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양또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 />
  <author>
    <name>8c8168239dca4be</name>
  </author>
  <subtitle>Z세대 백수의 아이콘! 하고 싶은 일들이 아직 너무 많아 취직을 잠시 보이콧 한 채 야망 백수, 희망 백수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만화와 에세이로 생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5el</id>
  <updated>2022-04-29T23:47:56Z</updated>
  <entry>
    <title>스페인에서 배타고 모로코 가던 길 - 대책없는 enfj의 모로코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52" />
    <id>https://brunch.co.kr/@@e5el/52</id>
    <updated>2023-08-18T02:48:13Z</updated>
    <published>2023-01-28T07: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거나, 해가 쨍하거나. 항상 방학 속에서 고요하게 보냈던 생일에 국경을 이동하는 엄청난 이벤트를 선물받게 되다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운이 좋게도 이전의 여행지에서는 문제 없이 언어적 장벽없이 소통할 수 있었으나, 이곳은 아니었다. 말이 통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시간이 펼쳐지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sHlmej-4fdyrXPoDZG3f3TQ0t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로코? 그 월드컵 4강 진출한 나라? - 대책없는 enfj의 모로코 여행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51" />
    <id>https://brunch.co.kr/@@e5el/51</id>
    <updated>2023-08-18T02:48:58Z</updated>
    <published>2023-01-25T0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가장 푸르던 그 해 여름 모로코 여행하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페즈의 가죽 공장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gBRkIze1KUrAPGcoPq7RbqoTW_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낭만 백수로 온전히 졸업하기 -완- - 취업 보이콧, 그 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5" />
    <id>https://brunch.co.kr/@@e5el/45</id>
    <updated>2023-08-18T02:49:34Z</updated>
    <published>2022-10-06T11: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식에 직접 참가하고 나니 이 졸업이라는 행사에 대한 내 생각이 완벽하게 바뀌어버리게 되었다. 무언가를 직접 해보기도 전에 속단해버리는 태도를 더욱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제야 내 안에 내가 만들었던 나의 울타리를 깨부술 수 있었다. 부디 본 만화가 졸업식 참여를 망설이고 있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빌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8qixIk2bYsjtfA9qiuksAPldX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낭만 백수로 온전히 졸업하기 1 - 취업 보이콧, 그 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4" />
    <id>https://brunch.co.kr/@@e5el/44</id>
    <updated>2022-10-06T11:22:16Z</updated>
    <published>2022-10-05T0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내가 상상했던 모습과 비록 조금은 다를지라도, 취업 못한 사람들이 졸업식 참가를 망설이는 분위기를 환기하고 싶은 마음에 이 날 학교를 가기고 결심했다. 그러나 결심과는 별개로 막상 이를 실제로 옮기는 과정은 정말 쉽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SjbMgBz8l8AxgfCc4ReYmAAtD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까지의 이야기 9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3" />
    <id>https://brunch.co.kr/@@e5el/43</id>
    <updated>2023-08-18T02:58:17Z</updated>
    <published>2022-09-17T07: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그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이 생각들은 높은 확률로 결심이나 전환점이 되곤 한다. 그리하여 나는 더더욱 내 이야기를 공유하고, 퍼뜨리고자 한다. 이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먼저 연재하는 동안 이야기를 연재해주어 고맙다는 수많은 댓글들을 만나게 되었고,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ASehN2IwetPOaPBdruMmbFnTX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 까지의 이야기 8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 - 에필로그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2" />
    <id>https://brunch.co.kr/@@e5el/42</id>
    <updated>2023-08-18T02:57:38Z</updated>
    <published>2022-09-12T22: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보이콧을 준비하다 시리즈를 준비하기까지의 생각과 마음가짐에 영향과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에필로그 2편을 담을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Jf6vYpFqzf9LEJ1GzuTB8yitU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 까지의 이야기 7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1" />
    <id>https://brunch.co.kr/@@e5el/41</id>
    <updated>2023-08-18T02:56:56Z</updated>
    <published>2022-09-09T06: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이런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 또한 있음을  알리고, 단절되기 쉬운 우리네 동년배들과 이렇게라도 연결되고 싶은 마음에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에 이 만화를 그려 올리며 수많은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고, 내 마음이 만화로 잘 전해졌음에 잔잔한 기쁨을 느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WbTFJHQqU2TMufA7tX8AIjFTs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까지의 이야기 6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40" />
