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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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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학과 서비스디자인학 전공 후, 응용미술학 박사 중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미술/디자인/전시를 좋아하는 기획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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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3:3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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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다시 시작하는 마음 - 내 마음에 흔적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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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12T23: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위궤양은 흔적을 남기고 잠잠해졌다. 인생은 늘 이렇게 항상 흔적을 남긴다. 아무리 깨끗이 빨아도 새 신발이 아닌 것처럼, 아무리 다림질해도 새 블라우스가 아닌 것처럼, 그렇게 사용의 흔적이라는 게 남는다. 내 몸도 역시나, 아물었다고는 하지만, 그 흔적은 남았다.  또, 나의 위궤양은 이렇게 글로도 흔적을 남겼다. 다만, 이 흔적을 통해 나는 나를 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1SxLeGOwbus0KzGC3zqom_pYk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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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에 담아두기  - 눈빛이 반짝이는 배움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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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20:07:14Z</updated>
    <published>2025-03-16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의 별, 밤의 거리에는 반짝임이 있다. 그리고 그&amp;nbsp;반짝임은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과 도시의 야경을 오래도록 바라보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반짝임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이 반짝임이 사람에게 와닿는다는 건&amp;nbsp;정말 멋진 일이다. 이야기하는 어떤 사람의&amp;nbsp;눈빛이 반짝일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반짝임이 그 사람의 주변을 감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QQIkFv3xbN6JXdxKqXKQG7gAL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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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머러스한 지우개 - 다르게 보면 희극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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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4:49:37Z</updated>
    <published>2025-01-05T03: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짜증 나거나 화난 나의 감정을 마주할 때가 있다. 유독 월요일이 더 그렇고, 기분이 좋지 않았던 꿈에서 깬 아침이 더 그렇고, 미묘하게 나의 감정을 건드리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더 그렇다.  일은 항상 복잡하고 다양하게 얽혀있는 관계를 수반한다. 그 관계에서 적절하게 매듭짓고 풀어나가면서 일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도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PoRK35fDzXBOP0AyMZori92Ht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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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장에 담아내는 달력&amp;nbsp; -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amp;nbsp;하는 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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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11:29Z</updated>
    <published>2024-10-27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Calendar 달력을 디자인하기로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기존에 했던 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이 입체인데 반해, 평면적인 작업으로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단조롭게 느끼면 어떨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하지만, 달력을 만드는 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을 하기로 결정하고, 달력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깨달았다. 생각보다 달력에는&amp;nbsp;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이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V_7o-DDCQWLlBRKLaOgQ2ExV2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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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은 기억 찾기 - 나에겐 보물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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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11:34Z</updated>
    <published>2024-09-08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열정적인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amp;ldquo; &amp;ldquo;떠올리면 마음이 조금 일렁인답니다. &amp;ldquo; &amp;ldquo;회사생활에서 겪은 행운 중 하나인 것 같아요.&amp;rdquo;  방을 정리하다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들을 찾았다. 마치 보물지도처럼.  나의 어딘가에 있을 기억인데, 꺼내어 보지 않아 잊혔던 것 같다. 잊고 있던 기억을 찾을 수 있었던 건, 그 마음들이 담긴 글 때문이었다. 카드, 쪽지, 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JB8IUEcLDSTpRprHS1HXiTAR6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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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지키는 선 - 그림은 내 마음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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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6:26:01Z</updated>
    <published>2024-08-26T0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에서 그림을 뺄 수 없다. 그림은 나의 취미니까. 문득 취미의 정의가 궁금해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이라고 한다. 와! 그림은 정말 나에게 취미였다.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 때 나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다. 일과 일상을 분리하는 방법도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aU-8Hdj5bKjFxmdfFPGQtiCaP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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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만 다른 아침  - 해뜰 때 요가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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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1:00:54Z</updated>
