그 10억이 얼마 동안 남아있을까? 25년 안에 바닥난다. 그는 100억 정도는 있어야 부자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랜트 카돈은&amp;nbsp;이 상황을 보고 겨우 25년 만에 바닥을 드러낸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1억당 2.5년의 자유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Th4w7lpN3yY7oyMqepvbna6Jp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세는 왜 암흑시대라고 불렸을까? - 과학은 언제 어디서 태어났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1" />
    <id>https://brunch.co.kr/@@e5W3/41</id>
    <updated>2023-05-29T10:55:06Z</updated>
    <published>2023-05-29T07: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은 언제나 있었습니다. 질병도 끊이지 않고 창궐하죠. 그런데 왜 중세를 유독 암흑시대라 표현할까요? 오늘은 코스모스의 내용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학은 어디에서 탄생했을까요? 칼 세이건은 과학이 이오니아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1) 이 세상 물질은 원자로 이뤄져 있다 - 데모크리토스 2) 질병은 신이나 악마가 만든 게 아니다 - 히포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yPRIp3Hmdrlp3IXpH2-IKk6bIe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난이도를 높이는 S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40" />
    <id>https://brunch.co.kr/@@e5W3/40</id>
    <updated>2023-11-14T12:28:46Z</updated>
    <published>2023-05-29T07: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생을 어렵게 만드는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1) 눈을 높이는 인스타그램  SNS의 발달로 결혼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을 단위나 단체 단위의 사람만 알고 지내다 보니까 눈높이가 그 안에서 정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SNS의 발달로 모두의 눈높이가 통일되고 있죠. 심지어 이 세계에선</summary>
  </entry>
  <entry>
    <title>페르마의 마지막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38" />
    <id>https://brunch.co.kr/@@e5W3/38</id>
    <updated>2023-06-27T20:19:41Z</updated>
    <published>2023-05-26T0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마는 1601년 8월 20일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난 그는 고급 교육을 받고 툴루즈 대학에 진학했죠. 그러나 페르마가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수학적 재능이 있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가족들은 페르마가 공무원이 되길 바랐어요. 그래서 시의회 의원이 되었습니다. 당시 17세기 프랑스 정치 판에는 음모와 음해 공작이 난무했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W3%2Fimage%2Fe1UVSWXajkRF1G0Prg1dKGiZK7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부채한도 협상의 의미 - 미국은 왜 강대국임에도 빚이 많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W3/37" />
    <id>https://brunch.co.kr/@@e5W3/37</id>
    <updated>2023-05-23T13:01:33Z</updated>
    <published>2023-05-23T10: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이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죠? 부채한도 협상이 정확히 뭘까요?  철수는 100만 원씩 버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 달에 200만 원씩 소비를 해요. 그래서 나머지 100만 원을 대출을 합니다. 아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천만 원까지만 대출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10개월이 지나고 대출이 천만 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수입은 10</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