    <id>https://brunch.co.kr/@@e5el/40</id>
    <updated>2024-05-30T08:35:12Z</updated>
    <published>2022-09-07T03: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시 탈락 후, 다른 직렬로 변경해 재시를 준비하는 길을 걸어갔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부모님의 기대를 이겨내지 못해, 사회적 평판을 위해 용기를 내지 못했던 지난날의 시간이 후회되기 시작했다. 흘러가는 이 젊음을 더 이상 낭비하고 싶지 않았고, 나는 단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불안정한 미래 속에 내 몸을 맡겨보기로 결정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STHgAjUu_iJrWg4uSjyY6ttPK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amp;lsquo;취업 보이콧&amp;rsquo;을 하게 되게까지의 이야기 5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9" />
    <id>https://brunch.co.kr/@@e5el/39</id>
    <updated>2023-08-18T02:54:55Z</updated>
    <published>2022-09-01T2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은 준비를 관둔다고 해서 관둬지는 것이 절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 안에 모두 사라져 버린 긍정을 회복하는데 6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재시를 준비하지 않아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지만 그때마다 내 대답은 한결같았다  &amp;lsquo;아니!!!!!!&amp;rsquo;  상대로부터 인정을 갈구하고, 그로부터 안도했던 그 시절로 절대 다시 돌아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f9xiTYLPQAbAku9BVD2QEnqJt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 까지의 이야기 4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8" />
    <id>https://brunch.co.kr/@@e5el/38</id>
    <updated>2023-08-18T02:54:00Z</updated>
    <published>2022-08-31T23: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시 준비라는 묘안은 시험 준비를 시작하기 전까지, 진로 고민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의 내가 잠시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었다. 덕분에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휴학을 하고, 교환학생을 다녀올 수 있었다.  나 스스로도 나 자신이 공시생 생활을 버티지 못할 줄 알았는데, 매일 강행군을 이어가며 공부를 이어나가는 내 모습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작년 이맘때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KX3eULjRMnnBRvQoXpXDTVjVo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 까지의 이야기 3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7" />
    <id>https://brunch.co.kr/@@e5el/37</id>
    <updated>2023-08-18T02:52:46Z</updated>
    <published>2022-08-31T14: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당시 미대 복수전공을 하지 않았음에 대한 후회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겠다. 하고자 하는 바를 외면하게 된 대가를 이후에 혹독하게 치르게 되었고, 다시는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w9ap51SMUmxraOhHFEqHJmqq1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여행 뒤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 보너스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5" />
    <id>https://brunch.co.kr/@@e5el/35</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30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여행이 진행되었던 계절 여름에 여행기를 연재할 수 있었다. 여름의 시작에 연재를 시작해 여름의 끝에 그 마무리를 했다는 사실이 의미 있게 다가온다.  인스타그램과 브런치 두 곳에서 여행기를 연재하였다. 막상 완결을 내고 보니 에세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어 아쉬움이 남는다. 여행기 작성을 염두에 둔 여행이었다면 더 깊은 사색의 기록을 많이 남겨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bWA80oUC-UHqNSUetAnGUkeYz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취업 보이콧을 하게 되게까지의 이야기 2 - 나의 진로 고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4" />
    <id>https://brunch.co.kr/@@e5el/34</id>
    <updated>2022-08-31T22:56:07Z</updated>
    <published>2022-08-28T23: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 중국 사이가 정말 우호적이던 시절, 중국의 &amp;lsquo;ㅈ&amp;rsquo;과도 관련이 없던 학생은 정글만리 책 한 권을 읽은 뒤에 중문과에 가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다. 당시 나는 꽤나 진지했고, 이후 혼자 세계사 교과서를 사 와 중국어를 공부하고 고전 홍콩 영화를 섭렵하는 등 기행을 선보이게 된다.  운 좋게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로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고, 내가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U26NfG7aa2qYDbdXdgeXaO7sx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나의 스물두 살, 안녕 나의 여름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완결)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3" />