    <published>2024-08-23T12: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amp;lsquo;여행을 가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amp;rsquo; 궁금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것을 봐서 그럴까? 근데 사실 아예 새로운 것은 아닐 수도 있는데.  내가 여행을 갔을 때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평소의 내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 여행지에서의 나는 더 활발할 수 있었고, 더 도전적일 수 있었고, 더 자유로울 수 있었다. 무엇으로부터의 자유라고 묻는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KvV3IX3BvWEg3kpi5_ab8NLhM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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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함이 필요해 - 쓸 때도 있고, 달 때도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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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4:26:27Z</updated>
    <published>2024-08-19T13: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머리가 아플 때가 있다. 예전에는 두통(?)이 뭐지? 어떤 느낌이지? 궁금해하기도 했다. 두통이 얼마나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지는 일을 하면서, 나이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두통이 몰려올 때 약을 먹지 않는 나름의 대처방법이 있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는 거다.  주말에는 보통 이 방법을 택한다. 하지만 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uGC80P6qUDWszBuLUbG6Th9Wb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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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나비와 노을  - 환상의 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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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28:18Z</updated>
    <published>2024-08-16T14: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은 평범하면서도 지루하고, 지루하면서도 특별하다.  나는 평범하고, 내 삶은 반복되어 지루하다. 그런데 가끔, 나와 내 삶은 그대로인데, 특별해질 때가 있다.  그리고 특별함을 느끼는 순간이 아주 작은 자극으로부터일 때가 있다.   출퇴근하며 오가는 도로는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이다. 그런데 어느 날, 퇴근길이 유독 오묘한 노을빛이었고, 마침 라디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dlOgoF31LfC7Mm91BqZN5YXTf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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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화분의 위로 - 소중하게 여길수록 더 소중해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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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14:34:18Z</updated>
    <published>2024-08-12T10: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면, 하루 8시간은 책상 앞에 앉아있는다. 어쩌면 그 시간을 월급으로 보상받는 것 같다. 이제는 당연해진 직장 생활이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여전히 어렵다.  얼마 전 다양한 수경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카페에 간 적이 있었다. 평소 식물에 관심 있는 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흙이 아닌 물에서 자란다는 점이 신기했고, 잎의 색감이 특별했으며, 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HszXHHz2BvqyFeNyZrEzB-Jsp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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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누릴 기쁨 - 기쁨의 거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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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4:28:34Z</updated>
    <published>2024-08-09T10: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언제였더라?  어렸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과자, 내가 좋아하는 머리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당연스레 엄마에게 요구하고 꼭 사고 싶은 가방이나 옷이 생기면, 사줄 때까지 조르기도 했었다.  그렇게 오로지 나,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했던 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나는 나의 위궤양이 아물기를 바란다.  쓰린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Hq0IDn_UsdM7xOG5QaMCbq1hp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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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의 위궤양 - 내 몸이 나에게 보낸 위험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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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0:44:12Z</updated>
    <published>2024-08-05T01: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동안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다. 첫 해는 건강검진을 직장에서 주는 혜택이라고 여기지 못했다.  '그냥 돈으로 주지.'라는 생각이 더 컸으니까.  그런데 매년 건강검진을 받다 보니 이제는 안 하면 불안할 것 같다.  어쨌든 올해 4번째인 건강검진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4년 전 나와 지금의 나는 그대로인 줄 알았는데, 나의 착각이었다.  건강검진 결과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3BS_sq6LBoV4VcaK3vhrBDAQB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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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 같은 선생님이라고 했다! - 나를 키워주는 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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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7:50:20Z</updated>
    <published>2024-01-07T04: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 140km를 달려가 어린이들과 디자인교육을 했다.&amp;nbsp;설레던 그 첫날, 한 어린이가 나를 그려줬다. 그리고 적혀있었다. '오늘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1004(천사) 선생님을 만났다. 기분이 좋다.'라고. 뜨거웠던 로웬펠드에 대한 애정을 뒤로하고, 그 이후의 미술교육 흐름을 따라가 아이스너를 마주했다. 로웬펠드가 표현중심 미술교육이었다면, 아이스너는 학문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EaicSS0rqplksGSK0W9zTbK7K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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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봐야지만 알 수 있는 것들  - 한걸음 가야 보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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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2:55:33Z</updated>