    <id>https://brunch.co.kr/@@e5el/33</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27T0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생각해 봤을 때 가장 아쉬웠던 점은 여행이 끝나가면 끝나갈수록, 여행 후 돌아가게 될 4학년이란 현실을 너무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후회가 남는 순간을 보내고 온 것은 아니었지만, 불안함을 품고 여행했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 후로 3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d4WTYpPhWs0jKx1klqSXGuTxw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경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그리고 맛집 투어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25)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2" />
    <id>https://brunch.co.kr/@@e5el/32</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26T09: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여행지 북경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중국어를 한마디나 겨우 할 수 있던 시절, 아무 생각 없이 친구 한명 믿고 이곳에 왔던 내가 어느덧 성장해 친구들을 데리고 여행을 왔음에 감사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1Qm62SFCcPhg8ahY_4H9Sf3K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몽골 사막에서의 어드벤처가 펼쳐지다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24)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1" />
    <id>https://brunch.co.kr/@@e5el/31</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25T03: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스러운 중국 케이블카를 많이 마주했다고 생각했지만 그중에서도 이곳의 케이블카가 제일 무섭게 다가왔다.  돌아오는 길에는 트럭 뒷자리에 실려 돌아왔는데, 이 편이 훨씬 재밌고 스릴 있게 느껴졌다. 몽골에서도 즐기지 못했던 사막 액티비티를 이곳에서 즐길 수 있었다. 미련이 남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놀았던 이 시간을 뒤로하고, 꼬질꼬질해진 우리는 그대로 북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BsfUxI5i1zIrmg2_VjbxuLgUf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몽골에서 말타기, 전통 간식 먹고 캠프파이어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23)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30" />
    <id>https://brunch.co.kr/@@e5el/30</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21T0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기억들이 시험공부 과정으로 연결되는 것이 우스울 따름이다. 보통은 책에서 만난 대상들을 나중에 현장에서 마주하곤 했는데, 이와 반대로 현장에서 만난 것들을 책에서 다시 보게 되는 과정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몽골에서 즐기지 못한 것들을 내몽골에 와서 만나고 배우게 되는 과정도 정말 인상 깊게 다가왔다. 그저 경험으로 흘려보낼 수 있었던 기억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Ugg3HZUkI25Mzw_9oMRFBGdYU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몽골자치구에서의 신나는 여행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22)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29" />
    <id>https://brunch.co.kr/@@e5el/29</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20T00: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생각해 봤을 때 기왕 도착한 내몽골에서 몽골 음식이라도 한번 먹어볼걸.. 하는 후회가 남기도 했지만 이곳은 저런 생각이 아예 들지도 않게 만들었던 정말 큰 도시였다. 몽골과 내몽골에 대해 어느 정도 공부를 마친 지금 이곳에 방문한다면 느낌이 더 새로울 텐데. 아쉬움이 느껴질 따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VEjhHzlI_EaM_WLMaLMxrRQZu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싀푸와의 이별, 그리고 도착하게 된 내몽골자치구 - 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 (21) - 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28" />
    <id>https://brunch.co.kr/@@e5el/28</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19T10: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지내는 10달간 귀인을 정말 많은 귀인을 만났지만, 싀푸같은 분을 만나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싀푸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났더라면 시닝 여행이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을까. 내년 여름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중국 국경이 열린 뒤 가장 먼저 찾아뵙겠다는 이 약속은 꼭 지킬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qm5wMDV1hGV2zNGQzd-bFDu9c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해 여름 가장 푸르던&amp;hellip;? 제목이 뭐 이래?! - 나의 중국 여행기, 그 특별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5el/27" />
    <id>https://brunch.co.kr/@@e5el/27</id>
    <updated>2022-10-30T13:32:28Z</updated>
    <published>2022-08-18T03: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여행기를 공유하는 일은 먼 훗날, 은퇴를 하고 난 뒤에서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비록 아직 서툴고 불완전하지만 내 진심을 녹여가며 이야기를 쓸 수 있음에 정말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여행기 에피소드가 20개를 넘어간 지금, 독자 선생님들이 남겨주시는 댓글들을 볼 때마다 그곳에서 우리가 함께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얼마나 신기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el%2Fimage%2FJ0lBgm2JjsQvXrO5trLfC8Kbi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