    <published>2023-12-31T11: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연재, 요가의 다운독 자세, 타이어 공기압 넣기. 올해 직접해보며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다. 경험하지 않았다면, 알 수 있었을까?  박사 과정의 첫 학기를 경험하며 알게 된 것들이 많다. 소소하게는 학교 주차장 위치와 각 주차장의 장단점, 사범대학 건물로 가는 최단경로, 학교 내 편의점과 카페 위치, LMS 이용방법 등이다. 학문적으로는 교수님과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RpEyKmWiPqDKF-FvqeSGkzYvX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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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기록 22~27 - 째깍똑똑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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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8:14:50Z</updated>
    <published>2023-12-30T11: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2 작품명 고슴도치 시계  작가정보 초등학교 3학년 여자 어린이  디자인스케치  작품노트 공유의 한마디 고슴도치는 너무 귀여워요. 고슴도치에 어울리는 시곗바늘이에요. 옆으로 있는 모습이라 눈이 하나 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23 작품명 뭉게구름 시계  작가정보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  디자인스케치 작품노트 공유의 한마디 에펠탑 뒤의 구름이 참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h_1QK1JtsAZU_Sq9NrYqD06tu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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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가 디자인한 시계  - 시계에 담긴 어린이의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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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1:07:23Z</updated>
    <published>2023-12-29T05: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Clock 어린이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에 실용성을 더하려면 교육 프로그램 기획 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꽃병을 디자인한 후, 실제 꽃을 담을 수 있는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유리실린더를 활용했던 것처럼, 생활 속에서 실용성을 더할 수 있는 또 다른 결과물을 어린이들과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한 것이 바로 '시계'였다. 전자시계를 보는 것은 수월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9NxwqyXcZ57sbOb7CXfs0d6CE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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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끌어주는 힘  - 끌려가다 보면 레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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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9:10:37Z</updated>
    <published>2023-12-24T09: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다.  유독 내가 더 그런 것 같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지만, 사람들을 만나서 에너지를 얻을 때가 더 많다.  로웬펠드는 '인간을 위한 미술교육'에서 말한다. '사람들이 모두 다른 것처럼 창의적 표현도 모두 다르다. 이런 생각이 교육자나 심리학자의 마음에 있는 것처럼 미술가의 마음에도 있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TOffpg7I57uqUk1_v7JsLHI7L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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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기록 12~21 - 꽃병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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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1:07:09Z</updated>
    <published>2023-12-23T16: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작품명 딸기집의 곰돌이  작가정보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  디자인스케치 작품노트 공유의 한마디 딸기와 곰돌이 비쥬얼카드가 마음에 들었어요. 딸기를 집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집에 곰돌이가 살고 있으면 어떨까? 했어요. 실제 꽃을 넣으니 정말 꽃병같고, 마음에 들어요!   13 작품명 색색 꽃병  작가정보 초등학교 1학년 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IyGqwVSb7eubGqg8ixyp3vhH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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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꽃병을 찾아서  - 꽃병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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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1:06:53Z</updated>
    <published>2023-12-23T16: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veryone is Different &amp;lt;꽃병&amp;gt;을 주제로 어린이들과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며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어린이의 표현은 다르다는 것을. 그 다름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교육이 매력적인 이유이다. 만드는 결과물은 꽃병이지만, 어떤 주제를 담을지 어린이들이 선택하도록 했다. 딸기로 꽃병을 표현할 수도 있고, 야자수로 꽃병을 표현할 수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d4kVCvVaZ4jHybmtNyJ5BkRp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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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글로 드러난 나 - 나를 기록하며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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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3:35:05Z</updated>
    <published>2023-12-17T09: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에 대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시험 전날, 밤을 새우며 책을 외우고 잠들기를 반복했던 새벽 기운이다. 잠을 이기면 해가 뜰 때까지 공부한 자신이 뿌듯했고, 잠에서 지면 해가 뜬 걸 확인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서둘러 학교에 갔던 것 같다.  석사 과정 때는 시험보다 과제 형식이 더 많았다.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형식이었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aR%2Fimage%2FNtimsgXhzJrLuldzfLKS4dusw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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